전 올해 16살이에요
근데 중2때 친했던 친구들6명이
저를 따돌렸어요
갑자기 친했는데말이죠
여름방학 하고 개학하고 학교갓는데
친헀던 친구6명과 반친구모두들다 저와 인사를 하지않는겁니다
전 그래서 속으로 제가 뭘 잘못햇나라고싶엇죠
근데 알고보니 전 개들의 뒷담화를 하지 않앗는데
제가 뒷담화를 햇다고 들엇어요 개들이
그래서 너무힘들게 2학년생활을보냇어요
근데 중3올라와서 중2떄애들다 떨어지고 그 6명중한명이랑 저랑 같은반이 되엇어요
근데 애는 되게 착해요 그래서 그냥 괜찮은데
저기잇는 무리중 5명 정도가 저를 싫어합니다 ( 중2때 친했떤 애들 )
정말 미치겟습니다
중3올라온 저희반 같은반 애들보고
저보고 놀지말라고하고
항상보면 지들끼리 웃고 손가락질하고
계속 째려봅니다
원래 제가 중2때 개들을 막 부려먹고 돈빌린거 갚지도않은건 제 잘못이긴하지만
이렇게 많이 정말아주많이 믿고 친햇던 애들이
한순간 정말친햇던 한명을 왕따를 시키고
또 자기들끼리 좋아서 웃고
더군다나 저는 다른아이들 뒷담화를 하지않앗는데
저와 싸운애들이 말을 더욱더 부풀게말하면서
저랑싸우지않은 애들이 오히려 저를 더욱더 싫어합니다
왜냐면 재내가 그애들보고 저가 욕햇다고 거짓말을쳐서요
근데 개들은 개내말을 고대로믿엇어요
전 아니라고해명했지만 개들편수도더많고 저는 저뿐이였으니깐요
그래서 저랑 초등학교떄부터 친헀떤 친구와 요번에 같은반이되었어요
근데 애들이 저가제일친하고아끼는 친구까지 뻇을려고합니다
그리고 새로사귄친구한테 저랑놀지말라고하고
반친구들보고 절떄로 저랑놀지말라고합니다
그것도 앞담으로
힘듭니다
항상 점심시간떄마다 찾아옵니다
저는 항상 피합니다
제가 갑자기왜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힘들어요 정말 학교생활 중 1 떄는 정말 좋았어요
이런게바로 중학교 생활이구나 하고 정말 즐겁게보냈는데
2학년떄 친한친구들의 한순간 배신으로 인해
저는 학교에서 보통 급에서 왕따로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절떄로 친구분 믿지마세요
믿다가 저 꼴나요
저도 절 배신한 친구중 한명이 같은아파트살고 항상같이 꼭꼭 붙어다녔습니다
개가 맘에 들지않는 친구들 항상 깟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까게됫습니다
근데 저보단 개가 더 많이깟구요
근데 싸우니깐 제가 그 친구를 깟다는 말이 나오더군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남은 1년 어떻게 학교생활할지 정말 답답하고 죽고싶어요
진짜 왕따는 당해봐야지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