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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준준형 춘추전국시대! 아반테, 골프, 코롤라!! 이젠 준준형의 시대가 왔다.

스킬라쵸 |2011.03.12 12:07
조회 267 |추천 0

 

 

 

 

으아~  당췌 어쩌란 말인가? ㅠ.ㅜ

2000원을 넘는 가격에 자동차를 굴리는 것이 겁이 난다~!!!!!

하시는 분들은 기대하시라…

 

 

 

부드러운 엔진음과 정숙성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가솔린에 집착하지만…

 

 

 

기름나는 나라 왕자로 태어났다면 그깟 기름값따위...

평생걱정할 일 없겠지만..

 

필자가 사랑하는 괴물 MB AMG의 6.3L 가솔린 엔진…

 

 하지만 파워풀한 토크와 무시무시한 기름값이 싫다~!

라는 사람들은 디젤로 돌아섰다.

 

 

 

 

르쉐가 디젤을~!!!! 하지만 3.0L인 이 엔진도 무시무시하다는…

 

 

 

최근 하이브리드의 열풍으로 토요타 프리우스와 혼다 인사이트,

그리고 하이브리드 버젼의 차들이 심지어 BMW와 BENZ에서도 나오고 있는 시대다.

 

 

도요타 프리우스

 

 

 

 

혼다 인사이트

 

 

 

 

MB S400 Hybrid

 

 

 

 

BMW Active Hybrid 7

 기름값은 전세계인의 공통적인 걱정거리~! $$$$$$$$$$$

 

 

 

 

그래서 좀 안다하는 사람들은 준중형을 택한다…

 

 

2011년 봄 아반테, 라세티프리미어, 포르테, SM3 등의

국산차부터 수입차는 골프, 제타, 시빅, 랜서 그리고 3월31일 출시한다는 코롤라까지~!!

! 준중형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

 

 

 

 

아반테

 

 

 

라세티 프리미어

 

 

 

포르테

 

 

 

SM3

 

 

 

제타 신형

 

 

 

혼다시빅 신형

 

 

 

랜서

 

 

이들 차종은 1,320만원부터 3,390만원까지의 가격대에 분포하고 있고,

배기량 1,600cc부터 2,000cc의 범위에서 이제는 준중형이라고 부르기에는 한국 자동차 표준 기준으로

중형 사이즈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준중형이라고 부른다.

 

왜?? 나도 모른다~!!!!! 누가 좀 알려줘요…?ㅎ

 

 

 

 

 

 

제일 잘나가는 준중형 몇대를 비교해보자..

 

 

수입차 대표는 골프를 뽑았다…

 

뭔가 단단하면서도 포켓로켓으로 그 명성은 널리 알려져 있다.

가격은 언급한 차종중에서 가장 비싸지만, 6세대로 넘어오면서 귀여운 이미지의 Rabbit을 버리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발산하고 있다. 또 와이드한 바디는 그 운동성을 뒷받침하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정감을 준다. 얼마 전에는 스포츠 패키지(에어댐과 블랙휠)행사를 통해 그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우리나라의 대표차종인 아반테… 최근 그렘린 룩으로 바꾼 현대의 베스트 셀러다…

갑자기 현대가 왜?? 곤충스타일로 돌아섰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럭저럭 봐줄만하다…

 낮은 천장과 긴 축거는 BENZ의 CLS를 떠올리게 하는 옆라인을 선보인다.

상당히 매력적인 옆모습에 많은 고객을 빠지게 만들었나보다.

 

 

 

 

토요타가 만든 준중형~!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전세계 단일모델 누적판매대수 3,700만대의 검증된 월드 베스트셀러인 코롤라~!!!

드디어 3월 31일 한국 시장에 런칭한다고 한다.

현 모델은 10세대 모델로 안전성, 친환경 성능, 그리고 신뢰성을 보장한다는데…

 

참 토요타는 최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oyotakorea)도 오픈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한국 시장에서 코롤라의 등장에 귀추를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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