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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이름을 도둑질한 기독교

영월소나무 |2011.03.12 12:11
조회 430 |추천 7
-기독교의 신은 하나님(하느님)이 아닌 야훼(여호와)
  성경에는 主:LORD  神:GOD 구약과 카토릭:Yahweh야훼  개신교:Jehovah여호와로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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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헐버트의 증언-(H.E.Hulbert.1886년 한국에옴)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오기 수천년 전 부터 한국인들은 우주의 최고 통치자로 '하나님'을 숭배하여 오고 있었다.
 이 전통 종교는 외국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자연숭배(토테미즘)와도 거리가 먼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다."

(이는 기독교 신인 여호와의 속성과 같음을 인지하고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 사칭하면 당시대에 배척 당하던 기독교를 쉽게 전파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하느님이란 용어를 쓰기 시작 했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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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기포드의 증언-(D.L.Gifford. 미국 북장로교회 소속 선교사 1896년 부터 연동교회에서 선교사업 시작)
[Every Day Life in Korea 1898년 저술] 쓴 책의 기록
"한국인들 신앙체계의 가장 높은 자리에는 중국인들의 상제에 해당하는 '하나님(Hananim,하느님)'이 있고,
 한국 사람들은 부처님보다 더 높은 신으로 하나님을 숭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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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게일의 증언-(J.S,Gale. 1863-1937 기독청년회(Y.M.C.A)선교사로 한국에 옴. 1890년 성서번역위원)
[Korean Ideas of God (신에대한 한국인의 생각) 1890년 저술]
' 하나님'은 수 천년 이상 동안 한국인들에게는 절대적 신앙의 대상이 되어오신 신 이고, 모든 신들 중에 가장 큰 신으로 하늘과 땅 등의 우주와 생물들을 창조하는 천지 공사를 일으켰고, 영원히 만물을 창조하고 기르시는 조화주로서 지공무사. 즉 사심이나 악의가없이 지극히 공평하고 올바른 신으로서 거룩하신 분이다"

[Korean in Transition]에서의 저술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에 한국인들이 '하나님'을 위대한 신, 하늘과 땅의 치고의 통치자(주재자)로 섬겨왔고, 천지를 창조하고 사악한 것을 벌 주고 비를 내리는 등의 천지를 관리한다고 믿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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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로스의 증언 (J.Ross)
 [History of Korea],[The Gods of Korea 1988년]의 기록
'한국인들은 최고의 신으로 '하나님'을 널리 믿고 있다.
때문에 기독교 신인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하여 왔던 '하느님'으로 번역하면 포교가 아주 쉽게된다"
(고 하고 선교사 로스는 그가 번역한 성경에서 기독교의 신인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번역하여 포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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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언더우드와 부인의 증언(L.G.Underwood 1859-1916)
 (언더우드는 1885년 최초의 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와서, 1887년 한국 최초의 교회인 서울 새문안교회를 세우고, 성서번역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지냄, 연세대학교 설립자)

 

[Underwood of Korrea (언더우드 사후에 그의 부인이 한국 생활을 기술한 책)]
-언더우드는 기독교 신인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하나님'으로 포교하는것은 '여호와'에 대한 신성모독 이라고 하여 반대 했었다. 고 기술한다.
-언더우드를 제와한 다른 선교사들과 기독교인들은 '여호와(야훼)'를 '하나님'인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야 포교가 쉽다고 강력히 주장 하였다.

(모세의 십계명 중 : 나는 질투하는 신 야훼이므로 다른신(우상)을 섬기지 말라. 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라. 이를 어길시에는 아비로 부터  그 자손에 이르기 까지 응징 하겠다고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하느님'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반대한 언더우드는 선교사직과 성서번역위원장직을 박탈 당하는 등의 신분상  위기에 처했었다.
-결국 언더우드도 자리를 지키기 위하여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번역 하는데 동의하게 된다.고 기록함.
(선 교사들이 '하나님(하느님)'에 대한 자료 조사결과 유대교나 기독교 처럼 '하나님'에대한 경전을 만들어 놓지도 않았고, '하나님'을 섬기는 한국인들이 종교적으로 조직화 되어 있지도 않았다는 허점을 이용하게 되었고, 그후 선교사들은 '여호와'를 '하나님'인것 처럼 왜곡 번역하고 속여서 전도를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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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신 '하느님'의 아들 '단군'동상을 파괴하는 기독교

-'하느님'의 어원-

  하늘 천(天), 또는 하늘 상(上), 나라 국(國), 임금 제(帝)
우리 글이 없던 옛날에는 하늘나라를 천국으로 불리웠고, '하늘나라님금' 즉 '하는님금'을 天帝 혹은 上帝로 하였고 불교 도입 후 불교의 천신인 '환인(桓因)'으로 기록됨.
임진왜란 전후 '하늘님금'에서 'ㄹ'과'금'자가 생략되어 '하느님'이 된다.
19세기말에는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분화 되었다.
이는 하느님의 [아래아( ,)]자 발음이 'ㅡ'로나 'ㅏ'로도 발음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7,000년 이상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천지만물의 생성,발전,소멸을 주관하는 천국의 황제를 '하늘님금', '하느님' 또는 '하나님'이라고 줄여 부르며 섬겨왔다.
[용비어천가]에서 하느님이 행한 기적이 수십차례 기록 되어 있고,
송강 정철(1536-1593)의 [사미인곡], 노계박인로(1561-1642)의 문집[노계집]의 '태평사', '노계가', 안조환의 [만언사]등에서 '하느님'을 확인 할 수 있다.
(애국가에서 "하느님 이 보우하사"에서 '하느님'은 기독교의 여호와(야훼)가 분명코 아님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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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신'이 없이는 한시도 살 수 없는 나라인가-
 기독교가 유입되고 선교가 시작된지 100년도 안되는 사이에 한국의 기독교가 총 인구 수의 30%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였다.
그런데 같은 방식으로 선교한 일본신'카미'와 중국 신인 '상제'로 속여서, 한국보다 훨씬 전인 500년 동안 기독교를 포교 했지만 현재 일본과 중국의 기독교 인구는 1%도 안되고 있다.
이는 한국인이 수천년 동안 섬겨온 '하느님'이 일본신'카미'와 중국신 '상제' 기독교 신인 '여호와'보다 훨씬 더 영험하고 한국인 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이라는 반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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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여호와'가 될 수 없는 이유-


 기독교인들은 지금까지 무의식중에 '하느님'을 구약의 '여호와(야훼)'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
 기독교 십계명 중의 '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라'라는 경구를  전면 위배 한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한국인들이 섬겨왔던 '하나님'이 곧 '여호와'라고 신에게 변명 할 수도 있겠다고 하지만,
미국의 대통령은 '오바마'이다. 한국의 대통령은 '이명박'이고, (오바마와 전혀 다른 정책을 하고 있지만)
'이명박'을 한국의 '오바마'라고 말 할수도 있다. 그러나 "한국의"라는 문구를 빼고 그냥'오바마'라고
부른다면 한국의 대통령을 가르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있다.


 따라서 모든 성서와 경전에 '하느님'이란 말을 정직하게 '여호와(야훼)'나 '이스라엘의 하느님'이라고
정정해야 할 것이다.


'여호와'를 '하느님'이라고 부르고 기도하는것은 불교국가에서 기독교인들이 '부처님'이라 부르고,
일본에서 '천조대신님'이라 부르며 기도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여호와(야훼) 자시느이 이름으로 떳떳이 포교하지 못하고, 한국인의 신인 '하느님'으로 속여 포교하고
기도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여호와'의 모욕감과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여호와(야훼)는 분노와 질투의 신 이라고 스스로 공언 하였으니 말이다.


 이 를 시정하지 않는다면 여호와는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여호와'를 부르며 기도하지 않고 '하느님'에게 기도 하거나 이 둘의 이름을 중복시켜 '여호와하느님'이라 하며 기도하는 한국 기독교를 100년이상 방채해온 역사적 사실은 '여호와'가 세상 모든것을 주관할 전지전능한 능력은 물론 스스로의 이름을 떳떳이 알릴 능력조차 없는 신 이라 의심 받을 수 있고, 여호와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상상속 에서나 생각 할수 있는 허상의 신 이라는 의심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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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한국인의 시조신 이다-


[삼 국유사] 고조선 편에 수록된 [고기]에 '하느님'의 아들 '환웅'천황이 인간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이땅에 내려왔고, 신시를 건국하고 '하느님'의 인간 구원 이념인 광명개천(光明開天),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가르침 으로 인간들을 선으로 인도 하였다.
(弘益人間:인간을 널리 유익하게 한다는 뜻. 在世理化:세상을 진리로 만들자는 뜻. 세상을 제대로 살피어 다스리다라는 의미)

 

'웅녀'의 지극정성에 감화하여 잠시 인간의 모습으로 화하여 '웅녀'와 혼인하여 '왕검'을 낳았다.
'왕검'은 조선을 건국하고, 1세 단군이 되었다. 라고 기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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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선교에 '하느님'을 사칭하려고 단군을 가장 숭배했었던 기독교-
MBC2004년 2월 27일 3.1절 특집방송에서 방영한 '독림투쟁의 대부, 홍암나철'에서 시인 윤동주와 문익환,문동환 목사의 모교로 유명한 명동학교(만주 길림성 화룡현)와 은진 중학교 등의 기독교 학교에서 단군신상을 걸어놓고 수업을 했고,  교가도 단군을 칭송하는 가사로 만들어 불렀으며, 단군 축제를 열었고, 교회 예배당에서도 십자가와 단군기를 나란히 걸어놓고 기도를 하였다고 증언하고 있다.

 

지금까지 세력을 크게 키운 기독교는 야훼의 신보다 훨씬 이저네 한국인들이 믿고있던 단군을 조작된 신화로 평가절하 하고, 단군의 역사를 부정하고 미신숭배로, 사이비로 몰아 단군동상을 부수는 지경에 와 있다.
이는 '하느님'과 '단군'에 대한 기독교 신의 열등감이 너무 크다는 반증 이기도 하다.
-------------------------------------------------------------------------------------------단군 동상을 파괴하고 한국 고조선의 역사를 부정하는 이유-


 일본제국은 한국을 영원히 식민지배 하기 위하여 역사적 문화적 열등감을 주입 시키기위해 5,000년을 자랑하는 고조선의 역사를 조작된 신화로 폄하하여 말살 시켰다.


 일본의 역사는 신화까지 포함하여 2,600년에 불과(기독교 유대교의 역사 3,000년)하기 때문이다.
이는 만주대륙과 현 중국 서부까지 포함된 한국사를 한반도 내로 축소 시키고 한강 이북은 중국 한나라의 위만조선과 한사군의 식민지배를 받는 열등한 종족사로 축소 왜곡 시켰다.

 

 그에 동조한 기독교인들은 한국의 시조신인 '하느님' 을 '여호와(야훼)'로 가장하여 전도하고 포교해 왔던 자신들의 파렴치하고 부끄러운 행위를 숨기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고, 기독교 신인 여호와(야훼)'가 천지를 창조하고 노아의 홍수로 노아의 가족을 제외한 전 인류를 멸망시켰다는 성서의 기록보다 훨신 더 오래된 한국의 역사를 축소, 말살시키기위한 것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한 것이다.
(노아의 홍수 뒤에도 수많은 종족들이 번창해 왔다는 것을 성서에 기술 하면서도 이를 설명도 하지 못하는 기독교는일반적인 논리에도 맞지않는 종교임이 분명하다)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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