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진지 1달반?2달?정도됏거든.....
근데 여자친구는 마음이 다~~~ 정리된상태고
나는 아직 추억에 살고잇고...
이상태에서 내가 죽자사자 매달렷다???
여자친구 서울에살고 나 대구살아가지고 문자 전화로만 죽자사자 매달렷어
문자 전화로만 죽자사자 매달린다고 뭐가되나?
그래서 나 큰마음먹고 일끝나고 서울도 찾아가보고햇는데(이거탈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군인ㅋㅋㅋㅋㅋ아니군인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다...
똥방위라서 어쩔수없이 대구에서 짱박혀잇거든 물론학교는 서울이고ㅠㅠ
자주못봐서 여자친구는 마음이 식엇고, 거기에다가 난 속좁게 나오고, 여자친구 갈구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지쳐서 헤어지자그랫다...?
난 근데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변한게 하나도 없어서 계속붙잡앗어
작년여름에 함께햇던거? 좋앗던거? 그런거밖에 생각안나가지고
근데 이미 여자친구는 마음이 변햇고.
자꾸 매달리는 모습에 남자에 대한 매력이 떨어졋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자친구가 착해가지고 연락은 다받아주고...
월요일에 마지막으러 보기러햇는데
나진짜 펑펑울고 난리날거같애........................................
말은 그냥 깔끔하게 보내준다햇는데 막상 얼굴보면ㅠㅠㅠㅠㅠㅠ흑흑
아진짜마지막이라는거 가슴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