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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남자친구★★★★

뿌잉♡ |2011.03.12 22:04
조회 421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5살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저랑 또래인 남자와 사귀고있습니다.

저희가 사귄지 145일째 되는날이입니다.

저희가 처음사귈때 정말 엄청난 반응이있었습니다.

제남자친구의 전적이 정말 대단했기때문이죠 ㅎㅎㅎㅎ

친구들은 저희들이 얼마 못간다가고 악담을 퍼붓기 시작했죠 그래도 별로 개의치않았습니다ㅋㅋ

제남자친구가 올래 여자랑 1~2일도 안가는 남자였습니다 누나들한테 인기도 많았죠

누나랑 사귀고있으면 다른누나가 사귀자고 대쉬해 올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만큼 제남친은 전적이(?) 화려한 중학생 아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사귀기전에 이미한번만난적이있어서 서로얼굴을 알고있었습니다

저희가 처음만나는 날이였습니다. 친구랑 가치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러가는데

처음에 ㅇㅇ초등학교에서 만나기로해서 그곳으로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만나러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지나도 안오는거있죠? 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보고 다시

ㅇㅇ 사거리로 오라는겁니다 그래서 친구가 싫다고하니깐 버스비도없어 이러니깐

오면 돈줄꼐 이런애기를 해서 친구가 돈에 눈이멀어 결국 없는돈 다털어가면서 버스를탔습니다.ㅠ

우역곡절끝에 ㅇㅇ 사거리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기다려도 또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했죠 이번에는 저 위에잇는 ㅇㅇ중학교앞으로 빨리 오라는겁니다..

그래서 하이힐을 신고 열나게 달리기시작했죠 ㅠㅠㅠ 그래서 결국위에까지 와서 만났는데

그때 저희를 보고 많이놀라하는겁니다;; 하이힐을 신고 달렸으니..;;; 놀랄만도 했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만나서 다시 내려가는데 친구를 또 기다려야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화가나서 

"우리갈래!!"이러니깐 바로가라는겁니다;;; 완전 황당했죠 그래서 제가 화를 내면서

 

 

 

 

 

 

 

 

 

 

 

 

 

 

 

"간다 가면돼잖아!! "이랬습니다;; 좀 놀란눈치였습니다 그렇게 가버리고 친구와 노래방에가 그아이의 욕을 즒으면서 놀았습니다. 그다음날 저녁 네이트에 들어가서 그아이와 쪽지를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답니다..하..ㅋㅋㅋ 정말 어이가없었지만 제가 꾹참고 ^^ 알았다고해줬죠~

근데 !! 저희가 조금이상한상황이 벌여진건 그때부터였습니다. 갑자기 저보고 이쁘다고 하는겁니

 

 

 

 

 

 

 

 

 

 

 

 

 

다;;; 정말 당황했죠 그래서 아니라고 안이쁘다고 하니깐 계속이쁘다는겁니다;;; 그렇게 묘한감정을가지고 한달? 정도 지났습니다. 그아이가 여자친구랑 깨진것이죠 그래서 그걸 보고 저는 힘내라고 먼저 선의를 보여줫죠 저는 그때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애가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있다고애기를했죠 알고보니 그아이와 같은학교에 같은반아이였다는겁니다;;;; 정말 당황했죠 ㅠ_ㅠ..근데 갑자기 그렇게 애기를 나누고있는데 사귀자는겁니다!!

정말 당황헀죠 그래서 진심이냐고물어봤어요 ㅠ 근데 정말 진심이래요!!  저는 안그래도 그때의남자친구가 맘에안들었었고 그애를 많이 좋아했습니다..그래서 그남자와 깨지고 그아이랑 사귀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최강커플입니다 하루만에 팔짱을끼고 그다음날에 손을잡고 30일쯤되는날에 첫 뽀뽀를 하고 몇칠뒤에 첫키스를했습니다. 물론 혀돌까지 다했구요^^;;;;;

 

 

 

 

 

 

 

 

 

 

 

 

 

 

너무 진도가 빠른가싶어서 걱정도했습니다.그래도 그애는 저를 많이좋아해주었습니다.ㅋㅎㅎㅎ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던어느날 저희들이 어느날부터인가 싸우기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엄청난 상처와 아픔을주었죠 그렇게 몇칠을 힘들게버텻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에게서 이런말이나왔습니다 정말미안하다고 다시는 싸우지말자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키스까지 하게됬었습니다 저희들은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않고 아무떄나 어디에서든 키스를 하고 난리부르스였습니다;;; 사람들도 그렇게 좋은 눈으로 쳐다보지는않았죠 하지만 저희들은 그래도 꿋꿋하게 저희들을 일을했습니다..그런던 어느날 큰일이생겼습니다. 그의집에서놀고있는데 하필 그때 그의 어머니가들어오셔서 저희가 키스를 하는장면을본것입니다..!!ㅜㅜㅜ그래서 저는 그의어머니에게 호되게혼나고 펑펑울었습니다..그때부터 비극이시작됏습니다.. 그의집안에서 저랑사귀는걸 반대하기 시작하신거죠 ㅠㅠㅠ 하지만그래도 저희들은 꿋꿋하게 사겼습니다..ㅠㅠ

 

 

 

저희가 핸드폰요금이없어서 콜렉으로 전화를하는데 한달뒤에 아빠에게서 전화가왔습니다

"너의핸드폰 요금이 33만원넘게나왔다 저녁에 보자" 그래서 저는 너무무서워 남친을 만났습니다..

너무무서워서 남친한테 애기했더니 자신이 대신맞아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너무미안해서 괜찮다고 했죠 하지만 그래도 남친은 자신이맞아주겠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저의입에서 이런소리가 나오게됐습니다 "차라리 우리가출하자!" 이런것입니다..그래서 정말 우리는 그날 가출을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연락하고 친구집에서 자기로했습니다...물론 엄청난 전화와 문자왔죠 하지만 그걸 모조리싸그리씹고 친구집에갔습니다..ㅋ 가서 옷을갈아입고 친구와 애기를 하다 어느덧 잘시간다되었습니다..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봣죠 우리는 어디

 

 

 

 

 

 

 

 

 

 

 

 

 

 

 

 

서 자면돼냐구 ㅋ그래서 친구는 저랑가치잔다고 제남자친구는 다른방에 가서 자라고했습니다.ㅋ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랑가치잔다고 때를쓰는것아닙니까 ㅠ 그래서 결국 그 고집을 못이기고 가치자게됬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제남자친구는 아무짓도하지않았습니다..ㅋ진짜로 저를 안고자기만했습니다..ㅋㅋ 그렇게 몇일을 방황하면 지냇지만 결국 잡히고말았죠 ㅠ그래서 경찰서까지 가게됐죠 ㅠㅠㅠ 그렇게 저희엄마랑 그의아버지가 첫대면을하기시작했죠 저희는 애기를하기시작했죠 저희들이 헤어지라고해서 헤어질애들도 아니고 그냥 너희들이 너희들일을 잘한다면 헤어지게 안한다고 그래서 저희들은 그래서 안그런다고헀죠 그렇게 몇칠을 좋게지냈죠 그래서 오늘 남자친구는 3단심사가있어서 만나지못했죠 근데 전화가왔습니다 남자친구의집에서 저는 떨리는 손으

 

 

 

 

 

 

 

 

 

 

 

 

 

로전화를받았죠 다행이 남자친구였습니다..남자친구가 갑자기 자기 핸드폰을 뺏겼다는겁니다..ㅋ

그래서 저는 너무당황해하면서도 왜뺏겼냐고 물어봤죠 그런데 남친도 그이유를모른다는겁니다..

너무힘들답니다..힘들어죽겟답니다.. 항상 미안한데 안그래도 자꾸 힘들답니다..

그래서 힘들지말라고 애기해줬더니 안힘들겠다는겁니다..ㅋ 그래서 그렇게 저녁에 네이트에서 보기로했고 네이트에서 보게됐죠 근데 남친이 또 꺼야됀다며 자꾸 꼬라지를부렸습니다..저는 엄청나게 기다렸는데..ㅋ 그래서 힘들다고 너무힘들다고 애기를했죠 그러더니 미안하다며 자신때문이라면서 수고하라며 사랑한다고 하고 나갔습니다...너무 걱정됏죠 이렇게 헤어질까봐

 

 

 

 

 

 

 

 

 

 

 

 

 

그래서 전화를했어요 다행이 기분은 풀렸다고합니다..그래서 잠깐 밖에나갔다온다고했죠 그러더니 나가지말라고 복도도가지말라는겁니다..ㅠ 그만큼 절 걱정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감동해서 감동을 눈물을? 흘렸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쩃든..ㅋ

저희남자친구는 정말 대단합니다..이렇게 힘들면서도 저의곁에서 항상 머물러줍니다.

제가 만난 남자친구중에서 거짓이아니고 정말로 제일좋습니다..너무너무좋습니다..

저희들 오래갈수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신분들께 고맙다는말으전하고싶네요

정말 잼없죠?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이건시작일뿐입니다.!ㅎㅎㅎ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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