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이후 그냥 뒤숭숭해서 인터넷 보는데 원래 내가 보통 이딴거 잘 안믿는데 어디서봤는데 논리적으로 잘설명되있고 해서 그냥 몇개만 퍼온건데
지구 자기장변화 하는게 원래는 주기적으로 지구가 생긴이후 항상 변해왔다고 하는데 요즘 그 변화가 굉장히 가속화 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사람이 말하길 그 변화가 지구외부에 어떤 영향에 의해 지구자기장 변화가 가속화 된다고 하더라고
이거에대해 잘아는사람없어서 그냥써본거야
코로나는 태양 표면을 통틀어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않다. 태양이 고요한 기간에는, 코로나는 적도 영역에 한정되어 있으며, 극 지방에는 "코로나구멍"이 존재한다. 하지만, 태양이 활동하는 동안에는 코로나는 적도와 극 지방에 고루 분포하며, 흑점이 생기는 영역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태양플레어나 거대한 태양홍염에 의해 때때로 "코로나변란"이 생겨난다. 이는 태양 바깥쪽으로 시간당 백만 km 이상 뻗어나오는 거대한 코로나 매질의 루프이다. 이는 그 자체를 유발하는 태양플레어나 홍염에 비해 대략 10배 정도의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코로나 루프는 태양 대기권에서 하부 코로나와 천이영역의 기본 구조를 형성한다. 매우 구조화 되고 독특한 형태를 지닌 코로나 루프는 태양체 내부에서 자기다발이 뒤틀려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코로나 루프의 수는 태양주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코로나 루프의 뿌리에는 대개 흑점이 존재한다. 솟아 오르는 자기다발은 광구를 통과해 돌출해 나오게 되며, 아래의 보다 차가운 플라스마를 노출시킨다. 광구와 태양 내부 플라스마 사이의 온도 차이는 솟아나는 장소가 상대적으로 어두워보이게 하며, 이것이 바로 흑점이다.
코로나 루프는 태양 표면의 활동영역이나 정온영역에 모두 존재한다. 태양 표면에서 활동영역은 작은 영역을 차지하지만, 대부분의 활동이 일어나는 장소이며, 고밀도 자기장의 존재로 인해 태양플레어와 코로나질량방출의 원인이 된다. 활동영역은 전체 코로나 가열 에너지의 82%를 생성한다. 코로나 홀은 열린 자기장선이며, 주로 태양의 극지역에 위치하며, 고속 태양풍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태양의 정온영역은 활동영역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으로, 활동영역에 비해 비록 덜 활동적이기는 하지만, 밝은 점이나 나노플레어, 제트 같은 동적 과정이나 순간 사건등이 일어나기에는 충분히 활동적이다. 일반적으로 정온영역은 닫힌 자기구조의 영역에 존재하며, 활동영역은 폭발적인 사건의 근원이다. 관측에 비추어 볼 때 전체 코로나는 열리고 닫힌 자기장선에 의해 대규모로 존재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코로나 홀은 태양의 코로나가 평균보다 어둡고 차가우며, 더 낮은 밀도의 플라스마를 지니는 영역이다. 코로나 홀은 스카이랩 임무 과정에서 코로나의 구조를 밝히기 위해 엑스선 망원경을 지구 대기권 위에 올려 보냈을 때 발견되었다. 코로나 홀은 열린 자기장 선의 단극 농도에 연결되어 있다. 태양의 극소기 동안 코로나 홀은 주로 태양의 극 영역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태양의 극대기에는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 태양풍의 고속 부분은 코로나 홀을 통과하는 열린 자기장 선을 따라 움직인다고 알려져 있다.
코로나홀에서 발생한 태양풍이14일에 도착한다는군.14일~16일에도 큰거 한방 터질듯.
게다가 다음엔 화산폭발도 일어날수있음.일본강진 2번과 여진들이 너무 오랫동안 지구를
요동치게 하고있음.게다가 강도도 세서 화산들도 슬슬 입질올듯
그리고
이거는 동영상이있는데 올릴줄몰라서 그냥 글만 퍼옴
'달이 많이 기울어져 있다.', '무언가 평범하지 않고 이상한 일이 생겨났다.', '왜 아무도 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가?' 등의 자막이 곁들어져 있습니다.
영상에서 선명한 사진은 영국에서 원래 보이던 달의 모습이라고 하구요(위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서 보이던 모습이랑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흐릿한 사진은 영상을 올린이가 최근에 직접 찍은 달의 모습입니다. 전체 모양이 정말 90˚ 정도 돌아가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달의 얼굴이 많이 돌아갔다.'는 외국 영상이 꽤 많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토끼로 보는 달의 모양을 서양에서는 사람의 얼굴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토끼의 귀 2개로 생각하는 부분이 서양에서 한 쪽눈가의 주름 정도로 보이는 듯 합니다.)
종종... '달이 이상하게 크고 노랗게 보인다.', 혹은 '달이 왜 낮에 떠 있나요?', '달이 이렇게 늦은 밤에 뜨기도 하나요?'라고 하시는 분들은 달을 자주 안보시다 보신 경우가 많은데요, 달이 뜨고 지는 시각과 위치는 1년 혹은 한 달을 주기로 계속 바뀌구요.
또 지(수)평선 부근에서는 지(수)평선이 눈에 작용하여(착시 효과) 달이 평소보다 엄청 크게 보이는게 정상입니다. 달의 색상 역시 마찬가지로 지(수)평선 부근에 위치할 때(막 뜰 때, 혹은 막 지려할 때)가 달의 고도가 높을 때 보다 달빛이 우리 눈에 전달되기까지 대기 층을 더 길게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스모그가 자욱한 도시에서는 오래도록 종종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저 달이 보이는 각도의 변화는... 지구상 같은 위도에서는 수천년간 정말 없었던 일입니다. 각각 한 달씩인 달의 자전 주기와 공전 주기가 오묘하게도 정확히 일치하여 지축이 고정되어 있던 지구에서는 전인류가 수천년 동안 (같은 위도에서는) 같은 각도의 달의 모양을 보아 왔었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달에 대한 제보만 보면 '도대체 이 달에 무슨 일이 생긴건가?'라 할 수 있지만, 얼마전 뉴스 자료 '북극해에 태양이 이틀 먼저 떠오른 사상 초유의 사건에 과학자들 할 말 잃어...'(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46936/The-sun-rises-days-early-Greenland-sparking-fears-climate-change-accelerating.html)를 같이 보면 북극이 극야에 들어간 작년 하반기 동안에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에 변화가 생겼다는 고수 누리꾼들의 추론이 꽤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또 400년 동안의 극이동의 절반이 최근 50년에 진행되었다는 NOAA의 극이동 자료(http://modernsurvivalblog.com/pole-shift-2/alarming-noaa-data-rapid-pole-shift/)를 보면 점점 극이동이나 지축 기울기 변동이 가속화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별히 극이동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데요, 현재 세계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각 변동도 이 극이동 현상과 관련이 있는 걸로 보시는 분들도 꽤 있으십니다. 1월초에 本 블로그에 스크랩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료 (http://blog.daum.net/soph07/12814873)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우려되는 바, 지구의 극이동이 본격적으로 발생되면 일시적으로 지구 자기장이 사라질 수 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 자기장에 보호받던 지구 대기는 태양풍에 그냥 귤껍질마냥 훌러덩 벗겨질 수 도 있다고... 합니다. 전년도에 올렸던 사라져 가는 지구자기장 (http://blog.daum.net/soph07/12814719)이라는 특집 다큐멘터리도 있었죠. (해당 다큐는 지각내 맨틀의 대류 현상과 지구 자기장의 상관 관계를 쉽게 설명해 주는 명작 다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