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판을 쓴 '실전'입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
부족하지만 2탄을 쓰게 됬습니다. !!
2탄을 시작하기 전에 하나하나 읽어본 댓글에 저도 한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몇자 적어볼게요![]()
일단 제 나이는 올해 대학교 2학년 입니다!! 저희 오빠는 군필자구요 올해 대학교 3학년,
저와는 3살차이가 납니다. 집은 대학교 주위에 가족과 함께 살고 있구요.
지금 저는..............아직 사귀지는 않지만 저희 오빠 친구 남동생과ㅋㅋㅋㅋㅋ
썸씽??ㅋㅋㅋㅋ
미안합니다. ㅠㅠ
네, 제 소개는 이쯤이면 됬나요??
아, 댓글에 보니까 그런식으로 번호를 갈취해 가는건 범죄행위라고 하셨는데요..
다행히 저는 남자분께서 별 말씀을 안하셨고, 또 제가 나쁜 뜻으로 번호를 가져간것도 아닐뿐더러
그저 감사를 전하고 싶어서.....(응?!ㅋㅋㅋ) 아무튼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ㅠㅠ
이것도 이론이 아니냐는 댓글과 썸씽이 이루어질 수 있는 남자를 달라시는 댓글........ㅋㅋㅋㅋㅋㅋ
몰라요 미안해요 나는 남자를 생산할 수 없어요 ㅋㅋㅋ 제 오빠를 도서관에 투척해드릴테니
글쎄요 전국의 도서관중 한 곳 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 제 오빠를 잘 캐취!!!!!!!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라운드......저는 머리가 나빠서 양식을 잘 기억 못합니다 ㅋㅋㅋ 신선하게 갈게요 ㅋㅋㅋ!!!)
남자분들을 위한
★훈남되기 프로젝트★
자, 멋쟁이 남자분들을 위해서 제 오빠의 신상을 털겠습니다!!
저희 오빠를 실험대상으로 삼았지요![]()
제 오빠는 굉장히 낯을 가리지만 여자를 좋아하고.....ㅋㅋㅋㅋㅋ
키는 180쪼끔 넘지만 자존심이라며 항상 깔창을 끼고다니십니다......
요새 연예인이 되겠다며 헬스를 다니고 있지만 ....글쎄요 근육이 빠방하게 늘뿐.....
오빠에겐 미안하지만 그 얼굴로는 연예인 못ㅋ함ㅋ
아시겠죠?? 적당히 평범 살짝 훈남스멜을 풍겨주시는 평범남자입니다.
우선 물어보았습니다.
1. 이상형이 뭡니까
- "키는 작았으면 좋겠고 머리는 길었으면 좋겠고 살짝 말랐지만 몸매가 짱이면 좋겠고 피부가 하얗고 부드러웠으면 좋겠고 눈은 크고 얼굴은 작고 치아가 고르고 윙크를 잘하는 애교덩어리에 가끔은 도도하고 청순가련 나만 바라보는 조강지처"
...............................ㅎㅎㅎ 여친 없는 이유가 있었군요(군대다녀오고 깨짐ㅠㅠㅠ)
2.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합니까
- "나정도면 잘났다고 생각. 솔직히 내가 왜 여친이 없는지 모르겠음"
.......................ㅎㅎㅎ 자뻑에 침몰......꾸르륵...
3. 왜 여친이 없는것 같습니까
- "내가 인기는 많은데 그래서 다들 나를 너무 어려워하는것 같음!!"
....................미안하지만 착각....![]()
이쯤이면 제 오빠의 상태를 아시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여자분들의 마음을 봅시다!!![]()
외모는 변해요 !!!!! 따뜻한 마음씨가 평생가는 겁니다!!!!![]()
자, 상태가 시급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일단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을 볼까요
(음, 저희 오빠 인기 그럭저럭........살짝???ㅠ.ㅠ.ㅠ.ㅠ..ㅠㅠ)
이런 옷 좋죠.
깔끔하고 샤프하고 단정하고....
기본 티에 청바지 너무너무 멋있죠.
단지 엉망으로 프린팅되어있는 상의와 찢어지고 헐은 주머니 축 처진 배기바지는......
쒀리쒀리쒀리쒀리......![]()
거기다가 가시??빅뱅스타일 빛나는 블링블링 운동화.......![]()
빅뱅이기에 가능한 패션입니다. 함부로 따라하시다간
패션 테러리스트 상워권에 진출하실수 있는 기회가!!ㅠㅠㅠㅠㅠ
저는 이런게 좋더라구요.
검정이나 베이지색 너무 통 큰거말고 스키니 말고 살짝 타이트한 면바지에
무늬잔잔한 셔츠입고
위에다가 화사한 가디건이나 브이넥 니트........
정장재킷 걸쳐주면 황홀하지만 가볍게 걸치고
신발은 가벼운 단화!!!!! 한손에는 숄더백 끈 두번 감아서 들고
어두운 갈색으로 염색한 댄디컷을 하고
검정색 뿔테안경을 쓰다가 잠깐 주머니에 걸치고 블링블링 빛나는 시계를 보며
살짝 인상을 찌푸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뭐 얼굴이 뒷바쳐 줘야겠지요....
그래도 그정도 감각있는 패션이라면 당신은 이미 훈남!!!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요!!)
아, 남자분들!! 배툭튀가 무슨말인줄.....아시죠?ㅋㅋㅋㅋㅋㅋ
위에 뭐 꺼낼게 있어서 팔을 들어올리면 가끔 배가 보입니다......
그때 판판한 배와 불룩 튀어나온 배!! 당연히 판판한 배가 보기 좋겠죠???!!!!
헬스다니시던지 운동을 하시던지 우선 살을 빼고 봅시다.
남자가 너무 삐쩍 마른건 보기싫지만
어느정도 길쭉길쭉한건 보기좋잖아요~
그렇다고 종아리에 알 빡빡 배길정도로는 하지 마시고.....
흐아.... 여름에 반바지 입으시는 남자분들~
제발 다리털과 그 주체할 수 없는 근육들 자제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무한 헬스로 다리에 근육 새기고 있는 오빠님께 물어보니
근육남은 선망의 대상이라고요??ㅋㅋㅋㅋㅋㅋ
글쎄요, 전 근육남 그다지...ㅠㅠㅠㅠㅠㅠ
집안에서도 종아리 하트근육 자랑하느라 뒤꿈치 들고다니시는 오빠님
우선 근육새길시간에 군살부터 뺍시다 !!!!![]()
자, 깔끔하게 정리를 해봅시다.
1. 스타일은 깔끔하게
2. 머리도 깔끔하게(가벼운 색으로 염색은 비추)
3. 샤프한 몸매(과한 근육은 역효과를....군살만 제거합시다!)
이렇게 외양적인 부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럼 훈남이 가져야할 소양정리를 해봅시다!!!
말 많은 남자 노노!!![]()
저희오빠 친구분중 한명이 말을 굉장히 많이 하세요 ㅋㅋㅋㅋㅋ
또 다른 친구분 한명은 말을 굉장히 재밌게 하세요 ㅋㅋㅋㅋㅋ
오빠 저 제친구 오빠친구1(재밌음) 오빠친구2(말 많음)
이렇게 저녁을 먹으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저랑 제 친구는 둘이서 얘기를 하고 오빠는 오빠친구들끼리 얘기를 하는데
오빠친구2 님이 말을 진짜!!! 끊임없이!!! 엄청크게!! 별로 재밌지도 않은데!! 하는거에요ㅋㅋㅋㅋ
진짜 반찬으로 나온 멸치볶음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 오빠친구2님에 의해 대화가 끊긴 저희 둘은ㅋㅋㅋㅋㅋ엿들었습니다.!!!
후아....................................................
우선 멸치 모양을 보며 이야기를 시작하고
멸치를 한입먹고 맛에대해 주장하더니
멸치의 눈을 보고 신선함을 평가하고
멸치를 먹다가 젓가락을 보더니 젓가락 생산년도를 추측하더니
갑자기 소화기관으로 얘기가 넘어갑니다.
위액이 어쩌니 십이지장이 어쩌니.........
어떻게 말이 이렇게 많죠???????????
어떻게 이야기거리가 이렇게나 많을수있죠?????????
하는 이야기마다 어쩜이렇게 재미없을수가 있죠????????
아무도 호응안해주는 얘기를 어쩜저리 잘 할수가있죠?????
저 입은 누가 닫아주는거죠??????????
그날 이후로 저는 말많은 남자가 정말 싫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저희 오빠한테 그 친구2님의 말솜씨에대해 어찌생각하냐고 물었더니..
"걔? 말하는거 진짜 재미없지?ㅋㅋㅋㅋ 근데 어색한 애들이랑 있을때
걔 데리고 가면 조용하진 않아서 좋아 ㅋㅋㅋㅋㅋ 편의점 배경음악같은존재???"
편의점 배경음악 같은 존재??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말 많이 하지 맙시다.ㅋㅋㅋㅋㅋ
그럼 재치있고 재미있는 오빠친구1님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아, 그 식당에서 친구2님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친구1님이 뭐 묻었다며 입을 닦아준다고 그 행주같은걸 들이밀더니
입에 꾸겨 넣어버리셨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1님은 진짜 같이있으면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하루는 오빠친구3명이 저희집에서 잔다고 온적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저녁을 해주시는데 밀가루가 다 떨어졌다고 하시네요.
어쩔 수 없이 제가 사러나가는데
오빠친구1님께서 껌사러간다고 따라오셨습니다.!!!!!!!
솔직히 같이 있으면 진짜 어색할까봐 뭔말해야하나
나는 가만히 있어야하나 아니면 내가 말을 먼저 걸어야 하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혼자서 끙끙거리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는데
그 오빠친구1님께서 갑자기
"**야, 라면이랑 참기름이랑 소금이 있었어"
읭??? 라면이랑 참기름이랑 소금???
"네??"
"암튼 셋이 있었거덩??"
"네ㅋㅋㅋㅋ"
"하루는 참기름이랑 라면이랑 은행을 털러간거야!!
근데 라면이 잡혀갔다??!!! 왜 잡혀갔게??!??!?!?!"
"(솔직히 알고 있었지만...)왜 잡혀갔는데요??ㅋㅋ"
"참기름이 고소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참기름도 잡혀갔어!! 왜 잡혀갔게??!??!?!??!"
"라면이 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어엌?????ㅋㅋㅋㅋㅋㅋ어떻게 알았지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알아...........??"
갑자기 심각해짐!!!
"......??"
"이 모든건...................................................
다 라면이 짠거였어!!!!!!!!!!!!!우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시껄렁한 유치개그를 몇개 더 해주시고
심부름미션 컴플리트하고 돌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에는 그런 개그 저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좀 어색할것같은 분위기에서 하면 직빵이더군요!!
친구1분은 얼굴은 그냥 호감형인데 그 재치와 유머러스한 성격때문에
인기짱!! 이라고 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오빠도 얘랑 있을때가 젤재밌다고 너무 웃겨서 내장파열될것같다곸ㅋㅋㅋㅋㅋ
결론은 재치와 유머!! 힘들다면 이런 썰렁개그라도 써먹읍시다!!!
HOW TO????
평소에 재밌는 이야기들을 많이 알아놓고,
적재적소에 그걸 쓸 수 있어야 하구요!!
만약 여자분과 있을때 진짜 어색하다!! 이러면
일단 주위의 아무거나 화제로 잡아서 님이 얘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여자분께 그 화제로 가볍게 질문합니다.
말하는거 너무 좋지 않나요?? 저는 듣기보다는 계속 말하고 싶던뎈ㅋㅋㅋㅋ
그래도 참으세요. 일단 들어주세요.
듣다가 여자분께서 자기가 말하고 자기가 웃는 상황이 발생할겁니다.
그부분을 잘 캐치하셔서 님도 하하. 이렇게 개념없이 웃지 마시고
진심으로 크게 웃어주세요. 잘들어주고 잘 웃어주는 남자 베리베리 굿![]()
자, 실화를 바탕으로 분석해 볼까요?!?!??
3년 전이었습니다.
(옛날일을 어찌 기억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일기를 쓰노라고 대답하겠습니다!ㅋㅋㅋ)
저와 오빠가 영화를 보러 CG*에 갔습니다.
저는 팝콘을 사고 오빠는 표를 예매하러 갔습니다.
제가 팝콘을 사고 오빠에게로 가려는 찰나!!!
위이이이잉, 문자가 옵니다.
'오지말고 저기 아무데나 숨어있어'
??????이건 무슨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하지만 오빠를 믿는 저는!!! 살짝 숨고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살폈습니다.
어랏???ㅋㅋㅋㅋㅋㅋ어라라랏??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의 소심한 오빠가 대쉬를??????
ㅋㅋㅋㅋㅋ결국 오빠가 심장이 떨린다며 팝콘과 나쵸와 콜라를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와의 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니, 진짜 딱 내스타일!! 내 이상형!!!!"
"아니,ㅋㅋㅋ 뭔데 자세하게 말해봐~!!!"
"표 살라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친구랑 걸어오는거야!!
근데 난 천사가 걸어오는줄 알았다고!!!"
"누구누구? 그 긴머리에 빨간 코트???"
"그래!! 아, 그래서 가서 물어봤지 ㅋㅋㅋㅋㅋ"
"뭘?? 번호를????"
"아니!! 야, 초면에 대뜸 번호좀 찍어주시죠. 이러면 그게 뭐냐"
"그면 뭐라했는데 ㅋㅋㅋㅋㅋ 명함이라도 꽂아줬낰ㅋㅋㅋ"
"ㅋㅋㅋ이건 진짜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예쁘시네요. 무슨 영화를 보면 그렇게 예뻐져요?
이랬다고 ㅋㅋㅋㅋㅋㅋ 창피해죽겠다고오오옼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오빠 진짜 그랬다고?? 그여자가 뭐랰ㅋㅋ??"
"뭐라하기는 친구랑 키득키득거리짘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핸드폰좀 빌려주세요!! 제가 번호드릴테니까요!
영화 재밌게 보시고 밥 맛있게 먹으시고 집에 도착하시면 문자한통 해주세요!!
하고 뛰어왔지!!"
"오빠 원래 이렇게 대담한 사람이었나?ㅋㅋㅋㅋㅋㅋㅋ지금 떨려죽겠네?ㅋㅋㅋㅋ"
"어, **야ㅠㅠㅠㅠ 그래서 그런데 가서 물한잔 떠오너라"
"......-_- 문자알림 멕시멈으로 해놔!!!!!!!!!!"
대충 상황은 아시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밤 10시 30분에 문자가 왔습니다.
'저 아까 ***인데요.ㅋㅋㅋ'
이렇게 네이트판 문자스킬로 갈고닦은 내공을 마음껏 발휘하여
오빠와 좋은 관계가 되었다는 이야기!!
(오빠가 군대를 다녀올때까지 기다려준 착한 언니였지만,
이런저런 문제로 결국은 깨지고 말았다죠
)
결론은 이겁니다!!
초반에는 강하게 자기 존재를 알리자!!
지나치게 적극적인 남자는 매력없지만
적극적인 남자는 매력덩어리입니다.
아시겠죠?? 저희 오빠도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접근했지만
자기번호를 알려줘서 그 여자분께서 선택할수있도록 했지요??!?!?ㅋㅋㅋㅋ
적극적인 남자가 되는겁니다!!! 저 실화대로 하셔도 좋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로 문자보내실 때 유의하실 점 입니다.
'ㅋ' 한개만 쓰지 마세요 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라고요
'>ㅁ< 나 귀여워?' *^^* 넌 이제 내 스팸1번이다!!!!
'아오 XX. X나 그 새X ' 이건 쎈게 아니에요. 쎈척이에요. 내일 화제의 남자는 님 당첨! 축하합니다!!
'..../;;;/ㅎ.ㅎ/^^/' 제말 문자에서 만큼은 깔끔하게 끝내세요. 이런 특수문자는 잠깐 넣어두세요..ㅠㅠ
아시겠죠???ㅎㅎㅎㅎㅎㅎ
드래그 해도 아무것도 안나와욬ㅋㅋㅋㅋㅋ
댓글중에 드래그 해보셨다는 분이 계셔섴ㅋㅋㅋㅋ 미안해요..ㅠㅠ
드래그 하신분들 길가다가 길거리캐스팅&헌팅당함
♡
-끗-
(판을 더 쓸지는 모르겠어요
쓰고 싶어도 이젠 시간이 없어요ㅠㅠㅠ그래도 시간나면 쓸게요!!
관심도 안가져 주실텐데 혼자서 김칫국마시네욬ㅋㅋㅋ 마싯네욬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