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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근무4개월....

경리직원 |2011.03.13 14:00
조회 1,742 |추천 0

파견직으로 근무를 마치고 안정적인 직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개월정도 근무를 하였는데 ...회식자리의 성추행으로 한번 고비가 있었지만 수치스럽고 상사의 설득으로

 

꾸준히 그래도 참고해보자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은 입사전엔 주오일에 다섯시퇴근이라고는 

 

하였지만 일주일 내내 일곱시반출근에 여덟시 평균퇴근에 늦을땐 열한시반까지도 하였구요 토요일도

 

근무하더군요.................

 

일주일내내 야근하면서 결재올리면 그때서야 기준을 틀어서 일주일 야근하면서 했던일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것 같아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만 그래도

 

생각을 바꿔보자 일해보자 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일은 일대로 많은데 해줘야 되는  일도 많고

 

상사분이 오너 아들분이라 어느선까지 맞춰줘야 하는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급여는 연1700정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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