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람사는 세상이 이렇게 당황스러울수가 있나요ㅜ.ㅜ흐그흐그 ㅜ.ㅜ
스압있어용 ㅜ.ㅜ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쓰니까 욕하지말고
저와 일심동체가 되어서 읽어주셈요 ㅜ.ㅜ 그리고 당신도 코레일의 억울함을 피해갈수 없을수도 있단말야!!!!!!!!!!!!!!!!!!!!!!!!!!!!!!!!!!!!!!!!!!!!!!!!조심!!!!!!!!!!!!!!!!해욧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글고 너무 화나서 음슴체도,, 묘체도 안됨..
걍 씀 .ㅜ.ㅜ.ㅜ.ㅜ.ㅜ.ㅜ 시대에 뒤떨어진 자 아님.ㅜ.ㅜ
이제 정말 진지 똥..
3월 11일 저녁 7시쯤 일이 있어 목포에 갈일이 있었습니다.
한번의 편의를 위해서 발걸음을 옮긴 것인데 결국 불편하게 되었네요.
2월에 광명역 탈선사고가 있던 날에도 저는 ktx를 이용해 목포에 갈일이 있어 신경주역사에서 티켓팅을 이용했습니다.
저한테는 저번달에 발생한 광명역 탈선사고로 기차를 못탔던 표가 있었습니다.
(당시 친지분들은 대전에 거주하고 계셔서 제가 대전으로 가서 모두 만나서 목포로 가기로 이야기가 되어 있었고, 탈선사고가 났지만 이용에는 불편이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열차가 지연되어서 친지분들께서는 100%환불을 보상받으셨고, 또한 티켓에 대한 할인을 받으셨으니 저에게도 귀뜸해 주셨습니다.)
열차시간이 1시간 가량 남아 그 표(광명역 사고시 사용하지 못했던 표)를 처리를 할려고 매표소에서 문의를 했습니다. (당시 열차가 들어올 시간이라 티켓팅 하려던 승객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직원분은 표를 잠시보여달라며 그러시길래 표를 건내주었더니 저에게는 '보상 및 환불'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표에 '지연보상없음' 이라 적혀있더군요....
저는 표를 끈을때 아무런 말조차 들은적 없습니다. (당시 탈선 사고로 인해 전국에 모든 역사들이 붐비었을 것입니다. 경주역사 또한 분위기가 산만했습니다. 그당시 제가 표를 끈었던 창구는 장애인 및 노인분들을 위한 창구였고 티켓팅해주시는 직원분 또한 일 처리에 익숙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 앞사람이 표를 급하게 사갔으나, 당황한 기색으로 다시 창구에 오셔서 화를 내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3분뒤 도착하는 열차를 이용하려 했는데 한시간뒤 열차표를 끈었던 실수를 하시던 분입니다. 그 익숙치 못한 일처리가 저에게도 영향이 미친거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그런데 한달이 지난 지금 신경주역에서는 돌아오는 답변은 보상이 아무것도 안된다고했습니다.
그때 저에게 대하던 태도는 아직도 분이 안풀립니다. 승객들이 많으니까 표를 끈어 줘야하니까 창구 블라인드쳐져 있는 곳에 가 있으라 하더군요. 제가 미리 말씀 드렸듯이 저도 그냥 환불, 보상 받기 위해 경주역사를 찾았던 것이 아니라 편의를 위해서 목포를 가기 위해 경주역사를 들렀었고, 열차 시간또한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승객들에게 표를 팔기 위해 저아닌 다른 많은 승객의 편의를 위해서 제가 문의했던 일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시 하지 않는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솔직히 저는 나이도 어리고 역에 대해 잘 모릅니다. 무방비한 상태라 거기에 대해 머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당했습니다. (답답해 여러번 창구에 갔더니 계속 블라인드 쳐져 있는 곳으로 가 있으라 하더군요.)
답답한 마음에 코레일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마친후에, 안내원 분께서 3~4차례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혹시 표에 지연승낙도장이 찍혀 있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런데 저는 그런것도 없었고 말도 못들었습니다. 너무나도 태연하게 표를 끈어주시길래 그냥받았습니다.(코레일 고객센터에서는 제 일에 대해서 이렇게 신경써주셨는데 막상 얼굴을 보고 대면하는 곳에서는 별로 저를 위한다는 생각조차 기분조차 들지 않더군요.)
저는 환불이 목적이었고, 기분좋게 창구에 문의를 했으나, 무성의한 답변, 태도, 불충분한 답변 이더군요.
그래도 분이 안풀린 저는 너무나 황당하고 화가나서 친지분들에게 전화를 하니(그때 광명역 사고로인해서 못탔던 분)들이 말씀하기에는 자기들은 다 환불을 받고 보상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어리다고 무시하는 말투,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저기 구석에 가있어라고 말하고 전화한통으로 기차가 운행 했다고 저보고는 안된다고 가라고했습니다.
너무나 화가나고 짜증이났습니다. 어리다고 너무무시하고 아마 저말고 어른이였스면 저한테 한거보다 더 친철히 자세히 알아봐줬을껍니다.
한시간동안 알아본다고 하시면서 그냥 전화한통에 기차 출발내역서만 보여주시고 끝이였습니다. 30분 가량의 실랑이 결국 돌아오는건 비아냥거리는 태도 비아냥거리는 말투, 답답하다는 식의 답변, 결국 저는 소리를 지르고 했습니다. 그 때 신경주역 분이 한분 오시더군요 '역무과장 박○○'이라 적혀있던 코레일 명찰을 하셨더군요. 나오더만 하나하나 다따지시면서 아무런보상도 안된다 어리다고 무시하는 말로 저한테 다가왔습니다. (티켓팅하는 바에 한쪽 팔을 걸터서 자세 조차도 불량해보였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니 말똑바로 하라 하시더군요. 제가 교육받으러 신경주역사에 갔습니까? 제가 처음부터 소리를 지르고 좋지않은 말들을 쓰기 위해 제 시간을 버리고 제 돈을 버려가며 신경주역에 갔습니까?
일하시던 분들은 모두 저보다 나이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티켓팅하시던 분, 역사안을 돌아다니면서 경비?쓰시던 사람까지 저를 쳐다보는 눈이 지나가는 개쳐다보는 것만도 못한 눈빛, 표정, 말투더군요.)
저는 나이어린게 무슨죄냐는생각에 저도 버럭했습니다. 그러니깐 자기들도 소리를 지르고 막대했습니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비뚤어진 자세로 한쪽팔을 계속 걸치면서 말이죠.
코레일은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서비스를 위해서 통화내용을 녹음한다고 하던데, 결국 얼굴을 대면하는 서비스를 직접받는 곳에서는 녹음. 녹화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너무 화가나네요
통화만 중요한것인지, 진정 보이지 않는곳에서의 서비스가 더 중요한게 코레일의 정신인가요? 목표인가요?
코레일의 대처능력은 저한테만 이렇게 당황스럽게 다가 왔나요? 오죽하면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어린사람이 아니라 어른이였스면 이런 태도로 이런답변을 했을까요?
물론 직원분들이 역사에서나 코레일에서나 오래 일하셨겠지만, 승객이 모두 어른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중.고등학생들도 코레일을 이용합니다. 어디 무서워서, 당황스러워서 코레일을 이용하고 싶겠습니까?
그때 저는 20시 13분쯤 대전가는 열차를타야하는데 거기서 계속되는 실랑이에, 제대로 해주지 않는 일처리,태도, 말투, 행동,답변 들을 마주하니 열차를 타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그 티켓도 취소했습니다.
광명역 탈선 사고로 인해 사용하지 못했던 티켓을 이리저리 들고 다니며 여러가지 알아보는 것 같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같았고, 제가 계속 큰소리 치며 화를 내니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보더군요.
신경주역사 대구본부? 역무과장 박○○씨께서, 창구 직원보고 "야 환불해드려"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돈을 그냥 창구 바에 올리고는 이거 들고 가져가세요, 라 하더군요. 그태도, 말투, 행동, 눈빛 참 승객으로써 어이가 없습니다.
코레일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역에 대해서 아무런 지식이 없고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역을 이용하는 사람도 대부분이구요. 그냥가서 표를끈고 저처럼 당했을사람이 많을꺼라생각합니다. 자기들은 역에서 일하는사람이니 많을걸알고있을꺼고 모르는 사람을 완전히 무시하며(이해시키려는 태도, 행동은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자기네들은 아무런 죄없다고 기세등등하게 우기고 보상하고 환불이안된다고 하니..저는 도대체가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그때 완전 사기꾼인줄알았습니다. 옆에있던 분도 처음에는 말리시다가 저한테 하는 모습을 보고 그분도 화를내며 가만히 못있었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이런걸 대비하기위해 저주위에사람들이나 모든사람 에게 이런한 일이있었다고 당신들도 언제 당할지 모르니 조심하라고 역에대해서 많이 알고 기차를 타라고할것입니다. 편의를 얻기위해서 한 행동이 저처럼 불편으로 다가 올수도 있으니 말이지요. 다시는 저말고 다른사람에게도 이러한 당황스런 , 마치 사기를 당한것 같은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코레일을 다시 이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살면서 기차를 꼭 타야할 일이 있겠지만, 저는 이런 서비스라면 이용하고 싶지 않은 생각입니다. 물론 앞으로도 이용하지 않을겁니다. 주위사람 가족들에게도 말을할것이며 그냥은 못넘어갑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나이적은게 도대체 무슨죄입니까?나이어리다고 못하는거 없습니다. 잘못된것은 잘못된다 잘한것은 잘한것이다 판단은 할수있고 그리구 저는 21살로 성인입니다. 너무 무시하지마세요. 저보다 어린 학생들도 이용할텐데 말입니다.
그리구 그당시 이야기를 빠트렸네요. 광명역 탈선시 제가 타려 했던 열차가 49분 지연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그때 대전역에 가서 코레일 명찰?띠?를 하신분에게 물어보니 운행이 안된다고 해서(이때도 당황스럽더군요) 급하게 택시를 여러번타고 버스표를 힘들게 구해서 타고 내려갔습니다. 중요한일이 캔슬나고 개인 돈,시간이 너무나 많이깨졌습니다.
이제 코레일에게는 신뢰가 안가네요. 어린사람이 표를 끈은것이 잘못이지요. 맞습니까? 다 자기 잘못으로 돌려놓고 끝까지 싸가지 없게 말하는것과 무시하며 막대하는것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뒤돌아서 갈때 "손님 제발 조심해서 가세요 제발 제발" 이게 어디 무슨 어느 나라에서 이딴식으로 승객을 이용하는 손님을 대하는 행위입니까?
정작 코레일은 누구를 위한 서비스이며, 승객을 손님을 대면하는 그 자리에서는 서비스 정신이라는게 없는지, 혹 직책이 높으면 그 서비스에 소홀해도 되는지 손님을 얕봐도 되는지 , 코레일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찾아온 승객이 손님이 당신보다 어리면 막대해도 되는지, 너무 답답합니다.
요까지는 제가 코레일에 문의했던 내용을 여기다 고스란히 올린것이야요 ㅜ.ㅜ 흐그흐그
그리고 솔직히 신경주역 주차비 완전 대박이자나여...ㅜ.ㅜ 님들 저만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인가여 ㅜ.ㅜ
정말 저만 이렇게 당한건가여.........저만 분통터지는 일인가여..... 일심동체되서 저를 응원해주때여..
응원한다고 달라질건 없겠지만..ㅜ.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어주세여 감사하므니당 ㅜ.ㅜ
흐그흐그흐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