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이 아니라 미팅이 되어 버렸죠 ㅎㅎ
날씨는 생각보다 쌀쌀하고
나,내친구,(주선자)후배녀,소개팅녀
이렇게 뭔가 친근하면서 어려운 4명이서 7시에 만나서
밥먹으면서 수다떨고나니 9시인거에요
그러고나서 맥주먹을려고 자리 옮기는데
술을 맥주한잔 밖에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후식인 커피 마시러 장착했죠
그때부터 쉴틈없는 수다...
12시까지 이빨만 까다가 집에 왔는데...
후배가 잘때가 없다고해서
나,후배,친구 이렇게 세명이서 오붓하게^^
한방에서 자줬죠 ㅋㅋㅋ
참...연락을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이예요..
어떤분 오셨는지가 중요한데....
얼굴은 동글동글
몸매는 오우..좋더군요 ㅎㅎㅎㅎㅎ
나이는 25이고...좋은편이였는데..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