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의 빈츠입니다
초창기에 고급스러움과 럭셔리함으로 광고했던 CF가 삭~스쳐가나네요
바삭한 비스켓에 부드러운 쵸콜렛~
그냥 두개를 붙혀놓은 모습인데 상당히 인기를 많이 끌었습니다
저 또한 좋아하는 과자중 하나구요,
전 모델은 1500원 아니었나요?
지금은 2000원이네요 12개 들었습니다
패키지 베이직 컬러가 쵸코색입니다
Binch는 귀족적이고 럭셔리한 폰트를 사용했구요 그 아래에 한글로 '빈츠' 명시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가격은 아주 연하게-
옛날엔 흰색으로 딱~ 보이게 했는데 말이죠...
하긴.. 요즘엔 봉다리 과자는 가격도 안 적혀 있어서 도박하는 기분입니다

포화지방 하루기준치 25%입다
1회제공량 4개시에.
총3번을 먹으니 12개 들어있네요

개별포장되어 있습니다


유럽 중세의 느낌을 살려 쵸코렛에는 각종 문양들이 보입니다

반대편에는 비스켓이 있구요

쵸코1 비스켓 2~3 정도인가요

이정도 비율이 꽤 적당한듯 합니다
일단 개별포장되어있어 깔끔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고
손에 부스러기가 묻지 않아 좋습니다
다만 개별포장을했기 때문에 양은 그다지 않진 않습니다
하지만 '다이제'를 잇는 '비스켓에 쵸코묻어있는 과자'로선 성공한듯 보입니다
빈츠는 통밀버전도 있던데,, 글쎄요
쵸코자체가 지방이 많이 때문에 몸건강을 위해서 뭘 넣는다는건
기본적으로 맞지않습니다
괜히 뭔가 더 씹히기때문에 이질감을 느낄수 있죠
깔끔한 오리지널 버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