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지금 ...
빡침..ㅠㅠ
열심히 글쓰고, 사진첨부해서 올릴려는데 뭐 잘못눌러서 다날라갔음..ㅠㅠ
나 컴터 뿌실뻔함..![]()
암튼 진정하고..아까썼던 그대로 생각해내서 다시 써야함..
처음쓰는척 다시 시작하겠음
헬로
!나님 서울사는 직장다니는여자임..
글을 조리있게 잘 못쓰니깐.재미를 바라고 읽는 다면...과감히 뒤로 눌러서 딴데로 가주심 감사하겠음.ㅎ
악플 ..?그런거 진짜 싫어함...
악플달라고 생각중이라면.. 요즘 여러모로 손가락님 힘드실텐데 한번쯤 쉬게 해주심 또 감사하겠음..^^* (서로 돕고살자고..^^)
아무튼!
시작하겠음.
3월11일
스마트폰을 손에 넣고, 사전찾기,셀카찍기 전화하기 문자하기만 할 줄 알았던 나에게
내 사촌동생님이 하이데어?일명 하데라는 어플을 받아줌.
막 실시간으로 내가 글올리고 그러면 모르는사람들이 답글 달아주고, 막 거기 잘생기고 이쁜사람들 많아서 요즘 좀 자주 들어가 놀던 나였음.ㅎ
그날도 어김없이 하데를 하던중 하데친구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바다사진이 ...눈에 들어옴..
나님 바다에 꽂힘.........난, 꽂히면 바로 해야되는..그런 여자임..
난 바~로 생각할 것도 없이 내 친구두명에게 전화함.![]()
내친구둘... 이미 지네둘은 토요일날 만나기로약속이 정해져있었음,(나 왕따?)
아무튼 옷사러간다는거 됐다고 바다나 가자고, 한 5분?정도 꼬시니 귀얇은 내친구들.
바로 콜~
을 외쳤음.
히히^^*나 능력자?
ㅋ
아무튼 전화끊고,바로 버스표 예매하고 열심히 일하고, 설레는 마음애써 누르며 일찍 잤음.
3월12일
새벽?!6시 20분 알람님, 뚜~~시작도하기전에 나에게 제압당함
.ㅋㅋ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강남고속터미널에 7시반 도착했음! 내친구들.. 역시나. 제시간에 안옴..
버스출발하기 2~3분전 겨우도착함...나 졸라 쨰려주심..
아무튼 버스타서 준비해온 샌드위치먹고 수다좀 떨고 하다가 바로 우린 뻗어서 잤음.
11시10분쯤 도착!생각보다 빨리 도착했음!ㅎ
이런거 조금 좋음..ㅋ그렇지 않음?ㅋㅋ
도착해서 내가 준비해간 루트대로 우린 움직이기 시작했음..
속초시외버스터미널- 속초해수욕장-아바이마을-88생선구이집-속초중앙시장-동명항-영금정-산호상-속초등대?-속초시외버스터미널-양양-낙산사-낙산해수욕장-속초시외버스터미널-집
이러한 루트로 우리가..소요한 시간은.. 한..5~6시간?
우린 양양갈때 빼고 속초시내에서는 다 걸어다녔음!
나중에 집에갈때 다리 쥐 쪼 큼 나는거 빼곤 걸을만 했음!ㅋㅋㅋ
아!등대 올라가는 계단에선 진짜 너무 힘들어서 못올라가겠다는 내친구 휘를..
가위바위보로 올라가서 꼴지한사람 때리기라는 이 무시무시하고 어마어마한 유치한 제안으로 꾀어내서
겨우 올라갔음 ㅋ
우리..사진 진짜 많이 찍었음!ㅋ근데 정말 너무 아쉬운건...풍경위주가 아니고....인물위주로 찍어서.....내가 봤던 그 푸른바다와 솜사탕같은 구름들을.. 보여줄 수 없다는게 많이~?아쉬움..(정말?ㅋㅋ)
왜 사람들 자기가 사는데 벗어나서 조금만 먼데 갈라치면 갔다 언제오냐는둥 지레 겁부터 먹지 않음?
나부터도 그랬었음
근데 이번 속초여행을 다녀오고선 깨닳은게 있음!
여행은 생각하고 가면..그래 그것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썡뚱맞게 저질르고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그냥 떠나시길..~!
멀어봤자 거기서 거기 대한민국 아님?ㅋ
요즘 길 잘 뚫려서 버스 타도 완전 빠름!ㅋ
ktx는 두말 할 것도 없고 ㅋㅋ
자동차있음 기름값초큼 나오긴 하지만 편해서 좋겠고 ㅋㅋ
그냥 아침에 쪼금만 부지런 떨어주면..
부산도 다녀오겠음~!!
다음엔 애들끌고 부산갈까 생각중임..ㅋㅋㅋ
아직 말은안했음..이번엔 어떤 사탕발림으로 꼬셔내야 할지..
아무튼 서울 촌년들 속초여행 재밌게 다녀왔다는말을 하고싶었음...
재미없었다면 정말 미안하고
쪼금 ...1%라도 여행정보?까...지는 아니여도 그래두 뭔가 도움?이 되었다면..
난 그걸로..만족함 ㅎㅎ
무튼 다음에 부산 다녀오면 님들이 원하지 않아도 난 후기 올릴꺼임 ㅋㅋ
근데 나 어떻게 마무리 해야되지?
하아. 괜히 썼단 생각이 들긴 하지만... 나 이거하느라 일 하나도 못한거 생각하면
아까워서 올려야겠음..
히히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