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이름이....ㅎㅎ)항에 가시면.........
맛있는 건어물을 많이 팔아요........
바닷가에 사는 즐거움은 이렇게 맛있는 건어물들을 그때그때 먹을 수 있다는거죠....ㅎ
컬리티가 아~주 뛰어나는 멸치랑 쥐포랑 먹고 싶어
해운대- 송정- 대변항 드라이브를 하며
대변시장에 갔드랬죠....ㅎ
그 모습이 궁금하시다면...........저와 손을 잡고 렛쯔고~
카~~~ 이렇게 전시되어 있는 건어물들....
침넘어간당...ㅎ
이 가게는...............
구씨할매건어물이예요....
미식가인 지인에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짜지 않으면서 빛깔도 좋고 비리지 않아 몇년째 이 가게만 찾고 있어요....
제가 오늘 구입한 아~~~~~주 맛있는 쥐포
어릴때 먹던 두툼하고 달콤 짭짜롬한 그맛~
중국산,베트남산이 아닌 온리 국산 쥐포.........
주전자가 올려져 있는 이 불판에 시식용 쥐포를
두꺼운거 하나, 조금 얇은거 하나 .....
요렇게 구워 주십니다....
어찌나 인심이 후하신지.....ㅎ
요 반건조 오징어는 갈때 먹으라며
써비스로 한마리 주셨어용....
완전좋아좋아...ㅎㅎ
인심 좋은 사장님.....
블로그에 올리게 사진 찍을께요,,,,,,ㅎㅎ
이러포즈를 취하십니다....ㅎㅎ
귀여우셩~
(저 봉지에 담는 것들이 모두 써비스~)ㅎ
대변항을 빠져나와 해안도로를 달립니다.....
아름다운 바다
쉬원한 바닷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