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랑 음료 라면 담배 등 다 정리하지도 못햇는데 연타로 유제품이 들어오네 ㅋㅋㅋ
과자랑 제품 다 하구 유제품 하려니 도시락 이랑 빵이 들어오네 ㅋㅋㅋㅋ
아 ㅅㅂ... 한숨좀 돌리자....
뭐 그래도.. 자주 오는 손님이 여러 편의점을 돌아다녀봤지만 나만큼 친절한사람 없다굿..ㅋㅋㅋ
이때까진 기분 좋앗음.... 무지무지....
근데.... ㅅㅂㅈㄱㅂㄹ............ 진상중 개진상....
이눔이 담배를 삿던가.... 천원짜리 한장 카운터에 휙 던지고...
500원짜리 3개를 ㅅㅅㄱ... 묘기하나.. 동전을 던져대네...
덕분에 지가 던진 동전 2개는 카운터위에 올라갓지만.. 하나가 데구르르~ 떨어졋음 바닥으로...
쉬발새끼가... 떨어진거 쳐다보고도 안주음... 아 순간 턱밑까지 시비걸뻔 하다 겨우 참앗음....
갈때 인사 생깜...ㅋㅋㅋ 아놔... ㅅㅂ... 넌 나중에 내 알바 안할때 만나면 죽엇어...
아 생각하니 열받네 ㅠㅡㅠ
왜케 직원들 성격 건드는 손님이 많은지... 서비스업이구 하니 다 참구 하는거지만... 알지만....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