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스태덤!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배우다.
뭐.. 트랜스포터랑 이탈리안잡이나 뱅크잡 같은 영화에서
상당히 좋게 봤고 또 재밌게 봤다.
이번 영화도 재밌다.
액션이나 뭐 그런건 꽤 재밋는데,
뭔가 탄탄한 느낌은 아닌것 같다.
스토리가 엉성하긴 하다.
그리고 너무나 짧은 러닝타임 ..
90분 정도.. 뭔가 30분을 빼먹은듯한느낌이다.
그래도 그냥 편히 재밌게는 볼수있는 영화인듯.
극장 vs DVD 라면
난 DVD를 선택하겠다.
그래도 재미는 있다.!
줄거리 :
빈틈없이 처리하고 흔적없이 사라진다!
아서 비숍(제이슨 스태덤)은 미국 정부의 의뢰를 받고 기술자(메카닉)로 불릴 정도로 목표물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최고의 킬러이다. 어느 날 그의 멘토이자 친한 친구인 해리(도널드 서덜랜드)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그의 아들 스티븐(벤 포스터)이 아서를 찾아와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며 그에게 최고의 암살 기술을 가르켜 달라고한다. 그렇게 한 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고 우정을 쌓아 나가지만 죽여야 할 대상이 적이 아닌 자신들이 되면서 알수 없는 위험에 빠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