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위로좀 ㅜㅠㅠㅠ
우선 좀 울고,,,,
흑흑흑흑흐긓그흐긓그그흐긓극흑흑흑흑흑흑흑흑흑ㅎ
아..ㅜㅜㅜ진짜 이럴순 없는거임 ㅠㅠㅠㅠㅠㅠ아 억울해 ㅠㅠㅠㅠ
제가 올해!@!!!
고1~!!!!!!!!!!!!고1!!!!!!!!!! 어엿한 대한민국의 남아!!!!!!!!!인데!!!!
하아 ㅠㅠㅠㅠ
서론이 길었군요..제가 이렇게 역정내는 이유..하아.............ㅋ하..ㅋㅋㅋ...헛웃음만 나오네요 ㅋ
*보라색 글씨가 저임
제가 진짜 요즘 돈이 궁해서 알바를 해보려고 학교끝나고 주말알바 구한다는곳에 먼저 연락을 취했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한X델리죠?"
"네-. 말씀 하세요~"
"아..주말알바를 구한신다길래..."
"몇살이세요?"
"17살이요."
"17살이면 고1이죠?"
"네-."
"음, 그럼 한번 찾아와 주세요~"
"네~"
이러고 끊었음!!!그리고 바로 한X델리로 찾아가서
"아, 저 아까 통화한...알바..."
"아...아? 어,,,어쩌죠..너무 어린데요?"
"네?! 저 고1이에요 ㅠㅠㅠ"
"아ㅡ 죄송해요 너무 어려보여서 안되요."
"하아...네 ㅠㅠ"
그래요!!이게 문제에요!!이게!!!!!!!!!!!!!!!!!!!!!!!!!!!!
와이!!!!!!!!!!!!왓!!!!!!!!!!!!!!!!아아아악!!!!!!!!!!!!!!!!!!!!
나 고1이라고!!!!!!!!!!!!!!!!!!
동안인게 문제면 여자애들한테 부탁해서 화장을 해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네!!!!!!!!!!!!????
내가 왜 ㅠㅠ고1에 내 맘데로 알바도 못하는건데 ㅠㅠㅠ
돈좀 벌어봅시다 여러분아 ㅠㅠㅠㅠㅠㅠ
ps. 동안이라고 부러워하는분도 있으실진 모르겠지만 진짜 이건 너무 피곤함 ㅠㅠㅠ
저랑 초등학교 같이 졸업한애가 나더러 몇살이녜요 ㅠㅠ절 기억못하고 ㅠㅠ하아..
나보다 어린것들은 동갑인줄알고 첨부터 반말까고요 ㅠㅠㅠㅠ
악플 시러요 ㅠㅠ악플 다실꺼면 뒤로가기 해주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