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도 기독교입니다 저도 한심하구요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말씀하셧죠 세상사람들에게 나의 복음을 알리라고... (즉 전도를 하라고)
근데... 명동 한복판에서 마이크틀고 시끄럽게 하는 그런건..... 주님이 원하신 전도는 아닌거같습니다
과연 그렇게해서 전도를 해야할까요??
남들이 듣기싫어하고 귀찮아하는거 다 아는데 ... 구지 그렇게 해야할까요??
그렇게 해야만 전도인가요?? 정말 한생명이 귀해서 전도를 하는방법은 그런거밖에없을까요?
개독개독 거리면 까는사람들한테 믿기싫으면 꺼져라 안믿어도 된다고 말하고싶은데
벌써 많은 기독교인들이 안믿으면 지옥간다 안믿으면 쓰레기다 그런소리때문에 말을 할수가없습니다
거기다가 더웃긴건 교회가 세상보다 더 심하다는거죠 ... 누구를 비방하거나 헐뜯는것이.....
예전부터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어요.... 예수님 닮기위해서 교회다니는거 아닌가요??
그런식으로 기도를해놓고 적어도 노력한번 해본적 있습니까?
그냥 두서없는 말이지만 그냥 답답해서 올립니다...
그렇게 대놓고 소음공해 하는 전도에 누가 구원받고 교회다닐지 ...궁금하네요
지금도 전 기독교인이지만 ....정말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