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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X 직원의 만행

178/105 |2011.03.16 10:14
조회 300 |추천 0

에스x 세X직원의 만행을 고발할까합니다. 손이떨리고 치가떨려서 글쓰기도 힘드네요.

 

저희집은 인천 부평 부근에 카페을 운영합니다. 장사를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경비업체를

 

쓰게 됩니다. 저희는 삼x이라는 타이틀을 쥐고있는 세x을 믿고 설치를 했죠.

 

날짜는 기억이 안나지만 한달전즘 가게에 도둑이 들었는지 세x 보안이 뚤려 가게에있던

 

물건이 없어졌습니다. 물건을 보상을해주는것이 계약 할때 있던 내용인데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똑같은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결국 보상은 됐고 해지를 하겠다고 통화연결을 했는데

 

위약금 문제로 걸고 넘어졌습니다

 

 담장자 임재x 이라는 사람과 사장님이신 우리 어머니와 전화상으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주목해주세요 ..저희어머니가 전화로 살살 약올리지말고 나이도어린놈이 어른한테 장난치냐 이놈아 위약금 못물어 그러니깐 해지해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담당자가 우리어머니께 이 시x년 주여버리기 전에 반말

 

하지마라 거지같은 것들이 돈 몇푼이 아깝냐 거지x아 이렇게 욕을했습니다

 

순간 저와 어머니는 벙졌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저희 어머니도 같이 욕을했습니다..

 

서비스 업체가 중소기업도아닌 대기업의 타이틀을걸고 이런식으로 고객한테 응대해도 되는건지

 

납득이 가지않습니다. 추후에 제가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하자마자 저도 욕을

 

퍼부었습니다 근데 그놈이 어머니욕을하더군요 애미나 자식이나 똑같은 년 놈 들이네 이러면서

 

입에담지 못할말들을했습니다. 물론저도 같이 욕했습니다 그분분에 있어 녹취를 못한게 한이라면 한입니다

 

업체 팀장과 연결을해서 만났습니다 담장자 임재x 씨의 만행을 그대로 이야기해주니 납득이안간다며

 

이해할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 방방뛰며 찾아가서 엎어버리겠다고 난리를 치니 일딴 참고 내일

 

부하직원 임재x씨를 데리고와 사과를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다음날 임재x 씨라는 분이 가게로 

 

찾아와 자기는 욕한적이 없다며 오리발을 내밀었습니다. 그때 제가 좀 난리를 쳤습니다 욕한놈이 너냐?

 

내얼굴에 대고 또욕해봐라 그놈의 멱살을 잡았습니다 결국 주위의 제지로 참고 그놈도 사과한마디없이

 

인상만 박박 쓰다 돌아갔습니다 저희집은 더럽고 치사해서 결국 해지를 했고 다른 경비업체를 이용했습니다

 

한달이지났을까요 오늘 새벽 1:23분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통화 내용은 아 시 발 커피가 왜그래 서비스가 x같잖아 로 시작해서

 

서로 욕설이 오갔습니다 잠에서 깬저는 짜증이나고 치가 떨렸습니다 누군데 내번호어떻게 알아서

 

전화했냐 너누구야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어떤 목소리 얄상한 사람이 받더군요 그러더니 저한테

 

내일 가게에서 보자 재밌게해주겠다 죽이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하더군요.. 그목소리 기억합니다

 

너무나 인상깊어 기억합니다 게다가 저는 부모님과 가게를 영업하면서 절때 손님께 기분나쁘게 응대한

 

적도 없고 제 개인전화번호는 어떤 손님에게 도 알려준적이없거든요 오늘 아침 방금 그 파렴치한 직원에

 

게 전하해서 목소리 녹취해서 비교 했습니다 동일한 목소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인천 계양구 작전역으로 세벽에 저를 약올리면서 유인하려고했습니다

 

오늘 가게에 와서  재밌는 꼴 보여주겠다며 사람을 협박하였습니다 저도 잘한건 없습니다 같이

 

욕설을했기때문에 근데 너무 화가 나고 약이오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됩니까 이런일이 처음이라

 

손이 떨리고 당혹스럽니다 .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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