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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그렇게 좋아? 창피한것도 모를 정도로?

유리라면 |2026.05.29 08:41
조회 42 |추천 0

진짜 이해할 수가 없다 .
우리 아파트에 입주자회장? 할머니가 있는데
그냥 빽빽! 소리지르고
고소할거에요 무새인데
근데 그게 통하더라.
이해가 안돼.
뻔히 돈일 줄줄 새고 말고 안되는 계약들을 막 하는데 그냥 할아버지들이 멍~하고 손들라고 하면 손들고. 관리소 아저씨도 벌벌

인생은 그냥 소리지르고 내 맘대로 하는 사람이 승자인가봐
나도 배워야 하나

아 얼마전엔 아파트 회의하다가 입주민이 말한다고 경찰도 불렀대. 경찰이 그 할머니 혼내고 갔다는데 나라면 창피해서 그렇게 못살거같은데 내가 본중에 멘탈 젤 쎄네
이쯤이면 존경스러움
다 해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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