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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하는 여자친구 생일

사랑 |2011.03.16 11:16
조회 1,609 |추천 0

벌써 헤어진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번 생일날도 저와 함께 할 줄 알았는데

 

제 잘못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녀는 자기 자신보다 절위해 살었던사람입니다

 

항성 엄마보다 더 신경써줬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전 그녀한테 물질적 정신적으로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가족한테도 잘했으니까요

 

근데 전 그녀에게 별로 해준것도없으면서 마음에 상처만줬습니다.

 

제가 마지막 헤어질때 그녀에게 상처주는말을 막햇습니다.

 

그녀는 상처 받아서 많이 아파했을거에요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한테 해서는 안될 말들을했거든요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제 자신이 정말 싫습니다.

 

전 평생 이런 여자친구 못만날것같아요

 

제가 가진건없지만 여자친구와 평생 함께하고싶엇는데......

 

아마 여자친구는 저라는 사람 다 잊었을거에요

 

제가 마지막으로 여자친구에게 생일선물을 전하고싶네요

 

그래야 제 마음이 편할것같네요

 

오늘 오후에 여자친구 아파트를 갈려니 마음이 무겁네요

 

직접 주지는못하고 선물과 꽃과 편지를 관리실에다 놓고 올려고합니다.

 

그녀가 싫던 좋던 제 선물을 받아줬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얘기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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