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이트데이 전날에 헤어짐을 당한 여자입니다
그것도 아주 비참하게, 알고보니 양다리였던거에요 그것도 아주 장기간의 양다리겠죠?
저와는 다음달에 이백일이 다가오고 있었고 그 다른분과는 벌써 일년이 넘었다는 거죠
저에게는 그 여자분과 헤어졌다 라고 말을 해놓고 저를 만난거였어요
사귀는 중간중간에 그 전여친이랑 연락된게 있어서 그것때메
싸우고 왜그러냐고 싸우고 해찌만 그럴때마다
정말 모든 사람이 믿을 정도로 잘 처리를 했고,
저와 잠시 떨어져 있게됬을때부터 그분은 그 여자분과 다시 연락해서
사이가 좋아졌던거죠 , 즉 헤어진상태가 아닌 그 여자분과 잠시
우리 쪼끔만 시간을 갖자 라고 해논 상태에서
저를 만난거죠 그래서 그 여자와 시간을 갖는 시간에 저와 사귀고
이제 저에게 시간을 갖자 무슨 방법이 있겠다 라고 해놓고
그 여자분과 다시 사이가 좋아진거죠
제가 이 모든 사실을 알기 바로 전전날 오빠와 이제어떻게하냐고 그런 연락을 했어요
그랬더니 제가 오빠는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그럴꺼냐고 그랬더니 그런걸 왜 무러보냐며 해결책을 찾자며
제가 헤어지기 싫다고 오빠 너무 좋다고 하니까 알겠데요 조금만
기다리면 무슨방법이 있겠지 일찍자 막 이러더라구요
저는 정말 오빠 지금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아니였던거에요
그리구나서 제가 모든 사실을 알고 그 전여친 싸이를 가서 글을 남겼죠
제가 오빠 여자친군데 저 여친이란것도 알고 있다고
근데 쫌 이상해서 연락드린거라고 이거보면 연락달라고 그랬더니
연락이 온거에여 근데 더 중요한건 그 연락이 올때
그 두명을 놀러를 간 상황이었던거에요 그것도 오빠가 저랑 같이 가자고 했던 곳으로요
그래서 전화통화를 하게됬는데 그여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어요 제가 얼마나 만났다 말을 하니까 저랑 헤어졌데요..?
이케 무러보드라구요 핫..진짜 나쁜놈이죠 그리구나서
그 전여친하테 얘 모르는 애라고 아무것도 아닌 애라고 말해놓고
갑자기 전화를 자기가 받드니 저한테 완전 매정하고 화내는 목소리고 저보고 너 누구녜요
육개월 넘개 아니 전전 날 까지만해도
방법찾가며 그랬던 놈이 너랑 나랑 무슨 사이였네요
진짜...그말을 들으니까 할말이 하나도 엄는거에여 양다리 걸친거 다 들통
나니까 옆에 있는 그 오래사귄여자라고 잡아야겠다 했나봐요
정말 제가 묻는 말에 대답을 하나도 안하고 지혼자 그래서 지금
뭐 어쩌라고 그래서 너랑 나랑 지금 왜 이러는 건데 난 너랑 예전에 끝났는데 뭐 녜요
저는 정말 헤어져도 좋으니까 진심어린
마음의 말을 듣고 싶었어요 미안하다 내가 진짜 미안하다..이말만 해줬어도 괜찮을것 같았어요
근데 오히려 더 모질고 매정했었요
그래서 지금 너무 힘들어요 주위에서는 아무리 모진말이랑
쓰레기 새끼라는 말을 다 해도 ..아직도 오빠가 연락한통이라도
해주길 바라고있어요.. 휴.. 그래도 그렇게 말은 했어도
저한테 미안한 마음이 진짜 있겠죠? 나중에 동네 오면 제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겠죠? 하..그거면 될꺼 같아요 오빠한테 잊혀지는 존재가 아니라
계속 생각나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 어떻해요...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