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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에서 동남아 친척 불러 불체시키는 사례는 이제 흔해 빠진 일

다분열 |2011.03.17 01:25
조회 230 |추천 0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256752


 


 참으로 우리나라 출입국관련 행정업무는 개판인 것 같다!
경산 진량에는 처남을 초청해 4년 이상 고물상 등에 불법취업 및 불법체류를
시키고 있다.


한때 기와를 찍었다는 공장에는 인근에 집단 숙소까지 마련해 주며 외국인근
로자 다수를 불법취업시키고 있다고 한다.


많은 다문화가정에서 본국의 부모형제 한두명을 초청해 불법체류시키면서 취
업자리까지 마련해 주는 사례는 경산에서 흔하게 목격된다. 일반인들도 오히려 이런 불법행위를 하는 것이 당연한 인지상정이고, 처가에 대한 당연한 도리이며, 그렇게하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은 뭔가 부족한 것으로 말하기 일쑤다.

경산 시내에서 알음알음으로 국제결혼중매를 업으로 하던 ㅈ씨는 누구의 잘
못이라고 할수도 없을 정도로 기가 막힌다.

4년전 베트남에서 처남을 초청해 일자리를 알아봐주며, 불법체류시키고
있다. 재작년에는 처제를 같은 벙법으로 초청하여 불법체류시키고 있고, 작년 가을 장인 장모도 초청했다. 장인 장모는 베트남으로 돌아갔지만, 바로 또 한명의 처남을 초청하였다. 급기야 2011년 처남의 아내를 초청한다고 한다. 어떻게 불법행위를 여러번 반복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많은 부모형제를 초청하여, 취업시키고 불법체류시키는 것은 이 다문화가정의 자랑거리다. 잘못된 행위라는 인식이 없는 것 같다.


이러한 다문화 가정의 반복되는 불법행위는 어디부터 잘못된 것인가?
개판이된 출입국관련 행정업무는 호치민총영사관과 대구출입구관리소, 다문
화가정 중 누구의 잘못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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