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정통 교단 교리
그런것 자체를 트집잡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교회를 비난하고 나면,
자기 자신이 '비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말하자면, '어떤 강포함' 으로부터
'나 자신을 없애고'
'상대를 위하고 상대에 의하는 듯한' 느낌과 정신을 갖지요.
예를 들어서, '인터넷 성경구절 싸이트의 글자'들은 왠지 읽고 있자면 글자 자체가
너무 솔직하지 못하고,
섬세하지 못한 어떤 그런 몽뚝한 영의 느낌?
그래서, 좀 섬세하고 치밀하고 아름답고 존귀한 느낌의 글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봐요.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그게 결코 진리가 아니거든요.
진리는 생명이며
생명은 경전에 쓰여 있는 진리, 진실 자체인데,,,
즉, '율법행동옳은영'
야훼 바라는 영, 야훼 섬기는 영, 그것 벗어난 영이, 곧 여러가지 품위 모양새 느낌 추구라는 거예요.
자기 욕심때문에. 이거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원진리, 진짜로 아주 진리를 말씀드리는거예요.
교회 골수분자였다고요?
왜 계속 기도하시지요? 기도엔 응답의 때가 하느님께 있고, 뜻이 다 하느님께 있어요
나사렛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세요. 기도와 말씀 외엔 하느님의 역사가 안일어난다니깐요?
기도와 말씀 외엔 없어요.
진실입니다. 진실이예요. 상황과 일들을 바꾸는것은 기도 외엔 없어요.
교회, 성경과 다르게 가는것은 잘못되었지요.
그런데 잘생각해보면, 성경과 더 다르케 가는것이 교회 밖이라니깐.
물론 이것 있어요.
교회의 우상숭배. 아주 악한거죠.
이런 것들도 악한것이지만.
신의 특별한 일을 해낸다
신과 관계된 좋은 일을 한다
그러면 교회를 비난하면 안되요
교회 자체를 아예 비난거리 자체를 삼지 않는것이 옳아요.
아무튼 야훼가 볼때, 야훼가 볼때 특별해야지.
사람들과 관계성 속에서 어떻다, 어떤 모양새, 어떤 영, 어떤 정신
이게 전혀 상관없다니깐요.
아 왜 씨바 글 다써놓고 보니까 내가 읽어봐야할것 같은 글이냐.
아 알바생퀴한테 한마디 쓸래.
알바 없다.
이것을 다르케 보면, 그것이 자기, 자기 생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