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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의 사기!!!!!!!!!!!

얼라리 |2011.03.17 03:23
조회 89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 보는 22살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써서 모두에게 알려 다신 이와같은 사건 사고가 발생 하지 안았으면 해서 씁니다.

글을 재밋게 쓰고싶지만 ㅋㅋㅋ

처음 쓰는거라 . 오글오글.. 톡되시는분들은 말참 잘쓰던데 

무튼 사건은 이렇습니다.

 

 

시간은 새벽 4~5시정도 됩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지역에서 거주한지 얼마 되지안아 이동네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엿습니다

그래서 집 일터 집 일터 ................................................

 

 

어느날 새벽에  갑자기 일이 생겨 어디를 가게 되엇는데 ...흐흑흐그흐그흐륵

잘몰라서 걸어서 10분이면 되는거리를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도 음 저희 지역 택시가 아닌거 같드라고요.

음~ 어디가주세요 하니까 모르시구

그래서 주변에 큰 건물을 가르켯죠

기본료 도안나오는 거리엿는데 ㅠㅠ

자자 지금부터

저는 기본료 2300원이 나왔길래 오천원자리를 지갑에서 꺼내고 500원짜리 동전을 주머니에서 꺼내 드렸어요   잔돈을 받으려고 하는데  아저씨가 어 ~ 천원짜리 한장 더주셔야대는데 이러시는거에요

음 전 건방증도 심하고 덜렁되는 편이라 아! 내가 잘못드렸구나 햇어요

근데 지갑에 만원짜리 밖에 없드라구요 그래서 만원짜리를 드렷죠

그러고 잔돈을 받으려고 기다리는데 아저씨가 안주시는거에요!

어 왜 잔돈 안주세요 하니까

아저씨가 1000짜리를 보여주시면서

1000짜리 주셧자나요 !!

이러시는데

아.. 당했구나 여기서 따져봐야 될것도없겟구나

너무 허탈하고 이런거 잘따지지도 못하는성격이라 그냥 나왓어요.. 근데 택시가 유유이 내 시야에서 사라지는걸 보면서 아차 내가 멱살을 잡아서라도  그사람의 사기를 바로잡앗어야했는데 그래야 나같은사람이

또 안생기는건데

후회해봣자지만

제가 15000원이 아까워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전 지나가다 차비가 없다고 하는사람한테도 선듯 20000원을 드렷습니다 (그분도 사기꾼일수도 있지만..)

 

무튼 요즘 사는게 너무 삭막하고 무섭네요

여러분도 이러한 사기에 당하시지 안길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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