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 보는 22살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써서 모두에게 알려 다신 이와같은 사건 사고가 발생 하지 안았으면 해서 씁니다.
글을 재밋게 쓰고싶지만 ㅋㅋㅋ
처음 쓰는거라 . 오글오글.. 톡되시는분들은 말참 잘쓰던데
무튼 사건은 이렇습니다.
시간은 새벽 4~5시정도 됩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지역에서 거주한지 얼마 되지안아 이동네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엿습니다
그래서 집 일터 집 일터 ................................................
어느날 새벽에 갑자기 일이 생겨 어디를 가게 되엇는데 ...흐흑흐그흐그흐륵
잘몰라서 걸어서 10분이면 되는거리를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도 음 저희 지역 택시가 아닌거 같드라고요.
음~ 어디가주세요 하니까 모르시구
그래서 주변에 큰 건물을 가르켯죠
기본료 도안나오는 거리엿는데 ㅠㅠ
자자 지금부터
저는 기본료 2300원이 나왔길래 오천원자리를 지갑에서 꺼내고 500원짜리 동전을 주머니에서 꺼내 드렸어요 잔돈을 받으려고 하는데 아저씨가 어 ~ 천원짜리 한장 더주셔야대는데 이러시는거에요
음 전 건방증도 심하고 덜렁되는 편이라 아! 내가 잘못드렸구나 햇어요
근데 지갑에 만원짜리 밖에 없드라구요 그래서 만원짜리를 드렷죠
그러고 잔돈을 받으려고 기다리는데 아저씨가 안주시는거에요!
어 왜 잔돈 안주세요 하니까
아저씨가 1000짜리를 보여주시면서
1000짜리 주셧자나요 !!
이러시는데
아.. 당했구나 여기서 따져봐야 될것도없겟구나
너무 허탈하고 이런거 잘따지지도 못하는성격이라 그냥 나왓어요.. 근데 택시가 유유이 내 시야에서 사라지는걸 보면서 아차 내가 멱살을 잡아서라도 그사람의 사기를 바로잡앗어야했는데 그래야 나같은사람이
또 안생기는건데
후회해봣자지만
제가 15000원이 아까워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전 지나가다 차비가 없다고 하는사람한테도 선듯 20000원을 드렷습니다 (그분도 사기꾼일수도 있지만..)
무튼 요즘 사는게 너무 삭막하고 무섭네요
여러분도 이러한 사기에 당하시지 안길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