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던 20대 중후반을 달리는 아자씨임![]()
항상 판을 즐겨 보는데 나도 글써보고 싶어서 글쓰는거임
내가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내 친구들의 이야기를 쭉 써보도록 할라 했는데..
시간이 급박하니.. 한가지만 쓰고 자야겠음 묻혀도 상관없음 ㅋㅋㅋㅋㅋ
내가 쓴글 보고 한명이라도 피식 거리기만 해도 난 성공한거임ㅋㅋㅋㅋㅋ
자 나도 대세인 음슴체를 쓰면서 고고고고고고고 레쓰고우베이베에에에에에~~~~~~~~~~
췝터 one
내가 고1때 였음..하아
오래전 일임..ㅋㅋㅋ
우린 어려서 부터 음주가무를 사랑했음!!ㅋㅋㅋ 진짜 다른건 전혀 안했음ㅋㅋㅋㅋ
근양 음주가무를 너무너무 사랑했음ㅋㅋㅋ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우린 음주가무를 너무 사랑해서
사건사고가 많았음ㅋㅋㅋㅋ(청소년 여러분 음주와 흡연은 성인이 된후에 해야 몸이 안썩어ㅠㅠㅠ)
내친구 중에는 ra방이라는 친구가 있음ㅋㅋㅋ ra방에 뜻은... 라면먹고방구껴서 라방임ㅋㅋㅋㅋㅋㅋ
별명 굿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이친구 잘 기억해 두어야함 ㅋㅋㅋ 계속해서 에피소드에 나올거임
아무튼 ra방과 나 또다른 친구A 씨와 우린 포장마차에서 술을 거하게 마셧음..ㅋㅋㅋ
우린 기본 음주량도 남들보다 쎗음ㅋㅋㅋ(자랑은 아님)
그래서 우리 한껏 술을 먹고 흥이 나기 시작했음 ..ㅋㅋ
소주 한병한병 먹다보니 거의 10병 정도를 먹었음~
우린 이제 어느 정도 먹었으니 집에 가자고 했음ㅋㅋ(우린 고등학생 이니까 집에 일찍 들어가야 했으니깐
)
그러나 문제는 우리의 ra방씨가 술이 취한거임..ㅋㅋㅋ
우린 ra방의 부모님이 무서운걸 알았기에 어서어서 집에 모시고? 가야했음..ㅋㅋㅋㅋ
술도 깰겸 우린 걸어서 ra방의 집앞 까지 걸어서 갔음~~
ra방의 집앞에서 우린 이쉐끼를 어특케 집에 쳐넣을지 고민했음..![]()
우리의 ra방씨 뭐가 그리 좋은지 계속 집에 안들어가고 술더먹자고함ㅋㅋㅋ
한 십분간 실갱이 하다 우리 둘이서 집에다 쳐 밀어 버리기로 했음ㅋㅋㅋ
예네집이 단독주택이였는데 현관은 빌라문이고 안쪽문은 나무로 빌라문처럼 앞뒤로 밀어서 열수있는거였음 나무문을 열면 얘네집 마당이 나옴ㅋㅋㅋ
우린 둘이서 안들어간다는 ra방을 끌고 마당으로 그대로 밀어서 쳐넣었음ㅋㅋㅋ
그리고 우린 뒤돌아서 집에 돌아가는데 ㅋㅋㅋ ra방의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임....ㅋㅋㅋ
부모님 한테 술마시건 걸려서 엄마 한테 졸라게 맞는거임ㅋㅋㅋ
퍼버벅 소리가 다들림ㅋㅋㅋ 우린 어렸기에 무서웠기에 ㅋㅋ 발길을 재촉했음ㅋㅋㅋㅋㅋ
한 오분을 걸었나?ㅋㅋㅋ
뒤에서 갑자기 ra방이.. 집문을 열고 뛰쳐나오면서.......
"엄마 미워"를 외치면 뛰어 나오는게 아니겠음?ㅋㅋㅋ( 나이가 몇갠데 엄마미워야 ㅋㅋ)
난 친구A군 한테 "아 저 미친새끼 다시 어특케 쳐넣냐??"라고 말하자..
A군: 냅도 지가 알아서 들어가겠찌..ㅡㅡ 표정하나 안변하고 말함ㅋㅋㅋ
그래서 나도 그래 지가 알아서 들어가겠지.. 하면서 걸어가는데..
걔네집 앞이 찻길이였음..ㅋㅋ 사차선 찻길이였는데..갑자기 쿵하는 소리와 함께 우리 ra방씨가 자빠져 있
는거 아니겠음??
우린 개놀라서 뛰어갔음... 그랬음 교통사고가 난거였음..ㅠㅠㅠ 불쌍한ra방..ㅠㅠㅠ
다행이 크게 다친게 아니여서 근처에 있는 병원에서 간단한 검사를 받으면서 우린 걔네 부모님 한테
연락을 했음.. 부모님도 오시고.. 검사해보니.. 별이상이 없는 거였음...
우린 한도의 한숨을 쉬고 집에 이제 곧갈려고 했는데 ra방 이도 이제 검사 끝났고 마지막으로 진통제??
암튼 이런거 주사를 맞으려고 신발을 벗고...주사대 위에 올라가는 순간..................
오쒯 빡킹 스멜이 올라오는게 아니겠음??ㅋㅋ![]()
와..진짜..17년 인생 살면서 맡은 냄새중에 최악이였음..ㅋㅋㅋㅋ정말 식물인간도 깨어날 정도의
빡킹 스멜이 였음..
개 청국장 썩은내에 변비걸린 쉐끼 방귀냄새 플러스 방구탄 계란썩은내 등등을 조합한 냄새였음..
노숙자 아자씨 한테 나는 냄새가 더 향기로왔을 정도니..ㅋㅋㅋ
더웃긴건...ㅋㅋㅋㅋ 주사를 엉댕이에 선물하려는 간호사가.........................................
코를 막았음..ㅋㅋㅋ 샹 ㅋㅋ 어특할거야..ㅋㅋㅋ 코랑 입으로 숨셔야 되는데..ㅋㅋㅋ
코를 막았어... 얼마나 냄새가 심했으면 간호사가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보고 있는데 코를 막았겠어..
ㅋㅋ 아진짜 4d 정도 되면 냄새를 전해주고 싶다..ㅋㅋㅋ
아무튼 간호사가 코를 막고 주사를 쿡 찌르고 마무리 하고 화장실 가면서 헛구역질 하면서 가더라고...ㅋ
근양 그렇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그향기는 잊을수가 없어.......병원에 냄새가 다 뱃을 정도니깐..ㅋㅋㅋ
아무튼 내가 글을 잘 못써서 그러니깐 이해해주고 재미 없어도 근양....
참고 넘어가죠 ㅋㅋㅋ
다음엔 더 잼있게 써줄게 욕하지만 말자 ㅋㅋㅋ
재미없음 걍 반대 눌르고 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