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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선 위협에 대해..

신사동타이... |2011.03.17 14:03
조회 98 |추천 0

일본 내 방사선 준위가 크게 올라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17일 대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본과 가장 가까운 울릉도의 방사선 준위는 137nSv(나노시버트)/h이다.

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1주일이 지났으나 꾸준히 평상시 값인 140nSv/h 안팎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KINS 관계자는 "우리나라와 일본 상공에는 4계절 내내 서풍이나 북서풍이 불기 때문에 일본의 방사성 물질이 우리나라까지 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전국 지역별 방사선 준위는 국가환경방사선 자동감시망 홈페이지(iernet.kins.re.kr)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님들이 걱정하실 대로라면, 지구는 이미 체르노빌 사건이 났을때부터

 

기형아가 태어났어야 합니다.

 

아니, 이미 미국이 일본에 원폭을 두발이나 터트렸을때부터,

 

한국은 기형아 천지였어야 했겠죠.

 

 

 

 

제발 호들갑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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