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퐁프뢰브 뮤지엄에 다녀왔습니다.
한마디로 트릭아트입니다.
홍대 거리에 산토리아(맞나?) 라는 문화겔러리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생겼던데 이 곳에서 드퐁프뢰브
뮤지엄을 하던데 다른 트릭아트랑은 다르게 기간이 정해져 있지도 않고 밤 10시까지해서 여유도 있습니
다.
입장료는 10,000원인데 어른,아이 모두 균일입니다.
사진은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그림들도 이런 느낌이구요.
그림들이 트릭아트들이 그렇듯 신기하게 실제적으로 보이는 눈의 착시 현상을 보여줍니다.
사진들이 좀 흐릿한데 관람 전 사진찍기 전에 입구에 써있는 사진 찍는 팁을 자세히 읽어보시는게 도움
이 됩니다.
사진 다 찍고 나서 팁을 받는데 특별히 DSLR을 잘 찍는 분이 아니라면 후레쉬를 이용해 찍지 말라고 되
어 있더군요.
후레쉬로 인해 흔들려 보이는듯합니다.
후레쉬는 안터트리고 디카를 조정해서 타이머도 조금 맞추어서 찍을 걸 후회중입니다.
야하게 찍는다고 와이프에게 한소리 들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는 그림들입니다.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할지 모른다면 사진 옆에 붙어있는 사진 포즈 팁을 꼭 읽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역시 눈의 착시와 높이를 이용한 공간입니다.
후레쉬로 인해 빛이 반사가 되고 눈에 불빛이 돋습니다.
개인적으로 포즈가 아쉬웠던 매듀사 그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설정포즈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코뿔소 사진입니다.
역시나 후레쉬 반사의 아수움이 돋습니다.
역시나 재미있는 사진들입니다.
포즈나 표정이 아쉬워요.
어릴때 잠깐 발레를 시켜줬던 가영이가 따라하네요.
와이프도 찍었었는데 너무 못나와서 지웠습니다.
역시나 적목현상이 죽겠네요.
담배는 몸에 해롭습니다.
모두 금연합시다.
트릭아트 포스팅을 보신분들은 누구나 알만한 바지 벗기는 그림인데 가영이는 옆에 스크림 가면이 걸려
있어 그냥 쓰고 찍었습니다.
역시나 여러가지 다양한 그림에 맞춰 사진을 찍었습니다.
재미있는 침대 사진입니다.
와이프 손이 올라가 있는게 아쉽네요.
사진 찍는 위치도 정해져있는 곳이 꽤 있던데 안에 직원이 항상 있어 같이 찌을때 대신 찍는 것을 도와
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날개 사진입니다.
날개가 검은색도 있었으면 제 스타일 이였을텐데 참 아쉽네요.
와이프와 딸래미의 꿈입니다.
항상 원없이 사서 다니고 싶은 여자의 욕망이지요.
이건 우리 모두의 꿈입니다.
한마디로 돈벼락이지요.
역시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진입니다.
옆에 커다란 액자가 있는데 그 액자와 이 작은 액자에 얼굴을 내밀고 같이 찍었어야하는 사진인데
옆에 액자 사진은 또 잘 안나와서 지워버렸습니다.
아들래미를 안고 위험한(?) 사진을 찍었네요.
옆에 이 포즈가 붙어있어서 찍긴했는데 좀 더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걸 그랬습니다.
몇장찍었는데 이 사진밖엔 못건졌네요.
옆에 팁사진을 보니 타이타닉처럼 연인들이 많이 찍었더군요.
마네킨도 있었는데 그나마 잘 나온건 가영이 사진밖엔 없네요.
그냥 배경사진입니다.
실제로 판매하는 쇼핑백인데 소품으로도 걸어져있던데 더 정확히는 옆에 줄을 매고 찍어야합니다.
진짜 아이디어가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뮤지엄은 유료 관람이라면 밖에 마련된 고양이 전시회도 있었는데 이건 무료입니다.
고양이를 캐릭터화해서 여러가지 아트작품으로 만들었던데 재미있었습니다.
고양이 캐릭터가 앞뒤로 얼굴이 있으니깐 가영이가 징그럽다고하네요.
이렇게 가면 소품들도 있습니다.
안에 까페도 있는데 분수도 있어서 좋더군요.
사진 찍을때 어둡게 나오는 부분도 있던데 후레쉬 자동인데도 어둡게 나와 일부러 강제발광을 해서
찍어야 밝게 나오더군요.
여기까지가 트롱프뢰유 뮤지엄과 고양이 아트 겔러리 사진들이였습니다.
관람시간도 늦게까지하고 언제 무지엄이 끝난다는 기간도 없으니 시간 나시면 홍대 갔을때 가보시면
좋을듯합니다.
홍대역에서 내러 청기와 주유소가 있는 4거리에서 건너편 홍대입구쪽으로 가시면 리치몬드 제과점이
있고 리치몬드 제과점 앞에서 길을 건너셔서 왼쪽으로 조금 올라가시면 금은방이 있고 그 금은방 옆길로
좀 올라가시면 금방 보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입고 갔던 코디나 올려보려고 합니다.
버버리 프로섬에서 런웨이때 수트에 바이커 자켓을 매치한게 인상깊어서 따라해봤습니다.
원빈도 이렇게 입고 영화제에 나왔던데 하나도 안비슷하지만 입어봤습니다.
이렇게 입고 뮤지엄과 고양이 까페와 필리핀 마켓에 다녀왔습니다.
따라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입고 다니는 사람들은 확실히 아무도 없네요.
언발란스 스탠딩 카라 블레이져에 같은 컬러의 스랙스를 입고 안에는 탑으로 챠골 컬러의 슬림한 브이넥티를 입고
스네이크 바이커 자켓을 마지막으로 코디했습니다.
슈즈는 자주 애용하는 토부분이 긴 로퍼를 신었네요.
한번 롤업을 해보기도 했는데 안어울리는 것보다 너무 롤업이 엉망이라 불만이네요.
다음엔 좀 더 롤업을 신경써서 잘해야겠습니다.
슈즈도 좀 심플한 걸로 바꾸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