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자주들어와서 읽기만하고 쓰는건처음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제얘기를 쓰려합니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저와꾸나는 흔히말하는 CC였습니다.
학교를마치고 자주놀러다니고 친구들이 부러워할만큼 이쁘게사겼습니다
그런데 왠걸 갑자기 영장이날라왔다고 하더군요................
100일도안만난 저히에겐 정말 벼락같은소리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
군대 입대 날짜가 얼마안남자 저히는 여기저기놀러다녔습니다
정말이쁜추억도 만들고 군대가기전날에 저히부모님이랑 밥먹을정도로 그정도로
친해지고 정도들었습니다
그리고 꾸나는 저에게 많은신뢰와 믿음을 줬습니다
주위에서 정말 기다려라 이런말들을 많이해주엇습니다
군대입대전날에도 저와친구들은 훈련소앞까지데따주었습니다
그런데 꾸나랑같이있는데 전여자친구한테 전화가왔어요
솔직히 어느여자가 전여친한테 연락이오는데 누가좋아해요
표정 안좋아지고 굳어지고있었는데 받더니 잘갓다오라고 별애기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지나가고 꾸나는 입대하고
저는 동네와서 편지지와 편지봉투 우표를 왕창사고
하루에여러장편지를쓰기시작하고 꾸나한테연락오기만을기다렸습니다
저도 제할일하면서 열심히 기다렸습니다
훈병떄 저나잘못한다고 하던데 저는 꾸나한테 5번이나 넘게 전화가와서
아 정말 나를위해 군대서 열심히 하는구나 하고 너무고맙게생각하고있었씁니다
드디어 제 꾸나한테 편지가왔습니다
왠걸 꾸나도 하루에하나씩 편지를 썻던겁니다
훈병떄는 바빠서 쓸시간도없다고하지만 자기잘시간을쪼개서 이렇게까지
썻던 제꾸나가 너무나도 자랑스러웠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잘지내고 있었는데
드디어 자대배치를받았습니다
그런데 편지오는게 쭐고 전화도오는게 쭐었습니다
이상한 생각이들던 저는 전여자친구싸이에가밧습니다
이게 왠걸 ㅈ저한테 전화온날이며 편지온날 모두다똑같이
전여자친구한테도 왔었던것입니다......
그런데 그 전여자친구도 그걸 다이어리에 다써서 제가알았습니다;;
예로들어 아오늘편지왔다 너무좋다 오늘은전화왔다
이런식으로요.....그전여친이 다이어리에 전화왔었다라는글을읽어밧는데
둘이 통화한게 적혀잇었는데 저한테 했던말들도 적혀있었더군요;;;;
정말 어이가없어가지고.....그래도 ㅇㅏ직확실한증거가없으니깐
일단 그냥 넘어가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제꾸나가 첫외박이나온날이였어요
부모님이오셔서 같이있다하더군요
솔직히 여자친구가 연락만기다리잖아요 근데 딱 저나 두통만오더라구요.,,,,...
그리고 혹시나해서 또 전여친싸이가밧는데 전여친한테도 연락했더라구요
그러니깐 저몰래 군대에있으면서도 전여친한테연락했더라구요.........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없더라구요
꾸나한테 전화가와서 너전여자친구한테 연락했냐고 물어보니깐
절대안햇다고 하더군요 정말 전화가나서 욕하고 못기다리겠다고 잘지내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럴꺼면 전여친이랑 사기지 왜저랑사겼을까요...............
톡커님들
흔히 말하는 군대용여친이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