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하루는 이랬다...
나 왈 "선생님 파인애플이 왜 파인애플인줄 아세요?"
선생님 왈 "먼데 ? 지은사람이 만든거겠지?"
나 왈 "애플은 사과 파인사과를 파인애플이라고해요"
그리고 선생님 반응?!
내 중요한부분 개 강타!!! 꺅!
그리고 나서 그 고통을 만회한채;;
나는 친구의 정광이를 가격했다... 그런데...
축구발목보호대 아 cbar 축구부여 아나///
내 다리 조낸 아퍼 지금 얼음찜질중이여 아 ...
아픔을 만회하기 전에 계단을 내려가고있었다...
근데 갑자기 훅? 밀렸다.....싸가지 없는 친구에게서..
아 c 강냉이 다 털렸어. 내 옥수수///
내일 옥수수 넣고 다녀야되 아나 ....
나는 지금 새됬따..아 이빨떄문에 말 이
어버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