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이 찾아 오면서 사랑이 찾아올것 같은!!
마음을 열어주는 명작소설들을 정리해보았어요~
그중 영화로 만들어진 명작소설이 색다른 관점으로 다갈올 수 있고,
상상속의 장면을 대조해 보기 좋을것 같아서 명작소설중 영화로 만들어진 소재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럼 빠져 볼까용~??ㅎㅎ
<향수>
파트리크 쥐스킨트 작가가 1985년에 쓴 소설로 냄새에 관한
천재적인 능력을 타고난 주인공 그르누이가 향기로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기상천외의 이 소설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소개되었고,
순식간에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었죠~
그후 2007년 3월 영화로 리메이크가 되면서 <향수>를 읽었던 많은 독자들를
극장으로 모이게 했었죠.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입니다~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이 쓴 오만과 편견은 그의 나이 20살때 (1796년 ~ 1797년)에
첫인상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완성이 되었으나 이 제목으로는 한번도 출판이 되지 않았었죠...
이후 1813년에 두번째 작품으로 다시 출간이 되었으며,
엄청난 관심과 호평을 받으며 영국의 가장 위대한 명작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습니당~
영화로써의 오만과 편견의 작품은 <키이라 나이틀리>와 <매튜 맥파디엔>이 주연을 맡아 운명은 사랑을 따라 변합니다의 명대사로 남녀간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했으며,
셀레는 사랑을 시작할 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편견을
잘표현한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당~^^
난 널 사랑해. 무척 많이. 내 손을 받아들이는 영광을 줘. 제발....
<냉정과 열정사이>
냉정과 열정사이는 한 제목의 소설을 두 사람의 작가가 쓴 장편소설입니다~
즉 내용은 남녀의 두작가(츠지 히토나리) (에쿠니 가오리)씨가
2년여에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 스토리라고 할수가 있죠~
남녀간에 그 알수 없는 냉정과 열정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잘표현해준 작품!!
명대사와 음악이 아름다웠던 작품으로 기억에 남네요~^^
사람이란 살아온 날의 모든것을 기억할 순 없지만,
소중한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고 난 믿고 있다.
<제인 에어>
1847년 샬롯 브론테의 작가가 낸 소설로 그당시 출판하자마자 큰 호응을 얻으며 작가로서
큰 성공을 가져다준 작품이었죠~
그러나 샬롯 브론테는 38살에 늦은 결혼후 9개월만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떴습니다.
그후 작품이 더 빛을 바랬다는...힝~ㅠㅠ
실제 자기가 겪은 배경이 묻어져 있는 제인 에어는 작가의 느낌을
생동감 있게 전해주는 멜로작품이었죠~
당시 사회적 배경때문에 남자이름으로 작품을 출판 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사회적 배경을 탈피하듯 여자로서의 감정과 느낌을 당돌하게 잘 표현해주는 제인에어는
지금도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도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국 BBC드라마와 많은 영화가 나왔을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인에어는 4월 21일 새로운 작품으로
우리에게 세상에 맞서는 사랑을 전해주려고 합니다^^
어떤 것에 대해 미운 마음을 품거나
자기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해서
꼬치꼬치 캐고 들거나 속상해하거나 하며
세월을 보내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 짧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번 제인 에어 작품은 작품성과 비쥬얼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역대 제인에어 작품 중 최고라고 할수있는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했다고 하네요^^
책과는 또다른 감동을 주는 영화작품들중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제인 에어>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사랑의 표현을 알려줄지~
넙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