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많은거 바라지않습니다.

귀찮쳐발 |2011.03.18 23:17
조회 88 |추천 3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기독교에 대한 힘든걸 예전에 쓰거예요.

http://pann.nate.com/talk/310787923

 

 

요즘 뭐 탄생론이런거로 막 올라오는데.

이런건 상관없습니다.

단지 무족건 믿어야한다.

무족건 교회를 와야한다.

이런거.. 이런거만 좀 고칩시다..

믿는거 사람의 자유지요.

그걸 맘대로 믿으라 마라 교회 오라 마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글고 그렇가도 막 기독교 욕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자신의 종교를 같은거로 마음을 가다듬는게 나쁜건 아니니깐요.

까끔의 무개념의 기독교인이 있을뿐이지...

전 요즘 그냥 포기하고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반항해봣자..전 보호자의 보호 없인 살수없는 불쌍한 고딩일 뿐이니깐요 ㅠㅠ

그래서 빨리 독립해서 아빠랑 인연을 끊을려고요.

뭐 교회 억지로 나가게 햇다고 끈는다고 나쁘년이라 욕하실지 모르지만.

님들이 모르는 여러 일이 있거든요

여자인 저를 사과 깍으라햇는데 안깍앗다고 패고

초딩때도 과자 잘못사왓다고 패고

공부안한다고 패고....패고...패고...

너같은거 필요없다고 그 계속그렇게 공부안할꺼면 집나가라고 너같은거 찾지도 안을꺼니까

항상 니가 생각해도 니가 참 바보같지?

한상 날 언어 폭력으로 날 참..병신으로 만들엇지...

뭐...전 그 덕에 아빠한테 복수하겟다는 심정으로 공부해서

항상 280등 밖이엇던 성적이 100등안에 드는 성적을 얻어 조아요.

그러다고 아빠가 고맙진 않습니다.

전 항상 아빠한테 혼나면 바로 문제집을 펴 공부를 합니다..

아빠손에서 언능 벋어나고 싶거든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