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기독교에 대한 힘든걸 예전에 쓰거예요.
http://pann.nate.com/talk/310787923
요즘 뭐 탄생론이런거로 막 올라오는데.
이런건 상관없습니다.
단지 무족건 믿어야한다.
무족건 교회를 와야한다.
이런거.. 이런거만 좀 고칩시다..
믿는거 사람의 자유지요.
그걸 맘대로 믿으라 마라 교회 오라 마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글고 그렇가도 막 기독교 욕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자신의 종교를 같은거로 마음을 가다듬는게 나쁜건 아니니깐요.
까끔의 무개념의 기독교인이 있을뿐이지...
전 요즘 그냥 포기하고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반항해봣자..전 보호자의 보호 없인 살수없는 불쌍한 고딩일 뿐이니깐요 ㅠㅠ
그래서 빨리 독립해서 아빠랑 인연을 끊을려고요.
뭐 교회 억지로 나가게 햇다고 끈는다고 나쁘년이라 욕하실지 모르지만.
님들이 모르는 여러 일이 있거든요
여자인 저를 사과 깍으라햇는데 안깍앗다고 패고
초딩때도 과자 잘못사왓다고 패고
공부안한다고 패고....패고...패고...
너같은거 필요없다고 그 계속그렇게 공부안할꺼면 집나가라고 너같은거 찾지도 안을꺼니까
항상 니가 생각해도 니가 참 바보같지?
한상 날 언어 폭력으로 날 참..병신으로 만들엇지...
뭐...전 그 덕에 아빠한테 복수하겟다는 심정으로 공부해서
항상 280등 밖이엇던 성적이 100등안에 드는 성적을 얻어 조아요.
그러다고 아빠가 고맙진 않습니다.
전 항상 아빠한테 혼나면 바로 문제집을 펴 공부를 합니다..
아빠손에서 언능 벋어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