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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가라사대, 나를 위해 가정을 버려라ㅋㅋ

개소리 |2011.03.19 19:20
조회 214 |추천 2

1) [(예수 가라사대)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태 19;29)



2) [예수게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福音)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는 금세(今世)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100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마가 10;29~30)


3) [(예수 가라사대)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의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能)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가 14;26)


무슨 놈의 종교가 가정을 파탄내는 것일까요?

옛말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했습니다.천하를 경영하기 이전에 먼저 제 가정을 먼저 돌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가정부터 파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실로 어이가 없는 장면입니다.


게다가, 개독들 중에 예수놈을 위하여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는 자가 있던가요? (여기에다 자기
형편과 윤리적 파탄에 의하여 가족을 버리는 자를 대입하지 맙시다.)



예수(야훼)는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그 순서가 틀렸습니다.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
여부를 분명하게 알려 주고, 그 다음에 바이블에 씌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가르쳤어야 합니다.그렇게 해야
그 잡다한 가르침(바이블)이 전혀 없더라도, 인간은 스스로 알아서 한 가지도 차질 없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움직여 줄 것입니다.

위의 예수의 가르침은 정신병자들에게 혹시 통할 수 있을까요? 전혀 올바른 가르침도 못 됩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여호와)는 존재하지도 않고,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허구(虛構)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횡설수설 두꺼워진 것입니다.

예수교의 역사가 피로 점철되고,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한결 같이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가는 이유도, 사실은 자기네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 여부를 믿지 못해서 벌어지는 더러운 작태이죠.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 '믿음, 이란 것은 오랜 시간이 만들어 낸 습(習)을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정도의 신관(神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교의 신관
(神觀=종파)은 현재 25,000 가지가 넘으며, 또, 각 종파에서도 예수쟁이 개개인에 따른 신(神)도 다릅니다.
우리 나라에 예수쟁이가 1,000 만이라면, 예수(여호와)의 모양(내용)도 1,000 만 가지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예수교는 자기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神)도 속이는 자들의 집합체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비겁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국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의 전통과 풍습과 정서에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입니다.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이 완전히 파괴된 자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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