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타가 많아도 이해해주세용..
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30살 건장한 남성이며 평범하게 직장을다니는 회사원입니다..
하지만 20대에는 아주 험난한 인생을 살았었어용..
음.. 처음으로 여자를 사귀어 본건 19살 졸업하기 전이였음니다..그전이나 지금이나
여자하테 먼저 말거는건 다리에 힘이풀리고 부들부들 떨려서 못합니다..
처음 여자를 사귀어 본것도..그여자분께서 저한테 먼저 대쉬를 해서 사기어 봤읍니다..
저는 정말 쿨했습니다..저만 느끼는 것일수도 있지면..그녀의 사생활을 항상 존중해줬져..
그녀에대한 믿음이랄까..그런대..발등찍히는 날이 있더군요...
그녀가 좀 이상하길래 제가 휴대폰을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그런대 그분이 안보여 주시더군요..
오히려 저한테 무척 화를 내더군요..자길 못믿어서 그러냐고..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군요..걸릴께 없다면 보여주면서..확인을 시켜주면 될텐데 말이죠..
그렇게 다툼은 시작돼었고 서고 계속 티격태격하다가 이러는게 정말시러서
감정이 욱해서 우리 그럼 헤어지자는 소리와 함께 집에 가겠다고 했더니 ..
그제서야..말해주더군요..연락오는 남자가 있다고...
제가 왜 그걸 숨기냐고 물어봤더니..
그남자와 잠도 자고 그랬다고 하더군요..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큰 충격이였져..그래서 아무말도 없이..뒤돌아서서
가고 있는데..그녀가 저를 부르더군요..
왜 부르냐고 물으니깐 그녀가 제 뺨을 한대 치게해주면 보내주겠다고 하네용..
그래서 저는 치라고 했습니다...(참고로..이때가 발렌타인데이였어용..그리고 그녀나이는 18살이였어용)
저에 첫번째 연예는 이렇게 끝났져...
아이고 님들 ㅈㅅ하지만 두번째 사랑부터는 다시 써서 올릴께용,.지금 야근근무중이라..
잠시 짬이 나서 썼는데...안돼겠네요..많은 관심 부탁드릴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