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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어서 하는 말.

나야 |2011.03.20 01:53
조회 654 |추천 3

잘 지내지?

 

난,

지낼만 해.

 

이젠,

완연한 봄이구나.

 

봄바람에 살랑이는

너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보고싶다.

 

그 때는,

참 예뻤는데.

 

내 키에 맞추기 위해,

하이힐을 신은 너...참,귀여웠어...ㅎㅎ

 

여자치고는 큰 키인  너가...

그 날은 예쁘고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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