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 일본남친이 보는 어쩌구 그걸 읽고 다른 사람들이 쓴 댓글을 읽다가 열받쳐서 저도 이 글을 댓글로 쓰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톡으로 씁니다. 반말 양해 좀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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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 기부 반댈세
아니 36년간 그렇게 당한거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사과도 못받으면서
왕창주네
그래 줬다고 치는데도
반응도 보면 뉴스에서 부풀려서 그렇지 정작은
뭐임? 이거지
뭐 적은사람이 감사하다고 해서 그게 좋다고하는데
반대로
많은 사람은 그리 감사함을 못느끼는데 그게 좋은거냐?
거기다가 기부하는거 욕달면 뭐 이럴때 이웃나라로서 도와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며
그러는 사람들 있는데
이것역시 그럼 반대로 우리의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나라한테 해준게 뭔데?
36년간 등골빼먹다가 지네가 원폭2방 빠방맞고 ㅈㅈ 치고나서도
정신못차리고 우리가 잘났뜸ㅋ 하는 족속들인데
우리가 딱히 도와줘야될 이유가 없다
그리고 학교에서 강제기부하는거 분명 뭔가 있다
뒷돈챙기는스멜이 풀풀느껴진다
기부를 강제로 하면 그게 기부야?
강탈이지
우리나라 문제도 지금 시급한게 많은데 거긴 눈길도 안주고
아니 외국인 돕는건 인류애고 세계화고 자국민 돕는건 인류애가 아니라서 거들떠도 안보나?
진짜 정부고위층이랑 몇몇사람들 근성 참...
이러니까 우리나라가 뭐 좀 잘못하면 외국애새1끼들이
인터넷으로 '멍청한 민족'이라고 까대지
'과거와 현재 구분도 못합니까?'라는 사람도 있는데
역사와 현재를 구분못한다고? ㅋㅋㅋㅋ
역사는 곧 현실이자 미래인거 모르냐?
무식한거 티내냐?
민족의 역사를 잊으면 그 민족은 사라지는거나 다름없어
우리나라 사람들 참 역사 졷만하게 보는데
그러다 큰코다치고 또 언제 어느나라한테 강점당할지 누가 알아?
역사는 거울이다
우리가 역사를 왜배우는데 과거의 실수를 하지 않기위해서 배우는거다
역사를 잃어버리는자 곧 현재를 잃어버린자나 다름없다고
과거에 잘못한게 있으면 사과 받고 해야지
야 그럼 살인자가 살인 딱 저질렀을때만 살인자고
그자리뜨면 살인자가 아니냐?
공소시효라는게 왜존재하는데?
현행범이 아니면 그냥 일반인임?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막힌다 역사랑 현재랑 구분을 못한다고?
당연히 구분을 못하지아니 구분을 할수가 없지
과거의 역사가 지금의 현재를 있게했는데
뚝짤라서 아 저긴 잊고 여긴 기억해야되 이게 말이되?
그럼 북한이 일으킨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도 이제 과거가 됬으니까
과거 잊고 북한하고 친구 먹지 그러냐?
논리가 맞는 소릴 좀 해라
또 '양심이 있으면 기부를 한다는 둥 욕을 하지 말라는둥'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 그거 읽고 배꼽찾으러 돌아다녔다.
뭐 양심? 양심?
안도와주면 비양심이고 도와주면 양심인가?
그런 흑백논리는 도대체 어떠한 뇌구조를 가져야 나오는거야?
그리고 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 좀 뇌에 박고 챙기고 다녀라
우리는 저것보다 심한 민족의 수탈을 당했다
쟤넨 재해지? 우린 인재야 인재
인간이 만든 재해라고
일본놈들이 와서 들쑤셨다고
간토 대진재때
그니까 우리가 잘 알고있는 관동 대지진때
일본인들이
자국내의 조선인 즉 우리 선조를 무참히 도륙했어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타고 아녀자를 강1간 하며 집에 불을 지르고 있다'
라고 하며 자경단을 조직해서 조선인을 죽였지
과연 저 소문은 누가 퍼뜨렸을까?
사람을 죽일 정도의 저 소문이 과연 그냥 일본민간인이 한 소리일까?
ㄴㄴ
일본 해군본부에서
해군 본부면 군대고 군대는 국가의 필수이니 곧 국가나 다름이 없지?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타고 아녀자를 강1간 하며 집에 불을 지르고 있다'
라는 전보를 11번이나 여러 곳에 돌렸어.
국가가!!
그리고 자경단이란 단체가 사람을 죽이는데
그때 치안 유지를 하러 온 군대도 있었는데
왜 사람을 죽이는걸 보고만 있었을까?
보고만 있었다고?
어이고 큰일날 소리
오히려 군대가 앞장서서 도랑같은 곳 위에 조선인 일렬종대 세워놓고 기관총으로 쓸었다.
그리고 깡패 풀고 민간인들한테 총쥐어주며 조선인을 죽이라고 까지했지
누가? 군대가 이때 죽은 조선인들이 그때당시일본정부측 발표에 의하면
6000명 일본정부가 한짓을 정확히 통계할까?
적게 잡아 6000명인데 10000명 이상이란거지
그리고 우리와는 상관없지만 만인이 아는 난징대학살
이때 사망자가 30만명 추정(정확히는 아직도 모름.)
이때 한가지 일화를 대자면
하급장교 2명 지금 우리나라 군대로 따지면 부사관정도 계급의
장교 두명이
난징의 한 학교 운동장에 중국인들 300명을 세워뒀어.
그리고 뭘할까? 연설할까? 군인이?
내기를 한거지
무슨내기?
누가 더 많은 사람을 칼로 목따나
승부니 누군가 졌겠죠
패배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쪽바리 근성으로
600명 얹어서 더하고.
또하고 또하고
학교 운동장이 피바다 되는건 순식간이겠지?
과연 저런 일본놈들은 양심이 있는가? 사과는 커녕 부정하기 급급한 일본놈들인데?
이건 뭐 양아치한테 자진해서 돈 여깁습니다요 하는거랑 다를바가 없네
비양심한테 양심 헌납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요. 양심기부자 여러분들
그리 착한짓해서 돌아 오는게 뭐있나 봅시다
인생도 그렇고 모든 세상사, 아무리 기부고 뭐고 간에
받는 사람 입장에서 미안해서라도 작게 나마 주는
give and take 인데
과연 저거 수습되고 우리한테 뭐 돌아오나 봅시다.
내 생각에 100%의 99.9%이상 또 정신 못차리고 다케시마 우리땅데쓰 우리는 잘못한게 업수무니다
조선을 근대화 시켜줬는데도 은혜를 모르는 조센징데쓰!! (근대화는 개뿔..)
이러고 있겠지
원폭 2방맞았는데도 정신 못차렸는데 저걸로 정신차리겠나?
아이티 기부때는 과연 이번같은 열렬한 기부 좀 하셨나들?
난 아이티때는 비록 전화 성금이지만 했어
물론 기부는 자랑할 것도 안되고 자랑해서도 안되지만
그렇게 과거가 어쨌녜 뭐녜 하는 사람들 보면 아이티때를 되 묻고 싶어져서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