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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머꼬? |2011.03.20 17:15
조회 576 |추천 1

요고이 좋~게 풀어 설명한 글인디, 신고래 와 이리 많어?

이거 신고한 것들은 우짜모 외산버러지 한마리 사귈까 고심하는 공짜구녕 대기자들이거나 이미 공짜구녕에 투신한 개구녕들이렸다?

아무리 좋~게 근거와 증거를 제시하며 말해도 지네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얼빠진 개구녕들이 한국엔 이렇게나 많아요~

니들 구녕이니 니들이 알아서 돌리려무나. 나도 내 일도 아닌데 이젠 상관하기도 싫다.

애국애족과 민족적 차원에서 분개해봤자, 니들 애미애비 낯부끄럽게 하는 줄도 모르고 나대는 꼬라지들 하고는~ 니들 부모가 외산버러지라면 환장을 하는 니들을 보면 뭐라시겠냐? 개구멍들아,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니들이 한국남자를 볼 때 있는 조건, 없는 조건 다 따지듯- 그 반만이라도 외산버러지들에게도 조건 좀 따지면 좋겠다. 물론 학위나 성적증명서 등은 20달러 안팎으로 위조가 가능하다. 그런 것 말고 직접적인 증거를.

무조건 흰버러지면, 아니, 백인이면 다 괜찮은 잉간이 아니란 말이다.

판에 외산과 사귄다, 어쩐다고 자랑삼아 글 쓰는 골빈녀 중에 결혼한지 오년, 십년 됐다는 여자들이 백에 하나,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한 건 왜일까?

외산버러지-특히 흰버러지들도 알거덩? 지 옆에 찰싹 붙어 있는 한국여자들에겐 백인이면 되고 그 자신의 인간적인 면모나 인간적인 매력 등과는 상관없다는 걸~

또한 자기 앞에 몇 마리나 거쳤고 몇마리의 다양한 조ㅈ이 들락거렸을지 모를 개구녕에 지 인생 걸고 싶지도 않고, 그런 개구녕 먹여 살리느라 등골 휘고 싶은 생각 자체가 없다.

그냥 즐길 뿐.

지네 나라에선 거의 왕따, 진따에다가 찌질이 하층잡배였어도 한국에만 들어오면 한국여자들로부터 황제 대접을 받으니까.

따라서 니들이 그 버러지 물을 받아 그 버러지의 새끼를 가졌다 해도 한국에서나 지들 본국으로 결혼해서 데려갈 마음은 애초부터 없다. 그냥 버리면 되는 걸~ 뭐하러.

설령 돈 때문에 결혼했다손 치더라도 지 본국에 가서 이혼하던가, 흠씬 두들겨패 쫓아내면 그 뿐이다.

그래서 영어권-특히 미국에 시집 간 여자들 중 80%가 이혼하고 집으로, 한국으로 쪽 팔려서 돌아오지도 못하고 구멍 팔아(점잖게 말하면 매춘하야) 생계를 이어간다는 거다.

주미한국사회에서는 더 이상 놀라운 사건도 아니다.

아무튼, 난 말해줬다.

헐리웃영화들이 묘사하는 것과는 달리, 영어권 애들-보통 앵글로색슨족속들이 어떤 버러지들인지 직접 겪고 손수 알아야겠다는 것들은 그럼 한번 당해보라는 수 밖에~

당해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여~^^


 

 

 

아, 부끄러운 내 나라여...........

정치버러지들이 이익을 위해 죄없는 한국의 아이들과 여자들을 외산버러지들에게

위안부로 제공했도다.

/외국인노동자성폭행문제(퍼옴)
 

 

 

만약 케나다에서 한국남자가 흰암컷에게 키스하면 둘 다 혹은 한국남은 바로 맞아 죽는다. 총이든, 칼이든~ 몰매든~

6개월 째 진지하게 사귀는 중이라고? 니 혼자만?

그 개나다버러지는 안그럴껄?

값싼 한국구멍 잠깐 즐기는 걸로 생각할거야, 아마~

그 영감님, 참 올곧은 분이구먼~

외산풍습은 우리는 다 따라야 한다고 신문방송언론에서는 닥달하지만

과연 그게 옳은 걸까?

한국여자들은 외산은 무조건 헤벌레 하드라만은~


 

 

 

제 남친이나 주변 친구만 봐도, 본국에서 나름 엘리트 코스 밟고 경력을 쌓기위해
아시아로 일하러오는 경우 많습니다. 특히 한국이 나름  선진국대열에 끼며 좋은 기업이
많이 있어 한국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경력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구목적으로 온 사람들도 많고요. 우리나라 서울대학교의 의학, 과학분야는 세계에서도 알아준다고합니다.
그런목적으로 오는 엘리트 연구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 가끔, 아주 가끔 그런 애들이 있는 거지 많다고는 할 수 없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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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남자가 동양여성의 모성애에 끌려 다 벗겨먹고 섹스토이로
가지고 놀다가 버린다는 생각도 강한데, 그거야 말로 편견인것 같습니다
그런사람도 있겠죠 간혹 ?
하지만 한국인 남자도 여러 부류가 있듯이 외국인들도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 외산도 국산과 마친가지로 여러 부류가 있다는 거 인정.
그러나 확률상 건전한 애들도 버러지가 될 확률, 99%
외산버러지들이 동양여자를 좋아하는 건, 일단 쉽고,
두번째는 서양암컷에 비해 질이 좁아 음경=페니스를 꽉~꽉 물어줘 외산버러지를 홍콩으로 보내주니 좋아한대~ 물론 내가 한국여자 모두를 암컷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냐.
일단 독신으로 들어온 버러지들은 전부 돈과 한국녀들과의 떡칠을 기대하고 들어온 것들.
본국에 여자(아내나 약혼녀나 애인)가 있는 경우, 배우자와 같이 입국한 경우도 있긴 한데~
그런 경우엔 너에게 관심을 표명하지 않는다. 서양녀 질투가 얼마나 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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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성애? 글쎄요...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렇게 모성애가 있나요?  순종적인가요? 저는 저부터가 아닌것같아서 잘 모르겠고, 오히려 외국남자들이 (물론 가식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오히려 여자를 철저하게 챙겨주는 경향이 더 강한것같습니다.  아마도 그 매너라는 것이 몸에 베서 그런것 같더라고요. 여자한테만 그런 것이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문열고 닫을 때 뒷사람을 기다려주는 배려, 길 갈 때 항상 차도쪽으로 옮겨가서 걷는 매너,  가방같은 거 말하지 않아도 들어주는 배려=================> 모성애와 순종은 사양년에 비해 동양여자가 단연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물론 일반적인 이야기지만~ 글구 바로 그 매너라는 것.......... 매너는 사회생활을 위한 하나의 사회적 습관이요, 약속이지 그것이 인간성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얼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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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아무래도 클럽이나 바 같은데 가서 이성을 낚고 원나잇을 하고 그런 안좋은
인식을 많이 갖고 있자나요. 근데 그보다도 이 사람을 보면, 정말 즐기러, 친구들 만나러 갑니다 뭐 그러다보면 여자랑 조인해서 놀 수 도있는거고 맘에 드는 여자를 볼 수 도 있는거지만
목적이 원나잇을 하러, 쉬운 한국여자랑 자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니라는 거죠 ========> 너 홍대 앞이나 이태원 등지의 외국인 전용클럽(실은 한국여자는 입장가능, 한국남자만 입장불가)에 가서 실상을 한번 보고 말해라. 따로따로 왔던 것들이 동석해서 이빨 까다가 됐다 싶으면 바로 화장실인지 변소인지 똥통인지 가서 떡을 친다. 클럽데이인지 빠킹데이인지엔 술에 취한 건지 약에 취한 건지 정신없는 한국여자를 들쳐멘 외산버러지가 택시나 자가용에 싣고 가는 모습을 보면 궁금할 걸?
도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 뻔하지~ 호텔, 아니면 모텔, 그것도 아니면 지네 집-여럿이 기거하는 집이면 나이지리안 갱뱅도 할 것임. 나이지리안갱뱅이 뭐냐고? 숫컷 여러마리와 암컷 하나의 교미交尾라고 하면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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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은 백에 하나 건전한 것들이 있을까말까한 법인데~ 이따위 말도 되지 않는 소리 할래?
그 버러지랑 잤는지, 안잤는지 알 수도 없고 알 바도 없어.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이 나라에 들어오면 사대주의에 찌든 한국녀들이 가만두질 않아.
수 년 전 남동생을 보러 한국에 들른 서양여자가 며칠 지내다 남동생에게 소리쳤지
'부모님과 같이 오지 않은 게 다행이다. 한국계집들과의 이 꼴을 보려고 이 먼 곳까지 날아온 게 아니란 말이다!!!!'
그 남동생은 원래 굉장한 범생이었다고 하더라.
한국암컷들은 서양버러지 함 사귀어볼 거라고 얼마나 들이대는지 알아?
물론 한국여자 모두를 암컷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라고 앞서 얘기했다.
그란디~ 외산버러지라면 거시기 빨던 아가리에 거품을 물어가면서 ㅈ랄ㅈ랄, 개~ㅈ랄을 뻗던 년들이 이상하게 끝이 모호하더라.
결혼해서 이 나라에, 혹은 남자의 본국에 가서 이러저러하게 잘 살고 있다라는 뒷얘기가 없다라는 것이다.
요는~ 외산버러지에게 미ㅊ년들은 외산버러지 이놈저놈을 전전하다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다는 게 아닐까?
너도 지금이야 콩깍지가 씌인 건지~ 한창 좋을 때인지, 상승세를 탄 때인지~ 객관적인 판단력이 불가능한 시점 같다. 내가 볼 때엔~
그건 한국남자랑 사귀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니가 말하는 외산이 버러지가 아니라 괜찮은 놈이라는 건 여기서 떠들고 왈가와부할 게 아니다.
글마랑 결혼하고도 5년, 10년 있다가 판에 글써라. 물론 나는 글 못쓴다에 건다.
그치만 행운을 빈다. 제~발 좀 한국구멍 맛만 버러지들에게 보여주지 말기를~ 플리이즈~
 
6개월 전부터 연애 중이라고? 6개월 전부터 부르면 달려가 대주는 충실한 한국개구멍이 된 거겠지~ 그 외산버러지 생각은 다를 껄? ㅋㅋㅋㅋ~^^

 

 

 

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외산버러지들의 한국국적 공급처와 유사시 도피처가 될 뿐이어서 심히 안타깝네요.

으쓱~하며 혼자 사귀니 어쩌니 으스대지만, 나이지리아, 파키, 방글라 등 지상 최하층버러지들과

영어권버러지들이 어쩐 버러지들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끼워주고 보는 얼빠진 한국녀들도 문제죠.

물론 개 중에 가물에 콩나듯이 있긴 하지만 그나마 사랑이라 봐줄 수 있는 사람들까지 욕하는 것은 아님.

저 아래에도 있지만, 지는 사귀는 거라 주장하고 싶어 환장을 하지만 실은, 외산버러지가 천박한 한국산 공짜개구멍 쑤시며 즐기는 경우가 8,90%이상이라고 알고 있음.


 

 

 

어쩔 수 없는 경우는 그렇다 치고~

일부러 영어단어 끼워 한국말 하는 국산버러지들.........

졸라 짜증나.

뭐 이런 쓸데없는 SOB가 있는가~ 싶어서~


 

 

 

꼭 그런 것만은 아니겠죠.

서로 진실한 사랑이 왜 한국녀와 외국남이라고 없겠어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는 백빠사회와 헐리웃 영화들에 세뇌당한 한국녀들이

외산버러지라면 무조건 대쉬하고 외산버러지는 가만 앉아서 골라잡는 거죠.

그러다 지겨워지면 차버리고 또 다른 한국녀 물색하고~ 영원한 반복이죠.

그 외산버러지들도 현재 자신이 거두어준 한국녀가 외산이면 되고 자신의 고유성이라든지, 인간적 매력 때문이 아니란 것도 알고 있죠. 때문에 지겨워져 버리는 한국녀를 지 친구들에게 넘기는 겁니다.

물론 그 외산버러지는 사귀고 있는 외국녀가 없다고 해도, 한국녀가 지 애를 가졌다 할지라도 본국에 그 한국녀와 함께 가서 결혼해 살 마음은 처음부터 없습니다.

그 외산버러지 입장에서는 자신의 전에 몇마리의 외산버러지를 거쳤는지도 모를 개구멍에서 지 애를 낳게 하고 그런 개구멍 먹여살리느라 등골 휘고 싶은 마음 없으니까.

돈 때문에 결혼했다손 치더라도 본국(영국이나 미국 등)에 가서 이혼하면 그만입니다.

여자는 부러움과 선망을 받으며 결혼해 버러지 본국에 갔지만 졸지에 이혼 당하거나 죽도록 맞고 쫓겨난 다음 쪽 팔려서 한국에 돌아오지도 못하고 구멍팔아 입에 풀칠하는 경우가 80%라더군요. 언어가 안통하는데 무슨 영혼의 교감이 있겠어요? 한국에 온 외산버러지는 거개가 지네나라에서는 루저들이란 걸 모르고 그저 외산이라면 좋단다고 지랄뺑 떨다가 꼴 좋죠~ 모르면 당하는 겁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외산버러지 팔짱을 꼭~ 끼고 가는 한국녀가.............

그리 곱게는 안보입디다.

/외국인남친이랑 사귀는 여자 문란해보여요..
 

 

 

지긋지긋하지도 않을까~

남녀 편 갈라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서로 돕고 의지해야 할 사람들이 말시~

남녀는 서로 타도해야 할 사람들이 아니란 말이오이다.

/여자 욕하는 남성들은 보세요 (저남자)
 

 

 

자자~ 이젠 이전투구 좀 그만 합시다.

뭐 그리 먹고 살 일이라고 거품을 물어삿는지~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자신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가면 되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해봤자 그게 통하오?

서로 욕질만 하게 되고 욕질 해봤자 지 아가리만 더러워지지.

아니그러하오?

/한복. 한국의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보다는 백빠들이 한국사회에 많군요~

하긴~ 요즘엔 깜둥이들이 더 인기라 홍대클럽에서는 깜둥이가 황제 대접 받구 한국녀와 서양똥통(변소간)에서 즉석 떡을 친다고 하긴 하대~

물론 내가 이글에서 말하는 백빠는 남여구분 없이 다 해당되오.

위험도를 따진다면 여자백빠는 흰버러지건, 깜버러지건 몸과 아가리 주고 말겠지만

남자백빠들은 여자들을 백빠로 만든 주범이오.

우리 조상들은 서양버러지들이 벌레나 잡고 있을 때, 법령과 행정을 정비하고

대제국을 건설했는데, 그 후손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서양버러지 거시기를 못빨아 환장이구나~ 자부심 좀 갖고 살자구요. 노예근성으로 뭘 하겠다고~


 

 

 

그 외산버러지 몇마리들은 당신을 돌림빵 하면 재밌겠다고 수근거리는 중이었을 것임.

실제로 버스나 지하철에서 한국여자 앞에 서서 지들끼리 수상하게 쑤근거리는 버러지들 졸라 많고 또 실제로 한국여자가 외산버러지들에게 윤간 당하는 일도 많습니다.

물론 자살하는 여자도 가끔 있는 걸로 알지만, 목숨을 끊는다는 게 말처럼 쉽나요?

글구, 강간도 아닌 윤간(=돌림빵) 당하고 신고 제대로 할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외산버러지들은 지문을 등록하지 않기 때문에(그 잘난 강금실 전법무장관께서 외산버러지들의 인권을 위해 폐지함)

현행범이 아닌 한, 잡힐 염려도 거의 없고 설혹 잡힌다 한들, 집행유예 아니면 지네본국으로 강제추방이 전부입니다. 처벌이 제대로 안되죠. 근데 성범죄자를 현행범으로 잡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런 버러지들을 아무 대책없이 입국시켜 한국의 아이들과(아이들도 그들의 성범죄 대상입니다) 한국여자들을 그들에게 위안부로 제공한 한국정부....... 대단한 정부 아입니까?

정부는 국민보호가 제 1의 사명인데.............

/정말 머리를찍어버리고싶엇어요 ㅡㅡ
 

 

 

그 한국여자는 뭐 그리 친한 사이라고 전번을 찍어줌? 저의가 수상함.

그러니 외산버러지한테 버러지 구녕 쑤시는 소리나 듣지~ 미ㅊ년~

(지하철에 흰버러지 두마리가 타니 유학 갔다 온듯한 한국여자가 말을 걸고 몇 마디 주고 받다가 전화번호를 주고 내리자 흰버러지가 지들끼리 와~ 한국여자가 진짜 화끈하다더니~ 등등의 말을 하는 걸 글쓴이가 듣고 화가 났었다는 글에 대한 댓글)

 

 

 

아직도 외국인노동자라면 천사로 보는 이런 덜 떨어진 애들이 있나?

걔네들, 지네 나라에선 한달 2~3만원 버는 애들이 한국에만 오면 돈과 여자가 보장된다면서 꾸역꾸역 기어들어온 것들이다.

요즘 산업재해, 아니, 4대보험 안되는 공장 있다는 소리 들어봤나?

다~, 몽땅 다~ 타먹고 그러고도 돈욕심에 아르바이트 하는 걸꺼다.

아님 교통사고든지~

얘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네~

걔네들 말이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녀 둘 이상 못먹으면 바보라고 한다.

걔네들은 연기도 기가막히게 잘한다. 눈물연기부터~

세계적으로 현지여자 꼬시는데, 파키나 방글라, 스리랑카 등 이슬람권 애들 따라갈 인종 없단다.

너도 좀 있음 걔한테 홀라당 자빠지겠구나~?

/외국인노동자 조니씨에게 도움을 줄 분을 찾습..


 
 
 


그러나, 기독교는 참~ 인심 좋은 종교여~

이슬람버러지들이 개종하는 일은 유사이래 있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음에도

이슬람버러지 개종을 위한답시고 여신도를 걔네들 품에 보내 그네들 물도 받게 해주고,

게다가 한꺼번에 여럿을 돌아가며 맛보게 해주고

더더군다나 자기네 여신도들을(보통은 어리거나 젊은 영계들을) 이슬람으로 개종하게 하사, 이 땅에 이슬람이 뿌리내리게 하니,

예수쟁이들만큼 인심, 졸라리, 허벌나게 좋은 종교가 어디 있겠는가.

외산버러지들 성욕도 해결해주지(그것도 여럿을), 다른 종교(이슬람)에 지네 여신도를 공급해 이슬람으로 개종하게 도와주기도 하지~

이런~ 허벌나게 인심 좋은 종교가 세상천지에 또 어디 있겠오?


 

 

특히 외국인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몰려다니며 걸핏하면 한국여자 강간이나 윤간을 해대니~

그것들은 잡혀도 처벌도 제대로 안받아요.

기~껏 심해야 강제추방 정도?

그런데 추방이 처벌이랄 수 있나요?

지들 녹봉을 국민들 고혈을 짜낸 세금이 아니라 외산버러지들에게 받는 것 같은

비굴하기 짝이 없는 검사, 판사들 덕분이지요~

강간을 해도, 월~매나 성에 굶주렸으면~이라는 판결문이 나오질 않나~

사기를 쳐도, 칼 들고 강도짓을 해도 월~매나 돈ㅇ 궁했으면~이라는 판결문 같지도 않은 글을 써대질 않나~

아무튼 외국인 범죄에 대해서는 국가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르면 당하고 당하는 남자나 여자만 불쌍할 뿐이지요.

남자들이야 심하면 목숨을 빼앗긴다지만 여자들은(특히 여자아이들 포함) 성을 착취 당하기 때문입니다.


 

 

그 수많은 백명 중에 오십명만 한국녀라고 쳐도 넌 형님들 많아서 좋~겠다~

저 이란버러지도 지 아래서 발광하던 수많은 한국년들 많아서 좋~겠다~

끝~까지 저 이란 버러지랑 백년해로 하기를 빈다.

내가 왜 외산버러지들을 버러지라고 칭하는지 아니?

걔들 몸이나 생긴 건 문제가 아닌데~ 사고방식이 우리기준에 너무 뜨아~한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아무튼~ 잘~ 해봐~ 외산버러지를 꿈꾸는 한국ㄴ들에게 자랑질 할 수 있어서 좋~겠구~

그 몸으로 설마 한국놈한테 다시 앵길 생각은 아니것재?

양심에 털난다~


 

 

조심하세요.

외국인노동자들은 절대로절대로 불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의 첫째신조>한국여자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임신시켜라>

수단불문이므로 한국여자들이 강간도 자주 당합니다. 윤간(일명 돌림빵)은 더 많습니다.

걔들은 노예근성에 찌든 것들이므로 홀로 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고 떼거지로 몰려다닙니다. 손도끼나 칼을 갖고 다니므로 한국남자들도 상대가 안됩니다.

수년 전 남동공단 인접 공원을 한밤중에 산책 중이던 부부가 당했습니다.

(제가 아는 사례만도 세가지이니 모르는 숫자까지 다 합치면 어마어마할 겁니다)

어떻게 당했냐구요? 한국사람들은 구역질을 할 겁니다.

남편을 몪어놓고 아내를 여러 버러지들이 윤간했죠.

결과는? 남편은 자살을 하고, 아내는 미쳐버렸죠.

그 외산버러지들은 한국여자들만 보면 발정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한국녀 둘 이상 못먹고 이 나라를 뜨면 걔네들 사이에선 병신취급 받는다니~

언론에서는 외산버러지라면 입부터 닫으니 국민들은 속고 있죠.

 

 

홍대나 신촌, 여의도에 가끔 가는데, 외산버러지 팔짱 꼭 끼고 자랑스런 쌍판으로 쌍판 쳐들고 다니는,

한국산 개구멍들 보면 역겹고 같잖고 가소롭습니다.

외산 ㅈ몽뎅이 빤 걸 무슨 자랑거리라고~ 참, 자랑할 것도 없지~ 싶어요^^

그러니 한국남자들이 슬기로운 겁니다. 그런 개구멍 피할 줄을 아니~

그런 개구멍들은 한국남자 그걸 못빠니 외산버러지 ㅈ이라도 빨아야지~ ㅂㅈ가 벌렁거려 안되지~

(요즘 홍대 앞에 가보니 외산버러지 십중 팔구는 옆에 한국개구멍이 붙어있더라. 자랑스런 쌍판으로)

 

 

 

글쓴이 보아라.

남자도 치장에 신경 많이 쓰거든?

옷이 날개라는 말은 여자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란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스스로에게 긍지와 자부심이 있는 남자는 화려하게는 아닐지라도 깨끗하고 단정하게?

말쑥하게 차리고 다닌다. 적어도 스스로의 자부심에 어긋나지 않도록.

여자들이 바깥에 외출할 일 없어도 화장을 하는 이유와 같거나 비슷한 이유 때문이다.

그란디......... 말쑥하거나 단정은 고사하고 양말이 저지경이 되도록 쳐신고 다닌다는 건?

그의 본국에 있을 때의 모습을 알 것도 같다.

아무도 신경 쓸 일 없는 하층잡배 아닐까?

그 스스로도 자기자신에 대한 긍지나 자부심? 이미 쓰레기통에, 하수구에 쳐박은지 오래일거다.

그런 인간이 한국여자'들'이 하룻밤 자기 위해 환장을 하며 달려들겠다~

살판 났지, 뭐~

너도 니가 먼저 들이댔지?

아무튼~ 어느 정도 도통한 도인道人(스님을 포함한 도 닦는 사람)이 아니라면

저런 꼬라지로 댕기는 건, 지가 인간쓰레기라는 걸 광고하는 것 밖에 다름 아냐.

너도 외산흰버러지라면 환장을 하는 거시기 같은데~

부모님 얼굴에 거시기칠 좀 하고 다니지 마라.

 

 

외국인(이하 외산버러지-왜 외산버러지냐면, 그것들은 돈과 한국여자들과의 환락을 기대하며 기어들어오는 것들이 95% 이상이니까. 물론 아닌 것들은 제외)은 수학도 못해 빌빌 헤매는 것들도 한국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에 꽁짜로 다닐 수 있고 서울대 다닌다는 간판만으로도 하룻밤 잘 수 있는 한국녀가 줄을 섰다.

 

 

 

후속편이 올라오지 않는 걸 보니, 보나마나 결과는 뻔하네.

졸라리 대주고 빨아줬지만 ㅈ물만 받아주고 차였지?

구역질 난다. 개구멍아.

/티격태격 외국인 남친과의 러브스토리 1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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