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꾼에서 쇼핑몰 CEO 변천사입니다 ^^;
돈이없어서 하루에 2~3시간 쪽방에서 자면서 경기도 지방등에서
아파트 공사를 다녔습니다.
가진건 없고 돈 많이 버는일을 찾아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나이가 먹으면서 결혼도 생각하게 되고, 미래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여러가지 생각끝에 인터넷 쇼핑몰을 아는 지인들의 도움으로 오픈하였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시작했습니다.
몸은 편해도, 이래저래 너무 스트레스 받지만, 힘들었던 지난 세월을 생각해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열심히 할겁니다! 성공할 겁니다! 힘을 주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