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억울하다 ASUS 샌디보드삿다가

박종훈 |2011.03.21 09:57
조회 94 |추천 0

난 조립실력이 발실력이다

그래서 다나와에서 견적받고 용산가서 조립했다

ASUS보드 샌디브릿지b2스텝핑 제품구입한게 죄라면 죄다

STCOM강조해서 STCOM꺼로 해달라고 한게 죄인거다

교체해달라고 사이트가서 글썼는데 특정일 이고 뭐고 당췌 오라는말이 없다

다시 보냈지만 마찬가지다

한주를 그냥 쌩으로 날리고 또 어쩌라고하는거냐

분해할수있는 실력이면 머리총맞아서 남에게 맡겼을가?

조립 분해 못하니까 조립비 주고 남한테 맡긴건데

AS센터에선 분해쉬우니까 분해해서 보내라는 식이다

그 쉬운 cpu조립이 나에겐 너무 어려워서 AMD때는 다리 뿌러뜨려먹어서 눈물겨운 시간 보낸적도 있엇다

그게 싫어서 조립비주고 맡긴건데

분해해서 보내면 된다는 공지 하나뿐이다

결국 산곳가서 사정하고 분해하고 STCOM가서 교체 받아야 하는데 오라는 날짜도 안알려주고있다

정말 분하고 짜증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