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대학동기고 취업이 앞당겨 오는 시점이라 같이 술자리도 많이가졌고
진지한 얘기도 많이 하고 믿을 만한 놈이라고 생각햇습니다.
근데....같은 학년중 동생이(남자임) 한명있는데 정말 제 친구들은 물론
나이많은 사람들에게 싹싹하고 일도 잘하고 정말 착한애였어요.
그애가 CC가 됫는데.....2011년에 군대를 갔어요...
그 여친은 저랑도 친한 동생이고....꼭 기다리겟다고 했어요
전 솔직히 믿지 않았어요...근데 대놓고 면상에 그럴순 없잔아요
근데....어이구?기가막히고 코가막힙니다....
위에 말한 믿을만한 친구 ㅅㅂㄻ..........그 동생 여자친구와 ㅈㄹ를 시작하기 시작합니다....
아....참 성기같네요....굉장히 아끼던 동생의 여친이.....그것도 내 친구랑....줫같은 짓을 하기 시작하네요..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그새끼 친구라는게 진짜 쪽팔립니다....
솔까말해서 여자가 대놓고 남자한테 와서 "오빠~저외로워요"
이건 뭥미?ㅅㅂ.....뭐하는 시츄에이션인지....
군대 간지 얼마됬다고 맨날 외로워요~소주한잔해요~이지랄떨고...
신입생들왓는데 지 폰번호 안따간다고 쑈를 하질안나....참 줫같네요진짜...
남자들한테 들이대지말고 조신있게 다니고 그리 쳐말을 했것만 귓구녕에 닭뼈가 들었는지 처 듣질안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군대 간 동생한테 몇일전 편지가왔는데 더 가슴이 아프네요....
동생한테 말해야할까요?
제생각은 지금 그년놈들 다쓸어버리고 싶네요..ㅅㅂ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