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paran.com/alona/44062789
@ 재앙과 멸망의 원인 / 2011년 현재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미국과 한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더 악질의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잔인하게 저지르고 있으므로 바로 바로 이메일을 보낼 수가 없는 상태이며 글들을 게시판에 올리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바로 더 잔인한 형벌들을 신께서 나를 신원하고 계시니, 이미 뉴스 기사들을 통해서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그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밑에 페이스북과 트위트에 올라가고 있는 뉴스 기사들과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면 될 것이다.
신의 율법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라!
그것만이 살 수가 있는 방법이다.
http://www.facebook.com/?ref=home#!/profile.php?id=100001389920766
https://twitter.com/#!/Prophetyi
2011년 3월 15일 李 政 演 ( 이정연 ) , Prophet Yi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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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alona/44014849
@ 재앙과 멸망의 원인 / 프로펫 이 께서 2011년 2월 27일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
보낸시간 : 2011-02-27 (일) 22:30:00 [GMT +09:00 (서울, 도쿄)]
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murderous murderer charles f. stanley) / God command! / Prophet Yi punishment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 * Christmas message from God / by God's command / Causes of disaster and destruction /
murder, torture destroys seized news articles ,White House Letter ,CIA's x-files ,x-files of South Korea,
murderess branch manager of CNN broadcasting station south korea , Brutality of the murder , 24 hours shifts day and night over 15 years , Abuse , murder ,
CNN broadcasting station of Brutality of the murder, 24 hours shifts day and night over 15 years / torture, terror, Abuse, murder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 murderer of Christian TV and radio station / torture, terror, Abuse
murderers church of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 Brutality of the murder, Abuse, torture, terror
bring a calamity upon oneself , do harm , root of calamity , root of misfortune , root the origin , impeach them for their brutalities , impeach , Broadcast Act for crime and criminal , religious ceremony for crime and criminal , religion for crime and criminal , religion law for crime and criminal , Broadcast Act for cover one’s crime , religion law for cover one’s crime , church of cover one’s crime , church of crime and criminal ,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broadcasting station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radio and TV station of crime and criminal , radio and TV station of bloodthirsty killer and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 radio and TV station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 and U.S.America , burglary and murder , rapist , criminal assault , forest fire , wood fire ,
burglary and murder , Hand-Foot-Mouth Disease , Influenza A virus subtype H1N1 , LA 1 Hour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spiteful conduct ,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of south korean ,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of U.S.American ,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of government , communicable disease , do evil for good , official notice from white house , official notice from European Union , United Nations , official notice from the Vatican , official notice from south korea goverment ( the Blue House ) , provide shelters to criminals , misprision of felony , concealment , cause and effect , mad-cow disease , avian influenza , bird flu, AI , jay leno show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murderous murderer and criminal jay leno , david letterman show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murderous murderer and criminal david letterman , CNN broadcasting station(radio and TV station)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and criminal , Christian broadcasting station(radio and TV station)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and criminal in south korea and U.S.American , subversive activities , destructive weapons , devastator , deluge in south korea and U.S.America , great downpour in south korea and U.S.America , scorching heat wave in south korea and U.S.America , typhoon , twister , cesspoolfever , inflict a punishment , rapist , criminal assault , 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and criminal radio frequency , be armed , CityWatcher.com , Veri Chip Co , Kirtland Air Force Base , USS Cole , Humvee , NASA , G. H. Mohr , Resonant Frequency of Flesh , Dr. Zippermeyer , Whirlwind Cannon , Axis Scientists , HYPER SONIC SOUND , American Technology , Harbor Digital Services ,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and criminal ABC radio and TV station , James Irish , GN Netcom , Jabra , ABC In-Store Network , Elwood Norris , Christopher Helman , American Technology Corp , Broadcast-ing Ethics Commission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and criminal ,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and criminal in maniac south korean and maniac U.S.American , execution in public , public trial , open crim-inal investigation , open to the public , I want open radio and TV program in 1993 - 2010 for open crim-inal investigation ,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hillary clinton and bill clinton ,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john mcain and george w bush , 권력을 남용하다 abuse one’s power , origin of calamity and misfortune and destroyed and extermination of a tribe , go to ruin , be destroyed , exterminate whole family , become extinct
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and pastors and preachers / God command
Atlanta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jay leno show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Kill the Jay Leno and his family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 Bill Clinton and Hillary and their daughter brutally kill/ God command
Satan and the devil'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of all the churches and pastors and preachers to brutally kill them! / God's command by Prophet Yi
church of cover one’s crime / church of crime and criminal / bring a calamity upon oneself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broadcasting station of homicidal maniac and broadcasting station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radio and TV station of bloodthirsty killer and homicidal maniac and radio and TV station of bloodthirsty killer and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 radio and TV station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 and U.S.A.
------- 중 략 Continue -------
“썩은 돼지사체가 퍽 소리와 함께 땅 위로 솟았다” south korea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7:48 |
[한겨레] 매몰지 가스 분출 훼손 비상
‘생매장된 돼지들의 저주인가….’
한파가 꺾이면서 구제역으로 매몰처분된 돼지들의 사체가 급속히 부패하며 매몰지가 훼손되고 있다. 소는 내장의 가스 발생을 예상해 살처분 때 위장을 도려내고 묻었지만, 돼지는 대부분 산 채로 매장하는 바람에 사체가 썩으면서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흙을 쌓아둔 매몰지 표면 위로 돼지 사체가 튀어나오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17일 경기도 이천시와 돼지 농장주들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달 28일 돼지 2000여마리를 파묻은 이천시 호법면 주미리에서 나흘 뒤인 지난 1일 농장 매몰지가 갈라지면서 돼지 사체 7~8마리가 땅 밖으로 튀어나와 4일 다시 묻었다. 하지만 엿새 뒤인 10일 이 매몰지에서 또다시 사체 5~6마리가 땅 위로 노출돼, 이천시 방역 사후대책반이 긴급 출동해 재매립했다.
지난달 17일 돼지 4300마리를 파묻은 이천시 모가면 소사리의 농장 매몰지에서도 나흘 뒤 매몰지가 내려앉으면서 돼지 사체가 땅 위로 돌출돼 있는 것을 농장주가 발견했다. 이처럼 매몰지에서 돼지 사체가 드러난 곳은 이천시에서만 율면 월포리, 설성면 장능리 등 모두 6곳이다. 경기도 여주에서 지난달 말 돼지 3000여마리를 파묻었다는 농장주 윤아무개씨는 “매몰지가 갈라지면서 부패한 돼지 사체가 ‘퍽’ 하는 소리를 내며 땅 위로 밀려나온 적이 있다”며 “기온이 더 오르면 큰 문제가 될 것 같다”고 말다.
돼지 사체들이 매몰지 위로 솟아오르는 주요 원인이 ‘생매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돼지 농장주 박아무개(49·이천시 대월면)씨는 “산 채로 매몰 구덩이에 던져진 돼지들이 쏟아지는 흙더미를 피하려고 한쪽 구석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며 “사체들이 뒤엉킨 곳에서 부패로 인한 가스 분출이 많아 매몰지가 엉망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워낙 많은 돼지를 한꺼번에 매몰하다 보니 빚어진 일로 보인다”며 “기온이 오를수록 이런 현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상당한 골칫거리가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구제역 사태로 이천지역에서만 농가 175곳의 돼지 36만7000여마리 등 소·돼지 37만5000여마리를 386곳에 매몰처분했다. 이 가운데 86곳(22.3%)에서 △침출수 발생 △지반 침하 △토양 융기 등 문제점이 잇따라 불거져 재매몰 및 재복토, 배수로 정비 등을 하고 있다.
이천 구제역 매몰지 인근에서 '썩은 냄새' 지하수 south korean
[프레시안]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5:31 |
경기도 이천의 한 구제역 가축 매몰지 인근 지하수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해 주민들이 식수는 물론이고 채소 재배용 용수로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지난 1월 중순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의 한 논에는 구제역으로 인해 돼지 9000여 마리가 묻혔다. 그런데 2월 초부터 매몰지에서 수십m 떨어진 지하수 관정 한 곳에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민들은 "가축을 매립한 지 15~20일이 지나서부터 관정 지하수에서 가축 썩는 냄새가 나 먹을 수 없는 것은 물론 상추같은 채소에 물을 줄 수 없어 온도조절용 수막장치에만 사용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매몰지 주변에는 20여 개 시설채소 단지가 있고 8개의 관정을 파서 지하수를 농업용수 및 식수로 사용하고 있다. 주민들은 앞으로 더 많은 관정에서 악취가 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천시청은 이에 대해 "해당 매몰지는 매뉴얼에 따라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완벽하게 설치했다"며 가축 사체 부패에 의한 침출수 피해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악취 원인은 수질 검사를 통해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돼지 사육 두수 37만2546마리로 경기도내 1위, 전국 2위 규모였던, 이천시는 지난해 12월 26일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2월 15일까지 돼지 36만6406마리(98.4%)를 매몰 처분했다.
구제역·한파에 급식대란 오나
[매일경제]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5:25 |
구제역ㆍ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과 이상기온(한파) 때문에 농축수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당장 다음달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실시될 무상급식 사업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식재료 비상이 걸린 일선 학교에서는 당장 식단표 구성에 애를 먹고 있어 인근 학교와의 식자재 공동구매나 생산지 직거래 등 급식단가 절감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17일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이 밝힌 2011년 제1차 학교급식 식재료 시장조사 가격 현황(2월 10일 기준)에 따르면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주요 친환경 축산물을 중심으로 식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뛰어올랐다. 이 자료에 따르면 우선 현재 돼지고기 뒷다리(친환경 2등급 이상)의 1㎏당 평균공급가는 1만4250원으로 지난해 2월 초 8550원보다 무려 67%나 올랐다. 특히 현재 최고 공급가격이 1만5500원인 점을 감안하면 2배 가까이 뛰어오른 셈이다. 닭고기(통ㆍ친환경) 1㎏짜리도 평균 896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8125원보다 10% 이상 올랐다. 최고 공급가격 1만900원으로 따지면 23%나 급등했다. 결국 친환경 축산물 가운데 닭고기와 돼지고기만 따져도 지난해보다 40% 가까이 올랐다. 상황이 이러하자 당장 3월부터 무상급식을 준비해야 할 일선 학교 영양교사들은 식단표 구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선 학교 급식 담당자들은 급식 질은 유지하면서도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학생들의 입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도록 식자재를 조절하고 해당 재료도 인근 학교와 공동 구매하는 방법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16일 친환경 무상급식 식단 시연회를 개최한 서울 용산구 산천동 원효초등학교도 비싼 육류 비율을 낮추고 대체자재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저축은행계 자산 1위 부산저축은행 ‘영업 정지’
[데일리안] 2011년 02월 17일(목) 오전 10:20 |
저축은행 업계 자산순위 1위인 부산저축은행 계열의 저축은행 2곳이 영업정지 조치를 당했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임시회의를 열고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하고,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는 지난달 14일 삼화저축은행에 이어 한달여 만이다. 이에 따라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은 6개월간 만기도래 어음과 대출의 만기연장 등을 제외한 영업을 할 수 없게 됐다. 금융위에 따르면 대전저축은행은 지속적인 예금인출로 유동성이 부족하고, 예금자의 인출요구에 응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이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원인이 됐다.
부산저축은행은 지난해말 기준 자기자본이 완전 잠식된 상황에서 자회사인 대전저축은행이 영업 정지될 경우 예금인출 확산으로 더 이상의 예금지급이 어려워져 예금자의 권익이나 신용질서를 해칠 것이 명백하다는 점이 감안됐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에 대해 검사에 착수했고, 계열관계에 있는 부산2, 중앙부산, 전주저축은행에 대해서도 동시에 연계검사를 벌이기로 했다. 금융위는 “계열관계인 두 저축은행의 영업정지가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일괄 점검할 필요가 있어 오는 21일로 예정된 정기검사를 앞당겨 오늘부터 실시키로 한 것”이라며 “이들 3개 저축은행에 예금인출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상 지원한도에서 유동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금융위는 두 저축은행이 유동성을 확보해 경영 상태를 개선하지 못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적기시정 조치를 부과할 예정이다.
엄기영 전 MBC사장, 퇴임후 매달 1천만원 월급받아
[마이데일리] 2011년 02월 19일(토) 오전 10:30 |
엄기영 전 MBC 사장이 사퇴 이후 지난 11개월 동안 MBC로부터 매달 1000만원의 월급과 150만원의 활동비, 에쿠스 차량, 운전기사 등을 지원받아오다, 이달 초 강원도지사 출마설이 나오면서 차량을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19일 보도했다. 엄 전 사장은 김재철 MBC 사장의 자문 역할을 하는 명분으로 지원을 받았는데,그동안 받았던 월급과 활동비는 반납하지 않았으며, MBC 전직 사장 중 이런 예우를 받은 것은 엄 전 사장이 처음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MBC의 이진숙 홍보국장은 "사장은 고문·자문위원 등을 둘 수 있다는 회사 규정에 따라, 엄 전 사장에게 자문 역할을 맡긴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멕시코 정보기관장, 부하 손에 납치 피살
[연합뉴스] 2011년 02월 18일(금) 오전 01:24 |
양정우 특파원 = 멕시코에서 정보당국 책임자가 부하 경찰관들의 손에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심각한 부패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멕시코 북부 누에바 레온주(州)의 아드리안 데 라 가르사 검찰총장은 최근 주도인 몬테레이 외곽에 버려진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오메로 살시도 주 정보치안센터장 살해 용의자로 경찰관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17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데 라 가르사 검찰총장은 용의자들이 살시도 정보치안센터장을 납치한 뒤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한명은 살시도 센터장을 보좌했던 경호원이라고 밝혔다검찰은 이들의 체포과정이나 살해배경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멕시코에서 경찰이 고위 공무원 살해에 연루되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8월 무장괴한에 납치됐다 살해된 에델미로 카바소스 레알 산티아고시장의 피살극에도 지역 경찰관 6명이 대거 연루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망조'와 '납치조'로 나눠 조직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준 바 있다. 또 작년 7월에는 경찰관 98명이 군당국에 체포돼 마약갱단 연루여부를 조사받은 바 있다. 경찰이 마약범죄에 연루될 경우 돈을 받고 사건을 무마하거나, 심지어 갱단원들의 범죄행각을 돕기도 하는 것으로 드러나 부패를 넘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리비아 한국 건설현장 근로자 숙소도 피습
[아주경제] 2011년 02월 19일(토) 오후 04:33 |
국내 건설사의 리비아 공사 현장을 점거한 현지 주민들이 한국인 근로자의 숙소까지 침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리비아 데르나의 주택 공사 현장에 난입한 현지 주민들이 18일 밤(현지시각)에는 현장으로부터 100미터 가량 떨어진 한국인 근로자의 숙소에 급습했다. 정확한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70여 명의 한국인 직원들은 공사 현장과 가까운 이슬람 사원에 붙어있는 학교로 일단 대피 중이며, 인명 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공사 현장에 나타나는 리비아 현지 주민들의 숫자는 낮에는 50명 정도에 불과하다가 밤에는 300여명 규모로 불어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비아의 주택 공사 현장에 현지 주민들이 무단으로 점거한 것은 지난 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리비아 정부의 주택 정책에 불만이 있는 주민들이 일으킨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뉴질랜드 강진, 최소 65명 사망…사망자 늘 듯 New Zealand
[뉴시스]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9:16 | 【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AP/뉴시스】22일 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와 소방헬기가 무너진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뉴질랜드 최악의 자연재해 중 하나로 기록될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65명이 숨졌으며 사망자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도민저축銀 '영업정지', 104곳 중 7번째(종합)
[머니투데이]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9:28 |
[자체휴업 결정 후 한나절만에 '영업정지'...5000만원 이하예금 전액보호]강원도 소재 도민저축은행에 6개월 영업정지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전체 104개 저축은행 중 문을 닫은 저축은행은 모두 7개로 늘어났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오후 5시부터 임시 금융위 회의를 열어 이날 밤 9시쯤 도민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금융위는 "도민저축은행이 감독당국과 사전 협의없이 유례없는 일방적 자체휴업에 들어가 금융이용자의 신뢰를 현저하게 저하시켰고 정당한 예금인출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했다"며 영업정지 배경을 설명했다. 아울러 "도민저축은행이 내일부터 자의적으로 1인당 500만원 한도의 예금지급 등 변칙적인 영업을 개시할 경우 부당한 인출 제한으로 고객과의 큰 마찰과 혼란이 우려된다"며 "예금인출 쇄도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예금지급불능이 예상돼 영업정지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도민저축은행은 만기도래 어음과 대출 만기연장 등을 제외한 영업을 23일부터 할 수 없게 됐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이들 저축은행에 맡긴 원리금 합계 5000만원 이하 예금은 전액 보호된다. 그러나 5000만원 초과 예금의 경우 도민저축은행 정상화 방식에 따라 보호 여부가 갈린다.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달 7일(잠정)부터 1500만원 한도의 가지급금을 한 달간 지급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오는 24일까지 도민저축은행으로부터 경영개선계획을 제출받아 '경영평가위원회'를 열어 이달 안에 심의를 개시할 계획이다. 도민저축은행의 자구 노력이 성공적으로 이행돼 BIS비율 등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충분한 유동성이 확보되면 영업재개가 가능하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적기시정조치'를 부과받게 된다. 강원도 춘천 본점을 포함해 모두 6개 지점을 갖춘 도민저축은행은 이날 예금인출 사태가 벌어지자 '영업정지'를 피하기 위해 금융당국과 사전 협의없이 스스로 자진 휴업 결정을 내렸었다. 도민저축은행이 결국 영업정지 조치를 받으면서 금융당국이 칼을 꺼내 든 지난 17일 이후 영업이 정지된 저축은행은 부산저축은행 등 계열 5곳(부산·부산2·중앙부산·대전·전주저축은행)과 목포 보해저축은행을 포함해 모두 7곳으로 늘었다. 금융당국은 앞서 전체 104개 저축은행 중 부산 계열 5곳과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5% 미만인 5곳 등 10개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나머지 94개(BIS비율 5% 이상)는 양호한 저축은행으로 분류했었다. 10개 고위험 저축은행 중 영업을 하고 있는 새누리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 예쓰저축은행은 유동성과 재무건전성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게 금융당국의 입장이다.
LA 한인교회 버스 추락사고..1명 사망(종합2보)
[연합뉴스]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2:36 |
교회 수련회 후 귀가중 중고생 등 20여명 부상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최재석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한인교회 소속 버스가 중고생 수련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절벽으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LA 북쪽 패서디나 소재 `사랑의 빛 선교교회(담임 최혁 목사)' 소속 중고등부 학생들을 태운 버스가 21일 오전 11시 50분(이하 현지시간)께 LA에서 북동쪽으로 100여㎞ 떨어진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189번 고속도로 산길 구간에서 충돌사고로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최원석(61) 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21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중 2명은 사고 현장에서 헬기로 긴급 후송돼 수술을 받는 등 중상자가 10명에 달한다고 캘리포니아 소방방재청 대변인이 밝혔다. 사고 현장에서 숨진 최 씨는 관광버스를 운전한 경력이 있어 주말에 교회 소속 버스를 운전하는 봉사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버스에는 한국어 중고등부 소속 중고생 18명과 운전자를 포함해 성인 4명이 타고 있었다고 교회 측이 밝혔다. 이들은 사고지점에서 가까운 휴양시설에서 주말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했고, 특히 부상자 중 학생 1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소식에 충격에 휩싸인 `사랑의 빛 선교교회'는 사고수습 대책회의를 잇달아 여는 한편 이날 밤 7시께 긴급기도회를 열고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 교회 관계자는 "사고로 숨진 사람은 버스 운전자밖에 없는 것으로 안다"면서 "전 교인이 충격 속에 더는 사망자가 나오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2년 창립한 사랑의 빛 선교교회는 약 1천명의 한인들이 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美CIA 잇단 구설수…사기당하고 살인혐의 체포되기도 USA , CIA
[매일경제]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5:15 |
미국 중앙정보부(CIA)는 사기꾼에게 속아 거액을 지불하고 CIA요원은 파키스탄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되고…. CIA 등 미국 정보기관이 최근 살인과 사기 등 각종 사건에 잇따라 연루돼 도덕성이 도마에 올랐다. 특히 지난달 파키스탄 펀자브주 라호르에서 파키스탄인 2명을 권총으로 살해해 구금된 미국인 레이먼드 데이비스(36)가 CIA 공작원으로 밝혀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데이비스는 라호르 영사관 소속 행정ㆍ기술직 직원이고 제네바 협정에 따른 외교관 면책특권을 보장받는 외교관이라는 미국 정부 주장과는 달리 파키스탄에서 모종의 특수임무를 수행하던 CIA 공작원으로 밝혀졌다고 20일보도했다. 데이비스는 지난달 라호르에서 파이잔 하이데르(21), 마하마드 파힘(19) 등 파키스탄 청년 2명을 권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돼 코트 라크파트 감옥에 갇혀 있다.
그는 자동차를 타고 가던 중 이들이 총을 들고 다가와 물건을 빼앗으려고 해서 자위 차원에서 총을 쐈다고 진술했다. 이와 함께 미국 법무부와 CIA 등이 8년 전 특허기술로 테러리스트를 잡아낼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한 컴퓨터 프로그래머에게 속아 거액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0일 보도했다. NYT는 데니스 몽고메리라는 사기꾼이 허위 기술로 미국 관리들을 농락했다고 전했다.
“국정원 직원들 호텔직원 불러서 특사단 방문 땄다”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08:01 |
“전에도 이런 일” 증언 나와
경찰 “신원미상 1명 더 있어”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이 머물고 있는 롯데호텔 19층 객실에 침입하는 과정에서 호텔 직원을 시켜 잠겨 있던 1961호 객실 문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 흐름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22일 “사건 당일 국정원 직원이 문을 따고 들어간 게 아니라 호텔 관계자를 불러 문을 열게 했다”며 “통상 이런 일은 이렇게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과거에도 여러 곳에서 이런 일이 몇차례 더 있었는데 드러난 적이 없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도 이날 특사단 숙소에 남녀 3명이 침입했을 당시 또다른 사람 2명이 더 있었다고 밝혔다. 서범규 남대문경찰서장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3명이 등장하는 6분 사이에 2명이 더 등장했는데, 1명은 청소하는 아줌마(여성 노동자)인 것으로 보이고 다른 1명은 남자인데 신원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폐쇄회로텔레비전 화면상에서 이 남성은 국정원 직원 3명이 객실에 들어갔다 나오는 동안 호텔 복도를 서성이고 있었다. <한겨레> 취재 결과, 국정원은 롯데호텔에 상시적으로 객실을 빌려 사용하고 있으며, 당시 사건이 일어난 19층보다 위층에 다른 관계자들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건 직후 특사단이 호텔 쪽에 항의하자, 국정원 팀장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노트북을 되돌려주며 “위층에 있는 내 노트북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부하 직원이 층수를 잘못 알고 다른 객실에 들어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는 보도(<한겨레> 21일치 1면) 내용과도 일치한다. 이와 관련해 롯데호텔 관계자는 “확실하게 발표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며 “말을 최대한 아끼고 조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보자는 입장이며, 수사 방침에 따를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특사단을 이끌고 방한했던 하타 라자사 경제조정장관은 21일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침입자는 방을 잘못 알고 들어온 호텔 손님들이었고, 2061호 대신 1961호에 들어왔던 것이며 오해가 풀렸다”고 설명했다. 이런 설명은 사건 발생 직후 국정원이 설명했다는 내용과 매우 유사해, 사건 경위와 해명 내용에 대해 양쪽이 모종의 협상을 통해 말을 맞춘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최재성 의원은 이날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한나라당 정보위 간사인 황진하 의원과 정보위를 열기로 합의했다”며 “이르면 다음달 4일 정보위를 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정보위 소속 한 의원은 “이번 사건은 국정원과 다른 기관의 갈등 및 국정원 내에서 이상득 의원 라인으로 인한 갈등이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갈등에 연루된 기관을 아직 특정해서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군, 언론보도 전까진 몰랐다더니…대령이 사건당일 보고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08:08 |
국방부 말 바꾸기
헌병은 수사 준비하다 중단, ‘국정원 연루’ 알고 덮은 듯
국정원 직원들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을 군이 사건 당일부터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방부는 그러나 애초 “(지난 18일 밤) 언론보도 전까지 사건을 몰랐다’고 시치미뗀 바 있어, 군이 말바꾸기를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22일 “인도네시아 주재 우리 국방무관(육군 대령)이 16일 밤 11시15분께 경찰에 신고한 뒤 자정 가까이 돼서 국방부에 사건 개요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날 ‘우리 무관이 신고 사실을 국방부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지휘계통에 있는 극히 일부만 (이 사실을) 참고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한 뒤 “국방부와 무관한 사안이기 때문에 특별히 추가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관진 국방장관에게도 보고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보고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군 내부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무관은 국방 관련 사안이 아니고 단순히 신고만 대신 해준 것으로 생각하고, 별도 조처나 보고 없이 19일 근무지인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가 사건 당일 무관의 보고를 받고도 “언론 보도 전까지 몰랐다”고 설명한 것은 ‘국정원과 영역 다툼을 벌이던 기무사가 이 사건을 외부에 알렸다’는 정치권의 주장이 부담스러웠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국회 정보위원 등 일부에서는 국방무관이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군이 이미 다른 경로로 국정원의 숙소 침입 사실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군은 “국방부가 기무사를 통해 16일 오후 6시쯤 사건 개요를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국방부 당국자는 “기무사는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군 수사기관인 헌병이 이번 사건을 조사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져, 군이 언제 어떤 경로를 통해 사건을 파악했으며 이를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군 소식통은 이날 “사건 발생 직후 헌병 조직에서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을 나름대로 수사하려고 준비했다가 얼마 뒤 중단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애초 헌병은 특사단에 인도네시아 국방부 고위 당국자들이 포함돼 있고, 고등훈련기(T-50) 수출 관련 내용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등 군 관련 사건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헌병 조직의 군 관련 범죄정보를 수집하는 부서가 사건을 파악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헌병이 수사에 착수하지 않고 사건을 덮은 것은 국정원 직원이 관련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개신교 목사 "이슬람채권법 통과되면 나라 망한다"
[머니투데이]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2:07 |
[머니투데이 박성민기자][한나라 기도회서 "수쿠크 법안 통과 저지" 당부]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기독인회 조찬기도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슬람채권 '수쿠크'에 비과세 혜택을 주는 '이슬람채권법(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거론됐다. 한나라당 의원 10여 명을 비롯한 당 기독인회 회원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이태희 성복교회 담임목사는 설교 도중 "이슬람채권법이 통과되면 나라가 망한다"며 참석 의원들에게 법안 통과를 저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개신교 일각에서는 이슬람채권법에 찬성하는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내년 4월 총선에서 낙선운동을 벌이겠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기독인회 회장인 이병석 의원은 기도회 후 기자들과 만나 "특정자금에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닌지, 또 그 돈이 테러자금으로 연결될 여지는 없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이혜훈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기독교계는 종교적인 입장에서 수쿠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테러 위험, 문화적 충돌, 사회적 갈등, 경제적 문제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수쿠크 문제가 지나치게 종교전쟁으로 몰리는데 다른 논점을 덮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기독교인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민이라면 이런 문제는 누구나 제기할 권리가 있다"며 "누가 문제를 제기했느냐가 아니라 제기한 문제가 타당한가가 중요한 것"라고 강조했다. 그는 "코란은 이자를 받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 정부가 추진하는 법안은 배당, 땅값, 인건비, 임대료 등을 이자로 간주해 면세를 해주는 법"이라며 "국세 지방세 등 7개 세목을 모두 면제해 세금을 단 한 푼도 안 내게 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다른 외화 채권과 다를 게 없다면 다른 외화 채권과 같은 법 적용을 받으면 될 텐데 굳이 별도의 법 조항을 개정할 필요가 없다"며 "수쿠크라는 이름으로 들어와서 부동산을 사고팔면 이자로 간주해 모든 세금을 면세해주면 특혜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슬람채권법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의 이면계약과 관련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 원전수주 때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는지, 이면계약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모른다"면서도 "기획재정부 차관이 국회에서 '왜 이렇게 무리한 법을 강행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원전수주 때문에 그렇다'고 답했다"고 소개했다.
與 “이슬람채권법 임시국회서 처리 안해”
[서울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04:27 |
한나라당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의 반대에 부딪힌 ‘이슬람채권법’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했다. 이슬람채권법은 이자 대신 투자 수익을 임대료나 배당금 형태로 받는 이슬람채권(수쿠크)의 독특한 운영 방식을 고려해 이슬람채권의 투자 수익을 면세하는 법안이다. 배은희 한나라당 대변인은 22일 기자들과 만나 “당 원내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의 한 관계자도 “민주당에서도 상당수 의원들이 법안 제정에 반대하고 있어 굳이 법안 추진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법안의 제정에 강력히 반대해 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17일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찾아가 “법안에 찬성하는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낙선 운동도 불사하겠다.”며 강한 반대 의사를 전달했다.
이회창 “교회는 정치권 협박하지 말라”
[뉴데일리]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11:20 |
“교회는 정치권을 협박하지 마라.”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기독교 교단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이 대표는 이날 한기총 대표회장 등 교단 대표들이 한나라당을 방문하여 이슬람채권법이 법이 통과될 경우 찬성론자의 낙선운동도 불사하겠다고 압박한 것에 대해 “개신교 측이 자신들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의원들의 낙선운동을 하겠다고 위협하는 대목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언동”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슬람권의 영향력 확산을 우려하는 개신교단의 스쿠크법 반대가 교회 입장에서는 정당할지라도 반대의사 표명의 수준을 넘어서 교회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찬성의원들에 대해 낙선운동을 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은 타인의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언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헌법이 정한 종교분리의 원칙에 반할 뿐 아니라 선거법에도 저촉될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개신교단의 반발 때문에 선거와 표를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정치권은 지금 눈치만 살피고 있는 중”이라며 “이것이야말로 선거의 영향을 미치는 권력화 된 교회의 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렇게 권력화 된 교회가 진정한 교회의 모습인?”라며 “권력화 된 교회는 예수님의 뜻이 아니고 교회가 정치권에 낙선운동으로 협박하는 것은 교회가 할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MBC, 또 오역? 뉴스데스크 김병현 보도 논란
[동아일보]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11:39 |
22일 MBC 뉴스데스크가 일본 라쿠텐에 입단한 김병현의 훈련 소식을 전하면서 호시노 센이치 감독 인터뷰를 오역했다는 논란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뉴스 영상에서 호시노 감독이 말하는 일본어 인터뷰의 내용은 "경험을 해서 마무리 투수를 부탁하고 싶은데 아직 지금의 힘으로는 마무리 투수를 맡길 수 없다"이다. 이 같은 말과 달리 MBC 뉴스 화면에는 '(투구폼을 고민하고 있지만) 이걸 잘 넘기면 경험도 있고 실적도 있으니까 잘 해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전혀 다른 뜻의 자막이 떴다. 호시노 감독이 MBC가 영상으로 방영한 화면 이후에 자막에 나온 것처럼 말을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영상과 자막이 다른 사실을 둘러싸고 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게시판에는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MBC가 PD수첩에서도 오역으로 문제를 일으키더니 상습적"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MBC는 최근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게임 폭력성 관련 뉴스를 전하며 억지스런 설정의 'PC방 몰카'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회창, 개신교에 일침 “낙선운동으로 협박 말라”
[경향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2:28 |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한나라당이 개신교 조직인 한기총의 낙선운동 압력으로 ‘이슬람 채권법’(스쿠크법) 통과를 무기한 연기한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23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기총 대표회장 등 교단 대표들은 한나라당을 방문하여 당 지도부에게 만일 스쿠크법이 통과될 경우 찬성론자의 낙선운동도 불사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보도되었다"며 "개신교측이 자신들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의원들의 낙선운동을 하겠다고 위협하는 대목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언동"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슬람권의 영향력 확산을 우려하는 개신교단의 스쿠크법 반대가 교회 입장에서는 정당할지라도 반대의사 표명의 수준을 넘어서 교회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찬성의원들에 대해 낙선운동을 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은 타인의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언동"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서 "이렇게 권력화된 교회가 진정한 교회의 모습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또 “교회는 골고다 언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곳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못박히셨다. 예수님은 권력화된 기성 유대 교단의 압력에 맞서 자유로운 영혼의 구원을 외치다가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라며 “권력화된 교회는 예수님의 뜻이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교회가 정치권에 낙선운동으로 협박하는 것은 교회가 할 일이 아니다"라며 거듭 한기총의 행동을 비난했다.
또래 중학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경향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5:22 |
또래 중학생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23일 중학생을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정모군(16·고교 입학예정) 등 6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정군 등은 전날 오후 8시쯤 동구 삼성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지모군(13·중1) 등 3명을 주먹과 각목 등으로 집단 폭행하고 돈을 빼앗았다. 옥상에 실신한 채 방치된 지군은 끝내 숨졌다. 정군 등은 지군을 내버려둔채 끌고 나온 최모군(18) 등 고등학생 2명과 함께 이동하다 지군의 친구인 김모군(14) 등 피해자 3명을 더 끌고 대전천 목척교 밑으로 데려가 휴대전화와 현금, 옷 등을 빼앗고 주먹과 발로 집단 폭행했다. 김군은 지군의 아버지가 아들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돌아다니다가 봉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정군 일행은 충남 연기군의 중학교를 나와 고교 입학을 앞두고 어울려다니다 이날 돈을 뺏기 위해 대전으로 ‘원정’을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11시20분쯤 “다리 아래에서 청소년들이 나이 어린 학생들을 때리고 소지품 등을 빼앗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 현장에서 정군 등 3명을 검거했다. 이튿날 오전 5시쯤 조치원읍내 일원에서 은신하고 있던 3명을 더 붙잡았다. 경찰은 피해자 최군으로부터 “옥상에 중학생 한 명이 쓰러져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날 오전 2시쯤 현장에 갔지만 지군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자신의 집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지군의 배 일부가 라이터불로 그슬린 사실을 확인하고 범행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군의 부모와 친척들은 경찰과 119에 ‘위치추적’을 요청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 지군의 아버지는 “늦어도 오후 9시까지는 귀가하는 아이가 오후 10시가 넘어도 돌아오지 않아 아들의 친구들에게 찾아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들의 친구들이 폭행을 당해 지구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구대를 찾아간 뒤 아들의 위치추적을 요구했지만 경찰이 ‘119에 신고하라’고 묵살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1시간 가량 지나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조금이라도 일찍 아들을 찾았더라면 목숨을 건졌을 수도 있었을는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위치추적은 범죄에 연루됐다는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일 경우 위치추적이 가능한 119에 신고할 것을 권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군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24일 이들에 대해 강도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개신교계의 힘?..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연합뉴스]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5:07 |
(서울=연합뉴스) 안 희 기자 = 이슬람채권(수쿠크)에 과세혜택을 주는 법안이 국회에서 표류할 지경에 놓였다. 한나라당이 당내 논란 끝에 이슬람채권법을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데 이어 민주당에서는 아예 법안을 폐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기 때문이다. 민주당 전병헌 정책위의장은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슬람채권법은 2월 국회 내 논의가 종식돼야 할 뿐 아니라 완전 폐기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슬람채권법을 통해 유치하려는 오일머니가 이미 30조원이나 들어와 있는데다, 정부가 UAE(아랍에미리트) 원전수주 관련 대출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급하게 이 법안을 추진했다는 의혹까지 있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내달 4일 공청회를 열어 전문가 의견을 수렴키로 했지만 정책위의 입장을 뒤집지는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진통 끝에 이슬람채권법을 처리 대상에서 제외시킨 것은 특정 종교에 대한 특혜 시비 등 법률적 문제도 있지만 강한 응집력을 보여주는 개신교계의 반발 때문이란 관측도 없지 않다.
전병헌 의장도 법안의 폐기 처리가 불가피한 이유로 "종교계에 다가올 갈등과 사회적 비용 등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수층을 지지기반으로 한 한나라당은 사정이 더 어렵다. 개신교 단체 일부 인사들은 지난 17일 안상수 대표를 면담한 자리에서 이슬람채권법을 찬성하는 의원들에 대해 "낙선운동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나라당 기독인회 회장인 이병석 의원은 최근 기도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슬람채권법이) 특정 자금에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닌지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특정 종교를 의식하는 듯한 두 당의 행보에 대해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이것이야말로 선거의 영향을 미치는 권력화된 교회의 힘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정치권에서는 비판론이 제기되고 있다. 이 대표는 `낙선운동'을 언급한 개신교계의 태도에 대해서도 "헌법이 정한 종교분리의 원칙에 위배되고 선거법에도 저촉될 수 있다"며 비판을 가했다. 일각에선 이 대표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란 점 때문에 이 문제가 자칫 종교 간 갈등으로 비쳐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경기 광주 공사장 붕괴..매몰 1명 구조중
[연합뉴스TV]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6:08 |
5명 매몰됐다 구조..생명 지장 없어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23일 오후 3시20분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 우성냉장물류센터 신축 공사장 4층에서 바닥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바닥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 인부 6명이 3층으로 추락해 매몰됐다가 5명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는 매몰된 나머지 인부 1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는 4층 바닥 타설작업 중 철제 하부지지대(거푸집)가 콘크리트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U'자 형태로 휘어지면서 바닥면적 3천40㎡ 가운데 200여㎡가량이 무너지며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사고가 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만3천400여㎡ 규모로 지난해 3월부터 시행사인 우성냉장이 KD건설에 시공을 맡겨 신축공사 중이었다. 경찰은 매몰자 수색작업과 함께 공사현장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교과부 '평교사 교장' 거부... 삭발 파문
[오마이뉴스]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4:10 |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평교사 출신 내부형 공모 교장 임용후보자 2명에 대해 임용제청을 거부했다. 교장공모제를 통해 교육감 추천을 받은 교장을 교과부가 거부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 같은 발표 직후 김경숙 서울 영림중 학교운영위원장(교장공모심사위원장·여)이 교과부가 있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삭발을 한데 이어 교육시민단체들이 항의 촛불시위를 열기로 하는 등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교과부는 "강원 호반초와 서울 영림중에 대해 시도교육청의 지침 위반 등이 확인되어 임용제청을 거부하기로 했다"고 23일 오후 발표했다. 교육감 추천을 받은 교장 후보자는 교과부장관 임용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이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 교장 후보 4명에 대한 임명제청 거부 요구를 일부 받아들인 것이다. 교과부는 보도자료에서 "강원 호반초는 학교운영위원회가 주관한 1차 심사에서 일부 심사위원이 공란으로 둔 항목을 0점으로 처리하여 단순 합산하는 등 불공정한 방법으로 심사를 했다"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1인만을 적격자로 추천하여 3배수를 추천토록 한 강원도교육청 지침 등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서울 영림중에 대해서도 교과부는 "서울시교육청과 학교자체 공고문에 위반되게 서류심사만으로 지원자 중 5명을 탈락시켰다가, 문제제기가 있자 탈락자 5명에게 학교경영계획 설명회에 참여토록 했다"면서 "서류심사만으로 해당자들에게 탈락을 통보한 것은 '최종심사 결과 발표까지 비공개를 유지'토록 한 서울시교육청의 지침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 영림중 교장심사위원회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14명이 교장 후보로 응모하다보니 소견발표회가 장시간 이어질 것으로 우려한 심사위가 공식 의결을 통해 결정했다가 번복한 일"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서류 심사에서 일부를 탈락시키는 것에 대해 서울 남부교육지원청도 문제가 없다고 했다"고 반박했다.
진보 교육시민단체 반발 "촛불시위와 집회" 예정
교과부 발표에 반발해 김경숙 서울 영림중 교장심사위원장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교과부가 있는 정부중앙청사 후문에서 삭발을 해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참여연대, 참교육학부모회, 전교조, 교육희망네트워크, 흥사단교육운동본부 등 교육시민단체들이 모인 내부형 교장공모제 탄압 저지 교육시민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과부가 임용제청을 거부할 경우 법적 대응과 농성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대위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내부형 교장공모제 긴급 토론회를 시작으로 촛불 집회와 내부형 교장공모제 법제화 촉구 대국민 서명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소말리아 해적 ‘피의 보복’…美軍 추격에 인질 4명 살해 USA
[세계일보]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10:51 |
[세계일보]아라비아해 인근 해역에서 18일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것으로 알려진 미국 국적 요트 ‘퀘스트’호의 승선자 4명이 해적에 의해 피살됐다고 미군 당국이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소말리아 해적이 납치한 인질을 몸값 협상 이전 사살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 중부군 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미 해군 함정이 해적들을 추적하던 중 동부 아프리카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쯤 해적들이 요트에서 미군 함정을 향해 로켓 추진 수류탄을 발사하고 요트 내에서 총성이 들림에 따라 즉각 요트를 급습했으나 미국인 인질 4명이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이 요트에는 요트 소유주인 스캇 애덤과 진 애덤, 필리스 매케이와 봅 리글 등 2쌍의 미국인 부부가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태국의 푸껫을 출발해 인도 뭄바이를 거쳐 오만 살랄라로 향하던 중 해적에 의해 납치됐다. 이번 사건은 소말리아 해적들이 인질을 다루는 과정에서 점점 잔혹하고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소말리아 피랍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각국의 군사작전과 미국의 해적 중형선고에 대한 반격이라는 분석이다.
칠레 중부서 규모 4.0~4.8 지진 잇따라 Chile
[연합뉴스]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11:07 |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칠레 중부 지역에서 23일(현지시간) 중간급 규모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EFE 통신이 보도했다. 칠레 국립대학 지진연구소에 따르면 중부 비오-비오 지역에서 이날 오전 규모 4.0~4.8의 지진이 세 차례 발생했다.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첫 번째 지진은 오전 4시22분 비오-비오 지역의 코브케쿠라 서쪽 75㎞ 지점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7시46분에는 코브케쿠라 서쪽 81㎞ 지점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어 8시3분에는 코브케쿠라 서쪽 62㎞, 수도 산티아고 남서쪽 500㎞ 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지하 49.9㎞ 지하로 관측됐다.
비오-비오 지역은 지난해 2월 27일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당한 곳 가운데 하나이며, 이후에도 지진이 계속되면서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다. 당시 강진과 이어진 쓰나미로 칠레 전국에서 524명이 사망하고 국내총생산(GDP)의 18%에 해당하는 300억 달러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남미 지역에서는 칠레와 아르헨티나, 페루 등 3개국이 대표적인 지진 다발 국가로 꼽힌다.
“괜찮다” … 뉴질랜드 입국 거절당한 119국제구조대
[아시아경제]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5:21 |
진도 6.3의 강진이 발생해 대규모 피해를 입은 뉴질랜드가 우리 정부의 119구조대 파견 의사에 사양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23일 소방방재청은 “오늘 오전 외교통상부로부터 구조대 파견 지시를 받고 119국제구조대를 구성, 오후 출국할 예정이었지만 뉴질랜드 측이 현장에 구조대가 많이와 (구조대를)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기 때문에 한국구조대 접수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여 결국 취소했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119국제구조대는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뉴질랜드로 출국할 예정이었다. 외교통상부는 20시20분 아시아나 항공편까지 예약해 놓은 상태. 더욱이 현장경험이 풍부한 박청웅 중앙119구조단장을 비롯해 구조경력 5년 이상의 베테랑 구조대원 22명도 출국을 준비하고 있었다. 또한 구조견 2두와 음파·전파를 이용해 생존자를 찾아내는 매몰자 탐지기 등 첨단장비 74종 264점도 준비돼있었다. 하지만 출정식을 1시간 앞둔 4시경, 외교통상부는 119국제구조대 파견을 철회했다. 외교통상부 인도지원과 관계자는 “뉴질랜드 측과 지속적으로 연결하며 구조대 지원을 추진하고 있었지만 각국에서 구조대원 파견 의사를 밝히고 자국 구조대원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해 결국에는 사양한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정부의 119구조대는 지난 2005년 미국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당시에도 미국으로부터 사양한다는 의사를 받고 구조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지진발생 뉴질랜드서 한인 남매 실종(종합2보)
[연합뉴스]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11:08 |
수업중 어학원 건물 붕괴..주뉴질랜드 대사 긴급 귀임
(서울=연합뉴스) 정묘정 기자 = 강진이 발생한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인 어학연수생 2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크라이스트처치의 6층짜리 캔터베리TV(CTV)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졌으며, 이 건물 3층에 입주한 킹스교육 어학원에서 수업을 받던 한국인 유모(24)씨와 유씨의 여동생(21)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우리 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께 주뉴질랜드 대사관에 접수됐다. 이들 남매는 지난 1월15일 어학연수를 위해 뉴질랜드에 입국했으며 각각 다른 가정에서 홈스테이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실종 소식이 전해지자 정부는 재외공관장회의 참석차 귀국한 노광일 주뉴질랜드 대사를 이날 오후 복귀시켰으며, 유씨 남매의 아버지도 오후 8시20분께 외교부 소속 신속대응팀 직원 1명과 함께 시드니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러나 신속대응팀과 함께 크라이스트처치로 향할 예정이었던 중앙119구조단 국제구조대원 22명은 뉴질랜드 정부가 사양 의사를 전해옴에 따라 파견이 취소됐다. 현재 건물 붕괴 현장에서는 100여명이 구조된 상태이며 어학원에서는 실종된 유씨 남매 외에도 한국인 어학연수생 5~6명이 수업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돼 추가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나머지 한국 학생들의 소재도 아직까지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면서 "주뉴질랜드 대사관과 오클랜드 분관 영사 각 1명, 현지 영사협력원 1명이 현지 경찰과 협조해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22일 이명박 대통령 명의로 뉴질랜드 정부에 위로전을 발송하고, 긴급 인도적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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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나라들의 차례.... http://blog.paran.com/prophetyi 에서 관련자료들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伊, 대규모 총리사임요구 시위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2/14 10:48
(A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특히 이날 이탈리아에서는 전국 200여 도시에서 수천 명의 여성이 베를루스코니의 여성 비하를 비난하는 시위에 참가했다.
예멘, 알제리에서도 반정부 시위
한국경제 | 기사전송 2011/02/14 05:24
[0730]아랍권의 민주화 열풍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14일(현지시간)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을 퇴진시킨 민주화 운동이 알제리와 예멘 반정부 시위대를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예멘은 알리 압둘라 살레(68) 대통령이 33년째 집권 중이고,알제리의 압델 아지즈 부테플리카(72) 대통령은 1999년부터 12년째 정권을 장악하고 있다.
예멘 반정부 시위는 11일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축하하기 위해 수천 명이 거리에 쏟아져 나오면서 시작됐다.예멘 수도 사나의 사나대학 주변 도로엔 약 2만명이 모여 살레의 퇴진을 촉구했다.예멘 정부는 “모든 집회를 중단하라”고 시위대를 압박했으나 이브·타이즈 등 다른 도시들로 시위가 번지면서 살레는 집권 이후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이날 시위에서 대학생 등 수천 명이 “국민은 정권 전복을 원하고 있다”고 외치며 수도 사나 하다광장으로 진입하려고 했고 경찰은 단검과 경찰봉을 이용해 이를 저지했다.이 과정에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23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살레 대통령은 시위대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2013년 임기가 끝나면 다시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국민 40%가 하루 2달러 이하로 생활하며 아랍국 중 가장 빈곤한 국가인 예멘은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수도 이외 지역은 통치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나라는 알카에다 무장세력의 은신처이기도 하다. 로이터는 예멘 정국 불안정이 바레인과 이란,이라크 등 페르시아만 국가들에게도 상당한 정치적 불안과 안보 위험을 끼칠 것이라며 알카에다 척결을 위해 살레 대통령을 지원하고 있는 미국이 예멘의 민주적인 개혁을 외면할 수 없어 미묘한 입장에 놓여 있다고 분석했다. 알제리 수도 알제의 ‘5월 1일 광장’에도 12일 약 3만명이 모여 부테플리카의 퇴진을 주장했다.로이터는 무장한 차량과 물대포가 도시 곳곳에 배치돼 시위대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알제리의 한 야당 인사는 “시위 참가자 400여명이 체포됐다”고 말했다. 한편 영국에 숨겨져 있는 무바라크 일가의 재산이 50억파운드(9조원)에 달하며 영국 정부는 이를 동결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이와 관련,마크 말록 브라운 전 노동당 외무장관은 영국 정부가 무바라크 일가에 대해 충분한 조치를 취하고 않고 있다며 재산 동결 조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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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시간 : 2011-02-18 (금) 04:59:59 [GMT +09:00 (서울, 도쿄)]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 * Christmas message from God / by God's command / Causes of disaster and destr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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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nd the United States a murderer of Christian TV and radio station / torture, terror, Abuse
murderers church of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 Brutality of the murder, Abuse, torture, t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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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and pastors and preachers / God command
Atlanta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jay leno show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Kill the Jay Leno and his family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 Bill Clinton and Hillary and their daughter brutally kill/ God command
Satan and the devil'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of all the churches and pastors and preachers to brutally kill them! / God's command by Prophet Yi
church of cover one’s crime / church of crime and criminal / bring a calamity upon oneself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broadcasting station of homicidal maniac and broadcasting station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radio and TV station of bloodthirsty killer and homicidal maniac and radio and TV station of bloodthirsty killer and homicidal maniac and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 radio and TV station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 and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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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악의 대가리와 아가리로 '능력' 그리고 '기적' 운운하는 자체가 마귀의 새끼이며 더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의 사기와 강도의 짓들을 목적으로 일들을 꾸미며 저지르는 것이다!
'부흥' 운운하며 악한 속의 마음들을 행동으로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고 있는 것들이 바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이며 천주교이다. 특히 너희 개독교들은 가장 밑바닥의 악하고 추잡스러운 것들이며 너희의 어미가 천주교이다.
신을 믿는다는 것들이 신의 형벌들과 천벌의 일들을 가지고 '기적' 이라고 하며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며 정확하지도 않은 거짓과 조작의 모함들로 망상의 해꼬질을 하며 다른 사람들을 표적으로 그들을 죄인을 몰아서 운운하고 악한 조작의 거짓 조작들과 범죄은닉들에 사용을 하며 그들 때문에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일어나는 것처럼 꾸미고 가증스럽게도 자신들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것처럼 지껄이고 있는 것들이 바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이며 신부들과 수녀들이다. 또한 자칭 기독교인들이며 크리스찬들이다. 그리고 CBS 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들의 프로듀서들이며 제작진들이고 MC들과 아나운서들이 그러하며 또한 연예인들과 국장들 그리고 직원들과 사장들이 그러하다. 너희들은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끌들을 너희 눈깔에 있는 엄청난 죄악의 살인학살의 강간과 강탈 그리고 파괴와 고문들 또한 테러와 고문들에 비교를 하며 너희들의 악하고 추잡스러운 그리고 잔인하고 악날하며 악한 범죄은닉의 살인학살의 범행들을 자랑을 하고 있다.
아직도 너희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은 신의 사랑을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로 악용을 하며 가증스럽고 사악한 또한 악날하고 잔인한 살인학살의 강도의 짓들을 저지르고 있다. 그러한 것들이 바로 너희 가증스럽고 사악한 마귀와 사탄의 살인학살자들이며 강도들이고 강탈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특히 너희 목사의 사모들이라고 하는 암컷들은 이루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무식하고 가증스러우며 추잡스러운 것들이며 분수도 모르고 날뛰는 밑바닥의 살인학살자들이고 악질의 범행자들이다. 오로지 너희 자신 밖에는 모르는 사악한 ‘거머리’ 보다도 못한 것들이다.
너희들은 따로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잔인한 모든 형벌들과 보복들을 신과 나에게서 영원히 받게 된다. 너희가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모든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신을 믿고 두려워하는 자들이 신의 형벌들의 행적들을 모를리가 없으며 또한 그 이유를 모를리가 없다. 이미 성경에 나와 있는 신의 예언의 말씀들과 율법의 말씀들을 모른다는 것들이 어떻게 신을 안다고 할 수가 있으며 또한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을 한다는 말인가!
신을 두려워 한다는 것들이 어떻게 '부흥' 운운하며 신의 형벌들의 행적들을 가지고 '부흥' 운운하며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호의호식의 욕심을 위해서 돈을 번다는 일들을 드러내어 놓고 행동으로 보일 수가 있겠는가!
그러한 것들이 운영을 한다는 범죄자들의 소굴인 교회에 다닌다는 것들도 똑 같은 것들이다.
지나가는 개도 아는 일들을 모른다고 하는 것들은 개와 돼지도 못되게 학대들을 받으며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하며 지옥에 비교도 되는 학살들과 학대들의 모든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하며 잔인하게 갈기갈기 찢어서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2011년 2월 11일 오전 10:11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과격 기독교인 또 파문...이번엔 ‘조계사 습격’ south korea and U.S.America [뉴데일리] 2011년 02월 13일(일) 오후 01:12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소개한 노인 4명이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확성기까지 동원해 불교를 비하하고 “예수를 믿으라”며 소란을 피워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유투브를 비롯한 몇몇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목사들의 조계사습격 사건’이라는 동영상이 급속히 유포되고 있다.
2분30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 등장한 4명은 스스로 목사와 장로들이라고 말했으며 “하나님 때문에 밥 먹고 사는 줄 알아라. 석가모니가 비를 주냐. (하나님 때문에) 비가 와서 농사짓고 밥 먹고 사는 거다”라며 “부처님을 믿으면 밥 먹여주나.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간다”고 소리질렀다. 당시 조계사에는 ‘정원 조상천도재’가 진행 중이어서 많은 불교신자들이 운집해 있었지만 이들은 신자들에게 욕설까지 퍼붓기도 했다. 수십분간 소란을 일으키던 이들은 결국 출동한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이 같은 동영상이 유포되자 네티즌들은 “몰상식하다”, “이래서 내가 기독교를 안 믿는다” 등 비난의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 안종현 기자 -===================================================================== http://blog.paran.com/alona/43322626 @ 연봉 6억 받는 목사의 치부, 어찌하오리까 / 뉴스 스크랩 연봉 6억 받는 목사의 치부, 어찌하오리까 [오마이뉴스] 2011년 01월 12일(수) 오전 11:23 [오마이뉴스 김혜원 기자]교회 발을 들여 놓은 지 7년. 겨우 주일 성수를 하는 '선데이 크리스천' 정도의 신앙심밖에 없는 나에게 최근 그나마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부실한 신념마저 흔들리게 하는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신문지상에서 대형교회 목사들의 비리들이 오르내릴 때만 해도 설마 내가 다니는 교회는 아니겠지 하는 기대가 있었다. 삼일교회 목사와 왕십리교회 목사의 성도 성추행에서 목동 제자교회 목사의 재정 비리와 대통령이 장로로 있는 소망교회 목회자 폭력사태까지.
교회 관련 사건·사고가 터질 때마다 한국 기독교는 대형교회 때문에 욕 먹는다고 비판하면서도, 설마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그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내가 다니는 B교회는 장년 성도 6천 명, 총 성도 1만여 명을 넘는 대형교회다. 한 달에 4억5천만 원의 십일조가 들어오는 교회의 연간 예산은 100억 원을 넘는다. 어지간한 기업체와 맞먹는 규모의 재정이지만 지난 7년간 단 한 번도 내가 드린 헌금과 십일조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지 않았다. '교회니까' 사회의 어떤 조직보다도 깨끗하고 바르게 집행되고 운영되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요즘 더 이상 십일조를 내지 않고 있다. 내가 낸 십일조가 바르게 그리고 깨끗하게 집행되고 있지 않다는 강한 의심을 가질 만한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17박 18일 미국횡단 여행에서 목격한 담임목사의 '추한 행동'
▲ 미국 횡단 여행중 목사의 모습을 기록한 C권사의 일기
ⓒ 김혜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는 요즘도 매일 매일이 지옥 같아요. 저 좀 살려주세요."두 달 전 어찌할 바를 모르고 혼란스러워하는 교우 A집사를 만났다. 그 내용은 이랬다. 그녀가 담임목사와 비서목사를 포함한 12명과 함께 17박 18일(2010년 10월 11일~ 28일)의 미국횡단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 내내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담임목사의 추한 행동을 목격했다는 것이다.
A집사의 증언에 의하면 여행에서 담임목사가 함께 갔던 B집사(유부녀)와 번갈아 가며 운전했는데, 운전석과 조수에 나누어 탄 두 사람이 "사랑이 넘치는 부부나 열렬한 연인 관계"가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신체접촉(눈을 맞추고, 반말을 하거나, 손을 잡고, 서로의 팔을 주물러 주며, 하나의 음료나 식사를 서로 나누어 먹고 마시는 등)을 너무나도 익숙하게 주고받아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요세미티 공원에서는 산책 중에 둘만 일행에서 처졌는데 목사의 손이 B집사 엉덩이를 쓰다듬는 장면까지 보게 되었어요. 제가 사진찍다가 늦어져서 맨 뒤에서 따라가고 있었는데 우연히 본거죠. 목사님도 민망했던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시치미를 떼고 이리 와서 함께 사진 찍자고 하는데 그땐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당시 같은 차에 동승했던 C권사에게도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C권사는 혹시라도 기억이 잊힐까 두려워 적어 놓았다며 당시 심정을 적은 일기까지 보여주셨다.
"늙은 내가 공연히 거길 따라가서 못 볼 꼴만 보고 왔네. 어떻게… 목사라는 사람이… 차안에 쿵작거리는 디스코 음악을 틀어놓고 둘이서 손뼉을 마주치며 신나서 노는데 이건 세상 사람의 모습만도 못한 거야. 보기 싫어서 차에 타는 것조차 두렵더라니까."
목사와 한 차에 동승했던 여성도들은 두 사람의 밀월여행에 들러리로 온 것 같아 모욕감은 물론 그들의 뻔뻔함에 참을 수 없는 구토감을 느끼며 홀로 돌아오고 싶은 심정으로 지옥 같은 여행을 했다고 증언했다.
목사의 추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자신을 수행하는 비서목사와 남녀 성도 12명을 모두 데리고 미국문화체험을 한다는 명분으로 토플리스 차림의 무희가 대거 등장해 선정적인 군무를 보여주는 '쥬빌리쇼'까지 관람했다고 한다.
목사와 함께하는 성스럽고 은혜 충만한 여행을 꿈꾸었던 성도들의 충격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였고, 지금까지도 그때의 충격으로 심리적인 공황상태로 인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사죄문을 수석목사에게 보내 대독하도록 한 담임목사
처음 그녀의 하소연을 들었을 땐 '설마?'라는 생각에 혹시 목사에게 쌓인 개인 감정으로 헛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 소문을 들은 다른 이들의 반응 역시 나와 다르지 않았다. 지금까지 성도들에게 보인 목사의 근엄하고 영민한 모습을 떠올리면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미국 여행시 부적절한 성추문에서 시작된 목사의 스캔들은 불건전한 재정 운영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일파만파 커져나갔다.
"목사가 무슨 돈으로 미국 횡단 여행을 해?"
"목사 연봉이 6억 원이래. 더구나 세 딸 유학비로 일 년에 3억 원을 썼다던데?"
"말도 마… 그것뿐이 아니야. 세 딸이 방학 때 한국에 들어올 때도 비즈니스석을 이용했고, 사모 차 사주고 사무실 내고, 임대료도 내주고, 당회 승인도 없이 펀드를 100억대로 넣어서 반 토막을 냈다던데?"
"어쩐지… 그래서 2∼3년 전부터 더 그렇게 헌금 내라고 매주 난리였구먼…."
소문이 사실로 드러난 것은 불과 한 달 후인 2010년 12월 12일. 2010년과 2011년의 예산결산위원회가 열리는 제직회 자리에서 담임목사 주변에 떠돌던 갖가지 소문이 폭로되었다. 목사는 가타부타 말없이 냉정한 표정으로 묵비권을 행사하며 제직회를 진행하더니, 일주일 후인 12월 19일에는 '교인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사죄문을 수석목사에게 보내 대독하도록 했다.
"저는 지난 10월, 3주간의 미국 휴양 기간을 통해 일부 성도들과 미국 횡단 여행을 가며 적절치 못한 행동과 판단을 함으로써 동행한 성도님들께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주었고, 본 교회에서의 주일 성수를 범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년 전부터 매주 목요일 일부 성도들과 산행을 하며 특별한 친분 관계를 보임으로써 교회 공동체에 어려움을 초래하였고, 목요 산행의 문제점을 지적한 많은 성도들의 권면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속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난 2007년 교회의 제반 기금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이는 그 의도와 결과가 어찌됐든 교회 재정 운영 방법으로는 매우 적절치 못함을 자인합니다. 또 목회비와 특히 자녀 유학비를 과도하게 지출하는 등 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도님들께 고귀한 땀과 눈물로 소출하여 하나님께 정성으로 바친 헌금을 과용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2010년 12월 15일 부끄러운 목사 올림)"
재정감사에서 확인된 담임목사 관련 지출내역은 ▲ 사례비 1억5300만 원(월 900만원 12회, 상여금 5회, 세금 교회부담) ▲ 목회비 6000만 원(월 500만원 12회) ▲ 대외협력비 1억5400만 원(교회법인카드 사용) ▲ 세 딸 미국 유학비 2억300만 원(교육비·체류비·왕복항공료) ▲ 사모차량구입·유지·사택관리비·의료비 등이었다.
사죄문을 발표하고 1년간 안식년에 들어가기로 약속한 그 시점만 해도 목사에 대한 성도들의 태도는 측은지심이었다.
"목사도 사람인데 실수할 수 있지."
"일 년 동안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기도하고, 회개해서 새사람이 되어 돌아오면 하나님이 다시 세우시겠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데 믿고 기다리자."
성도들은 일말의 기대와 안도감을 가졌다. 성도들의 지성적이며 차분한 대처가 목사와 교회에 아무런 상처도 내지 않으면서도 교회의 분란을 가라앉히고 바르게 세우는데 큰 역할을 했으니 앞으로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소홀했던 감사를 바르게 하고 재정을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재정비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신문방송을 떠들썩하게 했던 다른 교회들처럼 교회당 안에 폭력과 욕설, 편 가름과 삿대질이 오가지 않고도 목사의 비리를 바로잡고 교회를 바로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모두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서로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사죄문 '무효' 선언하고 교회 재정 감사에 노회 끌어들여
그러나 그것은 순진한 성도들의 착각이었다. 사죄문을 발표한 목사는 반성의 안식년 대신 교회 내 자신을 지지하는 일부 장로들과 총무들, 교구장들을 규합했다. 발표했던 사죄문조차 자신에게 불리해 질 듯하자 "자신이 쓴 것 아니다" 라고 했다가 다시 "자신이 썼다"고 번복하더니 사죄문 발표가 있던 날 나온 당회 결정마저 당회장인 자신이 없었으므로 무효라고 선언했다.
교회 일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겠다고 한 안식년 약속을 깨고 나온 목사는 임시당회를 소집하고 당회장 자격으로 교회 재정 감사를 노회에 맡기는 것으로 의결해버렸다. 투명한 재정감사를 통해 깨끗한 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도들이 제안해 만든 재정감사위원회의 감사를 받기가 두려웠던 것이다.
도대체 회계 장부 속에 무엇이 있기에, 얼마나 크고 무서운 비리가 숨겨져 있기에 목사와 장로들이 당회와 목사라는 권력을 이용해 성도들과의 약속을 깨고 요구를 원천봉쇄하기위해 노회를 끌어들이려 했던 것일까? 목사는 성도들에 의해 회계장부가 파헤쳐지는 것보다는 그동안의 친분으로 자기를 외면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되는 노회에 감사를 맡기는 편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비리에 연관된 교회에 다니는 성도로서 이런 기사를 쓰게 된 것이 참으로 참담하다. 어쩌면 당회에서는 이 같은 기사를 썼다는 이유를 들어 나의 교적을 박탈하는 등의 징계에 들어갈지도 모른다. 물론 교회를 사랑하고 그 치부를 감싸고 싶어하는 개신교인들의 질타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나는 교회와 목사의 비리에 눈감고 입 다물어 교회가 타락의 길로 들어서는 것을 방관하는 비겁한 성도가 되기보다 비난을 감수하고라도 아픔을 드러내기로 결심했다. 목사의 잘못된 행동이 알려지게 된 두 달 전부터 오늘까지 매일 밤을 새워 가슴을 치고 눈물로 기도하는 수많은 성도들의 찢어지는 신음과 기도소리가 들려 잠을 이룰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담임 목사는 11일 수석목사를 통해 "아직 거취를 표명하기에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만 답변했다. 아울러 현재 성도들이 요구하는 재정감사 등에 대해서는 공식답변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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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돼지사체가퍽 소리와 함께땅 위로 솟았다” south korea
한겨레신문 | 기사전송 2011/02/17 19:57 [한겨레] 매몰지 가스 분출 훼손 비상 ‘생매장된 돼지들의 저주인가….’ 한파가 꺾이면서 구제역으로 매몰처분된 돼지들의 사체가 급속히 부패하며 매몰지가 훼손되고 있다. 소는 내장의 가스 발생을 예상해 살처분 때 위장을 도려내고 묻었지만, 돼지는 대부분 산 채로 매장하는 바람에 사체가 썩으면서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흙을 쌓아둔 매몰지 표면 위로 돼지 사체가 튀어나오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17일 경기도 이천시와 돼지 농장주들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달 28일 돼지 2000여마리를 파묻은 이천시 호법면 주미리에서 나흘 뒤인 지난 1일 농장 매몰지가 갈라지면서 돼지 사체 7~8마리가 땅 밖으로 튀어나와 4일 다시 묻었다. 하지만 엿새 뒤인 10일 이 매몰지에서 또다시 사체 5~6마리가 땅 위로 노출돼, 이천시 방역 사후대책반이 긴급 출동해 재매립했다. 지난달 17일 돼지 4300마리를 파묻은 이천시 모가면 소가리의 농장 매몰지에서도 나흘 뒤 매몰지가 내려앉으면서 돼지 사체가 땅 위로 돌출돼 있는 것을 농장주가 발견했다. 이처럼 매몰지에서 돼지 사체가 드러난 곳은 이천시에서만 율면 월포리, 설성면 장능리 등 모두 6곳이다. 경기도 여주에서 지난달 말 돼지 3000여마리를 파묻었다는 농장주 윤아무개씨는 “매몰지가 갈라지면서 부패한 돼지 사체가 ‘퍽’ 하는 소리를 내며 땅 위로 밀려나온 적이 있다”며 “기온이 더 오르면 큰 문제가 될 것 같다”고 말다. 돼지 사체들이 매몰지 위로 솟아오르는 주요 원인이 ‘생매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돼지 농장주 박아무개(49·이천시 대월면)씨는 “산 채로 매몰 구덩이에 던져진 돼지들이 쏟아지는 흙더미를 피하려고 한쪽 구석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며 “사체들이 뒤엉킨 곳에서 부패로 인한 가스 분출이 많아 매몰지가 엉망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워낙 많은 돼지를 한꺼번에 매몰하다 보니 빚어진 일로 보인다”며 “기온이 오를수록 이런 현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상당한 골칫거리가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구제역 사태로 이천지역에서만 농가 175곳의 돼지 36만7000여마리 등 소·돼지 37만5000여마리를 386곳에 매몰처분했다. 이 가운데 86곳(22.3%)에서 △침출수 발생 △지반 침하 △토양 융기 등 문제점이 잇따라 불거져 재매몰 및 재복토, 배수로 정비 등을 하고 있다.
구제역 재앙, 최악상황 대비책 없다
기사입력 2011-01-09 19:55 | 최종수정 2011-01-10 08:35
[한겨레] 청정국 단시간 회복 포기·토착질병화 대응책 공론화 시급
하루 10만마리의 가축 ‘생매장’이 1주일 내내 이어지고 구제역이 토착 질병화하면서 ‘청정국’ 회복이 멀어져가는, 최악의 사태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사태 수습과는 거리가 먼 백신접종 확대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대재앙에 상응하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과감한 실행에 들어가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구제역의 전국적 확산이라는 최악 상황에 대비한 효과적 시나리오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8일 전북의 정읍·김제·부안·군산·무주 지역 및 경북 전 지역의 소와 종돈(씨돼지)·모돈(어미돼지)에 대해 백신접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9일에는 경기와 인천·충남북·강원의 모든 종돈과 모돈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종전보다는 대응이 과감해졌지만 이 정도로는 상황을 통제할 만한 선제적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항체가 형성되려면 백신접종 이후 14일이 지나야 하고, 거래가 많은 새끼돼지 등이 여전히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지금의 바이러스 전파 속도라면, 14일은 호남의 땅끝까지 가고도 남을 시간이다. 박봉균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구제역 백신은 상당히 불완전한 백신”이라고 지적했다. 면역 효과가 85% 정도에 불과하고, 백신 접종 이후의 사후관리가 대단히 까다롭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영국과 일본은 백신 맞은 소를 모두 소각 또는 매몰처분했고, 대만은 해마다 전국의 모든 소·돼지를 대상으로 접종을 되풀이하고도 구제역 상습발생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올 한해만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고, 백신 접종한 소와 돼지를 그대로 시중에 유통한다는 방침이다. 전문가들은 봄철 이후 해빙기로 갈수록 더 위험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내놓는다. 눈·얼음 속에 녹아 있거나 장비에 굳어 있던 바이러스가 한꺼번에 활성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국내 축산 기반은 무섭게 붕괴되고 있다. 경북 안동의 한우산업은 이미 전멸했고, 경기의 돼지산업은 지자체에 따라 50~90% 이상 참담하게 ‘매몰’됐다. 경북과 경기의 축산 기반이 사실상 무너진 것이다. 씨돼지와 씨소를 공급할 번식농장도 구제역에 무더기로 쓰러졌다. 이름 밝히기를 꺼린 방역 현장의 한 수의사는 “현장에서는 생석회가 동이 나고 서로 백신을 먼저 달라고 다투는가 하면, 축산농가도 방역인력도 어떻게 매몰을 하고 소독을 해야 할지 몰라 허둥지둥하는 아비규환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같은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해, “전국적 확산에 대비한 최악의 구제역 시나리오가 없다 보니, 정부가 먼저 당황하고 결국 통제불능 상황에 빠지고 말았다”며 “지금부터라도 대재앙에 걸맞은 시나리오를 긴급히 준비해, 정부 각 부처를 동원하고 실제 방역에 나서는 전국의 축산농가와 공무원들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구제역은 매몰처분으로 잡는다고만 생각했는데, 너무 크게 일이 벌어져 솔직히 감당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서도 “어렵기는 하지만 아직은 청정국 지위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엎친 데 덮친 AI… 닭 등 살처분 40만마리 육박
김준기 기자 / 입력 : 2011-01-09 21:40:01ㅣ수정 : 2011-01-10 10:03:34 / 확진농가 10㎞ 이내 140개 농가 ‘발동동’
조류인플루엔자(AI)도 지금까지 총 7개 농장에서 발생하는 등 급속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호남과 충남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9일 전남 영암군 시종면 오리농장 3곳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확인됐다. 이 지역은 지난 7일 다른 오리농장이 AI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인근 4개 농장 오리 8만4000여마리를 살처분하는 조치를 취했지만 AI의 확산을 막진 못했다. 특히 이날 AI 확진 판정을 받은 농장으로부터 반경 3㎞ 이내의 위험지역에는 12개 농가가 닭과 오리 20만여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경계지역인 반경 10㎞ 이내에는 140개 농가가 닭과 오리 333만마리를 사육하고 있어 주변 농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전남지역에서는 2008년에도 고병원성 AI로 인해 74만마리를 매몰 처분해 69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앞서 8일에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의 닭농장에서도 AI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AI는 지금까지 모두 20건의 의심신고가 접수돼 이 가운데 충남 천안·아산, 전북 익산, 전남 영암 등 3개 시·도, 4개 시·군의 7곳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음성 판정은 단 1건에 불과하다. 전남 구례·함평·나주, 충남 서천, 경기 안성 등에서 접수된 나머지 12건의 의심신고는 현재 정밀검사 중이다. AI로 인해 현재까지 닭 21만2000마리, 오리 18만4600마리 등 39만6600마리가 살처분 됐다.
'3대 바이러스'와 혹한의 사투
구제역 만연에 충남 아산 AI 추가 발생, 충주 장병 4명 감염 신종플루까지 들썩
2011년 01월 09일 (일) 21:00:28 최종권 기자
구제역이 전국을 들쑤시는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와 신종플루도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어 '3대 바이러스' 재앙이 충청권을 덮치고 있다. 9일 현재 구제역은 충청권 12곳에서 발생한 상태로 이날 충북 청원군 오창읍 성재리 한·육우 농가에서 추가 발생한 상태여서 방영당국과 축산농가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AI는 지난달 충남 천안시에서 발생한데 이어 아산까지 고병원성 AI 양성(H5N1)으로 확인되면서 방역 작업에 이중고를 더하고 있다. 잠잠했던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H1N1)도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 경기 강원 전북 대구에서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지난달 충남·대전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확산 기미를 보이며 충북 충주의 한 군부대에서는 지난 6일 장병 4명이 신종플루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 구제역, 충청권 12곳으로 확대
9일 충북 청원군 오창읍 성재리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이 양성이 판정되면서 충남·북, 대전을 통틀어 총 12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충남은 천안, 보령, 당진 등에서 5곳이 발생했으며, 충북은 충주, 괴산, 진천, 음성, 청원지역까지 확산된 상태다.
충남의 경우 지난 1일 천안시 수신면 속창리 젖소농장에서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병천면 관성리 돼지농장, 보령시 천북면 사호리 돼지농장, 천안시 병천면 송정리 젖소농장, 당진군 합덕읍 고덕리 돼지 농장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 때문에 살처분 대상 우제류 6만 8천마리 가운데 약 6만6천여 마리를 살처분 했으며 이동통제 초소는 183개로 늘리고 공무원과 육군32사단 병력을 포함해 모두 1천361명을 투입했다.
충북의 경우 지난달 28일 충주시 앙성면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데 이어 괴산군 , 진천군, 음성군에 이어 도내 20% 달하는 우제류 사육 단지가 밀집한 청원군에서 9일 첫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8일 충주시 앙성면 중전리(한우)를 시작으로 새해 들어 3일 괴산군 사리면 방축리(돼지), 4일 진천군 문백면 도하리(돼지), 5일 음성군 금왕읍 호산리(돼지)와 삼성면 대정리(한우), 7일 진천군 이월면 사곡리(한우), 8일 청원군 오창읍 성재리(젖소) 등 7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이 지역에선 5만여 마리의 가축이 살처분되거나 매몰됐고 방역초소를 190개까지 늘리는 한편 방역분야에는 9개단체 1천954명이 투입했다.
◆ AI 겹친 충남
구제역과 함께 충남은 천안과 아산지역에 AI가 번지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달 천안지역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지난 7일 의심신고가 접수된 아산시 음봉면 양계장 대한 정밀 검사결과 고병원성 AI 양성(H5N1)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아산시는 지난 8일까지 산란계 4만5천수의 살처분 작업을 마쳤다.
아산시는 천안과 아산 경계지역인 국도21번을 비롯해 지역 내 14개의 방역초소를 운영하는 한편, 전직원이 24시간 비상대기와 복기왕 시장의 연두 방문을 무기한 연기했다. 외부인과 접촉을 막기 위해 아산시의 광덕산 등산로와 영인산 등산로도 출입제한에 들어갔다. 앞서 방역당국이 최근 천안시 풍세면 풍서천에서 서식하는 야생조류 분변 4점을 수거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정밀 검사한 결과, 아산에서 발견된 것과 동일한 'H5N1'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천안과 아산지역에서는 AI로 5농가(천안4, 아산1)에서 8만6천740수의 가금류가 살처분 됐으며 전날까지 구제역으로 7천308두의 한우와 젖소, 돼지 등이 살처분· 매몰처리 됐다.
◆ 신종플루, 독감 기승
지난해 대유행했던 신종플루도 최근 경기, 강원, 전북, 대구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충청권에서도 지난달 충남·대전 지역 19개 학교 31명이 신종플루 의심환자로 접수됐으며 지난 6일 충북 충주의 한 군부대에서는 장병 4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들어 급증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 확산이 1월 들어 다소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유행기준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9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1년 1주차 인플루엔자의사환자분율은 22.26으로 전주 23.89에 비해 다소 감소했다. 그러나 유행판단 기준 2.9명에 비교하면 10배를 초과하는 것으로 여전히 유행정도가 심각함을 보여준다. 충북은 아직 집단감염신고가 접수되지 않고 있으나 이미 신종플루는 대전·충남·대구·울산·광주·전남 등 전국에 걸쳐 발생하고 있다. 경북 포항의 한 초등학교는 휴교령을, 강원도 일부 학교에선 경계령을 발령하기도 했다. 병원들도 최근 사망자 발생 이후 환자수가 3∼4배 정도 증가해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타미플루 품귀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신종플루 감염 의심 부산 40대 여성 사망
| 기사입력 2011-01-10 11:06 | 최종수정 2011-01-10 11:18
보건당국, 확진판정 의뢰… 결과 촉각
부산에서 독감을 앓아 오던 40대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시에서는 이 여성이 신종플루로 사망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6시 부산진구 개금동 부산백병원에서 오 모(42·여·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씨가 숨졌다. 오 씨는 지난 4일께부터 감기 증세를 보여 집 근처 병원에 갔다가 인플루엔자 간이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플루엔자는 신종플루와 계절독감 등을 다 포함한다. 신종플루에 감염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담당 주치의는 신종플루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현재 확진판정을 의뢰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7일 부산백병원으로 옮겨온 오 씨는 호흡곤란, 신장 이상 등 증세가 악화돼 괴로워하다 이날 결국 숨졌다. 오 씨의 가족은 "아직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지만 앞서 인플루엔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 씨는 숨지기 직전 신장이 부어 혈액순환이 잘 안 되고 부기가 심했으며, 마지막에는 호흡이 어려워 인공호흡을 했다고 가족들은 전했다. 이 여성은 평소 건강한 편이었고, 최근 해외여행은 다녀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에서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부산시에서도 긴급 조사에 나섰다. 이번 사망 사건은 올해 겨울 들어 지난 11월 배우 유동숙 씨가 사망한 이래 잇따라 4명이 신종플루로 숨진 가운데 발생한 것이어서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09년 신종플루 '대유행' 때보다는 덜 하지만 지금도 병·의원에는 신종플루를 의심하는 환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확진 비율은 2년 전보다 많이 덜하지만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보건당국은 신종플루를 계절독감 수준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의료 현장에서는 독감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사망자까지 발생하면서 당국 대응수준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당국의 안이한 대응이 자칫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느슨하게 만들 공산도 큰 상황인 것이다.
신종플루 ‘기승’…대구 3살 남아 사망
2011년 01월 06일 (목) 12:21:02 권선미 기자
신종플루에 감염된 만 3세 남아가 사망했다. 구랍 29일 수도권과 강원도에서 각각 30대 남성과 40대 남성이 사망한 데 이어 지난 3일 전북 장수에서 10대 여중생이 사망한 이후 네 번째다. 대구시는 6일 대구시 두류동 3살 김모 군이 지난 1일 신종플루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타미플루를 투여받았지만 증상이 악화돼 5일 숨졌다고 밝혔다. 김 군은 숨진 뒤 인플루엔자 A 확진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보건당국은 한파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지만 지난 2009년처럼 크게 유행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면서, 개인위생 준수와 함께 의심증세를 보일 경우 병원치료를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이 1000명당 23명 정도로, 유행판단 기준(2.9명)을 훨씬 넘어서고 있으나 신종플루 대유행 당시와 비교하면 최고치의 절반 수준이라고 밝혔다. -헬스코리아뉴스-
신종플루 사망자 또 발생…6일 동안 4명 목숨잃어
항바이러스제 처방 받았지만 상태 나빠져
보건당국은 신종플루 계절독감으로 수준이라는데 공포 확산
2011-01-05 20:26:58 [ 이슬 기자 ]
ⓒ뉴스한국
신종플루에 감염된 만 3세 남아가 증상을 보인지 3일 만에 목숨을 잃었다. 지난달 29일 수도권과 강원도에서 각각 30대 남성과 40대 남성이 사망하고 3일 전북 장수에서 10대 여중생이 사망한 데 이어 올겨울 네 번째 사망자다. 대구시에 따르면 달서구에 사는 A(3) 군이 의심 증상을 보인 것은 1일 오후 4시 경이다. 발열과 경련이 있어 급히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간이검사에서 신종플루 양성반응이 나와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았다.
증상 발현에서 항바이러스제 처방까지 비교적 신속하게 이뤄졌지만 A 군의 상태는 점점 나빠졌고, 그날 밤 10시경 장기부전과 함께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더니 3일 오전 결국 사망했다. 신종플루 확진판정이 나온 것은 A 군이 사망한 뒤였다. 보건당국은 신종플루가 이미 계절독감화된 만큼 의료기관의 보고 의무가 없다고 말하며, 작년처럼 크게 유행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망 환자 발생 가능성이 상존한다고 경고하며 각별한 개인위생을 당부했다. 또 어린이나 노약자, 만성질환자와 같은 고병원성은 반드시 예방접종 받으라고 권했다. 특히 감기나 독감과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 고위험군은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적극 투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설명에도 불구하고 올 겨울 들어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올 겨울 첫 신종플루 사망자로 알려진 수도권 거주 30대 남성의 경우 지난달 27일 고열과 근육통 등 감기나 독감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고 이튿날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던 이 남성은 항바이러스제 처방 3일째인 29일 새벽 갑작스런 증상 악화로 병원을 찾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강원도 청평에 거주하는 한 40대 남성은 지난달 25일 감기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아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았지만 그달 29일 결국 사망했다. 전북 장수에 사는 10대 한 여중생은 지난달 27일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았지만 지난 3일 목숨을 잃었다.
신종플루 여중생 사망 … 40대 남자 이어 두번째
2011년 01월 04일 (화) 09:19:20 권선미 기자
강원도에 이어 전북에서도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여중생이 숨졌다.
전북도교육청은 구랍 28일 콧물과 기침 등 감기증상으로 장수에서 치료를 받던 장수 모 여중의 윤모양(15)이 전주 예수병원으로 옮겨져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은 뒤 3일 오후 숨졌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구랍 27일 감기증상을 호소해 장수의 한 내과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합병증으로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이튿날인 28일 전주예수병원으로 이송돼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도 교육청과 학교측은 숨진 학생과 접촉한 학생 등의 전염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이날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가 방학 중 신종플루 예방지도에 나서고 있다. 앞서 강원도 청평에서 사는 40대 남성 조모씨도 구랍 25일 감기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나서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나 사흘 후인 29일 숨졌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주(12월19∼2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이 1000명당 23명 정도로, 유행판단 기준(2.9명)을 훨씬 넘어서고 있으나 작년 신종플루 유행과 비교하면 최고치의 절반 수준이라고 밝혔다. -헬스코리아뉴스-
강원도 첫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
기사입력 2010-12-31 21:35 | 최종수정 2010-12-31 22:48
강원도에서 처음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자가 발생했다.
31일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경기도 가평 소재 A병원에서 춘천으로 이송된 40대 남성 조모(경기도 가평)씨가 28일 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신종플루)로 확진을 받고 29일 오후 2시25분쯤 숨졌다. 조씨는 지난 25일 감기 증상으로 가평 모 병원을 찾았으나 증세가 호전되지 않자 27일 춘천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어 조씨는 신종플루 확진 판정 뒤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조씨는 숨지기 직전 폐렴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주(12월 19∼2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ILI)이 1000명당 23명 정도로 유행판단 기준(2.9명)을 훨씬 넘어서고 있으나 지난해 신종플루 유행과 비교하면 최고치의 절반 수준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서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 또 타미플루 처방 안들어
입력일 : 2011.01.01 11:24[메디컬투데이 My스타뉴스 박주연 기자]
강원도에서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31일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경기도 가평 소재 A병원에서 춘천으로 이송된 40대 남성 조모(경기도 가평)씨가 28일 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신종플루)로 확진을 받았으며 29일 오후 2시25분쯤 숨졌다. 감기 증상으로 지난 25일 감기 증상으로 가평 모 병원을 찾은 조씨는 증세가 호전되지 않자 27일 춘천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어 조씨는 신종플루 확진 판정 뒤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나 숨지기 직전 폐렴 증세까지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주(12월 19∼2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ILI)이 1000명당 23명 정도로 지난해 신종플루 유행과 비교하면 최고치의 절반 수준이라고 밝혔다. My스타뉴스 박주연 기
충북 구제역 8개 시·군 확산…31만 마리 매몰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14 14:30 【청주=뉴시스】연종영 기자 = 경북 안동발(發) 구제역이 충북에 유입된지 50일 만에 도내 우제류(발굽이 두개로 갈라진 동물) 31만 마리가 매몰 처리됐다. 14일 충북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청주시 내곡동 돼지농장에서 나온 의심신고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이날 양성판정을 내림으로써 구제역 발생지는 청주 1곳, 충주 50곳, 제천 16곳, 청원 35곳, 증평 19곳, 진천 41곳, 괴산 44곳, 음성 57곳 등 8개 시·군 263개 농장으로 확산했다. 이로써 구제역 미발생지역은 단양, 보은, 옥천, 영동 등 4개 시·군으로 줄었다. 구제역이 지난해 12월27일 충주시 앙성면에 첫 유입된 이후 이날 오전 현재까지 소·돼지·염소·사슴 등 우제류 30만9225마리가 매몰됐고, 3026마리에 대한 살처분 작업도 추진되고 있다. 돼지는 전체 사육규모의 54.4%가 매몰됐고 소는 2.6%가 땅에 묻혔다. 한편 방역당국은 이날부터 18일까지 7개 시·군의 소 1597마리, 돼지 1만6106마리 등 1만7703마리를 대상으로 4차 수매할 계획이다.
파라과이 교민 2명 무장괴한에 피격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2/14 10:50
파라과이 교민 2명 무장괴한에 피격 <앵커> 남미 파라과이에서 20대 우리 교민 2명이 무장괴한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다행히 교민 1명은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러나 범인에 대한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어 범인 체포는 물론, 우리 교민을 노린 범죄인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연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일 오후 6시40분쯤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에서 가까운 람바레시에서 우리 국민 이모씨와 정모씨가 무장괴한에 의해 총격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씨와 정씨는 사건 당시 한국인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퇴근하던 길이었으며, 차에 타고 있던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에 의해 피격됐습니다. 이들은 가슴과 머리, 척추 등에 총상을 입고 현지 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녹취> 박동원 / 주파라과이 대사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교민 한 분은 산소호흡기를 뗼 정도로 많이 호전됐 고 다른 교민 머리에 (총상이) 심해서 수면제를 투여한 상황이어서 4~5일 지나봐야 알 것 같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범인들은 사건직후 도주했으며 아직 체포하지 못한 상태"라며 "정확한 범행동기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박동원 / 주파라과이 대사 =“목격자를 찾고 있다. 교민들이 많이 우려하고 있다. 이 곳 수사가 진척이 안 돼 저희들도 답답한 상황이다.” 주 파라과이 대사관은 사건접수 즉시 담당영사를 병원으로 파견해,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한 데 이어 경찰에 대해서는 우리 교민을 대상으로 강력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와 조속한 범인 검거를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 김연숙입니다.
동해안 100년만의 '눈폭탄'..마비.고립(종합2보)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2/12 17:27
삼척 110㎝..국도 7호선 차량 250여대, 450여명 고립동계올림픽 IOC 평창 실사 최종 리허설도 하루 연기(춘천=연합뉴스) 유형재.배연호.임보연.이종건.이재현 기자 = 11일부터 강원 동해안에 최고 1m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강릉과 동해, 삼척 등지의 도시 기능이 한때 마비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또 영동고속도로 일부 구간도 폭설로 한 때 전면 통제됐고, 삼척과 양양의 7번 국도에서는 250여대의 차량과 450여명의 운전자가 18시간 가량 폭설에 갇힌 채 고립돼 추위와 배고픔속에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이날 오후 5시 현재까지 내린 눈 적설량이 삼척 110㎝, 동해 100.1cm, 강릉 82cm, 대관령 56.3cm, 속초 42.8cm 등을 기록했다. 특히 강릉은 11일 77.7cm의 눈이 내려 하루 신적설량으로는 1911년 기상관측 이후 100년 만에 가장 많았다. 이 때문에 '제설의 달인' 강릉시도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눈이 내린 탓에 아파트와 주택가가 밀집한 도심이나 농촌 할 것 없이 '토끼길'만 겨우 뚫은 채 사실상 고립무원 지경이다.
◇ 도심은 '기능마비', 농촌은 '고립무원' = 100년 만에 내린 폭설로 강릉과 동해, 삼척지역은 도심과 농촌이 따로 없이 거대한 눈덩이에 갇혀 모든 일상이 멈춰섰다.
1m 가까운 눈이 내린 강릉지역은 이날 오후까지도 주요 도로를 제외한 뒷길과 골목길, 단독주택 뿐만아니라 아파트도 허리춤까지 눈이 쌓인 탓에 도심 기능이 사살상 마비됐다. 대부분 택시와 시내버스가 운행을 멈췄고 아파트와 골목길의 차량은 빼내는 것은 고사하고 자기차를 찾기조차 어려웠다. 김학수(57.강릉시 홍제동)씨는 "아파트 주차장에 있는 차를 빼내려고 1시간가량 눈을 치웠으나 옆 차량과 입구 도로가 제설이 되지 않아 걸어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며 "이런 눈은 생전 처음"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폭설로 동해안 7기 시군 184개 시내.농어촌버스 운행도 전면 중단되거나 단축됐다. 특히 강릉시는 시내지역 24개 노선을 제외한 전 노선이, 동해시와 삼척시는 전 이 결행됐고 고성과 양양, 태백 등도 정상운행 노선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이 때문에 강릉시 왕산면과 성산면, 연곡면 등 산간마을은 사실상 마을 자체가 고립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또 속초와 강릉, 삼척에서 부산과 대구, 울진 등으로 운행하는 3개 노선 시외버스의 편도 30회 운행이 이날 전면 중단돼 이용객의 발길이 묶였다. 폭설로 동해안으로 향하는 대부분 열차는 지연되거나 일부는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이날 강릉~도계 81.4㎞ 구간 선로에 1m가량 쌓인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영동선과 태백선 무궁화 열차의 출발과 도착이 각각 3시간 이상씩 지연됐다. 또 강릉~삼척간 '바다열차' 4편과 청량리~부산에서 주말에만 강릉으로 운행하는 주말열차도 아예 운행하지 못했다.
◇ 삼척 7번 국도 18시간 '고립'..고속도로도 한 때 '마비' = 동해안 지역의 기록적인 폭설과 눈길 사고가 잇따르면서 고속도로 2개 구간과 국도 1개 구간의 교통이 통제됐고, 차량 수백대가 밤새 고립돼 운전자 등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다.
지난 11일 오후 10시께 삼척시 원덕읍~삼척시내 구간 7번 국도에서 26t 탱크로리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양방향 도로를 막아 이 구간 차량 통행이 이틀째 전면 통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이 구간을 운행하던 차량 100여대의 운전자 300여명이 오도 가도 못한 채 고립됐고, 고립 운전자들은 음식이나 마실 물조차 없는 상태에서 밤새 추위에 떨었다. 이들은 12일 새벽께 폭설을 뚫고 고립 현장에 도착한 경찰 등에 의해 간신히 빵과 음료를 전달받았으나, 17시간이 넘도록 고립 현장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또 교통두절로 호산버스정류장에 대기 중인 6대의 버스 승객도 인근 숙박업소와 복지회관에 대피해 추위만 간신히 피한 채 밤새 뜬눈으로 지새웠다. 특히 소방당국은 고립 운전자들에 대한 구호 물품 지급이 지연되자 헬기를 이용해 빵과 음료 등을 공중 투하할 계획이었으나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 그대로 회항했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9시께는 양양군 손양면 속초방면 7번 국도 인근 '밀양고개' 7부 능선에서도 고속버스가 미끄러져 1, 2차로를 가로막아 차량 150여대가 6시간여 동안 고립되기도 했다. 도로가 막히자 일부 운전자들은 차량에서 나와 인근의 민박집으로 몸을 피하기도 했으나, 대부분 운전자들은 차량 안에서 히터를 켠 채 도로가 뚫리기를 마냥 기다렸다. 이 과정에서 허기진 운전자들은 구조 작업에 나선 군장병이 건넨 건빵과 음료수, 휘발유 지원으로 힘겹게 버티기도 했다.
당국은 이날 오전부터 중앙분리대를 분리해 밤새 고립됐던 차량을 우회시켰다.
이밖에 영동고속도로 일부 구간도 많은 눈이 내려 12일 오전 1시30분부터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가 이날 오전 6시께 통행을 재개하기도 했다. 이밖에 동해안 산간도로마다 미처 제설장구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들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뒤엉켜 밤새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기록적 폭설..주택.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피해 속출 = 기록적인 폭설로 동해안 지역 농업시설물과 주택 지붕이 힘없이 무너지는 등 시설물 피해도 속출했다.
강릉의 경우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은 비닐하우스가 9개소 5만5천110㎡에 이르는 것을 비롯해 동해 9개소 6천376㎡, 양양 13개소 3천861㎡ 등 31개소 6만5천347㎡에 달하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또 삼척시 남양동 아트볼링장 지붕 일부가 무너졌고, 풍물시장 비 가림막이 붕괴돼 점포 7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도 관계자는 "오후 들어 눈이 소강상태를 보인 만큼 시군별로 정밀조사에 나서면 폭설피해 규모는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당초 12일 열릴 예정이던 2018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를 위한 IOC 최종 리허설도 이날 기록적인 폭설로 하루 연기됐다. 또 동해안 지역 항.포구의 어선 수천 척도 발이 묶였고 양양~부산을 잇는 항공편이 결항됐다. 이밖에 속초 설악산과 평창 오대산 국립공원은 11일 오전부터 이날까지 주요 등산로의 입산이 이틀째 전면 통제됐다.
◇ 민.관.군.경 제설작업 '구슬땀' = 밤새 쏟아지던 폭설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도로 당국의 제설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으나 워낙 많은 눈이 내린 탓에 정상화까지는 수일 이상 소요될 전망이다. 도로관리 당국은 고속도로와 국도, 지방도 등에 970여 대의 제설장비와 1천700여명의 제설인력을 긴급 투입해 염화칼슘 등 제설제를 살포하는 등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육군 8군단과 23사단은 650여명의 병역을 투입해 제설작업과 함께 고립된 차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도 폭설이 내린 삼척서와 동해서, 강릉서 전 직원 비상소집령을 내리고 순찰차와 제설장비 등 440여대와 390여명의 경력을 투입해 교통관리와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눈이 그칠 것"이라며 "오늘 밤까지 영동과 산지는 5~10㎝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일반적 마른 눈(건설)의 경우 1m 높이로 쌓인 눈의 무게는 ㎡당 평균 300㎏ 정도지만 습설은 이보다 2~3배가량 무겁다"며 "이번 눈은 0℃ 안팎 기온에서 눈이 만들어져 습기가 많은 만큼 비닐하우스, 건물지붕 등의 붕괴 가능성이 있으니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내에는 동해안과 산간 지방에 내려진 대설특보는 이날 오후 1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무바라크 결국 '사임'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12 08:36
【카이로(이집트)=AP/뉴시스】오마르 술레이만 이집트 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국영 TV를 통해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사임을 발표하고 있다.그는 또한 군 최고위원회가 과도 정부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 2.7 지진 발생.. 일본 화산 폭발 조짐 탓?
민중의소리 | 기사전송 2011/01/27 15:41
△ 일본에서 화산 폭발 조짐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일본 ANN일본에서 화산 폭발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인근 해역에서 진도 2.7의 지진이 발생해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기상청 지진통보 센터는 26일 22시 15분 54초 제주시 동쪽 75km 해역에서 진도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일본에서 화산 폭발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것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기상청은 다행히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27일 기상청 지진감시과 관계자는 “26일 오후 10시 15분경 제주에서 발생한 2.7 규모의 지진은 내륙의 어디든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지진”이라며 “일본 화산폭발과의 관련성은 전무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일본 화산폭발과 제주 지진은 우연히 비슷한 날 일어난 것일 뿐, 거리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간격이 꽤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일본 화산폭발 영향으로 제주 지진이 발생한 것은 아닐까”라고 불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앞서 26일 일본 ANN 뉴스채널 등 주요언론들은 “오전 7시쯤 가고시마현과 미야자키현 경계에 위치한 신모에다케(기리시마산 1,421m)에서 분화가 발생했다”며 “오후 들어 연기의 높이는 약 1,500m까지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칠레 중남부, 규모 7.0 강진 발생
YTN | 기사전송 2011/02/12 10:06
지난해 2월 대지진이 발생했던 칠레 중남부 도시 콘셉시온 인근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현지시각으로 11일 콘셉시온 북서부 33km 지역의 지하 18km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동은 콘셉시온과 산티아고 등에서 감지됐으며, 시민들이 거리로 뛰어나오는 등 한 때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명과 재산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척 남남서쪽 30㎞지역서 규모 2.2 지진
YTN | 기사전송 2011/02/11 22:01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스크랩메일인쇄오늘 오후 7시21분쯤 강원도 삼척시 남남서쪽 30㎞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무감 지진으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두
北, 백두산 화산폭발 대비 사전준비 돌입
노컷뉴스 | 기사전송 2011/02/10 07:51
["백두산 화산연구소 전체 '백두산 탐험대'에 속해 정밀연구 활동"][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북한 당국이 지난 2003년부터 백두산 화산활동을 전문적으로 감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의 한 소식통은 "백두산 탐험대에 소속돼 활동하던 김정숙 사범대학 역지학부(역사지리학부) 지리학 강좌 교수 2명이 백두산화산활동과 관련한 연구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평양을 다녀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전했다. 신분노출을 꺼리는 이 소식통은 "이미 도당 비서처 성원들로 백두산 화산폭발에 대처하기 위한 사전준비에 돌입했다"며 "지난해 가을부터 양강도 삼지연군과 대홍단군, 보천군에서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주민대피훈련은 사실상 백두산 화산폭발에 대처하기 위한 훈련이었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또한 2012년 완공 목적으로 건설 중이던 '백두산관광철도건설'이 갑자기 중단되고 건설인원이 철수한 것도 재정난 때문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는 백두산화산폭발 가능성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당국은 지난 2008년 11월부터 '백두산관광철도'건설을 위해 '6.18돌격대' 3만명 인원을 혜산-삼지연 구간에 배치하고 기초공사를 시작했지만, 공사가 시작 된지 10달만인 지난 2009년 8월에 뚜렷한 이유도 없이 돌격대 인원을 모두 철수시켜 강원도 고산군 과수농장건설 사업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또 "북한 당국이 2012년 완성을 목표로 '베개봉'과 삼지연 사이에 동계체육을 위한 대규모 관광체육시설을 건설키로 하고 기초 작업까지 모두 마친 상태였으나 '백두산화산 분출'을 우려해 지금은 건설을 모두 중단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양강도 감자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연구원도 "지난 2003년부터 평양지진연구소에서 별도로 화산연구소를 분리시켰으며, 화산연구소 전체가 ‘백두산 탐험대’에 속해 정밀연구 활동을 벌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 연구원은 "백두산 화산폭발이 있을 경우 중국의 동북지역 개발계획에 막대한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중국 측과 양강도와 함경북도 일대의 광물자원, 도시개발 협상을 급박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일대의 금속, 석탄개발과 함께 올해 함경북도 라진시와 회령시, 양강도 대홍단군을 본격 개방해 중국당국으로부터 보다 많은 외화를 얻고 나아가 백두산화산이 폭발할 경우 중국당국을 화산피해 재건사업에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 주, U.C 산타크루즈 대학 내 지구과학 연구소의 짐 길 교수는 "백두산이 과거에 크게 폭발했기 때문에 언젠가는 반드시 폭발할 것"이라며, "미국의 학자들도 한국, 일본, 중국 등과 함께 백두산에 관한 연구 활동에 동참하는 것이 이를 대비하는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말했다. 또, 미국 스미소니언 연구소를 비롯해 미국 내 지질학자와 화산을 연구하는 과학자들도 백두산의 폭발 가능성에 큰 우려와 관심을 나타내고 있으며, 미국의 과학 잡지인 '사이언스 매거진'도 지난해 7월, 백두산의 화산 폭발에 관한 내용을 싣기도 했다.
'死地' 7번국도 고립 17시간..수십㎞ 탈출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2/12 16:12

"구조버스 보내주던지 중앙분리대 터 달라"..'공허한 메아리'(삼척=연합뉴스) 배연호 = 1m가 넘는 '눈폭탄'으로 거대한 '눈의 사막'이 되어 버린 7번 국도에서 이틀째 고립됐던 운전자들이 구조를 기다리다 못해 12일 오전 수십㎞를 걸어서 탈출하고 있었다. 12일 낮 12시 30분 강원 삼척시 근덕면 궁촌나들목 부근 7번 국도는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경찰관들은 "더는 가지 못한다"라며 "잘못 진입하면 고립될 수 있다"라며 차량 통행을 막았다. 이곳은 삼척시내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남쪽으로 16㎞ 정도 떨어진 지점. 삼척시내에서 궁촌나들목까지 상행선 2차로는 거대한 눈밭으로 변해 도로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
다행이 하행선은 차량 한대가 간신히 운행할 정도의 '토끼길'이 뚫려 있었다.
이곳에서 지난밤 26t 탱크로리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를 막아 차량 90여대가 고립된 용화재까지는 4㎞ 이상 더 내려가야 한다. 하늘이 뚫린 듯 폭설이 끊임없이 몰아치는 순간 남쪽으로 저 멀리 7번 국도를 따라 걸어오는 사람들이 보였다.
고립된 차량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면서 밤을 지새다 12일에도 길이 뚫리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소식을 접하고 걸어서 '사지'를 탈출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이었다.
지난 11일 오후 4시 50분 동해에서 부산행 시외버스를 타고 가다 고립된 박모(37) 씨는 궁촌나들목까지 오는데만 1시 30분이나 걸렸다고 말했다. 박 씨가 7번 국도에 고립된 시간은 시외버스가 출발한지 2시간 정도 지난 11일 오후 7시께. 앞서 가던 덤프트럭, 승용차 등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7번국도 하행선 2차로는 순식간에 마비되어버렸다고 설명했다. 길이 뚫리기를 기다리던 승객들은 눈발은 더욱 거세지고 2시간이 지나도 차량이 움직일 조짐을 보이지 않자 국토관리청, 삼척시청, 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지금 상황이 심각하다"라며 구조요청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관계기관들의 대답은 "제설차가 갔으니 곧 정상운행될 것"이라는 대답뿐이었다.
일부 승객은 "마비된 하행선과는 달리 이날 오후 10시가 넘어서까지 차량이 다니던 상행선으로 구조버스를 보내주던지 중앙분리대를 터 달라"라고 울부짖기도 했다.
박 씨는 "모든 승객들의 휴대전화 배터리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했던 이런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였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물 한 모금 먹지 못한 배고픔과 추위에 떨어야 했던 고립 첫날밤은 이렇게 지나갔다. 날이 밝자 관계기관에서 전해준 첫 소식은 음식과 구호품이 있는 인근 마을회관으로 이동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고립된 곳에서 허리춤까지 빠지는 눈밭을 헤치고 2㎞ 이상 떨어져 있는 마을회관까지 이동은 젊은 사람들도 불가능했다. 12일 오전 11시께 "눈이 너무 많이 와 오늘 중 길이 뚫리기 힘들 것"이라는 최악의 소식이 전해지자 사람들이 하나둘씩 짐을 정리해 버스에서 내렸다. 서로 말은 않았지만, 구조를 더 이상 기대하지 말고 걸어서라도 이곳을 빠져나가자는 분위기였다. 박씨는 "운전기사에게 물어보니 삼척시내까지 16㎞라고 해서 지금부터 열심히 걸으면 해가 지기전에 도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폭설에 막힌 도로가 언제 뚫릴지 모르는 '사지(死地)'에서 걸어서 탈출한 이들 앞에는 '삼척 14㎞'라는 도로표지판이 우뚝 서 있었다.
100년 만의 폭설...도심 기능 마비
YTN | 기사전송 2011/02/12 20:46
[앵커멘트] 강원도 동해안에 최고 1m가 넘는 폭설이 내리는 등 100년 만의 '눈폭탄'으로 강릉과 동해, 삼척 등지의 도시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8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진 도심은 온통 눈 속에 갇혔습니다.
허리 높이까지 차오른 눈은 치워도 치워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흔적조차 없어진 인도에는 사람 한 명이 간신히 지나갈 정도의 토끼길만 생겼습니다. 제설 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아파트 주차장마다 이렇게 차량들이 눈 속에 그대로 파묻혀 있습니다. 눈더미 속에서 차를 꺼내기 위해 안간힘을 써보지만 역부족입니다. 강릉지역에는 하루에만 77cm가 넘는 눈이 내려 10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택시는 대부분 운행을 포기했고, 시내·시외버스도 제대로 운행하지 못했습니다. [녹취] "부산요! 부산 오늘 운행 안 해요! 그래요!" [녹취] "버스가 없어! 완전 마비야!" 교통편이 끊기자 사람들은 먼 거리도 걸어서 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터뷰:김미희, 강릉시 교동] "눈이 많이 와서요. 버스도 없고 택시도 없고 차도 움직이지 못해서 1시간 정도 걸어가고 있어요." 어렵사리 차를 몰고 나와도 헛바퀴만 돌뿐 옴짝달싹 못합니다. 눈길 사고 신고가 폭주하면서 견인차 부르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인터뷰:운전자] "견인차가 안 와요. 보험회사도 안 나와요. 견인차 기사들이 전화를 안 받는데요." (몇 시간째 있었어요?) "10시간째요." 가뭄 끝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설은 도심 기능을 한순간에 마비시켰습니다.
日 '화산번개 동반' 화산폭발에 폭설..연이은 재해 '폭탄'
머니투데이 | 기사전송 2011/02/01 09:38
[머니투데이 김민경인턴기자]
일본이 화산 폭발과 폭설이 겹치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지난주 52년 만에 폭발한 규슈 지방의 신모에다케 화산이 아직도 분화하면서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고, 중서부 해안에는 1m가 넘는 폭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됐다.
신모에다케 화산은 지난달 26일 이후 분화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다. 폭발성 분화는 현재 멈춘 상태다. 일본 미야자키 현 당국은 화산 안에 지름 500m가 넘는 용암돔이 형성돼 있어서, 폭발성 분화가 다시 일어난다면 피해는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쌓인 화산재가 무너져 내리면서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됐다. 기상청은 피해 예상 반경을 3km로 늘렸고, 인근 주민 1000여 명은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임시대피소로 몸을 옮겼다. 일본 중서부 해안 도시는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1일 현재까지 무려 119cm의 눈이 내렸고, 지난 31일 하루 동안 80cm의 눈이 집중됐다. 폭설로 고속도로 곳곳이 폐쇄됐고, 열차 운행도 취소됐다.
지난해 11월부터 일본에서는 폭설로 인해 전국적으로 약 50여 명이 숨졌다.
울진도 기록적 폭설..어선침몰 등 피해
이투데이 | 기사전송 2011/02/12 19:58
강원지역이 눈폭탄을 맞아 도시기능이 마비된 가운데 경북 울진지역에서도 기록적인 눈이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12일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울진지역에는 모두 65.7㎝의 눈이 내렸다. 이는 울진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1971년 이후 최고 기록이다. 이번 눈으로 경북과 강원도를 잇는 7번 국도 등 주요 도로의 교통이 한때 전면 마비되기도 했다. 고추 등을 재배하는 비닐하우스 27개 동이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졌다. 특히 기성면 기성항 등에 정박 중이던 어선 3척은 침몰했다. 울진군은 12일 오전 전 직원을 비상소집하고, 육군 50사단 등의 지원을 받아 제설작업을 벌여 7번 국도 등 주요 도로의 통행을 재개시켰다. 군과 함께 기성면 사동리에서 고립됐던 4가구 주민 10여명이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통행로를 확보하고 이들에게 라면 등 비상식량도 공급했다. 한편 울진을 비롯해 경북북부지역에 내려졌던 대설경보 등은 이날 오후 모두 해제됐다. 그러나 오는 14일을 전후해 다시 동해안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대는 예상했다.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 전격사퇴, 30년 집권종식
마이데일리 | 기사전송 2011/02/12 08:42
[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이집트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이 마침내 하야했다.무바라크 대통령은 12일 오전 1시(한국시각)성명을 통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나는 오늘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며 모든 권력은 이집트 군사최고위원회에 이양할 것”이라 전하며 이집트 민주화 사태가 일어난지 18일만에 하야했다. 또, 무바라크 대통령은 하야 성명 발표이후 “가족과 함께 헬리콥터를 이용해 카이로의 대통령궁을 떠나 홍해 휴양도시 샤름 알셰이크에 도착했다”고 이집트 국영TV 방송이 전했다. 앞서 무바라크 대통령은 1981년 이례 30년간 이집트를 통치하며 국가 최고 통솔자로서 군립해 왔다. 그러나 지난달 1월 25일 독재정치에 반발하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되면서 정치적 위기를 맞았다. 시민들은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고 경찰, 무바라크 지지자들과 충돌하면서 이집트 민주화 시위는 최소 297명이 사망하는 유혈사태로 번졌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이집트를 떠날 것을 요구하는 시위대에 맞서 이집트를 떠날 일은 없을 것이라 못박았지만 시위가 점차 확산되자 오는 9월에 있을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대의 요구에 결국 하야 성명을 발표하면서 30년 독재정치의 막을 내렸다.
제설작업 총력...폭설피해 '눈덩이'
YTN | 기사전송 2011/02/13 09:06
[앵커멘트]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강원 동해안 지역은 오늘 아침부터 인력과 장비가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오늘 밤부터 또다시 많은 눈이 내린다는 예보 속에 폭설 피해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릉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지환 기자! 눈이 워낙 많이 와서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많을텐데요. 제설작업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리포트] 주요 도로의 경우 어제 일부 제설작업이 이뤄졌지만, 산간마을은 물론, 도심 이면도로나 골목길의 경우 아직도 허리까지 눈이 쌓여 있습니다. 강릉시 등 영동지역 자치단체는 날이 밝으면서 본격적인 제설작업에 나섰습니다. 사흘째 사실상 마비됐다 일부 통행이 재개된 국도 7호선에 대한 제설작업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제설 작업에는 공무원과 군인 등 인력 8,300여 명과 제설차와 굴삭기 등 중장비 1,600여 대가 총동원 됐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일단 날이 좀 풀려 눈이 녹아야 복구 작업에 속도가 붙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눈이 많이 쌓인데다 영하의 날씨속에 내린 눈이 얼고 다져져, 제설보다 얼음을 깨는 제빙작업이 먼저 이뤄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와함께 이번 기록적인 폭설로 당장 이번 주 내내 이뤄질 IOC의 평창 동계올림픽 현지 실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관계당국은 오늘부터 실사장소에 포함된 영동고속도로 면온 나들목과 횡계 나들목, 알펜시아 구간에 대한 집중적인 제설에 나설 예정인데요. 당장 오늘 밤부터 강원 영동지역에 10에서 많게는 30cm 이상의 많은 눈이 더 올 것으로 예보돼 제설 대책에 대한 고민과 함께 추가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질문] 폭설 피해도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인가요? [답변] 워낙 많은 눈이 내렸기 때문에 산간마을이 고립되거나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강릉시 왕산면과 성산면 등 영동지역 18개 마을 640여 가구에 1,200여 명이 고립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190여 개 노선의 시내버스도 단축되거나 운행을 멈추면서 이들 지역엔 현재 차량 자체가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와함께 속초와 강릉, 삼척에서 부산과 대구 등으로 운행하는 3개 노선 시외버스의 운행이 일부 중단되면서 이용객의 발길이 묶였습니다. 농작물 피해도 속속 확인되고 있는데요. 강릉과 동해, 양양의 비닐하우스에서 농작물 35억 원 어치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 집계를 보면, 강릉에서 비닐하우스 160여 동이 무너지고 동해에서는 20여 동이 붕괴되는 등 비닐하우스 230여 동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주택과 상가 등 건물 30여 채의 지붕이 내려앉고, 축사 10여 동과 육묘장 등 그 밖의 건물 20여 동도 이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배 17척도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침수됐습니다. 하지만, 이 수치는 말 그대로 잠정 집계된 것이기 때문에 제설이 이뤄지고 시간이 지나면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포토뉴스> 눈 폭탄 맞은 강릉 시내헤럴드생생뉴스 | 기사전송 2011/02/13 12:31
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지난 12일 강릉시내 중심도로에 운행 중 눈에 묻힌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눈폭탄을 맞은 강릉시는 시내버스, 택시 등이 운행을 포기하면서 도심기능이 마비됐다.강릉=김명섭 기자
백신 접종 후에도 구제역 여전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13 11:19 【청원=뉴시스】박재원 기자 = 충북 청원군이 2차 예방 백신 접종을 완료한 가운데 항체 형성 기간이 지난 후에도 농가 곳곳에서 구제역 발병이 계속해서 잇따르고 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한 소는 2주가 경과되면 100% 항체 형성, 돼지는 3주가 경과하면 80% 항체를 형성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지만 여전히 백신 접종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병되고 있어 지자체별로 정확한 항체 형성 기간 조사가 요구된다. 13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일부터 10일까지 군내 전체 소 6만5349두에 대한 1차 접종을 끝냈고 추가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2차 예방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각 읍·면에 백신을 배부해 모돈과 종돈 등 돼지에 대한 2차 백신 접종도 마무했다.
1차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 형성 일은 지난달 28일이며 2차는 오는 21일께로 예상된다. 그러나 백신 접종 항체 형성 기간(14일)이 지난 후에도 일부 농장에서 의심 증상이 나타나는 등 구제역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1차 예방 접종을 완료한 북이면 금암리와 낭성면 귀래리 농장의 한우에서 8일과 9일 수포 등이 발생했다는 의심신고가 접수됐고, 오창읍 기암리 한 농가의 젖소에서도 의심 증세가 발생했다. 같은 달 10일 백신 접종을 완료한 북이면 대길리 한 농가의 모돈에서 9일 발굽과 젖꼭지에 수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비롯해 지난 한 주 동안 백신 접종 항체 형성 기간이 지난 농장에서 10건 이상의 의심 신고가 군에 들어왔다. 이처럼 백신 접종 항체 형성 기간이 지난 농장에서 구제역 발병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농장은 5곳으로 의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면 확진 판정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1차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 기간이 경과됐지만 일부 농장에서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며 "접종 후 소에 대한 발병은 확연히 줄었지만 돼지는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해안 폭설 640가구 '고립'..제설 '안간힘'(종합)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2/13 16:20
'최악의 고립' 국도 7호선 34시간만에 부분 통행고립마을 진입로 확보, 주요도로 제설작업 '본격'
동해안 내일까지 최고 30㎝ 눈..추가 피해 '우려'(강릉.삼척.양양=연합뉴스) 유형재.배연호.임보연.이종건.이재현 기자 = 100년 만의 폭설로 강원 동해안 지역의 도시 기능이 한때 마비된 가운데 13일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 제설.복구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러나 1m가 넘는 폭설로 도내에서는 640여가구 1천280여명이 고립됐고, 농업시설물과 주택지붕 붕괴 등 폭설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폭설로 통행이 전면통제되면서 차량들이 장장 34시간 동안 도로 위에 고립됐던 삼척 원덕읍 임원~호산 구간은 이날 오전 부분적으로 통행이 재개됐으나 정상화까지는 2~3일가량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설상가상으로 동해안 지역에 오는 14일까지 10~20㎝, 많은 곳은 30㎝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 640가구 '고립'..폭설피해 '눈덩이' = 13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폭설로 인해 강릉과 동해, 삼척 등 18개 마을 640여가구 1천280여명의 주민이 고립됐다. 또 비닐하우스 66동, 축산시설 7동, 창고와 유리온실 각 1동 등 모두 75곳의 시설물이 무너졌고 어선 24척 등이 파손돼 45억7천3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특히 강릉지역은 파프리카 재배시설이 폭설에 직격탄을 맞는 등 농업시설 피해도 막대했다. 현재까지 옥계면과 구정면, 사천면 연곡면, 송정동 등에서만 비닐하우스 230동 8만㎡이 무너져 13억7천만원의 피해가 났다. 그러나 시.군별로 피해 조사가 본격화되면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날 현재 폭설로 강릉, 삼척, 태백 등 7개 시.군 125개 노선의 시내.농어촌버스는 이틀째 결행되거나 단축 운행되고 있다. 일부 구간은 이날 오후 제설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운행을 재개할 방침이지만 1m가 넘는 눈이 내린 탓에 정상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전날 폭설로 결행됐던 부산, 대구, 울진 시외버스 3개 노선은 밤샘 제설 끝에 이날 오전부터 겨우 운행은 재개됐으나 여전히 도로 상황이 좋지 않아 지.정체되고 있다. ◇ "고립지역을 뚫어라"..제설작업 '박차' = 폭설로 고립된 마을길 확보와 도로기능 회복을 위한 제설작업도 본격화화고 있다.
도와 도로관리 당국은 주요 도로와 농어촌도로, 이면도로 등에 1천600여대의 장비와 9천2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고립마을 진입로 확보에 안간힘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2018동계올림픽 후보도시 평창 현지실사(14~20일)가 차질을 빚지 않도록 IOC 실사단이 방문할 영동고속도로 횡계IC~강릉IC, 국도 59호선 진부~중봉, 지방도 2개 구간 등에 100여대의 장비와 6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중점 제설에 나섰다.
또 공무원과 군장병 등 2천여명은 도심 이면도로와 마을 진입로 등지에서 제설작업을 벌이는 등 고립마을 구조에 나섰다. 8군단은 고립지역을 뚫고자 병력을 대거 투입해 제설작전을 펼치는 한편 고립마을 파악을 위해 헬기 4대를 투입, 항공 정찰을 벌이는 등 하늘과 땅에서 입체적인 작전을 펼치고 있다. 강원경찰도 타시도 상설부대 10개 중대와 도내 전.의경 등 2천여명을 폭설 지역에 투입해 교통 관리와 제설 작업을 벌였다. 일부 고립 마을에서는 트랙터 등 농가에서 보유 중인 농기계를 이용해 마을 진입로를 확보하는 등 폭설과 한바탕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김형태(76) 할아버지는 "집에서 도로까지 10여m 눈을 치우는데 어제 오후부터 오늘 아침까지 꼬박 하루가 걸렸다"라며 가쁜 숨을 몰아 쉬었다. 이밖에 이날 충북지역 4개 시군은 2004년 폭설 피해 때 강원도의 복구지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제설장비 15대를 지원하는 등 도움의 손길도 잇따르고 있다. 강창구 도 방재정책관은 "고립 마을의 진.출입로 확보를 위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워낙 눈이 무겁고 많이 내린 탓에 쌓인 눈을 밀어내는 장비보다는 눈을 떠내는 장비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계속 타시도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7번 국도 통행 '재개'..내일까지 최고 30㎝ 더 내릴 듯 = 제설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전면 통제됐던 7번 국도와 주요 고속도로 등은 점차 정상을 되찾아가고 있으나 내일까지 동해안 지방에 최고 30㎝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경찰과 도로당국은 지난 11일 오후 10시께 폭설로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면서 100여대 300여명이 고립됐던 국도7호선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호산리 구간 10여㎞에 대한 막바지 제설작업을 벌여 34시간 만인 이날 오전 5시께 양방향 각 1개 차선의 통행을 재개했다. 차안에서 추위.배고픔과 사투를 벌였던 운전자들은 지난 12일 오후 인근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해 통행이 재개되기까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그러나 현재는 1개 차선만 겨우 열어놓은 상태로 월동장구를 장착해야 통행이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국도 7호선의 양방향 통행은 오는 15일 오후께나 가능할 것"이라며 "고립마을 주요 진입로와 IOC 실사단 방문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벌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폭설로 지연되거나 운행이 중단됐던 영동선.태백선 무궁화 열차와 강릉~삼척간 '바다열차' 등은 선로에 대한 제설작업이 마무리돼 이날은 정상운행됐다. 이밖에 폭설로 설악산과 오대산 국립공원의 저지대 탐방로를 제외한 고지대 등산로는 이틀째 통제되고 있다. 기상청은 "영동지방은 오늘 밤부터 내일(14일)까지 10~20㎝, 많은 곳은 30㎝ 이상의 눈이 오겠다"며 "눈이 오는 동안 기온도 크게 낮아져 대부분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닐하우스와 건물 지붕 붕괴 등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영서지방에도 내일 오후에 일부 지역에서 1~5㎝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상청은 내일 오전을 기해 동해안 대부분 지역에 대설예비 특보를 발령했다.
동해안 폭설, 삼척시 피해 속출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13 14:30 【삼척=뉴시스】조병수 기자 = 강원 동해안에 11일과 12일 이틀간 1m가 넘는 기습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강원 삼척시에도 피해가 속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폭설로 삼척~울진간 7번 국도가 막히면서 차량 123대와 325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지붕붕괴 사고가 잇따랐다. 7번 국도에는 11~13일 트랙터, 제설덤프, 페이로더 등 장비 294대와 시 공무원 800명, 군인 500명, 경찰 264명, 소방 260명을 등 모두 2413명이 투입돼 밤샘 제설작업을 펼쳐 고립 34시간 만인 13일 새벽 5시부터 월동장구를 갖춘 차량에 한해 통행이 제개됐다. 또한 이번 폭설로 중앙시장 비가림 지붕이 무너져 7개 점포가 피해를 입었으며 도계읍에 있는 편의점과 남양동의 볼링장도 지붕이 무너졌으나 다행히 인명피는 없었다. 이어 정상동 한 주택의 지붕이 내려앉아 할머니가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한편 삼척시에는 가곡 145 , 미로 134, 원덕 121, 동 지역 109, 노고 102, 신기 103, 도계 85, 근덕 81cm의 최적심을 보였다. 시는 동해안 지역에 오후부터 14일까지 최고 3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 만일에 있을 추가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100년만의 폭설’ 영동, 또 눈폭탄>강릉·삼척·동해 229명 고립… 울진 선박침몰 등 24억 손실 / 문화일보 | 기사전송 2011/02/14 13:51 강원 동해안과 경북지역에 기상관측 이래 최대의 폭설이 쏟아져 주민들이 고립되고 농업시설물 및 주택이 붕괴하는 등 폭설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14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00년 만의 폭설이 쏟아지면서 이날 오전 10시 현재 강릉 주문진읍 삼교리와 삼척시 노곡면 여삼리, 동해시 비천마을 등 총 5개 마을 126가구 229명의 주민이 고립됐다. 또 주택 13채를 비롯해 비닐하우스 310동, 축산시설 10동, 유리온실 3동 등 모두 320곳의 시설물이 무너졌고 어선 24척 등이 파손돼 66억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러나 강릉시에서만 연곡면과 옥계면, 사천면 등에서 파프리카 비닐하우스 230동이 무너져 내려 3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강동면 안인진리 육상양식장 13개소 1만5720㎡가 붕괴돼 물고기 폐사 등 34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되는 등 강릉지역에서만 현재까지 70억원이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신고돼 피해액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폭설로 통행이 전면통제되면서 차량들이 무려 34시간 동안 도로 위에 고립됐던 삼척시 원덕읍 임원~호산 구간은 13일 오전 부분적으로 통행이 재개됐으나 정상화까지는 2~3일가량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안 지역에 10~30㎝, 많은 곳은 50㎝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경북 울진군도 11∼12일 서면 97㎝, 근남면 96㎝, 원남면 95㎝, 후포면 47㎝ 등 평균 85.2㎝의 폭설이 쏟아져 14일 오전 10시 현재 시설재배 비닐하우스 85동과 축사 32동이 파손되고 2.2t이하 선박 3척이 침몰되는 등 24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러나 고립된 서면 등 산간지역 마을은 피해집계가 제대로 안돼 폭설 피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지난달초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69년 만의 최대 폭설로 교통·물류대란과 농작물 피해로 65억원의 손실을 입은 포항에도 14일 새벽부터 폭설이 내리면서 포항공항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고 포항철강공단의 물류수송도 지연됐으며 10개 초등학교가 휴교하는 등 또다시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폭설로 전국 항공운항 마비...결항 속출
머니투데이 | 기사전송 2011/02/14 11:20
[머니투데이 김지산기자]강원, 영남지역 폭설로 항공기 결항이 속출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방항공청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 현재 김해공항 26편(출발기준)이 결항됐다. 착륙은 김해공항 도착기준으로 10편이 평균 1시간가량 지연됐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김포, 인천, 부산, 제주, 울산, 포항, 대구, 원주 등 거의 모든 노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돼 34편이 차질을 빚고 있다. 국제선에선 10편이 출발, 도착이 지연되거나 결항됐다. 아시아나항공도 국내선 16편, 2편이 결항됐다. 국제선 4편은 회항조치 됐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김해와 울산은 오후에 눈이 잦아들면 항공기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포항은 폭설로 활주로가 폐쇄돼 이날 모든 항공편이 뜨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은 출발 전 모든 항공기 결항 여부를 확인하고 출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 폭설…초중고교 휴업 잇따라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14 13:59 【대구=뉴시스】김재욱 기자 = 14일 대구경북지역에 내리는 폭설로 관내 초중고교 72곳이 가정학습 대치 및 휴업 등을 했다. 각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는 동구 팔공산 지역 2곳 초등교의 학생들이 학교를 나오지 않은 상태로 출석이 인정되는 가정학습으로 대치됐다. 서촌초교가 전교생 69명 가운데 41명이 대상이고 공산초교가 102명 가운데 24명이 가정학습으로 수업을 대치했다. 중학 및 고등학교는 현재 봄방학 중이라 대상학교가 없다. 경북은 9개 시군에서 초교 55개교와 중학교 13개교, 고교 2개교 등 모두 70개 초중고가 휴업이나 부분 휴업중이다. 대상학교는 폭설이 내린 포항과 울진, 경주 등 동해안 지역 학교가 대부분이다. 포항이 초등 21개교와 중교 9개교 고교 2개교 등 모두 32개교가 휴업이나 부분휴업을 했고 경주가 초등학교 8개교가 휴업했다.
또 청도가 초교 14개교와 중학교 1개교 등 모두 15개교, 칠곡 5개교, 울진 4개교고 군위, 청송이 각각 2개교씩 휴업 혹은 부분 휴업했다. 이 밖에 영양과 성주에 각 1개교씩 부분휴업을 했다.
‘雪上加雪 동해안’ 오늘도 최고 50㎝ 폭설
문화일보 | 기사전송 2011/02/14 13:50
11~12일 강원 일부 지역에 1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진 데 이어 14일에도 동해안에 최대 50㎝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이날 강원과 동해안 지방에서는 북동기류가 유입돼 10~30㎝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영동 남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50㎝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10~12일에 100.8㎝의 눈이 내린 강원 동해 외에도 북강릉(90.4㎝), 울진(69.5㎝) 등 영동 지방의 누적 적설량이 1m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강원(강릉 등 17곳), 경북(구미 등 14곳), 경남(창원 등 11곳), 제주, 대구, 부산, 울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유입된 다습한 수증기가 눈구름으로 변해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을 뿌릴 것으로 보인다”며 “북동기류가 강해지면 눈구름이 태백산맥 너머까지 영향을 미쳐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 서울 등 중부 내륙 일부 지방에서도 약하게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눈은 이날 오후나 밤부터 점차 약해져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100년만의 폭설’ 영동, 또 눈폭탄>강릉·삼척·동해 229명 고립… 울진 선박침몰 등 24억 손실 / 문화일보 | 기사전송 2011/02/14 13:51
강원 동해안과 경북지역에 기상관측 이래 최대의 폭설이 쏟아져 주민들이 고립되고 농업시설물 및 주택이 붕괴하는 등 폭설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14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00년 만의 폭설이 쏟아지면서 이날 오전 10시 현재 강릉 주문진읍 삼교리와 삼척시 노곡면 여삼리, 동해시 비천마을 등 총 5개 마을 126가구 229명의 주민이 고립됐다. 또 주택 13채를 비롯해 비닐하우스 310동, 축산시설 10동, 유리온실 3동 등 모두 320곳의 시설물이 무너졌고 어선 24척 등이 파손돼 66억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러나 강릉시에서만 연곡면과 옥계면, 사천면 등에서 파프리카 비닐하우스 230동이 무너져 내려 3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강동면 안인진리 육상양식장 13개소 1만5720㎡가 붕괴돼 물고기 폐사 등 34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되는 등 강릉지역에서만 현재까지 70억원이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신고돼 피해액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폭설로 통행이 전면통제되면서 차량들이 무려 34시간 동안 도로 위에 고립됐던 삼척시 원덕읍 임원~호산 구간은 13일 오전 부분적으로 통행이 재개됐으나 정상화까지는 2~3일가량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안 지역에 10~30㎝, 많은 곳은 50㎝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경북 울진군도 11∼12일 서면 97㎝, 근남면 96㎝, 원남면 95㎝, 후포면 47㎝ 등 평균 85.2㎝의 폭설이 쏟아져 14일 오전 10시 현재 시설재배 비닐하우스 85동과 축사 32동이 파손되고 2.2t이하 선박 3척이 침몰되는 등 24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러나 고립된 서면 등 산간지역 마을은 피해집계가 제대로 안돼 폭설 피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지난달초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69년 만의 최대 폭설로 교통·물류대란과 농작물 피해로 65억원의 손실을 입은 포항에도 14일 새벽부터 폭설이 내리면서 포항공항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고 포항철강공단의 물류수송도 지연됐으며 10개 초등학교가 휴교하는 등 또다시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동해안 또 눈폭탄..눈쌓인 강릉 도심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2/14 13:25
(강릉=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14일 동해안 지역에 또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강릉시 도심 거리에 눈이 수북이 쌓여 있다. 2011.2.14
대구경북지역 도로 22곳 폭설로 통제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14 13:21【대구=뉴시스】김재욱 기자 = 14일 내린 폭설로 오후 1시 현재 대구경북지역 22개 도로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대구는 6곳이 통제중이다. 동구 팔공순환로 파계사에서 백안삼거리까지 5㎞구간을 비롯해 달성군 헐티재, 홈실재, 설티재, 다람재, 구라뚝방 길 등이다. 경북은 16곳이 통제중이다. 88번 지방도 울진 구주령 8㎞를 비롯해 7번 국도 울진 근남 덕신리 교차로, 20번국도 경주 산내에서 청도 운문까지 구간, 921번지방도 경주산내에서 울산 언양까지 구간, 904번지방도 경주 남사재 구간 등이다. 또 904번지방도 경주 둥지재구간, 31번국도 경주 이설재 구간, 909번 지방도 경산 능성재구간, 79번지방도 군위 한티재구간, 908번지방도 영천 봉림재구간, 919번지방도 영천 봉화재 구간도 통제중이다. 이 밖에 69번 지방도 청도 운문령, 902번지방도 청도 헐티재구간, 20번국도 청도 곰티재와 동곡재 구간, 928번지방도 청도 잉어재 구간도 많은 눈으로 교통이 통제중이다.
부산 대설주의보에 도로 통제.항공기 결항 속출
민중의소리 | 기사전송 2011/02/14 13:09
△ 부산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광안리 해수욕장에 눈이 쌓여있다. ⓒ 뉴시스
부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도로가 통제되고 항공기가 결항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부산은 14일 오전 9시를 기해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으며, 기장지역에만 3cm의 눈이 쌓이는 등 지역에 따라 상당한 양의 눈이 내리고 있다. 부산시내는 새벽부터 내린 눈이 얼어붙어 이날 오전 9시 현재 금정구 장전2동 산성도로에서 화명동 구간 10km 도로를 비롯해 21개 도로가 통제됐다. 김해공항에도 항공기 결항과 회항이 발생하고, 운항 지연도 속출하고 있다. 오전 7시 출발예정이던 부산발 김포행 대한항공 1100편이 운항을 취소했고,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기 33편이 결항 또는 회항했다. 김해공항측은 폭설에 따른 가시거리 부족으로 항공기 이착륙이 힘든 상태라고 밝혔다.
부산시와 일선 구군은 대설주의보에 따라 공무원을 동원해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경찰도 도로 통제 구간의 교통과 안전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눈 폭탄' 경남 89개교 휴업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14 11:5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14일 내린 폭설로 경남도내 89개 학교에서 휴업 조치가 내렸졌다. 경남교육청은 이날 오전 10시 현재 김해, 양산, 밀양, 창원지역 초·중·고교 89개교가 휴업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기상청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오전 9시 현재 밀양 7.5㎝를 비롯해 양산 4㎝, 김해 4㎝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계속 눈이 내리면서 폭설로 인한 휴교나 휴업, 등교연기를 취했다. 오전 10시 현재 폭설로 인한 휴교나 휴업, 등교연기 현황을 살펴보면 양산지역은 초등 30개교, 중학교 3개교 등 33개교가 휴업했으며 중학교 2개교는 등교를 연기했다. 밀양지역의 경우 초등 24개교,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1개교가 휴업했으며 2개교가 등교를 연기했다. 김해지역은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24개교가 휴업하고 중학교 1개교가 등교를 연기했다. 창녕은 초등학교 5개교가 휴업했으며 창원지역은 초등학교 8개교가 휴업했다. 기상청은 앞으로 5㎝ 안팎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함에 따라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일선 지역교육청에 당부했다. 현재 휴업은 비상재해 기타 급박한 사정이 발생해 정상수업이 불가능하다고 인정될 때 실시하고 시행자는 학교장이다. 휴업은 수업과 학생의 등교가 정지되며 교사는 정상적인 업무처리를 하는 반면 휴교는 모든 기능이 정지되는 것과 비교된다.
伊, 대규모 총리사임요구 시위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2/14 10:48
(A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특히 이날 이탈리아에서는 전국 200여 도시에서 수천 명의 여성이 베를루스코니의 여성 비하를 비난하는 시위에 참가했다.
예멘, 알제리에서도 반정부 시위
한국경제 | 기사전송 2011/02/14 05:24
[0730]아랍권의 민주화 열풍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14일(현지시간)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을 퇴진시킨 민주화 운동이 알제리와 예멘 반정부 시위대를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예멘은 알리 압둘라 살레(68) 대통령이 33년째 집권 중이고,알제리의 압델 아지즈 부테플리카(72) 대통령은 1999년부터 12년째 정권을 장악하고 있다.
예멘 반정부 시위는 11일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축하하기 위해 수천 명이 거리에 쏟아져 나오면서 시작됐다.예멘 수도 사나의 사나대학 주변 도로엔 약 2만명이 모여 살레의 퇴진을 촉구했다.예멘 정부는 “모든 집회를 중단하라”고 시위대를 압박했으나 이브·타이즈 등 다른 도시들로 시위가 번지면서 살레는 집권 이후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이날 시위에서 대학생 등 수천 명이 “국민은 정권 전복을 원하고 있다”고 외치며 수도 사나 하다광장으로 진입하려고 했고 경찰은 단검과 경찰봉을 이용해 이를 저지했다.이 과정에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23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살레 대통령은 시위대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2013년 임기가 끝나면 다시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국민 40%가 하루 2달러 이하로 생활하며 아랍국 중 가장 빈곤한 국가인 예멘은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수도 이외 지역은 통치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나라는 알카에다 무장세력의 은신처이기도 하다. 로이터는 예멘 정국 불안정이 바레인과 이란,이라크 등 페르시아만 국가들에게도 상당한 정치적 불안과 안보 위험을 끼칠 것이라며 알카에다 척결을 위해 살레 대통령을 지원하고 있는 미국이 예멘의 민주적인 개혁을 외면할 수 없어 미묘한 입장에 놓여 있다고 분석했다. 알제리 수도 알제의 ‘5월 1일 광장’에도 12일 약 3만명이 모여 부테플리카의 퇴진을 주장했다.로이터는 무장한 차량과 물대포가 도시 곳곳에 배치돼 시위대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알제리의 한 야당 인사는 “시위 참가자 400여명이 체포됐다”고 말했다. 한편 영국에 숨겨져 있는 무바라크 일가의 재산이 50억파운드(9조원)에 달하며 영국 정부는 이를 동결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이와 관련,마크 말록 브라운 전 노동당 외무장관은 영국 정부가 무바라크 일가에 대해 충분한 조치를 취하고 않고 있다며 재산 동결 조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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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나라들의 차례.... http://blog.paran.com/prophetyi 에서 관련자료들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 @ 재앙과 멸망의 원인 / 프로펫 이 께서 2011년 2월 5일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 Japan Tim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 * Christmas message from God / by God's command / Causes of disaster and destruction /
murder, torture destroys seized news articles ,White House Letter ,CIA's x-files ,x-files of South Korea,
murderess branch manager of CNN broadcasting station south korea , Brutality of the murder , 24 hours shifts day and night over 15 years , Abuse , murder ,
CNN broadcasting station of Brutality of the murder, 24 hours shifts day and night over 15 years / torture, terror, Abuse, murder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 murderer of Christian TV and radio station / torture, terror, Abuse
murderers church of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 Brutality of the murder, Abuse, torture, t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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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
축산단체 "설 귀향 자제, 구제역·AI 유입 방지 협조 당부"
[뉴시스] 2011년 01월 20일(목) 오전 11:52 |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제주지역 축산단체들은 20일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축산단체 호소문을 발표, 설 명절 귀향 자제 등 구제역·AI가 유입 방지 도민 협조를 당부했다.제주도축협조합장협의회·전국한우협회제주도지부·대한양돈협회제주도협의회·대한양계협회제주도지부는 이날 오전 제주농협 제주지역본부에서 구제역·AI 차단방역을 위한 축산단체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에게 호소했다. 축산단체들은 호소문을 통해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가 빠른 상황에서 설 명절 민족 대이동으로 구제역과 AI의 무차별 확산 가능성이 우려된다”며 “제주 역시 설 연휴기간 귀향객과 관광객 등으로 구제역 원인체 유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축산단체들은 “설 대목은 구제역을 퍼뜨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어 이번 설 만이라도 가능한 귀향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며 “축산농가 및 축산인은 의복·몸체 소독을 철저히 하고 차례행사도 가급적 자제하는 마음을 가져 주길 호소한다”고 밝혔다. 축산단체들은 “축산생산자 단체는 구제역과 AI가 유입되지 않도록 노력을 할 것”이라며 “구제역·AI 확산 방지를 위해 도민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설 연휴, 40만명 외국으로 놀러간다 [뉴시스] 2011년 02월 01일(화) 오전 08:01 |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설 연휴에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내국인이 4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한국관광공사가 1월29일부터 2월6일까지 출국하는 인원을 예측한 결과다. 지난해 설에 비해 30% 이상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동남아 쏠림현상이 두드러진다. 방콕, 푸껫, 괌으로 특히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중국 등도 인기 여행지다. 관광공사 R&D센터 김성은 차장은 "설 연휴가 긴 만큼 해외로 여행을 가는 내국인들이 많이 늘었다"며며 "한파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어 따뜻한 동남아를 많이 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작년에 비해 여행비용이 별로 오르지 않아 가계 부담도 크게 작용하지 않았다"며 "1, 4일 이후로 많이 떠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은 설 연휴 국제선 이용객을 59만여명으로 추정, 지난해보다 13% 이상 늘 것으로 봤다.
정부, 설귀향객 축산농가 방문 자제 호소
[투데이코리아] 2011년 01월 27일(목) 오전 10:04 |
▲유정복 농림부 장관(사진 좌)와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6일, 구제역에 따른 귀향 자제를 호소하는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투데이코리아=박 일 기자] 지난해에 시작된 구제역 파동이 수그러들 줄 모르는 가운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설 연휴 귀향 자제'를 호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설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32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구제역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급기야 정부는 귀향 자제를 호소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지자체들은 출향민들에게 서한문을 보내는 한편, 터미널 등 주요 길목에 방역 초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차단방역 대책 수립에 나섰다. 정부는 설 명절 '민족 대이동'을 앞두고,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국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정복 농림수산부 장관은 26일 서울 정부중앙청사에서 담화문을 통해 "설 연휴 기간은 구제역 확산 차단에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장관들은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달라"며 "꼭 방문해야할 때는 소독을 철저히 해 달라"고 주문했다. 각 지자체들도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에 서한문을 보내거나 귀향객들에게 축산 농가 출입을 자제하도록 당부하는 등 노심초사하고 있다. 경기도는 설 귀성객들에게 축산농가 출입을 자제하는 한편, '구제역 설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전북의 전북도애향운동본부는 350만 출향인사들에 "구제역은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과 같은 바이러스로 순식간에 감염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라며 "고향이 걱정되고 고향을 사랑한다면 고향을 더욱 더 멀리해 주는 것만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또한 "이번 설 만큼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차분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비록 부모님께 세배는 못 올려도 안부 전화 올리는 것은 잊지 마시기를 바란다"면서 "다시 한번 미안한 마음을 담아 출향도민 여러분께 설 세배를 올린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에서 첫 구제역 발생지였던 충주시는 서한문을 통해 "민족의 대이동이 있을 설은 구제역 조기종식에 가장 큰 장애물"이라며 "가족들의 외지 출타는 물론 다른 지역 거주자의 고향 방문도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새해 명절을 며칠 앞두고 이와 같은 정부의 움직임은 분명 시사하는 바가 크다.그만큼 중요한 사안이며 축산 산업은 물론, 생활 경제에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부의 이번 '귀향 자제 요구'는 무리가 있지 않느냐는 지적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가장 큰 연중 행사 가운데 하나인 설 명절에 고향을 찾지 말라는 것은 우리네 정서상 납득하기 힘들다는 것. 더구나 이번 구제역 확산은 당국의 미진한 초기 대응이 화를 불러 일으켰던 것으로 알려졌다.어떤 일이든 '적당히' 하다 보면 나중에 큰 사건으로 번지기 마련이다. 호랑이도 토끼 한 마리를 잡기 위해 맷돼지를 잡을 때처럼 전력을 다한다.하지만, 관계당국은 이번 구제역의 확산과 예방에에 총력을 쏟지 않았다. 초기에 '쉬쉬' 하지 않고 확산에 대한 백신 접종 등 강력한 대응을 했더라면 수백만 마리의 가축들이 살처분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설 명절의 귀향 자제 요청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하동군 공무원 구제역 방역 피로 겹쳐 과로사
[CNBNEWS]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30 |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경상남도 하동군은 1일 농업기술센터 임경택(51.농업 6급) 특화산업계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11시께 심근경색(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다. 임 계장은 지난해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뒤부터 1일 2교대 비상근무를 해 왔으며 지난달 31일 퇴근하면서 '너무 피곤하다'란 말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동군은 임 계장이 평소 지병을 앓지 않은 건강 체질이었던 점으로 미뤄 구제역 방역 등으로 피로가 쌓여 숨진 것으로 판단되어 공무상 순직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설연휴 해외여행 사상최대..입출국자 130만명 예상
[뉴스토마토]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2:00 |
[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올해 설 해외여행을 나서는 입출국자가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관세청은 올해 설을 전후한 10일 간의 입출국자가 평소보다 20% 늘어난 최대 1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설연휴보다 63% 늘어난 수치고, 기존의 최고치였던 작년 여름 휴가기간보다도 18% 많은 수치다. 관세청은 연휴 기간 동안 신속한 통관 절차가 가능하도록 세관 직원의 24시간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부 대국민 요청 "설 귀향 자제해 달라"
[건설경제] 2011년 01월 26일(수) 오후 03:57 | 맹형규(오른쪽)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26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설 연휴 동안 축산 농가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설 연휴 동안 정부가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나섰다. 국내 유일한 청정지역인 전남과 제주도까지 구제역이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진데 따른 대책이다. 26일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설을 앞두고 방역에 협조해 달라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맹형규 장관은 “설 전까지 백신접종을 마무리하겠지만 접종 후 항체형성까지 2주가 걸리고 이 중 15%는 면역이 생기지 않는다”며 “설 연휴 동안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구제역 발생지역을 지날 때는 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정부는 예방 백신 공급량을 늘려 오는 31일까지 410만마리 분의 돼지 백신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소는 접종을 모두 완료한 상태다. 맹 장관은 특히 “구제역이 창궐한 상황에도 하루 30여명씩 구제역 발생국을 방문하는 축산인들이 있다”며 “구제역이 발생한 국가 여행은 삼가고, 어쩔 수 없이 여행한다면 검역당국에 신고해 공항과 항만에서 소독 조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했다. 정부는 예방접종을 했어도 최소한 한 달 이상은 농장소독과 사료차량 등 업계 창량도 철저히 이동을 통제해 소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륙에서 유일한 청정지역인 전남도는 아예 귀향 자제를 요청하고, 설 행사를 모두 취소하기 시작했다. 26일 전남도는 각 시군에 구제역과 AI, 신종플루, 한파까지 겹친 상황에 귀향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설 맞이 행사’는 대부분 취소 결정했다. 이밖에도 소를 키우는 농가는 구제역 발생이후 부터 지금까지 한달여동안 외부 출입을 못해 설 준비조차 못하고 있어 자녀들에게 고향에 오지 말 것을 이미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지역 내 일부 지자체 역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 및 성묘 자제를 촉구하는 기초단체장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고 나섰다. 그러나 대국민 협조 요청 말고는 정부 역시 뾰족한 대책이 없는 상황이어서 이번 설 귀성 인파가 전국을 오가며 유일하게 남은 청정지역인 전남과 제주까지 구제역이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점차 커지는 상황이다.
설연휴 해외여행 63%급증 전망, 밀반입·방역 특별대책 시행
[경제투데이]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2:10 |
[경제투데이 장익창 기자]
관세청은 올해 설 연휴기간 해외여행자 수가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특별 지원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또 고가품 밀반입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병행한다. 관세청은 이번 설을 전후한 열흘간 입출국자 수가 평소보다 20%이상 늘어난 최대 130만명(1일 평균 약13만명)을 넘어 사상최대의 입출국자 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설연휴기간 일평균 8만명보다 63%급증한 수치이며, 사상최대인 작년 여름 휴가기간의 일평균 11만명보다도 18% 증가한 수치이다.
관세청은 설 연휴기간동안 입출국자가 집중하더라도 신속하게 통관할 수 있도록 전국 공항만 세관직원에 대해 24시간 상시 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또 동남아, 대양주 등 여행자가 몰리는 노선 및 시간대에 세관직원들을 집중배치해 출입국시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기업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행자 휴대품을 통해 긴급하게 반입되는 회사용 물품은 전담 통관지원창구를 마련해 일반여행자에 우선해 신속통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FTA세율적용, 원산지적용 등 수입화물의 세관통관절차에 대한 상담 서비스도 24시간 지원한다. 급격한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고가품 밀반입 해외여행자 단속을 위해 관세청은 쇼핑 목적으로 빈번 출입국하는 여행자 및 국내 면세점 등 고액 구매 여행자에 대해 중점검사대상자로 지정해 특별 관리한다. 이를위해 관세청은 해외 구매내역 등을 정밀하게 분석해 일정금액 이상 물품을 구매한 여행자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고가품 밀반입 사례가 없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지난해 입국여행자들이 세관 검사에 적발돼 물건을 유치한 건수는 23만6196건으로 2009년 13만9800여건에 비해 69%가 증가했다. 아울러 관세청은 동남아 지역이 구제역 발생지역인 점에 주목하고 구제역 조기 종식을 위해 불법축산물 등의 반입차단에도 나선다. 가축전**이 발생한 국가를 방문한 여행자와 축산농가 관계자들은 입국시 방문 사실을 세관과 검역원에 철저히 신고하고 바이러스 소독 조치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번 설엔 고향에 오지마세요" 구제역 막기위해 호소
[세계일보] 2011년 01월 19일(수) 오후 04:24 |
[세계일보]“설 연휴 귀성인파로 인한 구제역 확산을 막아라.”
설 명절 연휴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자체들이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귀향을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민족 대이동으로 인한 구제역 확산 우려를 막기 위한 ‘긴급처방’인 셈이다. 특히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지자체들은 설 귀향객으로 인해 그동안 어렵게 지켜온 ‘청정지역’이 무너지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안절부절못한다.
19일 경남 거창군에 따르면 이홍기 군수는 18일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국가적 차원에서 이번 설 명절만큼은 국민 대이동이 자제될 수 있도록 대통령이 직접 나서 귀향을 중단하도록 호소해 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남겼다. 이 군수는 “축산농민뿐 아니라 공무원, 군민이 24시간 구제역 예방에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설 연휴 민족 대이동이 있으면 구제역 유입 가능성이 높아 걱정이 크다”고 설명했다. 최형식 전남 담양군수도 최근 행정안전부에 “설 연휴를 국가재난기간으로 선포해 국민들의 이동을 자제하도록 해 달라”는 건의문을 보냈다. 또 경남도는 18일 구제역의 유입을 막기 위해 이번 설에 구제역이 발생한 다른 시·도의 친·인척들이 도내 방문을 자제하도록 주민에게 권유하라고 각 시·군에 지시했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아주 강해 설 연휴 때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면 사람과 차량에 묻어 가축에 옮기는 등 도내에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전남도 역시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설 명절에 가급적 귀향을 자제해 달라고 전국 호남향우회에 요청했다. 경북 김천시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대규모 귀향객의 이동을 자제토록 당부하는 대국민 특별담화문 발표 등 조치를 요청한 데 이어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각 가구에 배포하고 주민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구제역에 이어 AI까지 확산돼 지역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가는 상황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설 명절이 자칫 큰 상처를 남기는 재앙의 불씨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고 안타깝다”며 “조금씩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해 구제역이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경북 경산시는 25일 임시반상회 개최를 통해 설 연휴기간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하기로 했으며 각 마을별 방송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펴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기 이천시는 내달 2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공무원과 시민의 설 명절 귀향 자제는 물론 출향인들의 고향 방문을 참아 달라는 내용이 담긴 시장 명의 편지를 이통장 등에게 보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설 연휴 주요 지방도로에 방역초소를 만들어 귀성·귀경 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대국민 홍보를 통해 가능하면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차량 소독과 이동 통제 등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최대축산단지 홍성, 결국 구제역에 뚫렸다(종합)
[연합뉴스]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1:26 |
구제역 확산 우려 다시 부상..살처분 300만 마리 근접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김용래 기자 = `구제역 사태' 66일째인 1일 전국 최대 축산단지인 충남 홍성군에서도 결국 구제역이 발생해 구제역 사태가 더 악화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홍성군 광천읍 대평리 돼지농장에서 홍성군 지역에선 처음으로 구제역 양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홍성의 우제류(발굽이 2개로 구제역에 감염될 수 있는 동물) 사육 규모는 소 6만6천여마리, 돼지 48만2천여마리 등 55만2천여 마리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대다. 설을 이틀 앞두고 지금까지 구제역 청정지역이었던, 전국 최대축산단지 홍성의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자 방역당국은 더욱 긴장하며 구제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이날 충남 연기군 금남면의 돼지농가에서도 구제역이 확인됐다. 이로써 이번 구제역 발생지역은 총 8개 시.도, 66개 시.군, 148곳으로 늘었다. 피해가 늘면서 살처분.매몰 가축도 5천345농가 299만4천758마리로 300만마리에 바짝 다가섰다. 이런 추세라면 설 하루 전인 2일에는 살처분 규모가 300만마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가축별로는 ▲소 3천542농가 14만7천691마리 ▲돼지 1천486농가 283만9천640마리 ▲염소 186농가 4천730마리 ▲사슴 131농가 2천697마리다.
정부는 소와 돼지를 대상으로 한 구제역 백신 1차 예방접종이 완료됨에 따라 살처분.매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의 경우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 감염된 개체 및 예방접종뒤 1개월이 되지 않은 암소에서 태어난 송아지 가운데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송아지만 매몰하기로 했다. 또 종돈.모돈.후보모돈은 소와 같은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비육돈(일반돼지)의 경우엔 예방접종뒤 14일이 지났다면 개체가 속한 돼지우리내 전체를, 14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돼지농장 전체를 대상으로 매몰하는 등 살처분.매몰 대상을 축소하기로 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 농가에서 "살처분.매몰 대상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주변 가축으로의 구제역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농림수산식품부는 "예방백신을 접종한 직후 일부 가축에서는 그간 잠복됐던 구제역 바이러스가 발현되는 경우가 있다"면서 "백신접종 뒤 1개월 정도가 지나야 백신의 효과가 확연히 나타난다"고 말했다. 다만 농식품부는 2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돼 대이동이 시작되는 만큼 이 기간 사람과 차량을 통한 구제역 바이러스의 전파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귀성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런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AI)는 이날까지 모두 81건의 의심신고가 들어와 이 가운데 40건은 양성으로, 39건은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2건은 검사중이다. 이로써 AI는 5개 시.도, 16개 시.군으로 늘었고, 살처분.매몰 규모는 243농가 541만1천483마리로 집계됐다. 일본에서도 지난해 12월초부터 지난 30일까지 모두 9건의 AI가 발생했다.
제주 축산단체, 설 연휴 고향방문 자제 호소
[뉴시스] 2011년 01월 26일(수) 오후 06:09 |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제주지역 축산단체들은 이번 설 연휴 때 제주 출신 타 시도 귀성객들의 제주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제주도축협조합장협의회·전국한우협회제주도지부·대한양돈협회제주도협의회·대한양계협회제주도지부는 20일 제주농협 제주지역본부에서 구제역·AI 차단방역을 위한 축산단체 기자회견을 열고 “구제역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가 빠른 상황에서 설 명절 민족 대이동으로 구제역과 AI의 무차별 확산 가능성이 우려된다”며 “제주 역시 설 연휴기간 귀향객과 관광객 등으로 구제역 원인체 유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고향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제주 축산단체들은 “설 대목은 구제역을 퍼뜨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어 이번 설 만이라도 가능한 귀향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며 “축산농가 및 축산인은 의복·몸체 소독을 철저히 하고 차례행사도 가급적 자제하는 마음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단체들은 “축산생산자 단체는 구제역과 AI가 유입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구제역·AI 확산 방지를 위해 도민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도와 항공사들은 만약에 대비, 관광객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설 연휴기간 제주를 찾을 관광객과 귀성객들은 전년대비 2만여명 늘어난 14만여명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남도 "구제역·AI 확산 방지" 귀향 자제 요청
[프라임경제] 2011년 01월 18일(화) 오후 03:15 |
프라임경제] 전남도가 구제역과 AI 조기 종식을 위해 설 명절기간에 가급적 귀향을 자제해 줄 것을 전국 호남 향우회에 협조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남은 국가 방역 차원에서 소 54만5000마리와 돼지 11만4000마리 등 65만9000마리에 대해 지난 16일부터 구제역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제역 방역초소 235개소와 AI방역초소 75개소 등 310개소를 설치하고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전남도는 부득이한 귀향객은 도내 곳곳에 설치된 방역초소 통과시 차량 등 방역에 적극 협조하고 각종 친목모임 등 집단 활동 참석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남도는 또 축사 출입 및 AI 발생지역 방문을 절대 금지하고 철새 도래지 등에 대한 관광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Man dies of H1N1 in metro hospital / December 31, 2010
A patient yesterday died from the H1N1 virus, the so-called swine flu which swept nationwide in 2009, at a hospital in the metropolitan region as concerns grew about the spreading of other viruses, including foot-and-mouth disease and avian flu.
According to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 29-year old man visited a hospital on Monday complaining of a fever and muscle aches. The next day, it found he was infected with the H1N1 virus and sent him home. The hospital prescribed antibiotics. The patient’s symptoms worsened early Wednesday morning and he was hospitalized. He died later that day. You Dong-sook, a 36-year old actress, died from H1N1 in November after being infected while attending a film festival in Rome. Whether Wednesday’s victim travelled abroad has not been confirmed, the center said. The number of confirmed H1N1 cases in Korea stands at 23 out of 1,000 people, a rate only half that of 2009. The Health Ministry says the virus has weakened enough to be considered only as dangerous as normal influenza.
Foot-and-mouth disease spreads far, fast / January 01, 2011
A quarantine official vaccinates cows against foot-and-mouth disease at a farm in Andong, North Gyeongsang, on Dec. 26. The government began the vaccinations on Dec, 25 but the epizootic disease spread further around the country. [YONHAP]
The Grand National Party is pushing for integration of inspections and a single government body to oversee the deadly foot-and-mouth disease (FMD) after two additional outbreaks of FMD at pig and cattle farms were confirmed by health authorities yesterday.
“Currently, quarantine operations are divided among three government offices - the National Veterinary Research and Quarantine Service, the National Plant Quarantine Service and the National Fisheries Products Quality Inspection Service - but they need to be integrated,” said Chung Woon-chun, a former agriculture minister who now heads the GNP’s special committee for counteracting FMD.
“The GNP will come up with measures to effectively contain the disease,” he said. “And it will also encourage the public’s consumption of beef and pork because an outbreak of FMD doesn’t affect food safety.”
The Ministry for Food,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said yesterday a pig farm with 2,100 pigs in Yeoju County, Gyeonggi tested positive for the disease. All animals on the farm and within a 500-meter (0.31-mile) radius were slaughtered to prevent the disease from spreading. Of 140 cows raised at a cattle farm in the same county, two tested positive as of yesterday afternoon and are also slated to be culled, according to the ministry.
In addition to the Yeoju farm, the ministry received a report of a suspected FMD case at a farm with 5,000 pigs in Icheon, Gyeonggi. Despite the government’s efforts to eliminate the disease by vaccinating cloven-hoofed animals beginning Saturday, quarantine officials are facing another obstacle: disinfectants have been freezing in the recent cold spell and can’t be sprayed to help prevent the spread of FMD.
H5N1 avian flu confirmed in 2 farms / January 01, 2011
Two poultry farms in South Chungcheong and North Jeolla were verified to have avian influenza A (H5N1), the government said yesterday. According to the Ministry for Food,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a duck farm in Cheonan, South Chungcheong, and a chicken farm in Iksan, North Jeolla, were confirmed to be infected with the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Quarantine officials in North Jeolla have already slaughtered and buried about 10,000 ducks at the Cheonan farm and more than 90,000 chickens at the Iksan farm and nearby farm. Quarantine cordons of a 3-kilometer (1.8-mile) radius have been set up around the two infected farms and labeled as dangerous, and areas within a 10-kilometer radius have been put on alert. Lee Sang-gil, director of the Food Industry and Marketing Bureau of the Food Ministry, said, “[We will] not carry out further slaughtering but will step up monitoring since there are no more poultry farms within a 500-meter radius [except those farms that already went through the culling process].”
Nevertheless, there are concerns that the virus will spread. The two infected farms raise either breeding ducks or hens and have sold ducklings and chicks to other farms, so infected birds may have already been transported out of the area.
On top of that, health officials continue to detect more migratory birds infected with the virus in Chungcheong and Jeolla, raising more concerns about a nationwide spread. Unlike foot-and-mouth disease, humans are not immune from avian influenza A (H5N1). The estimated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of AI, according t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as 447 from 2003 to last year. Of confirmed cases, 263 people died. However, there have been no cases of humans who have been infected with avian influenza in Korea. Meanwhile, the Food Ministry also confirmed that cattle farms in Gyeongju and Yeongcheon in North Gyeonsang, in addition to a cattle farm in Namyangju, Gyeonggi, tested positive for foot-and-mouth disease yesterday. To prevent the spread of foot-and-mouth disease and the avian influenza, Seoul Zoo will be closed from today to Jan. 10,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aid yesterday. “It would be a great loss for the country if foot-and-mouth disease spreads to the Seoul Zoo,” said Lee Won-hyo, the head of Seoul Zoo. “I’m asking the public’s cooperation because Seoul Zoo looks after rare wild animals, and it would be difficult to see them again if the disease sweeps through the zoo.” Seoul Zoo is home to 2,747 animals, and 1,600 of them can catch foot-and-mouth disease or avian influenza. During the first ten days of January, access to the zoo will be restricted to zookeepers. The zookeepers will live as a group.
Intense cold hits all parts, even Jeju and Busan
Seoul’s mercury dips to lowest in 10 years, meters burst nationwide
부산 95년 만의 한파에 동사자까지 … 김해는 수돗물 끊겨 / January 17, 2011
The Han River in Seoul freezes over. Seoul experienced its lowest temperature in 10 years yesterday, with the mercury falling to minus 17.8 degrees Celsius. [NEWSIS] Bitter cold swept over the Korean Peninsula from Siberia and the Arctic over the weekend, plunging the temperature to minus 17.8 degrees Celsius (minus 0.04 Fahrenheit) in Seoul yesterday and bursting exterior water meters in the process. The Korea Metrological Administration said yesterday that Seoul recorded its lowest temperature since Jan. 15, 2001. And the intense cold spell will continue until this Wednesday, the agency added. In Busan, a port city that rarely gets temperatures below zero, the mercury dipped to minus 12.8 degrees Celsius, the lowest in 96 years. Wind chill is making it even worse. “Wind is making it feel colder, to effectively minus 30 degrees in the middle regions [of the Korean Peninsula],” a weather agency official said. Cheorwon in Gangwon, only 9 kilometers (5.59 miles) from the border with North Korea, came in at minus 24.3 degrees, recording the lowest temperature nationwide yesterday. Daejeon saw minus 16.1 degrees, Daegu hit minus 13.1 degrees and Gwangju was at minus 11.7 degrees, according to the weather agency. Geoje, Milyang and Changwon, all in South Gyeongsang, recorded their own record-setting cold temperatures yesterday, breaking records held since the cities started weather observations in 1971, the agency said. “High pressure in Siberia has expanded its strength and sent a cold air mass of minus 40 degrees to the Korean Peninsula,” the agency official said.
The agency said that warmer-than-usual-temperatures in the Arctic pushed freezing air into middle latitudes, causing the severe cold snap. “And the snow cover in Siberia made the air moving from the North Pole even colder,” the official said. The agency predicted minus 16 degrees in Seoul today, minus 21 in Cheorwon, minus 14 in Daejeon, minus 10 in Gwangju, minus 9 in Daegu and minus 7 in Busan. In addition, Jeju Island, Ulleung Island, Dokdo islets and coastal cities blocked by mountains have seen snow since Saturday. Cold air passing over relatively warm seas formed snow clouds, weather analysts said, even covering Mount Halla on Jeju Island. Reports came in from cities nationwide that water meters had frozen and burst. According to the Office of Waterworks at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more than 200 Seoulites reported burst water meters yesterday. “Apartments with old water meters outside the building froze and burst,” an official at the office said. “Opening the tap slightly and letting water run continuously will prevent them from freezing.” In Hapcheon, South Gyeongsang, strong winds tore off a cover of a 23,000-square-meter greenhouse raising paprika.
“It will cost 60 million won ($53,811) to repair the cover,” said No Yeong-hwan, 61. By Kim Hee-jin [heejin@joongang.co.kr] Related Korean Article [중앙일보]
부산 95년 만의 한파에 동사자까지 … 김해는 수돗물 끊겨
혹한 몰아친 부산·김해 르포
혹한이 몰아친 16일 경남 김해시. 50만 시민들은 오전 10시30분 이후부터 세수는커녕 화장실 사용도 참아야 하는 극심한 불편을 겪었다. 생림면 봉림리 지하 6m에 묻힌 상수관이 얼어서 터져 도시 전체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지름 2100㎜의 관이었지만 강추위를 견디지 못했다. 김해시는 대형 굴착기와 덤프트럭을 동원해 상수도관을 다시 연결하는 작업을 했지만 추위때문에 작업이 늦어지면서 17일 오후나 돼야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가게를 하는 박성곤(44)씨는 진열대에 올려놓은 생선과 하루종일 씨름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생선이 얼까 걱정돼서다. 생선 위에 수건을 덮었다 아예 스티로폼 박스 안에 넣기도 했다. 박씨는 “생선이 얼면 맛이 떨어져서 팔리지 않는다”며 “생선을 얼지 않게 하느라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박씨의 가게는 추위 때문에 손님도 줄어 매출이 하루 전의 절반에 그쳤다. ‘따뜻한 남쪽지방’인 부산·김해가 동장군의 위엄 앞에 꽁꽁 얼었다. 부산은 16일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12.8도를 기록했다. 1915년 영하 14도 이후 96년 만의 강추위다. 부산에서는 1905년부터 기상 관측을 했다. 김해의 최저기온도 영하 13.6도였다. 두 지역은 겨울에도 추위와는 거리가 먼 곳이었다. 하지만 이날 한 세기 만의 한파 공습에 동사자도 생겼다. 바닷물도 …
서울.경기 6만4천가구 단수…송수관 균열(종합2보)
[연합뉴스]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30 |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동호 기자 = 서울 강북지역과 경기 구리시 일대의 6만4천여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겨 설을 앞두고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강북정수장에서 서울시내와 남양주시 등 각 배수지로 연결되는 지름 2천400㎜ 크기의 상수도관 3개 중 2개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20분과 이날 오전 5시30분께 차례로 파손돼 누수가 시작됐다. 오후 7시 현재 서대문구 홍제1~3동, 홍은1동, 연희동과 은평구 응암동, 녹번동 등 2개구 7개동 고지대를 중심으로 3만8천여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확한 피해 가구 수는 집계 중이다. 경기 구리시도 갈매동과 인창동, 교문동 등 2만6천여가구에 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 7만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는 단수에 의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 오후 7시께 아리수 3만여병을 단수지역에 공급하고 급수차량과 소방차 11대를 지원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누수 양이 많아지다 보니 각 배수지의 수위가 낮아져 상수도관 한 라인을 단수하고 현재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한파가 풀리면서 얼어붙은 송수관에 균열이 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내일(2일) 오전 9시까지 단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설 앞두고 서울 단수 사태
[아시아투데이]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07:48 |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아시아투데이=박병일 기자 ]설을 앞두고 서울 강북 일부지역에서 수돗물 공급이 끊겨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상수도 사업본부에 따르면 1일 저녁 7시 현재 서대문구, 은평구 7개 동에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서울 강북 정수장의 수돗물 공급관 파열로 인해 수돗물 공급이 끊어져 고지대 지역을 중심으로 수돗물이 나오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상수도 사업본부 관계자는 "지금 현재 복구 공사를 하고 있으며, 복구 예정 시간은 2일 오전 9시 경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복구를 마쳐 시민들이 설을 보내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양 산불 강풍에 정상으로 번져···주민 긴급 대피
[서울신문]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12 |
[서울신문]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인근 야산에서 31일 오후 6시20분쯤 불이 나 수만㎡의 피해를 내고 동해 쪽 정상으로 번지고 있다. 하지만 강한 바람에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 윤모(28)씨가 지나가다가 산불을 목격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900여명의 진화인력과 소방차 20대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하고 있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월천리 소재 주택 1채가 전소했으나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신고되지 않았다. 경찰은 하월천리와 입암리 30가구 120여명의 주민을 긴급 대피시켰다.
강릉서 산불…산림 약 991㎡ 소실 [뉴시스]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1:42 |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일 밤 9시7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송암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산림 약 991㎡ 를 태우고 출동한 산불진화대에 의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불이 나자 119소방대와 의용소방대, 경찰 등 진화 인력 수백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화재 당시 산불 현장에는 건조특보가 발령 중이었지만 바람이 불지 않아 다행히 크게 번지지 않고 불길이 잡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에 의한 산불이 났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전국종합]한파에 전국 '꽁꽁'…부산 96년만에 최저기온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1/16 16:38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6일 부산이 90여년만에 최저기온을 기록하는 등 전국이 매서운 추위로 '꽁꽁' 얼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찬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과 부산 등 지역에서 수십년 만에 가장 강한 한파가 찾아오면서 최저기온을 갈아치웠다. 부산은 아침 최저기온이 -12.8도로 1915년 -14도를 기록한 이후 96년 만에 최저기온을 기록했다. 경북 포항은 기온이 -12.7도까지 떨어져 1984년 -12.8도 이후 27년만에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서울 역시 -17.8도의 최저기온을 보여 10년 만에 최저기온을 경신했다. 광주는 지난 2004년 이후, 여수는 지난 1991년 이후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 전라남북도와 서해안지방, 제주도, 울릉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많은 눈이 예상된다. 오후 3시 현재 적설량은 울릉도 24.5㎝, 목포 5.1㎝, 고창 8.8㎝, 제주 2.4㎝, 정읍 0.8㎝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17일 자정까지 울릉도·독도·제주도산간에 10㎝~20㎝, 전라남북도와 제주도(산간 제외)에 1㎝~5㎝(많은 곳 전라남북도서해안 10㎝ 이상), 서해5도에 1㎝ 미만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전국에서 수도계량기 동파신고도 잇따랐다. 한파가 본격적으로 몰아친 15일 오후부터 16일 오전 사이 서울 상수도사업본부에 접수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는 77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강서(강서·양천·구로)가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부(은평·서대문 등)와 강동(강동·송파)도 각각 12건과 10건으로 10건을 넘었다. 그 밖에 북부(도봉·강북 등)는 9건, 동부(동대문·성동 등) 8건, 남부(영등포·동작 등) 5건, 강남(서초·강남) 4건, 중부(종로·성북 등) 4건 등이다.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연제구 모 아파트와 동래구 명륜동 주택가, 괴정동 군부대관사 등 수도관이 동파되는 등 수십 건의 신고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부산상수도본부는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사업소별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같은 기간 포항은 수도관 동파 및 동파의심 신고가 30여 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및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동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계량기를 헌 옷으로 감싸거나 물을 약하게 틀어놓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남 연기 구제역 발생에 이어 홍성서도 의심신고 노컷뉴스 | 기사전송 2011/02/01 15:25 [전형적 구제역 증상 돼지 백신접종 2주 지나 나타나…백신효능 의문도]
[대전CBS 김화영 기자] 충남 연기에서 구제역이 발생한데 이어 홍성에서도 전형적인 구제역 의심증상이 신고돼 구제역이 사실상 도내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충남 연기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해 충남의 구제역이 13건으로 늘었고 방역대 내이긴 하지만 충남 논산시 연산읍에서도 돼지농장 1곳에서 구제역이 확인돼 발생시군은 8개 시군이 됐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연기군 금남면 돼지농장에서 돼지 30마리의 코와 입 주변에 물집이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증상이 나타나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1일 구제역 양성으로 확인됐다. 도는 이에따라 해당 농장 가운데 구제역이 발생한 축사의 돼지 400마리를 살처분했으며 반경 10킬로미터내 우제류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취했다. 구제역이 발생한 농장 주변에는 반경 500미터에 7개 농가에서 소 7마리를 사육중이며 10킬로미터 내에는 636농가에서 2만 3천마리를 사육중이다. 이에따라 충남의 구제역은 7개 시군 13건으로 늘었으며 방역대 내이긴 하지만 충남 논산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해 실질적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시군은 천안과 아산, 보령과 당진, 예산과 공주, 연기와 논산 등 8개 시군이다. 문제는 국내 최대 축산단지인 충남 홍성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는데 전형적인 구제역 증상을 보인다는데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홍성군 광천읍 대평리 이 모 씨의 돼지 농장에서 1일 오전 어미돼지 50마리가 식욕결핍과 발굽에 수포가 생기고 일어서지 못하는 등의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이 농장은 기존에 구제역이 발생한 보령 천북 정 모 씨 농장과는 15.3km 떨어져 있으며 지난 8일 어미돼지에 대한 백신접종을 모두 마쳤으며 22일 비육돈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충남도는 의심신고가 접수된 농장이 전형적인 구제역 증상을 보인다고 보고 확산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의 돼지 520여마리를 모두 예방적 살처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지난 8일 백신접종을 완료해 항체 형성 기간인 14일을 지난 어미돼지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이 나타나 방역당국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보통 구제역 백신 접종 뒤 2주면 항체가 형성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인데 8일 백신접종을 받은 어미돼지 50마리가 구제역 증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관련해 충남도는 "구제역 백신의 항체 형성률이 80%고 돼지는 이보다 좀 더 떨어진다는 통계가 있다"며 "백신접종 뒤 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서 구제역 바이러스가 유입돼 구제역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 "다음 가능성으로는 항체 형성전인 10일에서 14일 사이에 구제역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지만 두 사례 모두 백신접종이 구제역 발생을 막기위한 완벽한 대책은 아니라는 것을 뒷받침하는 것이어서 앞으로도 충남에서 돼지나 소의 구제역 추가발생은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
'전국 최대 축산단지' 충남 홍성서 구제역(종합) 아시아경제 | 기사전송 2011/02/01 22:54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전국 최대 축산단지가 있는 충남 홍성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충남도내 구제역 발생 시.군은 9곳으로, 발생 건수는 14건으로 늘었다. 충남도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40분께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홍성군 광천읍 대평리 돼지농장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에서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농장은 지난달 3일 구제역이 발생한 보령시 천북면 사호리 돼지.한우농장에서 15.3㎞ 떨어져 있다. 대평리 농장의 돼지 3754마리 중 어미돼지 350여마리는 지난달 8일, 나머지 돼지들은 같은 달 22일 각각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수산식품부의 공식 집계에 반영되지 않는 '방역대(이동제한구역ㆍ구제역 발생지로부터 반경 10㎞) 안 발생'까지 포함할 경우 충남의 구제역 '양성' 건수는 총 106건에 달한다. 특히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우제류(발굽이 2개로 구제역에 감염될 수 있는 동물) 사육 두수가 가장 많은 홍성까지 구제역이 번지면서 충남 축산업은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됐다. 홍성군의 우제류 사육 규모는 소 6만6000여마리, 돼지 48만2000여마리 등 55만2000여마리(4200여 농가)로, 돼지 사육두수는 전국 시.군 중 가장 많고 소는 3∼4위 규모에 해당한다. 충남도는 대평리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직후 의심증상을 보인 돼지 및 같은 축사에 있던 돼지 등 520여마리를 살처분했다. 검역원 검사에서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옴에 따라 이 농장의 돼지 전체를 살처분할 예정이다. 도는 또 대평리 농장 반경 10㎞를 이동제한구역으로 설정하고, 광역살포기를 동원해 대평리 농장 반경 3㎞를 집중 소독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일 천안을 시작으로 충남에서는 보령, 당진, 예산, 공주, 아산, 연기, 논산 등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불타는 양양…산림 33.5㏊ 소실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01 15:16
【양양=뉴시스】김경목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6시14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주택화재로 발생한 산불이 크게 번지고 있다. 불은 1일 오전 10시30분께 진화 완료됐으나, 산림 30㏊와 가옥 1채를 태웠고, 같은날 밤 강현면에서 발생한 불은 산림 3.5㏊와 공가 1채를 태웠다.(사진=속초소방서 제공) photo31@newsis.com
충북 제천서 산불...진화 중 YTN | 기사전송 2011/02/01 16:19
오늘 낮 2시 반쯤 충북 제천시 금성면 금수산 능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170여 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이 난 곳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암석지대여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강릉서 산불…산림 약 991㎡ 소실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01 23:47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일 밤 9시7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송암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산림 약 991㎡ 를 태우고 출동한 산불진화대에 의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119소방대와 의용소방대, 경찰 등 진화 인력 수백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화재 당시 산불 현장에는 건조특보가 발령 중이었지만 바람이 불지 않아 다행히 크게 번지지 않고 불길이 잡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에 의한 산불이 났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울산 동구 서부동 뒤산에 산불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2/01 08:44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1일 새벽 4시29분께 울산시 동구 서부동 서부초등학교 뒷산 임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0.2㏊ 가량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울산 동구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지난 22일과 29일 인근 봉대산 일대에서 발생한 두 차례 산불에 이어 올 들어 세번째 산불이다.
구례 지리산 산불 25㏊ 태워 한겨레신문 | 기사전송 2011/01/31 20:07
[한겨레] 헬기 17대 띄워 이틀만에 진화 지난 30일 전남 구례의 지리산 왕시루봉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이 임야 25㏊를 태우고 이틀 만에 진화됐다. 전남도 구례군 산불진화대책본부는 31일 “전날 낮 12시50분께 구례군 토지면 파도리 구례동중학교 뒤쪽 지리산 자락에서 발생해 밤새 왕시루봉과 내한마을 방향으로 번지던 산불이 이날 오전 10시께 완전히 잡혔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25㏊가 불탔다고 덧붙였다.
산불 현장에서 500여m 떨어진 지점에는 주민이 사는 가옥 30여동과 지리산 국립공원에 속한 산림이 있었으나 불길이 잡히면서 피해가 확산되지 않았다. 대책본부는 애초 첫날 산불이 신고된 뒤 소방 헬기 9대와 인력 1000여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지만 날이 어두워지면서 불길이 다시 번져 이튿날 헬기 17대와 인력 1600여명으로 인력과 장비를 늘려야 했다.
이번 산불은 산세가 험한 지점에서 일어난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날씨마저 혹심하게 추운 탓에 진화가 어려웠다. 특히 출동한 헬기들은 강추위로 저수지에서 소방수를 빨아올리는 장비들이 얼어붙으며 진화에 애를 먹기도 했다. 대책본부는 발화 원인을 등산객의 실화로 추정했다.
현대 신형 아반떼, 또다시 주행중 화재로 전소
[조선일보]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18 |
현대자동차 의 신형 아반떼 승용차가 또다시 주행 중 화재로 전소했다.
1일 인천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3시 30분쯤 인천 방향 도화 IC 입구 300m 부근에서 박모(여·39)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트렁크 부근에서 난 불로 전소됐다. 운전자 박씨는 “차량 뒤쪽에서 타는 냄새가 나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트렁크를 열었더니 뒷바퀴 쪽에서 불꽃이 일었다”며 “119에 신고를 하고 소화기로 불을 끄려 했지만 불길이 금세 커졌다”고 소방서 측에 진술했다. 아반떼 차량은 소방서의 진화작업에도, 완전히 전소한 상태다. 소방서 측은 “화재원인은 현재 조사 중으로, 아직 확인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 차량은 출고된 지 불과 3주 정도가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의 신형 아반떼는 지난해 11월에도 서울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주행 중 화재로 차량이 전소한 바 있다. 당시에도 차량 내부가 완전히 불에 타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었다.
[단독/영상]'쥐 식빵' 제보자' 가르마 인터뷰
경제투데이 | 기사전송 2010/12/24 15:29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남성 "맹세코 자작극 아니다"
[경제투데이 장익창 기자]
경기도 송탄지역 한 제과점에서 판매한 식빵에서 쥐로 추정된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사진을 올린 제보자 '가르마'씨가 24일 경제투데이와 만나 사건의 진위와 현재의 심경을 털어놨다. 가르마 씨는 상황이 이렇게까지 커질줄은 몰랐다고 호소했다. 해당업체에서는 자작극으로 몰아가고 있지만 하늘에 맹세코 조작하지 않았으며 자신과 가족은 피해자라고 강변했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가르마 씨는 인터뷰 도중 격한 심정을 억누르지 못해 여러차례 울음 섞인 목소리로 절규하기도 했다.
◆빵을 사고 뜯어 보는 순간 아이는 큰 충격에 빠졌다
가르마 씨에게 해당 빵을 사게 된 경위를 물어봤다. 그는 지난 22일 저녁 아이에게 1만원을 주며 빵을 사오게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가 사온 밤식빵을 가르는 순간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가르마 씨의 아이는 그 빵을 보는 순간 심한 구토를 하며 방문을 걸어잠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버지로서 아이를 진정시키느라 무척 애를 먹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가르마 씨는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한 가정의 가장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본의 아니게 이번 일이 확산된 데 대해 언론과 다수의 네티즌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게시물을 올렸던 이유도 단지 해당 매장의 위생문제를 제기해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싶었을 뿐이었다고 강변했다. 일이 터진 후 짧은 시간이지만 쏟아지는 보이지 않는 시선들로 인해 마치 지금은 바늘방석에 앉아 있는 것과 같이 괴롭다고 호소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이 대기업과 싸워서 이길 수 없다는 만류에도 내 아이가 충격으로 인해 괴로와하는 모습을 보며 아버지로서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결국 새벽에 한 PC방으로 달려가 게시물을 올리게 됐다고 경위를 밝혔다.
일부에서는 명의를 도용해 사진을 올렸다는 보도도 있지만 본인이 직접 올렸다고 강변했다. 그는 이 일로 인해 해당 제과점에도 유감이지만 위생은 식품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바쁜 크리스마스 대목이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업체가 경찰을 동원해 그를 찾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그는 자신이 워낙 소심한 성격이어서 글이 올라가고 파장이 확산되자 두렵다는 생각에 나서지 못한 게 사실이었다고 고백했다. 이 부분은 자신이 가장 잘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최소한 해당 본사에 먼저 알렸어야 했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한숨을 쉬었다. 그는 이번 일로 인해 식구들이 빵 얘기만 나와도 문걸어 닫고 그만하라고 히스테리까지 부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최소한 가족만큼은 지켜야 한다는 의도로 시작한 일이지만 이제는 각방까지 쓰고 지내면서 왜 그랬을까 하며 후회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는 항간에서 이 일로 해당 업체에 거액의 돈을 요구한다는 풍문들이 돌고 있는 것이 자신을 더욱 비참하게 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이번 게시물이 결코 돈을 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거듭 가정을 지키고 싶을 뿐이며 더 이상 이 일이 크게 번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고 호소했다.
◆일방적 기자회견에 강한 불만
가르마 씨는 해당 업체가 지난 23일 오후 연 기자회견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했다. 우선 이물질 혼입이 불가능하다는 회사측 주장에 대해선 지난 2008년 보도됐던 고무장갑이 들어간 모카빵 등은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최첨단 시설을 갖췄다고 자부하는 대기업 제품에서도 쥐 새우깡 나오는 판에 어떻게 전적으로 해당 업체는 가능성을 부인하는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해당 업체가 쥐가 나온 매장의 위생상태를 의심해 게시물이 올라왔으면 해당점포에 대해 먼저 조치를 취하고 사과를 했어야 하는 게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제는 적반하장으로 제보자가 조작했거나 아니면 취식과정에서 잘못된 일로 몰아가고 있는 것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아울러 문제가 생기는 과정을 회사나 대리점측에서 명확하게 해명해야지 잘못이 없으니 소비자가 잘못이라는 것인지도 납득할 수 없다고 강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밤식빵이 야들야들한 속살을 파먹는 재미로 먹는건데 왜 중간부터 뜯었냐는 질문이 나왔다는 것에도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사진에서 나오는 다리는 다른 한쪽을 뜯은 부분이었다고 지적했다.
◆"보상금 노리고 한 것 결코 아니다"
가르마 씨는 해당 업체에 바라는 점에서도 토로했다. 그는 해당 업체가 언론과 소비자에게 공식 사과하고 차후 재발방지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아이가 쥐를 보고 놀라 정신적으로 패닉이 걸린 것이 차츰 안정되고 있으니 더 이상 언론플레이를 통해 가정사에 불미스러운 일이 없게 해야 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아울러 보상금 때문에 이런 일이 했다는 것에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처음부터 보상금 원했다면 직접 본사를 찾아가서 해결을 봤을 것이라며 더 이상 문제가 확대되는 것을 원치 않고 조용히 해결되기를 바랄뿐이라고 밝혔다. 만일 이러한 주장을 해당 업체가 묵살한다면 변호사를 대동해 해당 제품을 정식으로 식약청 등에 의뢰해 사실을 낱낱이 파헤칠 생각이니 더 이상의 논쟁은 그만하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건이 어느 정도 진정된다면 경찰 조사에도 정식으로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건은 지난 23일 새벽 가르마라는 아이디로 새벽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씨인사이드 과자빵 갤러리에에 게재되면서 폭발적인 네티즌들의 반응과 언론들의 보도가 쇄도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이 글은 이날 오전 9시10분께 삭제됐다. 해당 업체는 확인이 안된 사실이 그대로 게시되는 것은 문제가 된다는 판단에 정식으로 디씨인사이드 측에 공문을 보내 게시물이 보이지 않도록 처리했다고 밝혔다. 상황이 확산되자. 해당 업체는 이날 2시 기자회견을 열고 본사 차원의 제조공정에서 이물질 혼합은 불가능하며 해당 매장에서도 가능성이 적고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초 게시자를 찾아 실물을 확보해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의뢰한 상태다.
소망교회 담임목사와 부목사간 폭력사태 (이명박 대통령 다니고 있는 교회)
한겨레신문 | 기사전송 2011/01/04 18:57
[한겨레] 교구배정 등 계파갈등 원인, 김지철 목사 전치 4주 부상
경찰 “부목사 1명 사전 영장”, 부목사들 “우리가 폭행당해” 이명박 대통령이 장로로 있는 소망교회의 담임목사와 부목사 사이에 폭력사태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일 소망교회 김지철(62) 담임목사를 폭행한 혐의로 이 교회의 전 부목사 최아무개(53)씨의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최씨와 함께 폭행에 가담한 혐의로 이 교회 부목사인 조아무개(61·여)씨도 입건했다. 최씨와 조씨는 지난 2일 아침 소망교회의 1부 예배가 끝난 뒤 김 목사를 찾아가 “왜 우리를 예배에서 배제하느냐”고 항의하며 김 목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 목사는 왼쪽 눈 주변 광대뼈가 함몰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입원중이며,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최씨와 조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나, “김 목사한테 폭행을 당했다”며 통증을 호소해 건국대병원에 입원했다. 최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 “김 목사가 보직을 빼앗고 사목 활동 배정표에서 제외해, 이를 항의하러 갔다가 난투극이 벌어져 양쪽 모두 부상을 입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경찰은 김 목사가 일방적으로 폭행당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강남경찰서 곽정기 형사과장은 “김 목사가 자리를 피하려 하자 최씨가 문을 잠그고 김 목사를 주먹으로 때리고 복부를 발로 밟았다”며 “최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등 죄질이 불량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소망교회는 2003년 설립자인 곽선희 목사가 물러나고 김지철 목사가 담임을 맡으면서 신도들 사이에 계파가 나뉘어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목사와 충돌해온 최씨는 지난해 부목사직에서 해임된 뒤 법원에 해고무효 확인 소송을 냈으며, 조씨도 지난 1일자로 교구 배정에서 제외돼 사실상 보직해임 상태에 있다. 한편 소망교회 교인들은 교회 누리집에 “정말 부끄럽고 화가 난다”, “이젠 회개해야 합니다” 등의 항의 글을 올리며 이번 사태에 대한 자성을 촉구했다. 임지선 박태우 기자 sun21@hani.co.kr <최아무개 전 부목사, 조아무개 부목사 인터뷰>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아무개 부목사와 최아무개 전 부목사는 4일 오후 3시께 자신들이 입원해 있는 서울 건국대학교병원 입원실에서 <한겨레> 기자와 만나 “억울하다”고 강조했다. 부목사들은 “2003년 부임한 김 목사가 이전에 있던 곽선희 목사 쪽 사람들이 교회 운영에 비판적 목소리를 내자 이들을 계속 내쳐왔다”며 “우리는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당시 상황을 말해달라.
최 전 부목사= 김 목사는 2년전 내 부목사 직위를 빼앗은데 이어 지난 1일 조 부목사의 담당 교구도 빼앗아버렸다. 이에 둘이 함께 2일 아침 예배가 끝난 뒤 김 목사를 찾아가 얘기좀 하자고 했더니 도망가려 하더라. 막으려하자 김 목사가 내 넥타이를 잡아당겨 목을 졸랐다. 조 부목사가 달려들어 떼어내는 과정에서 함께 넘어졌다. 이어 교인 10여 명이 들어와 고성이 오갔고 잠시 뒤 경찰이 와서 우릴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는 부목사들이 김 목사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 우린 억울해서 따지러 갔을 뿐 가해자가 절대 아니다. 김목사가 먼저 목을 졸랐다. 김 목사 눈의 상처는 넘어지면서 발생한 것이다.
-갈등의 원인이 무엇인가.
최= 김 목사가 2003년에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후 전임 곽선희 목사와 가까운 사람들을 모조리 내치고 있다. 교회 운영에 옳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더욱 내치고 있다. 교회는 당회의 결정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데 담임목사가 전권을 쥐고 전횡을 휘둘렀다. 나 역시 2년전 갑자기 부목사 직위를 빼앗겼고 월급도 받지 못했다.
-2일 갈등이 폭발한 이유는 무엇인가.
조 부목사= 김 목사가 1일 원래 내가 맡고 있던 잠실교구를 갑자기 다른 이에게 줘버렸다. 원래 3년 단위로 교체되는데 나는 1년밖에 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강북 전체가 내 교구였는데, 잠원·일산으로 좁히더니 1년만에 잠실로 또 바꿨고, 이제는 그마저도 빼앗은 것이다. 이를 따지러 갔다가 갑자기 상황이 벌어졌다.
-김 목사의 전횡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있나.
조= 김 목사는 ‘상담 목사’ 자리를 자신의 부인에게 넘기기위해 부인의 경력증명서를 허위로 꾸며 목사 안수를 받도록 했다. 얼마 전에는 제2교육관을 짓겠다며 땅 구입을 독단적으로 결정해놓고 44억원짜리 땅을 70억원에 산 것처럼 위장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조= 내가 담임 목사였다면 이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것이다. 교인들 보기 창피하게 경찰을 부르고 이게 뭐하는 행동인가. 우리는 일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소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경찰이 우리만 구속한다면 우리도 김 목사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 할 것이다. <김지철 담임목사 쪽 관계자 인터뷰> 경찰이 이번 폭력사태의 피해자로 보고 있는 김지철 담임목사는 서울삼성병원 브이아이피(vip) 병실에 입원 중이었다. 신도 서너명이 문을 지키고 있었고, 몸이 불편한 김 목사 대신 소망교회 관계자가 병실 앞에서 인터뷰에 응했다.
-경찰이 피해자로 보고 있는데, 특별히 하실 말씀이 없으신 건가.
=교회에서, 교인으로서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
-부상정도는? =왼쪽 관골(광대뼈)이 골절돼 함몰됐다. 목요일에 수술 일정을 잡고 있다.
-경찰조사는 언제 받았나.
=파출소에서 출동할 당시에 순경에게 간단한 진술을 했고, 2일 밤에 목격자, 참고인 진술을 했다. 입원한 뒤 오늘(4일) 오전 11시부터 1시30분까지 또 조사를 받았다. 관련 사실을 모두 경찰에서 진술했다. 강남경찰서 형사과 담당 팀장, 반장이 직접 와서 조사를 했다.
또 터진 연예계 성상납 비리…업계 관행인가? | 기사입력 2011-01-17 15:43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연예계 스폰서·노예 계약 사건이 또 터졌다. 생사여탈권을 쥔 기획사 대표가 '계약 담보' 또는 '스폰서 섭외' 등 이유로 연습생들에게 성관계를 강요하는 구조가 또다시 되풀이된 것이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일부 영세한 회사의 문제며 전체로 확대하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다'고 항변하지만 이번 사건을 고질적인 병폐를 해결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7일 여고생인 가수 지망생을 성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찍은 기획사 대표 A씨(30)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2007년 7월부터 2009년 9월까지 B양(18) 등 소속 연습생 3명에게 '스폰서에게 줄 성관계 장면이 필요하다', '이탈 방지용 나체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강요해 성폭행하거나 나체 사진 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 등은 '당연히 그런 것인 줄 알고 거부하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2005년부터 업계에 종사하며 연예계에서 잔뼈가 굵은 A씨의 말을 믿었고 '관행'이라고 믿을 만큼 스폰서와 담보용 나체사진 촬영 등이 널리 알려져 있었다는 것. A씨는 '연예인을 하려면 성형수술비와 연습비 등이 필요한 데 돈을 낼 수 없으면 스폰서를 구해야한다'고 B양 등을 설득했다. 더구나 압수한 A씨의 컴퓨터에서 10여명의 나체사진이 추가로 발견된 상태다. 지난해 9월에도 스폰서 사건이 있었다. "연예계에서 잘하려면 스폰서가 필요하고 성관계를 해야만 투자를 받고 뜰 수 있다"며 강요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과 수법도 판박이다. 기획사 대표 C씨(32)는 지난해 2월부터 5월까지 전속 연습생 D양(18)에게 스폰서를 빙자한 성매매를 강요했다. '스타가 되기 위한 통과의례'라는 C씨의 설득에 D양은 아버지뻘인 스폰서와 10여차례에 걸쳐 강요된 성관계를 맺어야 했다. 반복적으로 터져 나오는 스폰서 논란을 두고 연예계 내부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습생들이 '관행'이라는 말에 쉽게 설득될 만큼 업계에서 공공연한 비밀이라는 것. 하지만 연예계 관계자들은 "일부 영세업체의 문제다"라며 "스폰서 등은 과거에나 있던 이야기로 이미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다만 사이비 기획사의 난립을 막기 위해 진입장벽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1980~1990년대나 있던 이야기다"며 "연예 사업이 기업화돼 그런 관행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던 연예계에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면서 투명하고 체계화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과거에 비해 (연습생들의) 학력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다"며 "만약 관행적으로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벌써 터져 나왔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연예계 관계자도 "과거에는 관계자들이 은근히 성상납을 요구하기도 했다"면서도 "지금은 매니지먼트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성상납 등이) 이뤄질 수 없는 구조다"고 강조했다. 연예제작자협의회 관계자는 "일부 문제 업체로 인해 연예계 전체가 비도덕적인 집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그는 진입장벽을 높이자고 제안했다. 현재는 사업자 등록만 하면 누구나 기획사를 운영할 수 있는데 이를 허가제 또는 등록제로 바꿔 사이비 업체의 시장 진입을 막자는 것이다. 그는 "데뷔를 미끼로 금품을 요구하는 기획사형 아카데미가 난립하고 있다"라며 "정상적인 기획사는 금품을 받고 데뷔를 시켜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A씨의 기획사도 기획사형 아카데미다. 하지만 그는 노예계약 논란과 관련, "기획사도 사업이다. 투자를 위해서는 위험을 감당할 일정 수준의 전속계약은 필요악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일부 몰지각한 연예 기획사 대표들이 저지르는 일탈로 보기는 어렵다는 반론이 나온다. 수요와 공급 차원에서 상호 이해관계에 부합돼 일어나는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 따라서 제도적 규제는 한계가 있으며 윤리적 도덕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겠다는 연예인과 성구매를 원하는 유력자간 이해가 합치돼 (스폰서) 논란이 발생한다"며 "제도적인 방법만으로는 근절하기는 힘들고 도덕적 윤리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가 계약 기간, 수익 분배 등 불공정 약정은 규제할 수는 있지만 스폰서 등 음성화된 관행까지 바로잡기는 힘들다"며 "본인 스스로 냉정하게 현실을 인식하고 거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故오건우 측 "구제역 약제살포로 사고빚어져" 주장
스타뉴스 | 기사전송 2011/01/14 21:5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빙판길에 미끄러져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고(故) 오건우(본명 오세규, 31세)의 사인과 관련해 고인 측이 구제역 약제 살포로 인해 사고가 빚어졌다고 주장했다.
고 오건우 측 관계자는 14일 오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고인이 톨게이트에서 하이패스 통과 직후 교통사고가 났는데 사망으로 이어졌다"며 "톨게이트에 있는 CCTV 확인 결과 톨게이트 통과 직후 살포된 구제역 약제가 영하10도를 웃도는 날씨에 차 창문에 얼어붙으면서 시야를 가려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때문에 단순히 빙판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게 아니다"고 주장했다. 고 오건우는 이날 대구에 있는 지인을 찾아 오랜만에 지방행에 나섰다가 교통사고로 인해 숨졌다. 고인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주변 동료를 비롯한 연예관계자들은 허망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 오전.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해인사 미타원이다. 미타원은 2년 전께 세상을 떠난 고인 부친의 유해가 안치된 곳이다. 한편 고 오건우는 지난 2003년 드라마 '사랑의 향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신돈', '천추태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에 출연했다. '천추대후'에서는 거란의 성종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강릉 저수지 4명 매몰 현장의 야간 구조 작업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1/13 20:32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 13일 오후 4시38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 공사현장에서 거푸집이 붕괴되면서 작업 중이던 인부 4명이 저수지 수로 5m 아래에 매몰된 현장에서 굴착기가 동원돼 야간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1.1.13
박지만, '돈벼락' 맞다…'박근혜 테마주' 이상 과열 프레시안 | 기사전송 2011/01/04 17:04 개미 투자자에겐 주의보…박지만, 차익 실현 뒤 주가 하락 [프레시안 성현석 기자]
박지만 EG 회장이 누나 덕분에 돈 벼락을 맞았다. 박 회장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동생이다. 3일 장 종료 후 공시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EG의 최대주주인 박 회장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이틀에 걸쳐 EG 주식 20만주를 처분했다. 약 74억 원어치다.
2만 원대에 머물던 화학업체 EG의 주가는 지난해 말부터 이른바 '박근혜 테마주'로 묶이며 급등했다. 박 전 대표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이 발족되며 상승세를 탄 EG는 지난해 12월 21일에 3만 원을 돌파했고 열흘도 안 돼 4만1600원 선까지 올랐다.
그리고 주가가 정점을 찍었을 때 박 회장은 주식을 처분했다. 이로써 박 회장이 보유한 EG 주식은 215만323주로 줄었다. 약 800억원 규모다. 박 회장이 주식을 팔자마자 EG 주가는 급격히 떨어졌다. 박 회장의 주식 매각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4일, EG 주식은 전날보다 14.04% 떨어진 3만2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른바 '박근혜 테마주'로 묶이면서 가격이 오른 주식은 이밖에도 많다. 박 전 대표가 저출산 문제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에선 유아용품 업체들이 혜택을 입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유아용품업체인 보령메디앙스는 가격제한폭인 14.88%(750원)까지 올랐다. 나흘째 상한가를 기록했고, 9일 연속 상승세다. 하지만 9거래일만에 주가가 두 배로 뛰었다는 이유로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역시 유아용품업체인 아가방컴퍼니도 지난 3일까지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4일에는 전날보다 3.81% 올랐다. 하지만 '박근혜 테마주'가 투자자에게 꼭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유아용 속옷업체인 모아맘을 자회사로 거느린 큐앤에스가 이런 사례다. 이 회사는 지난 3일까지 상승세였으나 4일 하한가로 급락했다. 더욱 선명한 사례가 있다. 박 전 대표의 친동생이 대주주라는 이유만으로 '박근혜 테마주'로 분류된 EG가 바로 이런 사례다. 최근 '박근혜 테마주' 인기를 보고 이 회사 주식을 샀던 개미 투자자들은 박지만 회장의 주식 처분 이후 손해를 봤다.
1천만원대 촌지 받은 ‘간 큰 촌지’ 교사[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09:58 [한겨레] 분당경찰서, 뇌물수수로 입건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일 자신이 담임을 맡은 학생들의 학부모에게서 현금은 물론 명품 가방 등 1000만여원이 넘는 금품을 상습적으로 받아온 혐의(뇌물수수)로 초등학교 여교사 ㅇ(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맡은 ㅇ교사는 2008년 3월 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담임을 맡은 학급 학부모 14명이 돈을 거둬 산 120만원대 ‘루이 뷔통’ 핸드백을 받는 등 22차례에 걸쳐 모두 1016만원어치의 금품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과다한 촌지와 금품 수수를 보다 못한 한 학부모가 지난해 10월 중순 경찰에 신고해 ㅇ 교사를 조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ㅇ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학부모들이 자기 자식에게 신경 써달라고 알아서 (명품 가방이나 돈을) 준 것이지, 직접 요구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해당 학교는 확정 판결이 나오면 ㅇ교사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경만호 의사협회 회장 횡령혐의로 불구속 기소
[재경일보]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09:07 |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1일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을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경 회장은 지난 2009년 11월경 의사협회 공금 1억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자금유출하였으며, 2009년 6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정관에 규정되지 않은 참여이사 보수 명목 등으로 공금 3억5000만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 회장은 지난해 5월 의사협회 홈페이지에 "전국의사총연합이 대외비인 의협 정기감사자료를 주간지 기자에게 유출했다. 사심에 사로잡혀 박쥐처럼 비열하게 공작하는 집단이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검찰에서 일방의 주장만을 받아들여 무리한 기소를 결정해 유감이며 문제해결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파트관리비 어디로 새나 했더니 머니투데이 | 기사전송 2011/01/26 14:37
[머니투데이 변휘기자][전문성부족,불투명한 예산집행 등 총체적 부실···관리·감독도 전무]
아파트 관리인력의 전문성 부족, 입주자대표회의의 불투명한 예산 집행, 관계부처의 소극적 관리 등으로 공동주택의 관리시스템이 총체적 부실에 빠진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은 26일 지난해 4월~6월 서울시 관내 1997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아파트 관리비 부과·집행'를 감사한 결과 부실 관리로 인한 국민생활 불편과 막대한 국가자원의 낭비 사례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감사원이 공동주택관리에 대해 감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택관리업체 절반 등록여건 '미달' = 우선 감사원은 서울시 관내 주택관리업체 236개 중 126개 업체(53.4%)가 등록요건에 미달하는 부실업체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중랑구 D업체의 경우 자본금이 700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비롯해 상당수 업체가 최소 등록요건인 2억 원에 미달했다. 동작구 E업체 등 10개 업체는 3년 이상 주택관리 실적이 전혀 없어 당연 등록말소 대상인데도 등록을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리사무소장의 전문성 부족으로 입주민들이 불필요한 관리비를 더 부담한 사례도 다수 적발됐다. 강남구 E아파트는 전기요금 계약방식을 잘못 선택해 2년간 7억717 만원의 전기요금을 더 부담하는 등 서울시내 817개 단지 중 340개 단지가 최근 2년간 전기요금 161억여 원을 더 부담했다.
강동구 K아파트의 경우 요금이 비교적 저렴한 단일계약으로 한전과 전기사용 계약을 체결하고도 세대에는 더 비싼 방식으로 요금을 부과한 후 3년간 발생한 차액 1억3000만 원을 직원 단합비와 동 대표 운영비 등으로 썼다.
◇'동 대표는 평생(?)', 입주자 대표에 금품 로비까지=부실 주택관리업체들이 관리 업무를 따내기 위해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로비를 하면서 입주자 대표에게 불법 로비를 한 사례도 다수 적발됐다. 지난해 8월 검찰은 위탁관리 입찰 성사를 대가로 금품이 오간 관리업체 및 주자 대표 10명을 배임수재 등 혐의로 구속하고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에 따라 노원구 J아파트 동 대표들은 자신들만 종신제로 동 대표를 할 수 있도록 관리규약을 개정해 놓고 입주민의 공사 서류 공개 요청을 거절한 사례도 드러났다.
또 주택법에 따르면 입주자대표회의가 계약 체결 등 집행업무를 할 수 없는데도 90% 이상이 이를 위반했다. 마포구 S아파트 전 입주자대표회장 A씨는 아파트 소유권을 상실해 동대표 자격이 없는데도 이러한 사실을 숨긴 채 2년6개월간 입주자대표회장을 하면서 무면허 건축업자와 공사계약을 체결했다. 재활용품 판매와 장터 개설 및 어린이집(독서실) 임대 등의 수익도 불투명하게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관악구 B임대아파트는 부녀회에서 알뜰시장을 관리하면서 연간 1500만 원을 벌었지만 수입과 지출 내역을 입주민에 공개하지 않았다. 감사원은 또 서울시 관내 1258개 아파트 단지 중 지난 3년 간 매년 외부회계 감사를 실시한 단지는 70개(5.6%)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3년 간 한 번도 실시하지 않은 단지수는 무려 709개 단지(56.3%)에 달했다.
◇주택법 위반 90%, 지도·감독은 '0%'=이 같은 총체적 부실 상황에서도 지도·감독을 맡은 국토해양부와 서울시 등은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공동주택 관리를 사실상 방치했다. 감사원은 "주택법상 벌금 또는 과태료 처분에 해당되는 강행규정 위반 비율이 적게는 12%, 많게는 90% 이상이 되는데도 이에 대한 지도·감독 실적은 전무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부에서 입주민간 분쟁을 방지하고자 도입한 관리비 인터넷 공개, 분쟁조정위원회 등의 제도들에 대한 사후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아 오히려 최근 입주민 간 분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쟁 조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4월 현재 1만2768개 의무공개대상 공동주택 중 3433개(26.9%) 단지에서 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었으며, 이는 지난 1난해 1월(8.3%)보다 비공개단지 비율이 오히려 증가한 수치였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 결과 공동주택 관리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국토해양부와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게 대책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또 입주자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해 관리비를 불투명하게 집행하고 금품을 사례에 대해서는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이숙정 의원, '너 나 몰라?' 주민센터 여직원 폭행 '파문'
마이데일리 | 기사전송 2011/02/01 22:06
[마이데일리] 경기도의 한 시의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주민센터의 여직원을 폭행했다고 MBC 뉴스데스크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남시 의원인 이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경기도 성남의 한 주민센터를 찾아 자리에 앉아 있던 여직원에게 서류뭉치를 집어던지고 가방을 내던졌다. 또 그는 직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위협을 가했다. 이같은 이 씨의 행패은 여직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했기 때문. MBC 뉴스는 "이 의원이 난동을 부리기 전 주민센터 여직원과 통화를 했지만, 그 직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하자 곧바로 주민센터로 들이닥쳤다"고 보도했다. 뉴스는 이어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30대 초선 의원인 이숙정 시의원은 젊고 진보적인 이미지로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됐다. 그러나 정계에 입문한 지 반년 만에 이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폭행을 당한 여직원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자기(이숙정 의원)가 누구누구라고 말씀하셨는데 전화기 상태가 안 좋아서 두 번 정도 다시 물었다"며 "(직접 찾아와) 계속 욕하고 무릎을 꿇으라 했다"고 밝혔다. MBC 뉴스데스크는 "이숙정 의원과 접촉을 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사무실로 연락했지만 휴대전화가 끊겨 있는 등 통화가 되지 않았다"며 "봉변을 당한 주민센터 여직원의 가족들은 고민 끝에 이 의원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한국 유학생이 밤업소 여주인 살해, 라스베가스 '발칵'
유코피아 | 기사전송 2011/01/05 03:07
[유코피아닷컴=김성은 기자, ukopia.com]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에스코트' 업소를 운영하는 한국여성이 끔찍하게 살해돼 충격을 주고 있다. 숨진 여성은 박영실(39)씨로 신원이 밝혀졌다. 경찰은 박씨가 불법체류 신분의 한국여성으로 라스베가스에서 윤락여성들을 고용, 불법으로 사업을 해왔다고 말했다. 박씨의 시신은 지난해 12월 23일 후버댐 인근에서 등산객에 의해 발견됐다. 당시 시신은 불에 심하게 타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훼손된 상태였다. 경찰은 박씨의 업소에서 일해왔던 박건균(19)씨와 장민순(30)씨를 살인용의자로 체포, 보석금없이 구치소에 수감했다. 박씨는 라스베가스의 네바다주립대학(UNLV)에 재학 중인 한국유학생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으로부터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1급살인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수사기록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업소주인이 밀린 임금 약 9,000달러를 주지 않자 이에 앙심을 품고 박씨를 살해했다. 박씨를 후버댐 인근으로 유인한 두 사람은 차 안에서 박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후 사체에 휘발유를 뿌려 방화, 흔적을 없애려 했다. 박씨 살해사건은 때마침 여성 댄서 한명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터져 엄청난 충격을 줬다. 경찰은 두 사람이 업소주인이 불법체류자임을 알고 박씨를 살해한 후 업소를 차지하려 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90년만의 한파닥친 부산, 노숙하던 50대 동사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1/16 19:30
【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96년만에 사상최대의 한파가 닥친 부산에서 노숙하던 50대가 동사하고 수도관이 동파되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 16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해수욕장의 공원에서 A씨(53)가 벤치아래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관광객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A씨의 얼굴 등에 약간의 찰과상 외 특별한 외상이 없는 것으로 볼때 영하의 날씨 속에서 노숙을 하던 A씨가 추위에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올겨울 처음으로 부산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부산 전역에서 수도관 및 계량기 동파 신고도 잇따랐다. 부산상수도본부는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에 나서는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양양 2곳 산불 밤새 번져 23.5㏊ 소실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2/01 09:24
양양 2곳 산불 밤새 번져 23.5㏊ 소실 오전 7시 이후 진화헬기 15대 이륙 예정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이재현 이유진 기자 = 강원 양양군 현남면과 강현면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새 강풍을 타고 번진 가운데 1일 소방당국 및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 이후 날이 밝으면 산림청 등 진화헬기 15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전날 오후 6시30분께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주민 손모씨의 가옥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은 산불은 한때 순간 최대 풍속 초속 15m의 남서풍을 타고 동해 방향으로 확산하면서 마을의 민가를 위협하기도 했지만 오전 6시 현재 바람이 약해지면서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이 불로 상월천리와 입암리, 견불리, 포매리 등 인근 4개 마을의 주민 370여명이 긴급 대피했고 민가 2채를 비롯해 임야 20여㏊가 잿더미로 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나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아 피해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산불 현장에는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진화인력 1천500명과 소방차 27대가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야간에다 강풍까지 불어 진화헬기가 뜨지 못해 밤새 작업에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9시31분 강원 양양군 강현면 금풍리 인근 주택에서도 불이 나 가옥 1채를 모두 태운 뒤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강풍을 타고 번지고 있다. 이날 주민 이모(64)씨의 집에서 시작된 불은 현재까지 임야 3.5㏊를 태운 것으로 추정된다. 주민 이씨는 "벽난로를 피우던 중 역풍이 불어 불씨가 방안으로 튀면서 불이 야산으로 번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바람이 다소 잦아들면서 큰 불길은 잡았으나 현남면에도 큰 산불이 나 진화 인력이 양쪽으로 나뉘어 어려움이 있다"면서 "날이 밝으면 진화헬기를 대거 투입해 불길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밤사이 두 곳에서 진행 중인 산불이 각각 강한 바람을 타고 민가를 덮칠 것에 대비, 마을 곳곳에 방화선을 구축하고 소방차로 주택 지붕에 물을 뿌리는 등 산불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날 불이 난 강현면 금풍리는 5년 전 산불로 잿더미가 됐다가 복원된 천년고찰 낙산사와 직선거리로 5~6㎞가량 떨어져 있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나 낙산사 방향으로는 불이 번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날 불이 난 양양을 비롯한 동해안과 산간지역 8개 시.군에는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
강릉 저수지 4명 매몰 현장의 야간 구조 작업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1/13 20:32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 13일 오후 4시38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 공사현장에서 거푸집이 붕괴되면서 작업 중이던 인부 4명이 저수지 수로 5m 아래에 매몰된 현장에서 굴착기가 동원돼 야간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1.1.13
양양군 야간 산불, 강풍타고 민가 위협 데일리안 | 기사전송 2011/02/01 14:46
소방당국 민가 피해 방지 위해 소방차량 동원해 방화선 구축…날 밝으면 총력 진화[데일리안 김성수 기자]
◇ 산불현장 모습. ⓒ데일리안 강원31일 오후 6시 13분경 같은 시간대에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및 강현면 금풍리 등 2곳에서 발생한 주택화재가 한때 초속 18m의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확산되면서 인근 마을 인근 위협하고 있어 소방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강원소방은 늦은 시간대에 발생해 산림 5만㎡를 소실시킨 이번 산불이 인가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차량을 현장에 급파해 전진 배치하는 한편 날이 밝는대로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1일 밤 0시 현재 현남면 상월천리 산불은 초속 7~8m 정도의 남서풍을 타고 시간당 150m의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인근 입암리 등 인근 4개 마을 110여가구의 주민 370여명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있으며, 강현면 금풍리 지역은 강한 동서풍의 영향으로 방축리 방면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왕재섭 소방본부장은 "이번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른 시간에 번졌지만 늦은 시간대에 다행히 바람이 다소 누그러지고 있다"며 "날이 밝는대로 빠른 산불진화를 위해 소방장비 및 인력을 총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 양양군수도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할 것"이라며 "날이 밝는대로 투입하기 위해 산림청 강릉 및 원주 등에서 지원되는 헬기까지 총 13대를 대기시키고 있다"고 산불진화에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다. 소방당국은 이번 산불이 민가로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인명피해에 대해서도 조사 중에 있다. 한편 강원 고성 및 양양 등을 비롯한 동해안 및 산간지역에는 극심한 겨울가뭄으로 인해 ´건조특보´가 발효중에 있다.
------- 중 략 Continue -------
* USA :
<눈 녹은 뉴욕, 이번엔 쓰레기 대란>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1/05 01:16
(뉴욕=연합뉴스) 주종국 특파원 = 미국 최대도시 뉴욕이 폭설 대란에 이어 쓰레기 대란을 겪고 있다. 사상 6번째로 많은 눈이 내리는 바람에 지난 일주일간 쓰레기를 전혀 치우지 못하다가 이제 눈에 녹아 쓰레기 수거작업을 시작했지만 밀린 쓰레기가 너무 많아 일손이 달리고 있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 뉴욕시 당국이 폭설 이후 처음으로 3일부터 쓰레기를 치우기 시작했으나 치우는 양이 제한돼 있어 벌써부터 주민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시에서는 며칠전부터 한낮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 눈이 녹기 시작했다. 그러나 눈이 쌓였던 자리는 쓰레기 더미가 재빨리 차지해버렸고 이 때문에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에 대한 원성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존 도허티 뉴욕시 위생국장은 한 기자회견에서 "폭설 때문에 지연됐던 쓰레기 수거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면서 "이번주에는 일주일에 세 번 수거하던 지역은 두 번으로, 두 번 하던 지역은 한두번으로 줄어드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말까지는 쓰레기 수거작업이 정상화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뉴욕시에서 쓰레기 수거를 일주일이나 안했던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재활용품 수거작업은 아무리 빨라도 이번 주말까지는 시작하지 못할 전망이다.
뉴욕시가 수거할 쓰레기 양은 5만t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도허티 국장은 "쓰레기가 볼썽 사납기는 하지만 추운 날씨 때문에 위생상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시장은 제설작업 지연에 대해 사과했지만 도허티 국장은 여전히 직원들을 옹호하는 입장이다. 그는 "시민 입장에서 봤을 때 이번 제설작업은 'C 마이너스' 정도의 평점을 받겠지만 내가 봤을 때 직원들은 'A 플러스'였다"고 말했다. 시 의회 위생.폐기물처리위원회 의장인 레티샤 제임스는 시 당국의 쓰레기 수거작업이 원활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행히 기온이 올라가 눈은 녹았지만 쓰레기가 쌓여가고 있어 신속한 수거작업이 필요하다"면서 "이대로 두면 쥐나 너구리 등이 꼬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도 새 떼죽음 당해 YTN | 기사전송 2011/01/05 04:23
루이지애나주는 포인트 쿠피 패리시 카운티에서 찌르레기와 참새 등 500여 마리의 새가 하늘에서 떨어져 고속도로 등지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루이지애나주는 새들의 사체를 미주리주의 실험실로 보내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서 1주일 전 아칸소주 비브시 하늘에서도 4∼5,000마리의 새가 떼죽음을 당한 채 하늘에서 떨어져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美 아칸소 이어 루이지애나서도 새 떼죽음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1/05 01:34
【포인트쿠피패리시(미 루이지애나주)=AP/뉴시스】미 아칸소주 비브에서 찌르레기 3000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데 이어 3일(현지시간) 미 루이지애나주 포인트 쿠피 패리시에서도 수백 마리의 새들이 떼죽음을 당해 주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사진은 미 아칸소주 비브 남쪽 약 300마일(약 480km) 떨어진 루이지애나주 포인트 쿠피 패리시의 모간자 하이웨이 도로 위에 죽어있는 찌르레기.
미 총기난사로 여성하원의원 등 7명 사망 YTN | 기사전송 2011/01/09 05:01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스크랩메일인쇄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의 쇼핑센터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 민주당 소속인 가브리엘 기퍼즈 연방 하원의원을 포함해 최소 7명이 숨졌습니다. 폭스TV를 비롯한 미국의 언론들은 기퍼즈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투산의 쇼핑센터에 있는 식료품점인 세이프웨이 앞에서 유권자들과 만남의 행사를 갖던 도중 머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총기난사로 6명이 숨졌으며 기퍼즈 의원의 보좌관을 포함해 최소 9명이 부상했다고 미국의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범인은 총기난사 후 달아나다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범인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남성이라고 말했습니다.
美총기난사 女의원ㆍ판사 등 19명 사상(종합4보)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1/01/09 23:57 20대 범인 `기퍼즈 의원이 누구냐' 물은 뒤 총격 `아수라장'`반정부' 메시지 수차례 게재…경찰, "정신적 문제있다"
살해협박 속 `정치테러' 가능성…공범 1명 추적
(투산.워싱턴 AP.dpa=연합뉴스) 미국 애리조나주(州) 투산에서 8일(현지시각) 정치행사 도중 가브리엘 기퍼즈 연방 하원의원(40)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괴한의 총기 난사로 연방판사 등 6명이 숨지고 중태에 빠진 기퍼즈 의원(40)을 포함해 13명이 부상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 제러드 리 러프너(22)의 범행 동기는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다만 러프너가 범행 전 반(反)정부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들을 인터넷에 올린 점으로 미뤄 수사 당국은 기퍼즈 의원을 겨냥한 정치적 테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하고 있으며, 공범 1명의 신원을 확보, 추적 중이다. 또 로버트 뮬러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이날 현장으로 날아가 수사 지휘에 돌입했다.
촉망받는 현역 하원의원의 피격 소식에 워싱턴 정가는 충격에 빠졌으며 하원은 건강보험개혁법 폐지안의 본회의 표결을 연기하기로 결정하는 등 정국 흐름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총격 사건 순간 = 총기 난사는 이날 애리조나주 투산의 한 쇼핑센터에 있는 식료품점 세이프웨이 앞에서 기퍼즈 의원이 유권자들과 만남의 행사를 진행하던 중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사고 당시 러프너는 불과 3~4피트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서 먼저 기퍼즈 의원을 향해 총을 먼저 발사하고 곧바로 기퍼즈 주변인 및 기퍼즈 의원과 얘기를 나누려 줄 서 있던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난사했다. 곧바로 현장은 사람들의 비명과 울음으로 아수라장이 됐으며 러프너는 총을 쏘고 곧바로 달아나려다 시민 2명과 격투 끝에 붙잡혔다.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앨릭스 빌렉(19)은 AP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러프너가 처음에 검정 모자와 배기바지 차림으로 현장에 도착, 기퍼즈 의원이 누구냐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빌렉이 "당신 차례가 되면 그녀가 당신에게 즐겁게 얘기를 해줄 것"이라고 대답하자 러프너는 자리를 잠시 떴고 몇 분 뒤 곧바로 돌아와 기퍼즈 의원과 청중 사이의 테이블을 밀어젖히면서 갑자기 난입, 총격을 시작했다고 빌렉은 전했다. 다른 목격자인 의사 스티븐 레일 박사는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러프너가 별다른 말 없이 "결연한 표정으로" 나타나 "특별한 표적 없이 가까운 사람부터 모두에게 난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중 등 20~25명 정도가 빽빽이 몰려 있던 현장에서 러프너가 아주 가까이서 총을 난사함에 따라 "아마도 최소 절반 정도가 총을 맞았다"며 사고 직후 기퍼즈 의원은 "사지를 움직이는 등 의식이 있었다"고 레일 박사는 덧붙였다. 러프너가 사용한 총기는 9㎜ 글록 권총으로 알려졌다. 글록 권총은 군 특수부대원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이라크전 당시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이 체포될 때까지 소지하고 있었던 총기류다. 경찰은 이날 총격으로 존 롤(63) 연방지방판사, 기퍼즈 의원 보좌관 게이브 지머맨(30), 9살 소녀 크리스티나 그린, 도로시 머레이(76), 도윈 스타더드(76), 필리스 셰크(79) 등 6명이 숨지고 기퍼즈 의원 등 1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총탄이 관자놀이로부터 이마를 관통한 기퍼즈 의원은 병원에서 2시간 동안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중태다. 기퍼즈 의원이 입원한 병원 관계자들은 그의 생존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지만, 치명적인 부상의 후유증을 우려하고 있다. 또 병원 측은 다른 부상자 10명 중 5명의 상태가 위중하다고 전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 동기 및 수사 상황 =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인 클래런스 더프닉 피마 카운티 보안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러프너가 정신적 문제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범인 러프너는 범행 후 달아나다 주민에게 붙잡혀 경찰에 신병이 넘겨졌으며 아직 명확한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국장이 직접 현장에서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FBI는 러프너가 범행 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유튜브 동영상들이 정부에 대한 불만을 쏟아낸 점을 주목하고 있다. 러프너는 이들 동영상에서 "정부는 문법을 통제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제어하고 세뇌하고 있다"거나 화폐 제도에 대한 불만도 드러냈다. "(동영상 속) 남성은 자제력을 잃은 듯 들리지만 동시에 반(反)정부 운동을 강하게 연상시키는 구호들을 떠들어 대고 있다"고 극단주의 조직 감시단체인 '남부빈곤법률센터(SPLC)' 관계자는 분석했다. SPLC 관계자는 그러나 범인 러프너는 SPLC가 지정한 혐오범죄 집단이나 극단주의자 명단에 올라 있지는 않다고 전했다.
수사 당국은 러프너가 보수성향이 강한 애리조나주에서 4년 전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이후 여러 사안에서 분명한 목소리를 낸 기퍼즈 의원을 직접 겨냥한 것인지도 염두에 두고 조사하고 있다. 기퍼즈 의원은 다수 민주당 의원들과는 달리 총기소지 문제를 찬성해 왔으며 국경감시 강화나 최근 논란이 된 애리조나주의 이민법은 반대했다. 기퍼즈 의원은 지난해 초 건강보험개혁법안 처리 때 찬성표를 던진 이후 여러 차례 살해 등 협박을 받아왔으며 사무실에 누군가가 돌을 던져 유리창이 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은 공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사건발생 당일 현장 감시 카메라에 찍힌 한 남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 충격에 빠진 미 정가 = 현역 하원의원의 피격 소식에 워싱턴 정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미국 현역 연방 의원이 피격된 것은 1978년 기아나의 사이비 종교집단 마을인 존스타운을 방문했던 레오 라이언 하원의원이 총격을 받아 사망한 이후 33년 만이다.
당장 하원은 이날 참변에 따라 다음 주 공화당 주도로 추진할 예정이던 건강보험개혁법 폐지안의 본회의 표결을 연기하기로 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사건 직후 백악관에서 주요 방송이 생중계하는 가운데 특별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사건에 대해 "형언할 수 없는 비극"이라면서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다. 존 베이너 하원의장도 성명을 통해 "기퍼즈 의원과 보좌진에 대한 분별없는 공격에 경악한다"면서 "공직에 있는 한 사람에 대한 공격은 모든 공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공격"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이런 끔찍한 폭력 행위는 국가적 비극으로, 오늘은 우리 국가에 매우 슬픈 날"이라고 기퍼즈 의원의 쾌유를 기원했다. 애리조나주 상원의원인 존 매케인은 별도 성명을 통해 "누가 무슨 이유로 이런 일을 저질렀건 간에 이들은 애리조나와 이 나라, 인류의 수치"라고 비난했다.
◇ 사망자 애도..범죄 비난 물결 = 사건 발생 현장인 투산의 쇼핑센터 앞에는 주민 수백명이 나와 6명의 사망자들을 애도하고 기퍼즈 의원 등 부상자들의 쾌유를 빌었다.
주민들은 작은 탁자에 촛불을 켜놓거나 차분한 분위기 속에 애도가를 부르기도 했다.
현장에 있던 피닉스 출신 의원인 앤토니오 부스타만테는 기퍼즈 의원에 대해 "그녀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다. 우리는 모두 그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쿠바에서는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이 비극적 사건 발생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그는 국영 매체에 게재한 '극악무도한 만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미국과) 정치적 철학적인 교류가 없는 우리들도 미국의 아이들과 판사, 의원, 시민이 이처럼 터무니없고 정당화될 수 없는 방법으로 죽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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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한파로 130여 명 사망 India
YTN | 기사전송 2011/01/09 01:28
북부와 동부 지역을 엄습한 한파로 인해 130여 명이 숨졌다고 관리들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가장 심각한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 주에서는 지난 5일부터 22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해 사망자 누계가 63명으로 늘어났다고 주 정부가 밝혔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노인들이거나 극빈층 사람들로 사는 곳이 추위를 막을 수 없었거나 따듯한 옷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관리들은 말했습니다. 우타르 프라데시 주에서 가장 추운 도시는 추르크 시인데 이곳의 8일 최저 기온은 영상 1.4도였습니다. 동부의 자르칸드 주에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바람에 사망자가 늘어나 누계 사망자가 62명까지 올라갔다고 IANS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버지 산 채로 매장해 살해한 패륜 형제 Brazil
뉴시스 | 기사전송 2011/01/09 00:05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정의진 기자 = 아버지를 산 채로 땅 속에 묻어 살해한 패륜 형제가 붙잡혔다. 8일(현지시간) 브라질 글로보TV에 따르면 현지 마란하오주(州)에서 지난해 12월29일 18살, 21살 형제가 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먹여 기절시킨 후, 산 채로 땅에 묻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평소에 아버지가 만취한 상태로 폭력을 행사하고 자신들의 동성애 성향을 이해해주지 않아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멕시코 아카풀코서 목잘린 시신 15구 발견 Mexico
YTN | 기사전송 2011/01/09 04:43
멕시코의 해변 휴양지 아카풀코의 쇼핑센터 부근에서 목이 잘린 남자 시신 15구가 발견됐습니다.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불이 난 흔적은 없고 대신 5대의 버려진 차량과 목이 달아난 시신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들이 25살부터 30살 사이의 청년들로 추정된다고 말하고 이 같은 참혹한 살인 사건은 라이벌 갱단들간 전쟁의 와중에서 빚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멕시코 정부가 군대를 동원해 마약 조직의 소탕작전에 들어간 2006년 이후 갱단들 간의 상호 전쟁으로 지금까지 3만여 명이 살해됐습니다.
대만, 美쇠고기서 유해논란 물질 확인 헤럴드생생뉴스 Taiwan
| 기사전송 2011/01/16 21:16
타이베이시 보건국은 ”페이린이 잔류해 있을 개연성이 있는 일부 미국산 쇠고기들을 시중에서 회수했다“고 밝혔다. 시 당국은 앞서 전날 시내 대형 슈퍼마켓 3곳에서 미국산 쇠고기 시료 24개를 채취, 성분을 분석한 결과 3개에서 최고 2.84ppb(10억분의 1)에 이르는 페이린 성분을 확인했다. 당국은 소비자들이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으나 현지 언론은 3회의 선적분을 회수했으며 이미 페이린 성분이 포함된 쇠고기 1.5t가량이 소비됐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대만과 중국, 유럽연합(EU)은 페이린 성분인 락토파민이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국내 사용을 금지했지만, 미국과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26개국은 페이린을 안전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대만은 인간광우병 우려로 2003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금지했으나 2006년 뼈 없는 살코기에 한해 수입을 허가했고, 2009년 뼈와 내장, 다진고기까지 수입 폭을 넓혔다가 극심한 반대여론이 일자 방침을 철회했다.
4번째 '폭발적 분화'...출입제한 확대 YTN | 기사전송 2011/02/01 18:40 Japan
[앵커멘트] 분화를 계속 중인 일본 열도 남쪽의 화산이 '폭발적인 분화'를 또 일으켜 급기야 부상자까지 발생했습니다. 경계 범위가 확대돼 분화구로부터 4km로까지 출입이 제한됐습니다. 도쿄 김상우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굉음과 함께 거대한 검은 연기가 치솟습니다.
상공 2,000m까지 치솟았습니다. 일주일 째 분화를 계속 중인 신모에다케 화산이 중형급의 분화인 이른바 폭발적 분화를 또 일으킨 것입니다. 4번째입니다. 이번 폭발적 분화는 규모 2.0의 지진과 함께 일어났습니다. 폭발의 진동으로 공기가 흔들려 퍼지는 이른바 공기 진동 현상도 매우 강력했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셌던 지난달 28일보다 무려 5배나 파워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가고시마현 기리시마 주민] "'꽝'하는 소리를 듣자마자 곧바로 바람의 압력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같은 공기 진동은 화산 인근 지역의 병원과 호텔, 공공시설, 주택 등의 유리창을 깨뜨렸고 이로 인해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감귤만한 크기의 화산 돌맹이 즉 분석이 분화구로부터 3km쯤 떨어진 곳에까지 튀었고 소규모의 산불까지 일으켰습니다. 분화구 근처의 500여 가구, 주민 1,100여명은 현재 피난 권고를 받아 대피소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인터뷰:가고시마현 기리시마 주민] "앞으로 일이나 생활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 같아 매우 걱정입니다." 일본 당국은 돌맹이 등의 화산 분출물에 대한 경계 범위를 확대하면서 분화구로부터 4km까지 출입을 제한하고 각별한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화산 활동에 대한 경계 수준은 전체 5단계 가운데 현재의 3단계가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일본 당국은 분화로 인한 공기 진동이 가장 컸다는데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화산분화시 제주도 지진 발생…한반도에 영향주나?
[서울신문] 2011년 01월 28일(금) 오후 08:21
[서울신문NTN] 일본 기리시마 산맥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이 분화한 26일, 제주시 동쪽 75㎞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규모 화산 분화가 우려되는 시점에서 제주도에 지진이 일어나자 일본의 화산 폭발이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국내 긴장감이 따라 높아지고 있다. 다행히도 이번 일본의 화산분화는 판경계에서 발생해 제주도 지진과는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 인근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1년에 4회 정도 해마다 늘 일어난다는 설명이다. 또 대규모로 분출하고 있는 화산재와 연 역시 화산 발생지 신모에다케 화산의 서쪽에 있는 국내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미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신모에다케의 화산활동은 26일을 기점으로 점점 격렬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붉은 화산재와 분석을 쏟아내고 있으며 분화시 생성된 수증기와 화산재에 의한 화산번개까지 내리치고 있는 상황. 28일 일본 언론들은 일본 규슈 남쪽 기리시마 산 신모에 봉(1421m)에서 27일 오후3시 41분께 폭발적 분화가 일어나 연기가 화산구부터 2500m까지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본 재해당국은 일본 기상청은 신모에다케의 분화 규모를 소규모에서 중간 규모 로 변경, 반경 2km 안에 출입제한 조치를 취하고 인근 항공기 운항과 전차 운행을 중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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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alona/43504650
@ 미국의 대통령인 오바마는 망상주의자 / Barack Obama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activist delusions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오바마 신년 국정연설]오바마 또 ‘코리아 찬가’… 기립 박수
[동아일보] 2011년 01월 27일(목) 오전 03:00 |
[동아일보] “한국선 교사를 국가건설자로 존경”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5일 국정연설에서도 한국을 교육과 인터넷 통신망 건설의 모범사례로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에서 교사들은 국가를 건설하는 사람(nation builder)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도 우리의 자녀들을 교육하는 사람들을 같은 수준으로 존경할 때가 왔다. 조국의 장래나 자녀들의 인생에 좀 더 다른 기여를 하고 싶다면 교사가 돼 달라”고 호소했다. 이 대목에서 상하 양원 의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다.
미국을 재건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대목에서도 한국을 예로 들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사회기반시설은 한때 최고를 자랑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며 “한국 가정은 미국보다 훨씬 훌륭한 인터넷 통신망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미국 땅에 새로운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물류 그리고 정보를 실어 나르는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8년 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부터 한국의 교육열과 경제발전, 첨단 정보기술(IT)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발언을 수도 없이 해왔다. 자서전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에는 “한국인들처럼 하지 않고는 아무리 해도 이길 수 없는 싸움입니다. 한국인들은 온 가족이 하루에 열여섯 시간씩, 일주일에 7일을 일합니다”고 언급한 대목이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한국의 모범사례를 2차례 언급하는 등 총 7차례 ‘코리아’를 언급했다. 워싱턴=하태원 특파원
* 뉴스 읽고 한 마디 : 이게 무슨 현실에도 맞지 않는 이야기???? 참으로 미국의 앞길이 뻔하다. 하기는 한국인이 미국에 가서 대학교에서 난사를 저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무슨 말을 못해!!!!한국 사람도 알지 못하는 사실들을 미국의 대통령이 만들어서 멋있게 보이려고 말로만 지껄이고 있네....
참으로 한심한 미국이구만....
그런데 오바마가 말을 하고 있는 한국의 선생이라고 하는 것이 노조인가 아니면 보통 선생인가?! 교조인가?!!!! 미국에 선생들 특히 여자 선생님들을 존경해야만 해요. 뉴스 기사에 보니까 한국의 중학생 정도되는 아이들을 데리고 포르노 수업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감옥에서도 어린 학생에게 편지를 쓰며 사랑이라고 지껄이고 다른 여자 생각하지 말고 자신만을 생각하고 기다리라고 하는 내용이 뉴스 기사에 나오더군요.
미국 대통령의 2011년 첫 의회 연설이라....
말 그대로 웃기지도 않네요.
미국의 바로 내일과 현실이 훤히 보이네요.
미국의 대통령인 오바마는 망상주의자군요. 미국의 대통령인 오바마는 망상주의자 / Barack Obama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activist delusions ================================================================= 구제역 재앙, 최악상황 대비책 없다 (뉴스 스크랩) / Christmas message from God http://blog.paran.com/prophetyi/43353259 @ Christmas message from God / 구제역.AI `가축전**' 거침없는 확산세 (뉴스 스크랩) / http://blog.paran.com/alona/42843462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을 통해서 보내신 신의 크리스마스 메세지) / 구제역 재앙, 최악상황 대비책 없다 (뉴스 스크랩) * 관련뉴스 기사들 중에서 : 구제역 재앙, 최악상황 대비책 없다 [한겨레신문] 2011년 01월 09일(일) 오후 07:45
[한겨레] 청정국 단시간 회복 포기·토착질병화 대응책 공론화 시급하루 10만마리의 가축 ‘생매장’이 1주일 내내 이어지고 구제역이 토착 질병화하면서 ‘청정국’ 회복이 멀어져가는, 최악의 사태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사태 수습과는 거리가 먼 백신접종 확대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대재앙에 상응하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과감한 실행에 들어가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구제역의 전국적 확산이라는 최악 상황에 대비한 효과적 시나리오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8일 전북의 정읍·김제·부안·군산·무주 지역 및 경북 전 지역의 소와 종돈(씨돼지)·모돈(어미돼지)에 대해 백신접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9일에는 경기와 인천·충남북·강원의 모든 종돈과 모돈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종전보다는 대응이 과감해졌지만 이 정도로는 상황을 통제할 만한 선제적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항체가 형성되려면 백신접종 이후 14일이 지나야 하고, 거래가 많은 새끼돼지 등이 여전히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지금의 바이러스 전파 속도라면, 14일은 호남의 땅끝까지 가고도 남을 시간이다.
박봉균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구제역 백신은 상당히 불완전한 백신”이라고 지적했다. 면역 효과가 85% 정도에 불과하고, 백신 접종 이후의 사후관리가 대단히 까다롭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영국과 일본은 백신 맞은 소를 모두 소각 또는 매몰처분했고, 대만은 해마다 전국의 모든 소·돼지를 대상으로 접종을 되풀이하고도 구제역 상습발생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올 한해만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고, 백신 접종한 소와 돼지를 그대로 시중에 유통한다는 방침이다.
전문가들은 봄철 이후 해빙기로 갈수록 더 위험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내놓는다. 눈·얼음 속에 녹아 있거나 장비에 굳어 있던 바이러스가 한꺼번에 활성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국내 축산 기반은 무섭게 붕괴되고 있다. 경북 안동의 한우산업은 이미 전멸했고, 경기의 돼지산업은 지자체에 따라 50~90% 이상 참담하게 ‘매몰’됐다. 경북과 경기의 축산 기반이 사실상 무너진 것이다. 씨돼지와 씨소를 공급할 번식농장도 구제역에 무더기로 쓰러졌다.
이름 밝히기를 꺼린 방역 현장의 한 수의사는 “현장에서는 생석회가 동이 나고 서로 백신을 먼저 달라고 다투는가 하면, 축산농가도 방역인력도 어떻게 매몰을 하고 소독을 해야 할지 몰라 허둥지둥하는 아비규환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같은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해, “전국적 확산에 대비한 최악의 구제역 시나리오가 없다 보니, 정부가 먼저 당황하고 결국 통제불능 상황에 빠지고 말았다”며 “지금부터라도 대재앙에 걸맞은 시나리오를 긴급히 준비해, 정부 각 부처를 동원하고 실제 방역에 나서는 전국의 축산농가와 공무원들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구제역은 매몰처분으로 잡는다고만 생각했는데, 너무 크게 일이 벌어져 솔직히 감당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서도 “어렵기는 하지만 아직은 청정국 지위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구제역.AI `가축전**' 거침없는 확산세 [연합뉴스] 2011년 01월 09일(일) 오후 03:24
영암 잇단 AI..대관령.봉화.청원은 구제역경기.인천.충청.강원 전역 백신..전북 일부도 백신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정부가 경기, 인천, 충청, 강원 지역의 모든 소와 종돈.모돈에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키로 한 가운데 9일에도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가 곳곳에서 발생하며 `가축전**'이 거침없이 확산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경북 봉화읍 적덕리 돼지농가와 충북 청원군 오창읍 성재리 한육우농가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했다"면서 "앞서 강원 대화군 대관령면 한우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나왔다"고 밝혔다.
구제역이 좀처럼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음에 따라 정부는 경기.인천.충청.강원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추가 예방접종에 들어갔다.
특히 구제역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은 호남.경남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지역 또는 인근 지역 전역에도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북의 정읍.김제.익산.부안.군산의 소와 종돈.모돈에도 백신이 접종된다.
또 경북 안동.예천.영주.경주.영천.포항 지역의 전체 돼지와 경북의 의성.봉화.영덕.청송 및 경남과 인접한 경산.청도 지역의 모든 소와 모돈.종돈에 대해서도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구제역이 전파되지 않은 지역인 호남과 경남 지역을 보호하기 위한 `최후의 방어선'이다. 추가 백신 접종을 통한 이번 방역이 실패하면 구제역은 전국으로 확산된다.
정부가 백신 접종을 확대함에 따라 전체 접종대상은 소 217만3천마리, 돼지 61만1천마리 등 모두 278만4천마리로 늘어났다.
지난해 11월28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은 이날 현재 인천.경기.강원.충북.충남.경북 등 6개 시.도, 52개 시.군, 115곳으로 급속히 늘었다. 살처분.매몰 대상 가축도 3천305농가의 128만2천345마리로 늘면서 보상금 등 정부 지출도 1조3천억원대로 크게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전남 영암군 시종면 신연리에 위치한 가금류 농장 3곳에서 잇따라 AI가 확인되는 등 AI도 급속히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전남에서 AI가 발생한 것은 2008년 이후 2년만이다.
AI는 지금까지 모두 20건의 의심신고가 접수돼 이 가운데 충남 천안.아산, 전북 익산, 전남 영암 등 3개 시.도, 7곳이 AI로 확인된 반면 음성 판정은 단 1건에 불과했다. 전남 구례.함평.나주, 충남 서천, 경기 안성에서 나온 나머지 12건의 의심신고는 정밀검사중이다.
gija007@yna.co.kr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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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Yon Yi Foot and mouth disaster, there is no final measures in south korea
구제역 재앙, 최후의 대책도 없다 / 한국 뉴스기사
http://blog.paran.com/alona/42929320 The cause of the disaster and destruction / Prophet Yi servant of God who sent his memorandum to the respe...ctive countries of the Email Sent Time: 2010-12-22 (Wed) 07:55:44
* Christmas message from God
@ 재앙과 멸망의 원인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들 Email 보낸시간 : 2010-12-22 (수) 07:55:44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Christmas message from God by Prophet Yi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들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악질에 밑바닥에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 신의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엄중하신 명령이시며 강령이시다! 아멘. 불변. / by Proophet Yi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안되게 잔인하게 멸망하는 미국과 한국, 백악관 유럽연합 교황청 공문과 공화당 존 맥케인 공문,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범행방송
길을 들이기 위한 살인학살의 거짓모함의 학대 혈압올리는 고문,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형벌 중에 일부인 지진과 폭설, 악질에 가증스럽고 잔악한 한국과 미국 살인학살자 년놈인 망원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에 대한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공문들, 살인자인 힐러리의 백악관 CIA의 x파일과 학살자인 한국의 망원, 15년이넘게24시간교대로저지르고있는학살의강탈과파괴들의고문들
Christmas message from God by Prophet Yi,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들, 프로펫 이 님을 통해서 보내신 신의 크리스마스 메세지, 나라와 국민들을 계획적으로 멸망과 멸족을 시키고 있는 망원들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찢어서 죽여라, 신의 율법의 강령과 명령들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명령들과 강령들, 한국과 미국의 멸망과 멸족 그리고 재앙과 재난의 원인들,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의 살인자 년놈인 망원들을 죽여라 http://blog.paran.com/alona/42929320 ======================================================================= http://blog.paran.com/alona/27288808 스크랩] 납치 두려워~ 피부에 위성 위치 추적 칩 이식 2008/08/25 03:34
원문출처 : 납치 두려워~ 피부에 위성 위치 추적 칩 이식
undefined입력 : 2008.08.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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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0월부터 미국의 할리우드와 악질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범죄의 방송들을 최대한 악용들을 하여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政演님과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의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을 그대로 흉내를 내며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에게 아부를 떨며 저질러 오고 있는 것들이 바로 한국의 방송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니까요.
아나운서들과 앵커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뉴스 방송 프로그램의 프로듀서 년들과 놈들은 더욱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모르쇠의 조작의 범죄와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를 한다고 하며 (방송국에서 임원이 되는 것 또한 정치인이 되는 것 그리고 대학교 교수로 가는 것 기타 등) 악질에 살인의 만행들을 방송국에서 범죄의 방송들을 끼어넣기 식으로 내 보내며 저지르고 있지요. 분수에 넘고 가증스럽게 국가보안법 운운하면서 말입니다.
-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미국과 일본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개들이며 악질의 살인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FM 라디오 각 방송국들 프로그램들의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진행자들과 연예인들, 악질 살인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이며 자칭 망원들인 한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FM과 AM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진행자들과 연예인들 또한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15년이 넘는 (1994년 10월부터) 지금도 악질에 살인과 테러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고 모르쇠와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방송도중에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고 있는 mbc 문화방송국 FM 라디오 방송국의 김기덕과 배철수 그리고 배철수의 처인 mbc 문화방송국의 프로듀서 또한 이종환과 김미화,유재석, 계속해서 Continue
kbs 한국 방송국의 x파일 , 아나운서들의 직불금, 앵커들의 직불금, kbs 2 한국 방송국 아침 6시 프로그램의 x파일, cbs 한국 기독교 방송국의 x파일, 뉴스 스크랩,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 직권남용, 청와대의 안기부의 x파일, 청와대의 국정원의 x파일, 백악관의 CIA의 x파일, 미국과 일본의 살인 고문자 년.놈들인 한국의 구 안기부와 국정원의 자칭 망원들, kbs 1 오전 AM 10 : 55 여성공감 이성민, 이지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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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기무사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밑바닥의 범죄자들을 뽑아서 (일명 돼지 또는 망원) 1994년 10월부터 하루 24시간 3교대 또는 4교대 그리고 난도질들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미국에서 파견을 나온 미국의 CNN 방송 한국지국과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의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는 모든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포함한 한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KT와 같은 공기관들과 재벌 회사들의 계열사들에서 서로 협조를 하고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며 저지르고 조작들과 모르쇠이 범죄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가증스러운 전도들을 한다고 하며 범행들을 저지르며 국민들의 세금들까지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여서 가증스럽게 예산들을 만들어 분수에 넘는 호의호식들을 하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질러 오고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다.
김영삼과 김현철 정권 때에 빌 클린턴과 힐러리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안기부의 것들이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재벌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의 불법들과 범죄들 그리고 탈세들과 범행들을 도청질들과 미행들로 확인들을 하고 약점을 잡고 직권남용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으며 면책들을 준다고 하고 언론의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모든 조직들을 신처럼 마음대로 이용들을 하며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각 교회들과 단체들과 같이 (범죄자 집단들과 같이) 안기부 내에 악질에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을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만들어서 (자칭 망원들) 미국의 빌 클린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와 부시 애비 또한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상원들과 하원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만행들을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1994년부터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들로 숨을 쉴 틈이 없이 저지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강간들과 강도의 짓들 또한 해꼬질들과 학대들의 혈방을 올리는 고문들을 시간과 장소들을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시간들과 장소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와 돼지 밑바닥의 만행들을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모르쇠와 거짓 그리고 모함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며 완전범행의 범죄은닉들을 한다고 하고 나라와 국민들은 더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하건 말건 자신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법들에 처벌들을 분수에 넘는 공권력들과 돈들로 받지 않으며 오히려 강탈들과 파괴들을 한 것들을 가지고 가족들과 같이 계속해서 호의호식들을 하며 국가보안법들의 범죄의 조작의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전도들로 오히려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만행들을 저지르며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는 모든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천벌들을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에게 모함과 조작들을 하여서 (성경말씀들도 토막들을 내어서 조작들을 하여 범죄의 설교들과 범행들의 방송들 그리고 전도들을 해가며) 방송들을 내 보내고 가증스럽게 예수님의 사랑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마귀라고 모함들을 하여서 범행들의 설교들을 내 보내고 만행들의 전도들을 하여서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뉴스의 근거 기사들이다.
노무현 정권이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돌파를 한다고 하며 한나라당과 같이 '대연정'을 목적으로 일부분 공개가 되어져서 발표가 되어진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와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바로 극히 일부의 근거의 증거가 될 수가 있는 공개적인 자료들이다.
또한 김영삼 전대통령이 일본에 건너가서 한국의 모든 언론사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모두 다 탈세들은 물론이고 불법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엄청나며 자신이 입만 열면 한국의 사회는 혼란 속에 빠질 것이라는 기자 인터뷰를 일본에서 고의적으로 가지며 자신과 자신의 아들인 김현철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방송국들과 종교들인들에 대한 불만과 협박들을 동시에 표출들을 하다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에 의해서 모든 변호사 단체들과 사단체들이 직권남용으로 고소를 당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억들을 할 것이다.
북부지청은 물론이고 모든 검찰청들과 경찰청들 그리고 대검찰청 그리고 대법원에 프로펫 이 정연 님과 사단체들 그리고 올바른 조직들이 고소장들을 접수를 한 것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 2010년 까지 그리고 계속해서)
또한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블로그들과 카페에 근거의 공문들과 자료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내용들이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누구든지 쉽게 이 모든 만행들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다.
연예인들 그리고 연예 기획사들 또한 종교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과 같이 양의 탈들을 쓰고 있는 자칭 크리스찬들과 기독교인들 모조리 다 15년 전부터 자신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은 물론이고 탈세들과 뇌물들을 바쳐서 호의호식들을 하고 있는 범행들까지도 직권남용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들로 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분수에 넘는 권력의 자리들을 차지를 하고 범행들의 돈들로 권력들을 휘두르며 사형수들인 자신들의 가족들과 같이 호의호식들을 15년이 넘게 하고 있다. 미국의 악질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집단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만들고 나라와 국민들은 고통들 속에 실직들을 당하고 가족들은 파괴들을 당하고 있는대도 그것들은 만행들의 범죄의 방송들로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출세들을 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챙기며 자신들의 가족들과 같이 호의호식들을 하여 오고 있다.
미국의 백악관과 대사관 그리고 할리우드와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단체들과 (학교들, 기업들, 교회들, 교황청, 방송국들, 기타 등) 종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모든 나라들이 보는 가운데에 악질의 만행들을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계획적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은 물론이고 동족들과 국민들에게 저지르며 분수에 넘는 출세들을 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만행들로 번다고 하며 15년이 넘게 호의호식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신 병자도 못되는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일부인 KBS , SBS , MBC ,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 극동 아세아 기독교 방송국의 아나운서들과 앵커들이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과 방송법들 그리고 종교법들로 저지르며 모르쇠로 나라와 국민들을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며 우롱들을 하고 자신들이 생각을 해도 별것도 못되는 밑바닥의 것들이 (자신들을 포함을 하여서) 그러한 만행들을 저지르면서도 법들에 처벌들은 커녕 분수에 넘게 권력의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이 되며 원하대로 명예 교수들도 되고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다 할수가 있다고 하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헤헤 거리고 웃으며 지금도 저지르고 있으며 나라와 국민들을 더 잔인하고 잔악한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다.
저질에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도 마찮가지이며 신부들과 수녀들도 마찮가지이다. (특히 한국의 추기경)
1994년 전과 후에 교황청에서 한국의 천주교와 추기경을 어떻게 대우를 해 주었었는지 뉴스의 근거의 자료들로 비교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미국의 침례교와 감리교 그리고 장로교들도 한국의 기독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을 어떻게 대우해 왔고 또한 1994년 이후 어떻게 대우를 하고 있는지 근거의 뉴스 기사들을 찾아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미국의 할리우드가 한국의 딴따라들인 연예인들과 방송국들 그리고 연예인 기획사들을 어떻게 대우해 왔으며 또한 1994년 10월 이후 어떻게 대접이 달라졌는지 관련이 되어진 뉴스의 기사들을 날짜 별로 확인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그 모든 사형수들은 계획적으로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들과 호의호식들을 위해서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은닉들을 시키고 숨기기 위해서 나라와 국민들을 벌레들을 짓밟듯이 우롱들을 하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밀어 넣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다.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은 당연히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 아나운서들, 기자들, 앵커들, 프로듀서들, 제작진들, 사회자들, 프로그램 진행자들 모두 다 포함) 그리고 살인 고문 강도 테러 강간 사기 그리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의 사형수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의 살인 만행자 년들과 놈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또한 자칭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마귀의 새끼들 그리고 행동대원들인 밑바닥의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사기꾼 년들과 놈들인 국정원과 안기부의 ( 청와대와 백악관 그리고 CIA ) 보호를 받고 있는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때문에 내려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가장 밑바닥의 행동대원들인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악질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사형수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매매를 한다고 하는 것들 때문에 더 잔인하고 끔찍한 지옥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 또한 질병들과 전**들이 끝도한도 없이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에 임하고 있다.
또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거짓들로 조작들을 하며 모르쇠로 저질에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저지르고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님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분수에 넘는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고 있는 나라들과 악한 마귀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갈기 갈기 찢어서 발기며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가장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면서 말이다.
그것들은 신께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을 세상에 세우시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고 또한 은혜의 기적들을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에서 역사하시는 것들을 처음부터 알고 더러운 범죄들과 범행들로 (더러운 눈깔들로) 확인들까지 해가며 알면서도 계획적으로 만행들을 신과 신이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다.
성경의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하는 죄악들 인줄 알면서 말이다"
"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그것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에게) 동정심만 가져도 그것들이 당하고 있는 형벌들과 보복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토막들을 내어 개가 찢어서 먹게 하며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더러운 영혼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끝도한도 없이 그리고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숨을 쉴 틈이 없이 갈기 갈기 찢어서 미쳐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며 말이다! 당연히 그것들이 계획적으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진실들을 알고도 눈을 감는 것들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겨지고 토막들이 나며 개걸거리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계속해서 영원히 말이다."
오로지 멍청하고 무식한 악질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만이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그것들과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감당들을 하지 못하며 가증함들과 안일함들 그리고 거만함들과 교활함들 속에서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포악하고 무식한 형벌들과 보복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 또한 잔인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생체 실험들과 생화학 실험들 또한 해꼬질들과 억울함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난도질들로 개걸거리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더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로 개난도질들을 당하며 학대들을 당하고 해꼬질들의 장난질들과 우롱들을 당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들이 가지고 놀게 하며 계속해서 찢어 발길 것이다.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같음이 없이 말이다. 그것들의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15년이 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그것들과 같이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영원히 죽어 나가든지 아니면 신께서 세상에 세우신 그리고 이미 세상에 알려져서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고 계시는 프로펫 이 정연 님의 율법들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며 옮겨서 보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벗어나든지 자신들의 죄악들에 따라서 짐을 짊어지게 될 것이다.
문제를 해결들을 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악령들의 학대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서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로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할 것이며 갈기갈기 찢겨져서 지옥에 쳐박혀 가장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신의 율법들대로 그리고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들대로 말이다!
2010년 3월 30일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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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프로펫이 , 프로펫 이정연 님의 말씀들과 공문들 , 프로펫 이 님의 정책들 , 청와대의 국정원과 안기부 x파일과 살인자 년들과 놈들 , 악질에 가증스럽고 잔악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범죄자들인 망원 , 프로펫 이 님의 교육 정책들 , 백악관과 CIA의 x파일과 살인자들인 한국의 망원들 , 범죄은닉을위한모르쇠의범죄방송과설교들 ,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고문들 , 형벌들 중에 일부인 지진과 폭설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프로펫이,프로펫 이 정연 님의 말씀들과 공문들, 프로펫 이 님의 정책들,청와대의 국정원과 안기부의 x파일과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자칭 망원들, 악질에 가증스럽고 잔악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 프로펫 이 님의 교육 정책들, 백악관과 CIA의 x파일과 살인자들인 한국의 망원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과 범행들의 설교들, 살인미수의 사형수들이며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들이며 매국노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들의 하루 24사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간들과 강탈들 또한 파괴들과 해꼬질들 그리고 악들로 억울하게 만드는 것과 미쳐서 돌게 하고 폐인을 만들어서 길을 들여서 완전범죄로 죽이는 만행들,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죄악들대로 내리시고 계시는 형벌들 중에 일부인 지진과 폭설, 형벌의 재앙에서 벗어 날 수가 있는 신의 율법들의 말씀들의 명령들
살인미수의 사형수들인 한국의 망원들,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들인 한국의 망원들, 매국노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범죄 은닉들을 위한 범죄 방송들과 범행들의 설교들, 망원들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들, 망원들의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파괴들, 망원들의 학대의 해꼬질들과 강간들의 만행들, 망원들의 억울하게 만들어서 미쳐서 돌게 하는 만행의 고문들, 망원들의 폐인을 만들어서 길을 들여 완전범죄로 죽이는 만행의 고문들과 테러들, 1994년 15년 전부터 안기부 x파일로 시작이 되어진 망원들의 만행의 고문들과 테러들,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 x파일,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 망원들이며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방송인들과 수녀들 또한 신부들과 자칭 크리스찬들, 망원들인 연예인들과 방송 신문 기자들,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의 백악관의 CIA의 x파일,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
이정연 선생님의 편지 중에서, 미국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사회복지 개발연구소 1980년대 서일대학,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 망원들의 24시간 교대의 살인학살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학살의 테러와 강간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범행의 방송들과 범죄의 적그리스도인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교회들의 설교들, 이정연 선생님에 대해서 李政演 프로펫 이 Prophet Yi,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조작의 설교들, 1993년11월과1994년민주당빌클린턴대통령의요청으로교육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 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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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Nations and Peoples !
15년이 넘는 24시간 교대의 살인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의 학살들의 죄악들과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 그리고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범행들의 설교들과 방송들대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죽어 나가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테러들과 가정파괴들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완전범죄로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을 병들게 하여서 폐인을 만들고 완전범죄로 살인을 한다고 하며 24시간 교대로 더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잠을 못자게 하는 악의 고문들과 식사를 하지 못하게 하는 학살의 고문들 또한 가족들이 고통들 속에서 생활을 같이 하지 못하게 하는 교대의 난도질의 살인의 고문들을 숨을 쉴 틈이 없이 연결을 해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망원’) 교대로 저지르고 있다. ( 현재 시간 : AM 07 : 48 , Dec 25 , 2010 )
바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잔인한 난도질의 토막을 내는 살인들이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벌어질 것이며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에게 임하거라! 또한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학살의 살인의 난도질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모든 교회들에 임하거라! 또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 드나드는 모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에게 24시간 임할 것이며 모든 교회에 임하거라!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바로 바로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이 비교도 되지 않게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특히 한국의 가장 밑바닥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에게 한 마리 한 마리 임할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질병들과 전**들이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계속해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개 난도질들로 임하며 아무것도 처먹지 못하게 하여라!
오로지 악들과 악령들로 24시간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게 잔인한 고통들 속에 15년 전부터 몰아쳐서 개 난도질들을 쳐서 죽일 것이며 악의 눈깔과 대가리 (악의 생각들과 영혼) 그리고 아가리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잔인하게 죽여라!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썩을 쓰레기 통 안에 썩은 기생충의 썩은 똥도 안 되는 것들이니, 살인과 학살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사람의 흉내를 내고 처먹으며 생활들을 한다고 하고 있는 대로 더 잔인하게 난도질들을 쳐서 죽여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형벌들 또한 악들과 악령들을 생성을 시켜가며 24시간 난도질들로 잔인하게 죽일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살인들과 학살들 속에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빚더미와 이자들 속에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난도질들을 쳐서 죽여가며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고 모든 모든 죄악들의 살인과 학살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낱낱이 드러나게 하여라! 또한 24시간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로 반복들로 난도질들을 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미쳐서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개와 돼지가 악들로 가지고 놀게 하며 죽여라!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또한 보복들과 악들 또한 악령들로 죽어 나가며 나라와 국민들을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집구석들을 24시간 숨을 쉴 틈이 없이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또한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질병들과 전**들로 가장 잔인한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살인과 학살들로 죽일 것이며 일전 하나 처먹고 쓰고 있는 대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고통들 속에 죽여라! 또한 잠을 자고 세수를 하며 샤워를 하고 생활을 하며 사람의 흉내를 낸다고 하고 있는 대로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24시간 집구석들과 길거리 그리고 그 어디든지 간에 살인과 학살들 또한 살인과 학살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테러들로 죽일 것이며 그것들이 15년이 넘게 교대로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한 마리 빠짐이 없이 잔인하게 죽여 가며 병신들을 만들고 미쳐 돌게 하며 구경거리를 만들어라! 특히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자신들이 가난한 자들이라고 하며 살인의 학살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대로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한 마리 남김이 없이 무조건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살인과 학살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모든 살인과 학살들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잔인하게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이며 피의 거름 바다를 만들고 개와 돼지가 강간들을 하게하며 죽여라! 또한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잔인한 질병들과 전**들 그리고 돌연변이와 새로운 질병들과 전**들로 잔인한 학대들과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더러운 악의 영혼들은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미쳐서 돌게 하며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죽여라!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망원)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밑바닥의 더러운 살인자 년들과 놈들에게 집중적으로 임하거라!
당연히 신의 율법들대로 바로 바로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어서 살인과 학살의 잔인한 모든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피의 거름의 바다를 만들며 모든 죄악들을 드러낼 것이며 모든 나라들과 만민들이 두려움에 떨며 확인하게 할 것이고 구경거리를 만들어라!
또한 ‘아멘’ 이라는 단어와 성경의 구절을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15년이 넘게 난도질들로 살인의 학살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로 잔인하게 살인을 하고 학살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을 쳐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무조건 죽이며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무조건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는 악들과 악령들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또한 계획적으로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학살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또한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지옥의 형벌들 또한 보복들의 형벌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일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하며 더 잔인한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어떠한 나라이든 또한 사람이든지 간에 그것들과 똥물 한 방울이라도 매매를 하거나 사람의 대접을 해주는 것들 그리고 순간리라도 동정심을 가지는 것들도 모조리 다 그것들과 같이 죽일 것이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켜라! 또한 지옥에서도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기며 영원히 이를 갊이 있게 하여라! 오로지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가장 추악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강도들을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하여서 죽이는 것들과 가족들만이 그 형벌들에서 벗어 날 것이다. 아멘. 불변.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속에 죽어 나가며 밑바닥의 썩은 기생충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숨어서 더 악질에 살인과 학살의 난도질의 고문들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대로 한국과 미국에 집중적으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또한 율법들의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이 24시간 비교도 되지 않게 순감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개 난도질들로 임할 것이며 모르쇠의 모함과 거짓의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모든 사탄과 마귀의 교회들에 임하라! 24시간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또한 그것들의 가족들과 집구석들은 가장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가장 잔인한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가장 잔인한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서 지나가는 개도 알 수가 있게 한다. 자신들이 경험하지도 못하고 담당하지도 못하는 살인과 학살의 고통들을 감히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인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당하게 한다고 하며 미쳐서 날 뛰고 호의호식들을 15년이 넘게 하고 있는 대로 한 마리 빠짐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또한 재난들과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전**들 그리고 바이러스균들과 돌연변이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의 고통들 속에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갈기갈기 찢어 발겨서 죽여라! 또한 그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곧 나의 잔인한 보복들이 24시간 숨을 쉴 틈이 없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영원히 말이다! 아멘. 불변.
또한 성일인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때에 계획적으로 더 악질의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저질러 오고 있는 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특히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또한 친구라고 하는 것들과 그것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것들을 따로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는 악들과 악령들 또한 보복들로 잔인하게 찢어서 발겨 토막들을 내어서 죽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과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하며 죽여라!
24시간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학살과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죽일 것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것들을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죽여라!
또한 24시간 한국과 미국에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들과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혼혈아 (튀기) 한 마리 남김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과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으며 토막들을 내어서 죽일 것이고 마귀와 사탄의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모든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갈기갈기 찢어서 토막들을 내어서 가장 잔인한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계속해서 15년 전부터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돌아가며 개 난도질들로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살인과 학살들의 잔인한 고통들 속에 잔인하게 죽여라!
오로지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가장 추악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강도들을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하여서 죽이는 것들과 가족들만이 그 형벌들에서 벗어 날 것이다. 아멘. 불변.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망원) 15년 전부터 한 마리 빠짐이 없이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악령들로 죽이되 한 마리 한 마리 따로 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보복들로 그 어떠한 것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개 난도질들을 쳐서 24시간 쉼이나 똑같음이 없이 살인과 학살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아멘. 불변.
Dec 25 , 2010 ( AM 09 : 03 , Japan Time in south korea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프로펫 이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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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dewdrops/42840621 @ 재앙과 멸망의 원인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들 Email 보낸시간 : 2010-12-22 (수) 07:55:44 [GMT +09:00 (서울, 도쿄)]
* Christmas message from God
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Listen, Nations and Peoples !
15년이 넘게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으로 계획적인 살인의 고문과 테러 그리고 강간과 강탈 파괴 또한 가정파괴를 저지르며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범죄의 설교들을 지껄여대고 있는 너희 한국과 미국은 물론이고 신의 종인 나의 명령을 거역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과 악인들에게는 그 어떠한 크리스마스나 공휴일은 존재를 할 수가 없다.
오로지 더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형벌들의 학대들의 고통들이 잔인하게 임할뿐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한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또한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전**들과 질병들이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에게 바로 임하라! 24시간 살인의 고문과 테러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을 성일인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때에 더 악질에 잔인한 악들로 저질러 온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 집구석들과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은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악랄한 악들과 악령들이 임할 것이며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악들과 악령들이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임하라!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개 난도질들로 살인들을 하며 토막들을 내어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여서 죽일 것이며 뒈지는 것에 상관이 없이 더 잔인한 악들로 난도질들을 쳐서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15년이 넘게 24시간 숨어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이미 신의 종인 내가 명령을 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일요일 날은 무조건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형벌들 또한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질병들과 전**들을 생성을 시켜가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죽일 것이며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억울함들과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을 쳐서 피 거름 바다를 만들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잔인한 살인의 강간들과 빚더미 그리고 이자들의 고통들 속에 죽인다. 15년이 넘게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24시간 살인의 만행들을 저질러 오고 있는 것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개 난도질들을 쳐서 내장과 골이 티어 나오면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비교도 되지 않게 더 잔인하게 찢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또한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저질에 밑바닥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에 숨어 다니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또한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고문들을 해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죽여라!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게 계획적으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15년 전부터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한 마리 빠짐이 없이 죽일 것이며 그것들의 가족들과 집구석들 한 새끼 한 년 빠짐이 없이 피의 거름바다를 만들어서 죽여라!
집구석들은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악들과 악령들로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죽인다.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이미 성경에 예언이 되어져 있는대로 말이다.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는 자들은 그나마 살 것이며 따르지 않는 것들은 24시간 지옥의 형벌들 속에 개 난도질들을 당해서 뒈질 것이다.
계속해서 영원히 말이다. 지옥에서도 이를 갊이 있으리라! 아멘. 불변.
이미 성경의 말씀들대로 세상에 완전히 드러난대로 마귀와 사탄의 머리와 꼬리인 미국과 한국의 모든 년들과 놈들을 혼혈아 (튀기) 한 마리 빠짐이 없이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게 찢어서 발겨 고통들 속에 죽일 것이다.
이미 신의 종인 내가 명령을 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24시간 쫒아 다니며 악들과 악령들 또한 지옥의 형벌들 또한 보복들의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질병들과 전**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바이러스균들과 돌연변이들로 죽일 것이니, 한국과 미국의 년들과 놈들 특히 저질에 밑바닥에 기어 다니는 개도 못되는 한국의 년들과 놈들의 몸속에서 돌연변이들을 생성시켜서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이며 뿜어져 나오게 하여서 주위에 있는 것들도 모조리 다 같이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신의 종이신 나의 강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악하게 찍고 찢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이고 있는 나라들과 사람들은 살아나고 있으며 흥하고 있다. 그러나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는 것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에 가장 잔인하게 뒈지며 멸망과 멸족들을 당하고 있는 한국 그리고 미국과 같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죽어 나가고 있으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고 있다.
당연히 그 어떠한 나라이든지 간에 한국과 미국의 년들과 놈들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국의 혼혈아 한 마리라도 사람의 흉내를 내며 쳐 먹고 생활을 하게 하는 나라들은 한국 그리고 미국과 같이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이미 성경에 율법의 말씀들대로 예언이 되어져 있는 대로 말이다.
나의 명령대로 한국과 미국의 년들과 놈들을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보복들을 해가며 죽이는 나라들과 사람들은 재앙과 재난에서 벗어나고 있으며 흥하고 있다.
이미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이 지켜보고 확인을 해 왔듯이 말이다.
이 모든 일들도 홀로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그리고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시고 계시는 홀로 신 이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성경의 말씀에 이미 예언이 되어져 있다!
신께서 세상에 세우신 또한 세상에 내려 보내신 신의 종인 나,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에게 감사함을 표하지 않으며 예물을 바치지 않고 있는 너희 한국과 미국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나라도 축복된 크리스마스는 존재를 할 수가 없다. 그 가증함의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오로지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 또한 재앙들과 재난들이 난도질들로 쏟아질뿐이다.
마귀와 사탄의 살인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자칭 교회들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 그 어떠한 나라들의 교회들에게라도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살인의 고문들과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가증스럽게 감사함의 돈들을 가져다가 바치는 것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로 죽일 것이며 악령들과 악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이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따라다니며 임할 것이다. 너희들의 집들과 가족들 그리고 형제들과 자매라고 하는 것들과 집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에게도 말이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15년 전부터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형벌들 속에 죽일 것이며 태초부터 몰아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억울함들 속에 죽일 것이다. 지옥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학대들의 잔인한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있는 너희 가족들과 조상들 또한 너희들을 안다고 했던 모든 마귀의 새끼들도 말이다. 당연히 이미 성경의 말씀에 예언이 되어져 있는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신의 종인 내가 명령을 한 대로 지금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자신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고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사탄과 마귀의 소굴들인 모든 교회들 또한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에 교회들을 피의 거름 바다를 만들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킬 것이고 오로지 악들과 악령들로 밑바닥에 상상을 초월을 하게 짓밟으며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고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게 밑바닥에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겨 죽여라!
가장 저질에 한국의 년들과 놈들 중에서도 계획적으로 가장 밑바닥에 무식한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고용들을 하여서 신과 신의 종인 나를 병신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웃음거리를 만들고 24시간 교대로 살인의 고문들과 테러들을 저질러서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나를 반 미치게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고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니, 오로지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는 악들과 악령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게 피의 거름 바다를 만들어서 죽여라! 24시간 오로지 악들과 악령들을 더해서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라! 아멘. 불변.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Dec 22, 2010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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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와 시간은 밑에 링크를 클릭을 하면 확인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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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dewdrops/42680687 @ 연평도 사격훈련을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주가조작을 하고 있는 범행자들 북조선과의 위험한 관계를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주식 조작들을 하여서 살인 범죄의 만행에 범행들로 돈들을 챙기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모조리 다 공개로 처벌들을 할 것이며 모조리 다 조사들을 하여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거짓과 조작의 모르쇠와 모함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에 살인과 고문 그리고 테러와 강간과 강탈 파괴를 하루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저질러 오고 있는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사형수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형제, 자매들의 집구석들 또한 그것들의 친척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까지 모조리 다 가장 잔인한 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고문들과 강탈들 또한 파괴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 그리고 억울함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24시간 교대에 비교도 안되게 무식에 잔인한 난도질들로 살인, 살육, 도살, 강간, 강탈,파괴, 가정파괴, 학살, 고문해서 죽여라! 지금부터 연결해서 나열이 되어지는 것들 다 죽여라! 1994년부터 MC 방송국 프로그램 진행자들, 프로듀서들, 제작진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들과 놈들, 목사들, 신부들,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아나운서들과 앵커들, 기자들, 정치인들, 전 대통령들,현 대통령, 전과 현 대통령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하수인들, 특히 아나운서나 앵커 출신의 국회의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그것들의 하수인들인 방송인들과 기자들, (국정원, 안기부, 기무사, 군인, 검찰, 경찰, 법원) 기타 등, 이미 내가 명령을 한 (블로그 안의 글들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찾아서 실행을 하여라!)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한 마리 빠짐이 없이 폐인들을 만들어서 모조리 미쳐서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 속에 죽여라! 그것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과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2010년 12월 20일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연평도 사격훈련 1시간 진행후 사실상 종료(2보) 연합뉴스 | 기사전송 2010/12/20 15:39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20일 오후 2시30분께 시작된 연평도 해상사격훈련이 3시30분께 사실상 종료됐다고 군 관계자가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계획된 사격 훈련은 사실상 끝났다"면서 "지금은 추가 도발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태그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이정연 선생님에 대해서 李政演 프로펫이 Prophet Yi,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문학잡지 현대문학사조 이정연 선생님의 글,이정연 선생님 글 영혼과 모습이 가장 사람다워질때,사회 복지개발 연구소 1980년대 서일대학,미국 텍사스주 한글학교 운영 킬린 그리고 벨튼 텍사스,미국 CTC 센트랄 텍사스 칼리지 연수
삭감했던 국정원과 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박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 예산만, 살인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가 세금을 내지 않는 죄악, 살인자인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대한민국 국정원의 x파일에 대한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김무성 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살인자들인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과 가정파괴,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의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범죄방송 범행의 설교를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사형수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그것들의 형제 자매들, 망원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과 미국의 악질에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살인, 강도, 고문, 강간, 강탈, 파괴, 조작 설교, 사기꾼, 범죄 방송의 사형수들인 목사라고 하는 범죄자들의 사모들과 그것들을 따라다니며 같이 가증스러운 사람의 흉내를 내고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범죄자 년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망원들 중에 일부)
---- 중 략 ----http://blog.paran.com/prophetyi/42675056
@ '연평도 위성사진' 오보 소동...주범은 한국계 미국인 / 한국과 미국을 범죄자의 소굴로 만들어 놓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 또한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모르쇠의 범행의 조작의 설교들과 방송들 이 일은 미국의 하수인이며 악질에 더럽고 추잡스러운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가정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과 같은 놈과 살인 범죄자들의 소굴인 CNN 한국지국과 미국의 본사에서 고의적이고 계획적으로 공작과 조작을 하여서 저지른 일인 것 같다. 이러한 범죄들을 제대로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수사를 하고 있지 않은 이유는 바로 미국과 한국의 백악관과 청와대가 15년이 넘게 악질에 살인의 만행들을 국가보안법으로 사람들 모르게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에 있는 한국대사관 그리고 미국대사관에 있는 일제시대의 완장을 채운 한국계 직원이라는 악질에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직원이라는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 또한 CIA와 FBI 요원으로 있는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을 공개로 철저히 수사를 해야만 할 뿐만 아니라 그것들의 살인의 만행들을 천하에 공개를 하며 처벌들과 보복들을 당하게 해야만 한다. 당연히 그것들은 사형수들이니 공개로 철저히 응징을 당하게 하여야만 할 것이며 사형법을 바꾸어서라도 그것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 만행 또한 호의호식들을 해 온 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잔인하게 짓밟아서 공개로 처벌들을 해야만 한다. 근거의 자료들과 국제 공문들 그리고 뉴스 기사들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은 http://blog.paran.com/prophetyi 에서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가증스러운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그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형제 자매라고 하는 것들까지도 잔인하게 죽일 것이다. 꼬락서니에 넘게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드러내어 놓고 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쉽게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여서 호의호식들을 하겠다는 (공권력과 돈들로) 것들은 이 세상부터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응징으로 24시간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다. 곧 모든 것이 공개가 될뿐만 아니라 가장 밑바닥의 더럽고 추잡스러운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을 피 거름바다를 만들며 응징하며 보복을 하고 형벌을 내리는 것을 만민이 보게 될 것이다.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연평도 위성사진' 오보 소동...주범은 한국계 미국인 | 기사입력 2010-12-19 10:30
[앵커멘트] 지난 연평도 포격 사건 당시 인터넷에 가짜 연평도 위성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있었습니다. 당시 CNN 등 일부 언론이 이 사진을 그대로 보도해 오보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문제의 사진을 유통시킨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한국계 미국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준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커먼 연기가 푸른 들판 위를 뒤덮었습니다. 연평도 포격 사태가 터진 지난달 23일. 인터넷 사이트에 연평도 위성사진이라며 올라온 이 사진은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하게 퍼져나갔습니다. 급기야 국내 지상파 방송과 CNN 등 주요 언론에까지 연평도 포격 현장의 위성사진이라며 대대적으로 보도됐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사진은 연평도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라크 폭격 위성사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곧바로 수사에 나섰고, 이 사진을 유포시킨 사람은 한국계 미국인 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녹취:김영대, 서울중앙지검 첨수2부장]
"바그다드 폭격사진을 연평도 포격사진인 것처럼 가장해서 올린 미 군인은... 이 사진을 구글에서 다운 받아서 문제가 된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했다고 합니다." 미 육군 이병으로 밝혀진 이 남자는 가짜 사진인줄 알고 인터넷에 유포시켰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오히려 언론은 왜 확인도 안하고 보도를 하냐고 따져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 미군이 전기통신기본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미군 측에 위법 사실을 알리고 처분 결과 통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밖에도 '연평도 포격사태'와 관련해 예비군 소집 등 허위문자를 보낸 사례 60여 건을 적발해 2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전준형입니다.
--------------- 중 략 ----------------- http://blog.paran.com/alona/42482900 @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15년이 넘게 저질러지고 있는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그리고 가정파괴와 모르쇠의 범행들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모르쇠의 범죄들의 설교들을 위한 국가 예산들 (국민의 세금들) 그리고 미국에 아부를 떨고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한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의 살인 강도 즉 사형수 년들과 놈들 또한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힘의 횡포와 압력 - 밑에 있는 뉴스의 기사들과 블로그 안에 작성이 되어져 있는 근거의 뉴스들과 내용들을 밑에 링크들을 클릭들을 하여서 확인들을 해 보기 바랍니다. 다시 말을 하는데 그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살인 만행들의 일들을 그대로 보고만 있으면 그것들과 같이 죽는다. 당연히 '희망'이나 '은헤' 그리고 '축복'이나 '용서' 라고 하는 사람의 단어들을 썩은 악의 대가리와 눈깔로 굴리기만 하여도 더 잔인한 지옥의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겨질 것이다. 계속해서 말이다. 15년 전부터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또한 그것들의 형제들과 자매들 또한 매매를 한 것들과 안다고 하는 것들 그리고 이웃이라고 하는 것들도 그 마귀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함께 잔인하게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그것들이 계획적으로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홀로 공평하시고 의로우선 신의 율법의 강령이시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에 명령이시다 ! 이미 예언이 되어져 있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성경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는 것들은 살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지옥에서도 영원히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너희 더럽고 추잡스러운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이 예수님을 함부로 여기고 악하게 이용을 하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을 거짓들과 조작들로 모함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로 비하를 시키고 권력과 돈도 없다고 해가며 우리가 모여서 한명을 죽이면 된다고 하며 15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너희 한국과 미국은 성경에 예언이 되어진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킨다. 이미 15년 전부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께서 3년을 말씀을 하시며 신의 율법들의 성경의 말씀들로 명령하신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개 난도질들을 칠 것이다. 성경의 말씀대로 마귀의 머리와 꼬리인 미국과 한국 곧 용의 머리와 꼬리인 사탄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바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고통들 속에 비교도 되지 않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킨다. 아멘. 불변. 201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전 후 해서 한국과 미국 특히 한국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보복들이 임할 것이다.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모든 악들의 살인의 만행들을 모든 나라들과 만 백성들이 보게 할 것이며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로 피 거름 바다를 만든다. 아멘. 불변. 지금 당장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그리고 가정파괴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교회에 숨어서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특히 NBC 방송국에 제이 레노) 또한 그것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집구석들을 가장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할 것이며 길거리에 활보를 하고 다니고 있는 것들은 더 잔인하게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서 죽일 것이고 염산과 황산을 얼굴과 몸에 퍼 부어서 태워 녹여 죽여라! 또한 죽이며 더 잔인한 보보들의 악들로 학대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학살해서 죽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킬 것이고 억울함들의 빚더미와 이자들 속에 24시간 생성시켜가며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생체실험하며 테러와 고문들 속에 죽여라! 뒈져 있건 말건 더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어서 발겨라! 그것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하루 24시간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사람의 흉내를 내는 것들은 (아가리, 표정, 대가리, 눈깔, 몸짓, 일거일동, 기타) 더 잔인하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또한 나라와 국민들을 계획적으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대로 더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토막들을 내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라! 하루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말이다. 너희들에게는 선택의 여지도 없으니 바로 행동으로 실행들을 해야만 할 것이다. 살인 고문 강간 강탈 파괴의 모든 악들로 악날하게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15년이 넘게 쳐먹으며 호의호식하고 있는대로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의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지금부터 연결해서 나열이 되어지는 것들 다 죽여라! 1994년부터 MC 방송국 프로그램 진행자들, 프로듀서들, 제작진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들과 놈들, 목사들, 신부들,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아나운서들과 앵커들, 기자들, 기타 이미 내가 명령을 한 (블로그 안의 글들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찾아서 실행을 하여라!)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한 마리 빠짐이 없이 폐인들을 만들어서 모조리 미쳐서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 속에 죽여라! 그것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과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2010년 12월 15일 李 政 演 ( 이정연 ) alona , yj7373 , aloan , ProphetYi , jung_yon_2000 , David_prophetyi , 프로펫 이 , Prophet Yi ---------------------------------------------------- * 최근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박지원 "삭감됐던 국정원·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뉴시스] 2010년 12월 14일(화) 오전 10:28 |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4일 예산안 파동과 관련해 "민간인 사찰만 하는 국가정보원, 국군 기무사령부 등의 예산은 삭감된 것도 다시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비판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분노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형님 예산, 영부인 예산, 박희태 국회의장 예산, 이주영 예결위원장 예산 등이 블랙홀이 돼 결식아동의 급식비, 심지어 어린이집 보육교사수당으로 지금까지 지급된 예산마저도 삭감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와중에 본분을 지키지 않고 민간인 사찰만 하는 국정원, 기무사 예산은 심의과정에서 삭감된 것도 다시 원안대로 통과를 시켰다"며 "폐지됐던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사찰팀도 부활하는,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한나라당은 서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당 대표와 장관이 막말을 주고받고 있다"며 전날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만남에서 갈등이 표출된 점을 거론한 뒤 "이런 와중에 종교계마저도 분란에 휩싸이고 있다. 대통령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순간이 됐다"고 꼬집었다. 그는 국방부가 육군사병의 군 복무기간을 21개월로 동결시키기로 한 데 대해 "안보 무능을 청년들의 피와 땀으로 때우려는 안일한 인식"이라며 "군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진행하며 군을 현대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군에 안 갔다온 사람들이 군 정책을 수립하면서 국가 백년대계를 흔들고 있다"며 "복무기간을 2014년에 18개월로까지 단계적으로 줄이려던 것을 다시 늘리려는 것은 군을 현대화, IT화 하지 않고 50년 전의 군 행태로 되돌리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한구 "박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예산만" [데일리안] 2010년 12월 14일(화) 오전 11:31 | [데일리안 김현 기자] ◇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형님예산’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다른 실세 예산하고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고 말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14일 민주당 등 야당이 이번 예산안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 지역구의 예산이 증액된 것을 두고 ‘형님예산’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포항·경북 예산만 갖고 ‘형님 예산’이라는 식으로 공격하는 것은 조금 무리”라고 주장했다. 대구 출신인 이 의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다른 실세 예산하고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에 속칭 실세 예산이 들어간 지역은 목포(박지원), 순천(서갑원)도 있고, 창원, 마산, 부산, 양산, 포항 등 묘하게도 남해안 벨트가 됐다”면서 “남해안 벨트에다 (정부가) 토목 예산을 줄인다고 배정해 놨는데, 이것을 늘려놓은 게 국회다. 이런 부분에서 같은 잣대로 반성을 해야지 자기 허물은 안 보고 남의 허물만 공격하는 듯한 인상을 주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대구는 이번에 (증액이) 거의 없다”고 밝힌 그는 “이런 북새통에 다른 지역하고 불균형하게 자기 몫만 챙기면 지도자로 인정을 못 받게 된다”면서 “이런 점에서 이번에 거론됐던 실세들은 반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민주당이 전날 예산안 수정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것과 관련, “지금 단계에서 (예산안을) 수정하려면 행정부 집행 단계에서 자율조정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만일 국회가 용인하게 되면 나쁜 선례가 된다”며 “국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행정부가 일부 수정해서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선례를 남기면 나중에 예산심의하는 것도 다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국회로선 굉장히 채택하기 어려운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추경예산안 편성 주장에 대해선 “여야간 타협할 내용을 대략 정하고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면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그렇게 안 돼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하려면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 된다. 이번에 싸움했던 축소판을 더 벌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한나라당 요구예산이 누락됐기 때문이 아니라 설익은 예산의 변칙처리, 실세 지역구에 토목예산을 챙기는 내용으로 예산이 처리됐다는데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며 “2012년 총선 참패와 이명박 정부 레임덕이라는 위기감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당 지도부가 너무 자기 자리를 추구하는 형태로 움직이면 당은 큰 피해를 본다”면서 “예산 처리의 책임자는 원내대표이지만 그동안 당에 대해 쌓였던 불만이 같이 터져 나온다면 책임질 사람은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홍준표 최고위원이 제기한 정부.여당 재편론과 관련, “청와대 생각이 바뀌지 않는데 무엇을 어떻게 재편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지금의 당지도부라도 생각을 바로 잡고 당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챙기면 굳이 재편까지 얘기가 안 나올 것이고, 그게 안되면 바뀌어야 한다는 여론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 김현 기자]
------------- 중 략 ------------- @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용서 받지 못할 범죄자들에 (방송인들에) 대해서
http://blog.paran.com/alona/4769227 @ 대한민국 국정원의 x 파일에 대한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http://blog.paran.com/alona/7622807 @ FTA 비준 무산에 대한 기사를 읽고 http://blog.paran.com/alona/4616293 @ 김영삼 전 대통령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이후 http://blog.paran.com/alona/5254679 @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보안법 http://blog.paran.com/alona/5353929 @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http://blog.paran.com/alona/7453736 @ 아직도 나라와 사회를 망하게 만들고 국민들을 고통 속에서 죽이고 있는 적 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에 대한 기사들 중에서 http://blog.paran.com/alona/17534298 @ 재앙과 멸망의 원인 /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조작 방송 설교들의 범죄자들인 미국과 한국의 망원들
http://blog.paran.com/alona/37795290 @ 적 그리스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개독교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죄악들에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대해서 http://blog.paran.com/alona/22972264 @ 프로펫 이님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http://blog.paran.com/alona/16939327 @ "YS에 도청내용 매주 보고" http://blog.paran.com/alona/7964674 @ "김현철씨 도청내용 보고받았다" http://blog.paran.com/alona/7950117 @ <안기부 과학화 내세워 실제론 `권력 시녀'> http://blog.paran.com/alona/7918800 @ 美 '불법도청' 논란 가열… '부시 탄핵'까지 거론 http://blog.paran.com/alona/7875825 @ 국정원 직원들 `도청자백' 녹음ㆍ녹화 http://blog.paran.com/alona/7821358 @ 삼성 ‘모르쇠 전략’ 에 넘어간 검찰? http://blog.paran.com/alona/7821339 @ 소도 웃을 한나라당의 도청 손배소 http://blog.paran.com/alona/7821287 @ “노무현 정권도 불법도청” 의혹 구체 제기 http://blog.paran.com/alona/7748842 @ `국정원, 황 교수 돈 전달 심부름 시인'
http://blog.paran.com/alona/7610397 @ 도청 실무직원 전원 불입건 http://blog.paran.com/alona/7608877 @ 불법 알고도 도청 ‘면죄부’ 논란 http://blog.paran.com/alona/7608873 @ "국정원 직원들 자백해 어쩔 수 없이 시인했다" http://blog.paran.com/alona/7586970 @ 도청전담 ‘8국’ 국정원서도 기피부서 http://blog.paran.com/alona/7570616 @ [임동원-신건씨 구속 수감]상시도청 1800명 누구인가 http://blog.paran.com/alona/7502265 @ "기자가 비위 사주 경호원 노릇까지 하다니…" http://blog.paran.com/alona/7403809 @ 신건 씨, 검찰 조사 앞서 '증거인멸 시도' 드러나 http://blog.paran.com/alona/7345519 @ KT, 전담직원두고 불법도청 협조 http://blog.paran.com/alona/7345499 @ 임동원 "한마디도 안할 것" http://blog.paran.com/alona/7333741 @ 도청전담팀 3교대 ‘24시간 풀가동’ http://blog.paran.com/alona/7229403 @ 드러난 엿듣기 ‘빙산의 일각’ http://blog.paran.com/alona/7229397 @ MC 이상벽이 지난 3일 경북 상주에서 참사를 빚었던 MBC '가요콘서트' http://blog.paran.com/alona/6113239 @ 과학보안국에서도 '도청' http://blog.paran.com/alona/5196454 @ "미림팀, 상부지시로 다른 업무에도 동원" http://blog.paran.com/alona/5218047 @ “도청테이프 상상초월할 내용 담겨” http://blog.paran.com/alona/5283213 @ "미림팀 배후는 김현철씨" http://blog.paran.com/alona/5263636 @ 미림팀장 공모씨, 퇴직 후 '호화 생활' http://blog.paran.com/alona/5236271 @ 안기부 출신의원 미림팀 몰랐나 모른체 했나 http://blog.paran.com/alona/5256133 @ 다른 도청조직도 있었다 http://blog.paran.com/alona/5225685 @ "똑같은 X파일 녹취록이 또 있네" http://blog.paran.com/alona/5323411 @ <안기부 X파일 파문>시한폭탄 ‘국사모’ http://blog.paran.com/alona/5323312 @ X파일 관련 정치인, 특검공방 되풀이하며 진상규명 외면 http://blog.paran.com/alona/5288698 @ 공소시효 외국사례-獨 ‘반인륜 계획살인’ 시효없애 http://blog.paran.com/alona/5394504 @ 공운영 前미림팀장 퇴직때 훈장 http://blog.paran.com/alona/5443123 @ 도청 및 학살의 고문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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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3차 내용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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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C 기독교 라디오 극동 방송에 보낸 2번째 내용증명
(구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
http://blog.paran.com/alona/14974422
@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악질의 공권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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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집단인 kbs 한국방송에 대한 근거의 내용들과 기사들 그리고 자료들 중에서 http://blog.paran.com/alona/32001410 @ kbs 한국방송 공개여부 결정기간 연장 통지서 / 2008년 8월 7일 http://blog.paran.com/alona/27406431 @ cbs 기독교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No 3 http://blog.paran.com/alona/27185764 @ kbs 한국방송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No 3 ( 청와대와 구 안기부인 국정원 x파일 ) http://blog.paran.com/alona/27326688 @ 이명박 서울 시장에게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 편지 (2005년 7월 20일) http://blog.paran.com/alona/23417153 @ 방송위원회 최민희 부위원장 귀하 (빠른등기) http://blog.paran.com/alona/12567470 @ (근거 자료들) 민주당 장상 대표 에게 2007년 2월 2일 http://blog.paran.com/alona/18345217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http://blog.paran.com/alona/11093384 @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국정원과 cia 또한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의 살인자들과 No 20 http://blog.paran.com/alona/8933015 @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국정원과 cia 또한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의 살인자 No 8 http://blog.paran.com/alona/8578020 @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을 분수에 넘는 자신들의 욕심의 권력과 출세 그리고 http://blog.paran.com/alona/8596741 @ 범죄자들의 집단이며 소굴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에 대한 근거 자료 기사들 No 2 http://blog.paran.com/alona/8155268 @ 범죄자들의 집단이며 소굴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에 대한 근거 자료 기사들 중에서 No 1 http://blog.paran.com/alona/8155249 @ 백악관과 청와대의 공권력으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http://blog.paran.com/alona/7622686 @ 미국의 방송국들, 종교들, 정치인들과 함께 동족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1 http://blog.paran.com/alona/7461095 @ 위키리크스 폭로 “美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http://blog.paran.com/alona/41780764 @ 위키리크스 폭로 / "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고문 은폐" http://blog.paran.com/alona/41793476 ---------------- 중 략 ------------------ [특집 한국교회 부끄러운 과거①] “일제시대 교회, 민족배신 솔선수범”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9-18 16:01]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가 최근 친인인사 3090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 사회의 친일 청산 작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인사들의 명단 발표는 일부 보수 단체들의 강력한 저항을 받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성숙한 국민들과 단체들의 자기 반성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친일인명 사전 명단 발표 후 벌어지고 있는 자기 반성의 일환으로 총 2회에 걸쳐 한국 개신교계의 자기 반성을 보도하기로 했다. 2회에 걸쳐 게재될 이 글은 기독교 전문 인터넷 매체인 뉴스 앤 조이가 고려신학대학원 최덕성 교수의 글을 게재한 것이다. 뉴스 앤 조이와 본보는 기사 공동 게재 계약을 맺고 있다 [편집자 주]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예정자 3090명의 명단이 발표되자 기독교 일각에서는 이를 겸허하게 반성해야 한다는 반응이 있었다. 그러나 한국교회언론회라는 단체는 친일명단 발표가 ‘단죄’의 성격을 띠어서는 안되며, “치열한 역사의 현장에서 발생한 불행한 과거에 대해 현재의 잣대로 재단할 수 없다”는 상투적인 반응을 보였다. 천도교 대표자가 명단 발표와 더불어 “천도교의 과거 친일 행적을 참회하며 민족운동의 전통을 이으려 한다”고 발표한 것과 대조적이다. 한국교회가 과거사에 대해 전체적으로 참회가 부족했고 지금이라도 신앙조상들의 잘못을 참회할 필요가 있다는 데는 공감대가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참회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르다. 교회가 친일행각을 한 기독교인의 명단을 공개한다고 참회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민족과 사회의 양심의 교사다운 처신을 위해서 먼저 무엇을 참회해야 할 것인가를 검토해야 하고 그 점에 대해 한국교회 전체가 공감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신사참배를 친일행위의 전부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 신사참배만을 주로 거론해 왔다. 한국교회가 참회할 과제는 우상숭배의 죄만이 아니다. 배교, 이교개종, 신도침례, 백귀난행-친일행각, 민족배신, 비인도적 행각 등 청산해야 할 죄가 많이 있다. 한국교회가 양심의 교사다운 정체성을 회복하고 민족과 사회를 위한 양심이 교사다운 정체성을 회복하자면 아래의 열 가지를 공적으로 참회해야 한다. 1. 신사참배, 우상숭배, 황거요배, 신도예배
한국교회는 1938년 말부터 1945년 여름까지 우상숭배, 곧 신사참배를 했다. 교회 대표자들과 총회원과 노회원들이 열을 지어 신사(神社)에 가서 신도교의 예배 대상인 일본 신(神)을 참배했다. '가미나다'라고 하는 이동식 신사를 교회당 안 동편에 두고 신도들은 그것을 향해 예배했다. 제1부 예배로 신도예배를 드렸고, 제2부 예배로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했다. 일본의 신을 향하여 기도, 소원간구를 드렸으며, 그 예배는 찬양-손뼉, 예물 바치기, 황국신민서사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일제는 신사참배를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민의례라고 해석했다. 일제는 신도교를 국교로 삼은 종교국가였다. 정부가 이 국가종교와 그 사제를 관장했다. 일제는 신도주의(Shintoism)를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을 침략했다. 신사참배는 국민의례였지만 그것은 일본민족주의에 토대를 둔 국가종교, 신도교의 우상숭배 의례였다. 일제말기의 한국교회와 주한 선교사들과 일본의 종교인들은 신사참배의 제의성(Cultic Nature)과 우상숭배의 성격을 간파했다. 일본인 학자들도 그것이 종교행위이며 우상숭배라는 것을 규정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한국교회는 그것이 명백한 우상숭배 행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신사참배가 제1계명과 제2계명에 저촉되는 이교 제례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다. 황거요배, 동방요배도 신사참배에 버금가는 이교예배 행위였다. 주일날 신자들은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정오 사이렌 소리가 나면 일제히 일어서서 동쪽을 향해 절을 했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 사이에는 그것이 ‘살아 있는 임금’을 향한 신하와 백성의 예(禮)인가 아니면 우상숭배인가 하는 견해의 불일치가 있었다. 당시의 일왕은 ‘천황’이라고 하여 신격화 되고 있었다. 천황의 ‘천’(天)은 종교성을 가진 단어이다. 그러므로 ‘천황’에게 절하는 것은 예배하는 행위로 풀이할 수 있다. 로마제국 시대의 황제숭배와 같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신사참배가 국민의례이지 종교[제의]가 아니라는 일제의 해석을 받아들였다. 교회가 ‘국가의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것이다. 일제의 기만적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것은 한국교회가 국가권력에 무작정 굴종하는 전례가 되었다. 이러한 전통은 한국교회가 이승만 정권의 반공이데올로기와 군사정권 하의 철권통치 이데올로기를 수용하거나 그것에 대한 저항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사참배와 관련하여 한국교회는 (1)우상숭배, 동방요배, (2)신도예배, (3)그리고 이것들이 종교제의가 아니라 국민의례라고 교인들을 기만한 일, (4) 일제의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일, (5) 일제의 교회 간섭을 허용한 것 등을 참회해야 한다. 2. 신도침례
한국교회의 대부분 목사들은 ‘목사연성회’라는 이름의 단체에 가입했다. 이 단체의 회원들은 서울의 한강, 부산의 송도 등 전국의 강과 바다와 호수에서 신도교의 결례의식인 ‘미소기’(神道淸淨)를 행했고 이른바 ‘계’(契)를 받았다. 이것은 신도의 신주(神主)가 더러운 옛 것, 비일본적인 것, 비신도적인 것, 기독교적인 것을 씻는다는 의미를 지닌 의식이었다. 신도 사제가 ‘천조대신보다 더 높은 신은 없다’고 고백한 사람에게 베풀었다. 불교와 신도교에서 계를 받는다는 것은 개종을 의미한다.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목사들이 신으로 숭앙되는 천조대신(天照大神)의 이름으로 신도침례를 받았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은 기독교인이 신사참배 하는 목사, 신도침례를 받은 목사에게 세례를 받지 못하도록 했다. 광복 후 재건교회 일부 신자들은 이들이 베푼 세례의 효용성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신교회 지도자들은 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 3. 신사참배인식운동, 신사참배권유운동, 밀고
한국교회가 우상숭배와 친일행각을 한 것은 마지못해, 불가피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교회는 친일파 인사들의 주도로 ‘신사참배인식운동’, ‘신사참배권유운동’을 전개했다. 신자들과 목회자들에게 시국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지도록 선전하고 신사참배를 권유했다. 경남노회의 경우 임원들은 거창에서 신사참배거부운동을 펼치는 주남선 목사에게 찾아가 신사참배를 권유했다. 1939년 김길창 목사와 김ㅇ일 목사가 찾아가 신사참배를 행할 것을 권했다. 부산과 거창은 그 시대의 교통형편을 고려하면 아주 먼 곳이었다. 주남선이 거절하자 그들은 강변에 나가 함께 이야기를 좀 하자고 제안했다. 주남선은 “그 일이라면 더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일로는 대화를 할 수 있지만, 신사참배에 대하여는 두 말할 여지가 없습니다”고 답했다. 장로교 총회는 1942년 2월에 이른바 대동아전쟁의 목적을 알리고 기독교인들이 전쟁에 협조하도록 설득하려고 연사를 5개 반으로 편성하여 파견하고 지방 시국 강연회를 개최했다. 신사참배거부자들을 찾아다니며 참배를 권고하고 '애국자'가 되라고 강권했다. 친일파 목사들은 경찰을 대동하고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동료 교역자들과 신도들을 찾아다녔다. 발견 즉시 “이 자가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자이다”고 고발하여 형무소로 끌려가게 했다. 총회 산하 노회들은 신사참배거부자들을 제명, 파면시켰다. 최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솔선수범하여 저지른 ‘신인공노할 무서운 범죄’ 일부를 소개한다. 어느 목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신앙의 지조를 지키기 위해 고향산천을 등지고 북만(北滿)으로 이거(移居)한 신자들에게 일본의 경찰을 앞세우고 찾아와서 “이 사람이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자”라고 고발했다고 한다. 최훈은 그때 붙잡혀 옥고를 치른 바 있는 은기호 집사 증언을 예로 든다. 교회 지도자들이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성도들을 왜경에 고발하여 붙잡아 가도록 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신인공로(神人共怒)할 무시무시한 죄악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일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마지못해 한 것이 아님을 말해준다. 광주의 어느 큰 교회 담임목사는 자기 교회의 장로 한 명을 일경에 고발했다. 그 장로는 끌려가 극심한 고문을 당했다. 담임목사가 고발한 이유는 그가 교회가 시행하는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피하기 위해 예배가 시작한 30분 뒤에 참석했다는 것이었다. 서울에서 40년 동안 목회를 한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는 그 교회를 관할하는 왜경이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틈을 이용하여 주일예배를 신사참배 없이 끝마쳤다. 동방요배도 하지 않고 황국신민서사도 외우지 않은 채 예배를 ‘은혜롭게’ 끝냈다. 이것을 지켜본 다른 목사가 예배 직후 관할 경찰서에 이를 고발했다. 담임목사는 그날 경찰 유치장에 갇혔고, 며칠 동안 구금되었다. 노회는 그 목사를 파직시키고 강제로 축출했다. ‘순정 일본적 기독교’로 개종한 목사들은 물 찬 제비처럼 일제통치를 좋아했다. 경쟁적으로 신사참배와 친일행각을 솔선수범했다. 4. 배교, 이단화
한국교회는 일제말기에 배교(背敎)했다. ‘굴절’, ‘훼절’, ‘변절’의 차원을 넘어 고대 이단 마르시온주의에 버금가는 이단성을 보였다. 교회는 “천조대신이 높으냐? 여호와 하나님이 높으냐?” 하는 질문에 천조대신이 더 높다고 하는 문건에 서명을 해서 관청에 제출했다. 교리와 신학을 변개(變改)했다. 신론, 인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을 개편했다.
성경을 편집하여 구약성경과 요한계시록을 제거했다. 찬송가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재림과 통치와 하나님나라에 관한 찬송, ‘만왕의 왕 내 주께서’ 등을 삭제하게 하고 부르지 못하도록 했다. 장로교 총회장은 ‘전향성명서’라는 배교신앙고백서를 발표했다. 군소교단들은 전향성명서를 발표하고 자진 폐쇄했다. 일제의 강압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은 사실이지만 주께서 피 흘려 산 교회를 저항 없이 폐쇄하거나 ‘일본기독교’라는 이단집단에 통폐합시킨 것은 참으로 불충행위였다. 친일파 목사들은 광복 후에 “우리는 교회를 지켰다”, “경찰통치 아래서도 한국교회는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과연 그들이 지킨 ‘교회’는 무엇인가? 그 당시의 한국교회는 ‘천조대신의 교회’였다. 교회의 본질에 해당하는 사도성, 보편성, 단일성, 거룩성을 상실했다. 유서 깊은 기독교의 교리, 신앙고백을 버렸다. 배교한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마르시온주의에 버금가는 이단 집단을 교회라고 보는 것은 잘못이다. 통일교회, 바하이교회, 천부교회(박태선)처럼 이름만 교회였지 참 교회는 아니었다. 한국장로교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했을 때 주한 장로교선교회들(미국북장로교회, 미국남장로교회, 호주장로교회)은 한국교회와의 관계를 단절했다. 협력-자매 관계를 철회했다. 그 당시의 한국교회를 참 교회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이 배교하는 교회에 저항하여 진짜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고 노회를 조직하고자 한 것은 종교개혁자들의 교회관과 일치했다. 신사참배거부운동을 노바투스주의나 도나투스주의와 동일시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5. 백귀난행, 부일협력
한국교회는 적극적으로 부일행위를 했다. 성전(聖戰)이라는 이름의 악의 전쟁에 협조했다. 신의주에서 모인 장로교 총회는 교회조직을 전쟁보조 기구로 개편했다.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회록에 따르면 장로교회는 1937년부터 3년 동안 국방헌금 158만원, 휼병금 17만2000원을 모아 바쳤고, 무운장구기도회 8953회, 시국강연회 1355회, 전승축하회 604회, 위문회 181회를 치렀다. 1942년에는 ‘조선장로호’라는 이름이 붙은 해군함상전투기 1기와 기관총 7정 구입비 15만317원 50전을 바치고, 미군과 싸워 이겨달라는 신도의식을 거행했다. 1942년에 열린 제42회 총회의 보고를 보면 장로교단은 교회당 종 1540개와 유기(鍮器) 2165점과 12만여원을 모으고 마련하여 일제에 바쳤다. 경북노회 노회장 송창근 목사는 산하 교회들에게 명령하여 교회의 종과 철제 물건과 유기를 관청에 갖다 바치고 그 보고서를 노회에 올리도록 했다. 교회와 그 지도자들의 이러한 친일 ‘애국’ 활동은 전국적으로 펼쳐졌다. 친일 부역은 ‘조선예수교장로교도 애국기(愛國機) 헌납 기성회’ 회장 정인과 목사를 포함한 일부 친일파 목회자들만의 소행만은 아니다. 감리교회는 1944년에 교단 상임위원회의 결의로 ‘감리교단호’라는 이름을 붙인 애국기 세 대를 살 수 있는 돈 21만원을 헌납했다. 모금은 ‘성도의 헌금 전액과 교단 소속 교회 병합에 의한 폐지 교회의 부동산을 처분하여 충당하는’ 방법에 따랐다. ‘교회병합 실시 명세표’를 만들어 전국 교회에 보냈다. 광주지역 기독교는 세 교회당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폐쇄, 매각하여 일제에 바쳤다. 금정교회는 교구장의 사무실과 주택으로 사용되었다. 광주지역에서 예배를 드린 곳은 양림교회당과 중앙교회당 뿐이었다. 향사리교회, 구장정교회, 일곡동교회, 유안동교회를 폐쇄하고 부동산과 재산을 팔아 일제의 군수물자구입비로 상납했다. 밀려난 목사들은 농사를 짓거나 소일했다. 이러한 친일행각을 한 광주지방의 일본기독교조선교단의 총 책임자는 정경옥 목사(전 감리교신학교 교수)였다. 장로교의 성갑식, 백영흠, 조아라 목사가 그 아래에서 친일행각을 하고 있었다. 일제말기의 한국교회 신자들은 대부분 ‘기독교도연맹’에 가입했다. 교회는 연맹회비를 한 사람당 20원씩 받았다. 당시의 <동아일보> 평기자의 월급이 20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그것은 거액이었다. 교회는 이렇게 받은 회비, 헌금 등을 가지고 일제의 병기 구입에 사용하라고 헌납했다. 병기 헌납식을 대대적으로 거행했다. 교회는 또 연맹회비를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인을 제명시킨 일이 있다. 그들의 이름을 교인명부에서 삭제했다. 예컨대 광주 송정제일교회 당회록은 “당회로서는 전 교인에게 교회의 의무 실행과 국민의 직무에 열성을 다하여 국방헌금과 연맹원의 의무에 충성을 다하게 하되 불이행 시에는 교인의 명부에서 제명하기로 가결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솔선수범 친일행각이 어느 정도로 열광적이고 열성적이었는가를 입증한다. 광주시내의 어느 교회당의 종을 떼려고 왜경이 일꾼들을 데리고 왔다. 종이 종각에 단단히 붙어 있는 탓으로 분해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왜경은 포기하고 돌아갔다. 이 때 그 교회 담임목사는 시내에서 산소 용접기를 빌려가지고 와서 종을 강제로 분해하여 관청에 갖다 바쳤다. 솔선수범 일제에 충성을 바쳤다. 한국교회는 앞 다투어 전승축하기도회를 가졌고, 위문품을 보냈다. 기독교 인사들은 집회에 연사로 나섰다. 김활란, 백낙준 등은 이곳저곳에 강연하러 다니면서 조선의 젊은 남녀들에게 일제의 전선에 나가 그 애국적 정열을 나라를 위해 바치라고 외쳤다. <동양지광>(발행인 박희도) 등의 친일 잡지에 글을 써서 젊은이들을 전장(戰場)으로 내몰고, 친일 부역을 하도록 부추겼다. 조선기독교청년회(YMCA)가 발행하는 <청년>은 기독교 단체와 지성인들이 민족배신 친일행각에 어느 정도로 광분했는가를 말해 준다. 일명 채필근신학교라고 불리는 평양신학교(1940 설립)는 한 달간 황민화를 위한 재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제의 교화기관 구실에 충실했다. <장로회보>는 이 학교의 졸업반 학생들이 1941년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지참배'와 '내지견학'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을 방문하고 신사참배를 했다고 보도한다. 1941년 12월 24일자 신문은 ‘내지견학기’를 싣고 있다. 학생들을 인솔한 김관식 목사는 나중에 일본기독교조선교단의 초대 통리로 선출되고 광복 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를 주도했다. 그 무렵 노회들이 총회에 올린 보고서는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 중에 잘 지냈사오며…” 하는 따위의 말로 일관한다. 평북노회는 “관내 각 교회의 교인 수는 증가하지 못하였으나 신앙생활은 질적으로 향상하였사오며… 관내 각 교회 지도자를 시국에 적절한 지도자로 양성코자 하오며”라고 기록하고 있다. 경성노회의 보고는 특히 인상적이다. 위문편지, 위문품, 상이장병 위문금, 유기헌납, 국방헌금 등으로 비상시국에 처한 국가에 성의를 표했다고 하면서 “조선신학교와 연합하여 국민총력 강습회를 개최하고 교역자 및 신자들에게 제국의 세계적 지위와 내선일체 일본 건설 등을 인식시켰으며”라고 보고한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이교정치 권력에 충성을 바친 이러한 종교행위를 한 것은 출세와 영달이 그 목적이었다. 목회자들은 “교인들에 앞서 ‘모범’을 보였고… 경쟁적으로 그들이 일제에 대한 충성심을 신사참배를 통해 보여주었다” 한국교회는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이런 일들을 ‘솔선려행’(率先勵行)했다.
일제가 신사참배에 대한 굴복만이 아니라 더욱 적극적인 부일협력을 요구하고 교회의 ‘창부화’를 강요할 때 한국교회는 일제의 작부(酌婦)다운 기고만장한 행태를 연출했다. 반민족 배교집단으로, 이교 이데올로기에 바탕을 둔 일제와 신도교의 창기로 변해 있었다. 6. 면직, 제명, 사임압력
한국교회가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목회자들을 파직하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거창읍교회 목회자 주남선은 신사참배거부운동을 전개하다가 1939년부터 광복 때까지 옥살이를 했다. 경남노회는 ‘주 목사에 대하여 거창읍교회 위임목사 해제를 통보’했다. 총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한 뒤였다. 노회의 압력을 받은 교회는 그 가족에게 사택을 비우라고 강요했다. 장로교회는 주기철 목사를 면직시키고, 이기선 목사를 제명하고, 한상동 목사에게 압력을 가하여 사면하게 했다. 상당수 목회자들이 우상숭배를 거부하다가 교회에서 추방되었다. 목회지를 사임한 사람들은 자의로 사표를 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강압적으로 축출되었다. 7. 비인도적 행각, 사회참여의 실패, 민족배신
평양노회(노회장 최지화)는 우상숭배를 거부하다가 투옥되어 있는 주기철에게 산정현교회 목사직 사표를 종용했다. 뜻을 이루지 못하자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그를 면직시켰다. 노회는 그의 가족을 사택에서 끌어냈다. 사택 문에 못을 박아 봉쇄했다. 평양신학교 교수 고려위 목사가 그 집에 거주하다가 동네사람들이 거듭 비난하자 그곳을 떠났다.
최훈 목사는 주기철 목사의 가족을 끌어내던 바로 그 목사가 광복 후에 “한국장로교회에서 유력한 목사로 추대 받는가 하면, 현 ㅇㅇㅇ 목사는 얼마 전에 공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이와 같이 신앙양심이 마비되면 못할 일이 없는 모양이다”고 지적한다. 한국교회가 저지른 이 같은 비인도적인 행각은 비일비재했다. 목사에게는 그가 책임져야 할 식솔이 있다. 교회는 목사의 가족이 오갈 데 없고, 먹을 것이 없어서 걸인이 되어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들을 핍박했다. 나라를 빼앗긴 백성과 재산을 침탈당한 동족을 돌보고 그들의 아픔에 동참하기는커녕 항일자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을 괴롭혔다. 신사참배거부운동은 일면 그 시대의 사회참여운동의 성격도 지니고 있었다. 교회는 민족공동체의 일원이다. 이웃사랑, 사회참여, 문화적 책임을 가지고 있다. 한국교회가 일본민족주의 제례(祭禮)인 신사참배에 적극성을 보이고 친일행각에 솔선수범한 것은 민족에 대한 배신행위이다. 8. 에큐메니컬운동, 교단통합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컬운동은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가 출범한 1924년부터 시작되었다. 이 운동은 일본도의 권위 아래서 프로테스탄트교회들을 단일화하는 데 성공했다. 일제말기에 친일파 인사들이 주도한 이 운동은 한국교회의 이교화와 배교와 우상숭배에 이바지했다. 신도이데올로기를 ‘고백’하도록 했고, 각 교파를 해체하고 단일화하여 신도주의에 충실한 일본기독교단에 종속시켰다. 이러한 에큐메니커운동은 광복 후에 ‘하나의 한국교회’의 대명사인 ‘조선기독교단’이라는 교단을 조직하는데 이바지했다. 친일전력자들은 친일잔재 교단을 만들어 교회권력을 계속 장악하고자 했다. 그러나 감리교 측의 탈퇴로 실패하자 이 “교단은 해산되고 그 대신 일정 때의 ‘조선기독교연합공의회’의 재건 형식으로 탈바꿈하여 1946년 9월 3일에 ‘조선기독교연합회’가 창립되었다. 여기에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구세군 그리고 국내의 각 선교부와 교회 기관들이 가입했다” 이때의 주동 인물은 대부분 친일전력을 가진 인사들이었다. 이 단체는 오늘날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로 개편되었고, 이단과 오설(誤說)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침묵하고 있다. 9. 황국(皇國)의 교회사(敎悔師) 양성소
한국장로교회는 번쩍이는 일본도와 펄럭이는 일장기 아래서 독자적인 신학교들을 설립했다. 평양에서는 ‘조선예수교장로회 평양신학교’를 설립했고, 서울에서는 ‘조선예수교장로회 조선신학교’를 설립했다. 이 학교들은 정통신앙을 가진 기독교 신자들을 일본민족주의 정신으로 개종시킬 ‘교회사’(敎悔師)를 양성하는 기관이었다. 조선신학교(현 한신대학교)는 그 태생적 성격에서부터 황국(皇國)을 위한 학교였다. 신도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종교국가인 일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했다. 조선신학교가 민족이나 민족적 자주성이나 민족 독립의 의지와는 전혀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일제의 황민화 기관으로 세워졌다는 것은 총회록에 실린 '조선신학원 설립 보고서'에 명시되어 있다. “복음적 신앙에 기(基)한 기독교 신학을 연구하여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일장기와 번쩍이는 일본도의 권위로 개교한 학교들은 한결같이 일본 민족주의의 시녀였다. 그렇지 않고서는 학교의 설립과 존립이 불가능했다. 조선신학교는 설립목적에 걸 맞는 여러 가지 황민화 활동을 했다. 경성노회와 더불어 “국민총력 강습회를 개최하고, 교역자와 신도들에게 제국의 세계적 지위와 내선일체신일본(內鮮一體新日本) 건설을 인식”시켰다. 황국신민학교답게 일제에 충성을 다했다. 1944년 졸업생 김종삼(1912-, 목사, 예장통합 대흥교회 담임)의 증언에 따르면 이 학교는 황국의 충량유위한 신학생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하는 자에게는 졸업장을 주지 않았다.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로 부족하다는 까닭으로 졸업을 보류했다. 그 일로 말미암아 학생들 사이에 소요가 있었다. 그 무렵 감리교신학교는 구약성경을 읽었다는 이유로 김진철 등 신학생을 퇴학 처분했다. 이 점은 조선신학교도 예외가 아니었을 것이다. 한국교회의 친일행각이 일제의 강압 때문에 ‘마지못해’ 한 것이거나, 조선신학교가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라는 설립목적을 단지 형식적으로 내세운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김종삼은 일제시대에 많은 목사들이 일제의 주구가 되어 전국을 누비면서 미영격멸(米英擊滅) 황군승리(皇軍勝利)를 위해 기도회와 강연회를 개최하는 것을 보았으며, 광복하던 날 정오에도 ‘천황폐하 만세’를 청중과 함께 삼창(三唱)하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한다. 10. 솔선수범
한국교회는 지금까지 자신이 신사참배를 하고 부일협력을 한 것이 일제의 강압 아래서 억지로, 마지못해, 죽지 못해 한 것이며, 한계상황 때문에 불가피했다고 변명해 왔다. “그때 좋아서 한 사람이 누가 있는가?”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과거사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 장로교 총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한 것도 그 교단 총회를 주도하는 친일파 목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였다. 유호준, 정인과, 김응순 목사를 비롯한 교단 지도자들이 일본에 ‘성지순례’와 신사참배를 하러 간 것은 ‘자의로’ 간 것이며, 솔선수범한 것이었다. 유호준은 그것이 ‘부득이한 자의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억지로 했으나 그 다음부터는 자의로 했다고 한다.
한국교회의 친일행각이 삼엄한 공기 아래서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자의로’ 행한 것임을 입증한다. 처음에는 강압 때문에 마지못해 하다가 점차 솔선수범했고 나중에는 경쟁적으로 열성을 다했다. 한국교회의 우상숭배, 배교, 친일행각, 민족배신, 백귀난행, 비인도적 광란은 일제조차 ‘깜짝 놀랄’ 정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었다. ‘삼엄한 공기’ 속에서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저항하지 못하고 굴복한 그런 것은 아니었다. 이처럼, 한국교회 안의 극성스런 소수의 친일파 인사들만이 친일행각을 한 것은 아니다. 우상숭배와 친일 범죄행위의 주체는 한국교회였다. 한국교회는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였다. 우상숭배와 친일행각을 공동체적으로, 공개적으로, 자의적으로 솔선수범했다. 이러한 죄악들을 단지 각자가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에서 해결할 성질의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다. 한국교회-신앙고백공동체가 험곡(險谷)을 통과하면서 겪은 아픔은 오늘의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임에 분명하다. 한국교회의 실패는 일제의 강압이라는 구도 안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살아남기 위해, 죽지 못해, 한계상황에서 저지른 것이 아니다. 친일파 인사들의 주도로 한국교회는 우상숭배, 배교, 백귀난행, 비인도적 행각, 민족배신 행각에 솔선수범했다. 자의적으로 열성을 다했다. (계속) ---------------- 중 략 ------------------ http://blog.paran.com/prophetyi/41796278 @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반역.. 사형 시켜야” / 살인 강간 강탈 파괴 강도 테러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 가정파괴범인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로저스(미시간) 하원의원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causes of the disaster,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Murder torture terrorism extortion as used by operating a criminal murder / Broadcast of the crime / God's punishment i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 God them it ! south korean and U.S.American / You must be follow the his ( God's servant, 'Prophet Yi' ) commands ! / 더 많은 정보들과 내용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공문들을 확인들을 하실 분들은 http://blog.paran.com/alona 또는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U.S. Republican Mike Rogers (Mich.) said Congressman wiki leaks leaked military secrets to scan the death penalty should be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로저스(미시간) 하원의원이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사형 시켜야 한다고 말을 했다.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예전에 살인 강도 학살 테러 고문범인 공화당의 부시와 같은 말을 하고 있구나! 가증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 같으니라구! 잔인한 지옥의 학대의 고통들이 이 세상부터 너와 너의 가족들에게 임하거라! JESUS Name Amen . From Prophet Yi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반역.. 사형 시켜야” / 헤럴드생생뉴스 | 기사전송 2010/08/04 08:04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에 군사 기밀을 유출한 군인을 반역혐의로 사형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로저스(미시간) 하원의원은 3일 미시간의 지역 라디오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프가니스탄전 관련 군사기밀 유출사건의 용의자인 브래들리 매닝 일병이 사형에 해당하는 ‘반역행위’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로저스 의원은 매닝 일병의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그를 사형에 처하는 것을 ”100% 지지하겠다“면서 ”그는 이번 폭로를 통해 아프간 주둔 미군은 물론 미국 정부에 협력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또 로저스 의원은 미국 행정부 내에 민감한 정보를 유출하려는 위험이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며 ”(유출자들이) 밖으로 공개하려는 정보는 전체 그림의 일부분으로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매닝 일병이 제3자(위키리크스)에게 기밀자료를 넘기고, 제3자는 해가 될 내용이 없어서 공개를 했다고 하지만, 결국 이런 폭로로 죽음을 당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지난 4월 매닝 일병은 2007년 미군이 기자가 포함된 민간인을 저항세력으로 오인해 헬기에서 조준사격하는 영상을 위기리크스에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수사당국은 지난달 말 매닝 일병을 미국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기지교도소로 이감,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 중 략 ------------------ http://blog.paran.com/dewdrops/41794849 @ 위키리크스 폭로 / 위키리크스, "체포시도 배후로 미 국방부 의심"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wikileaks, the Pentagon was behind the attempt to arrest 위키리크스, 체포시도 배후로 미 국방부 / news scrap 뉴스 스크랩 / 더 많은 정보들과 내용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공문들을 확인들을 하실 분들은 http://blog.paran.com/alona 또는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위키리크스, "체포시도 배후로 미 국방부 의심" / YTN | 기사전송 2010/08/23 10:33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기밀문서를 폭로한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줄리언 어샌지가 스웨덴 검찰이 자신을 체포하려고 시도한 배후로 미국 국방부를 의심했습니다. 어샌지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스웨덴의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대 여성들을 성폭행 했다는 혐의로 자신에게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가 곧바로 철회한 스웨덴 검찰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위키리크스를 파멸시키기 위해 미 국방부가 더러운 술책을 쓸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고, 섹스 문제로 덫을 놓을 것이라는 경고도 있었다"며 미 국방부를 배후로 의심했습니다. 스웨덴 검찰은 지난 20일 어샌지에게 성폭행 등을 당했다는 두 여성의 신고를 근거로 그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가 몇 시간 만에 철회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 중 략 ------------------ http://blog.paran.com/alona/41793476 @ 위키리크스 폭로 / "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고문 은폐"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 고문 은폐"
"U.S., Iraqi civilians killed, tortured and concealment"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자세한 내용들과 공문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은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or http://blog.paran.com/alona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고문 은폐" / YTN | 기사전송 2010/10/23 11:25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고발 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가 이라크전 등과 관련된 39만건 이상의 미군 기밀문서를 폭로했습니다. 문건을 검토한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은 위키리크스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기밀문서 39만 1,800여 건을 공개했다면서 이들 문건이 전하는 이라크전 얘기는 추악하고 충격적이라고 논평했습니다.
아랍권 위성채널인 알-자지라 방송은 지난 10주간 영국의 비영리 조사단체와 이들 문건을 분석했다며 전쟁 내내 미국이 공개하지 않았던 이라크인 사망자 수는 10만9,000명이며 이가운데 민간인은 6만6,000여 명으로 3분의 2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문건들에는 이라크 민간인 희생자 수와 미군에 의한 이라크 수감자 학대, 오인 사격, 이란군의 이라크 내 반군 지원 실태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가디언과 알자지라는 전쟁 기간 동안 이라크 민간인들의 희생이 잇따랐지만 미국 정부는 실상을 축소하거나 은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5년 8월31일 바그다드의 한 다리 위에서는 공포에 휩싸인 군중이 몰려들면서 950명이 숨졌고, 2007년 8월14일 시리아 접경에서는 트럭을 이용한 폭탄테러로 5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2006년 12월 한달간 3,800명의 민간인이 희생됐다고 위키리크스는 폭로했습니다.
------------------- 중 략 ------------------ http://blog.paran.com/dewdrops/41772967 @ 위키리크스 폭로 “미국의 힐러리 그리고 미국 정부, 반기문 총장 생체 정보까지 파악 지시 /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미국 정부, 반기문 총장 생체 정보까지 파악 지시 http://blog.paran.com/alona U.S. Government to Ban identifying biometric information directed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자세한 내용들과 공문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은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or http://blog.paran.com/alona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미국 정부, 반기문 총장 생체 정보까지 파악 지시 / 한겨레신문 | 기사전송 2010/11/29 10:56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한겨레] 미국 정부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관련한 정보 수집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가 영국 일간지 ‘가디언’을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해 7월 ‘비밀 지령’을 통해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이 공무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네트워크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 등 통신 정보를 수집하라고 자국 외교관들에게 지시했다. 수집 정보 내용에는 반 총장으 조직 운영, 의사결정 스타일, 유엔 사무국에서의 영향력 등은 물론 생체 정보까지 포함됐다. 이 같은 내용은 ‘가디언’이 28일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국 외교전문 25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첩보 대상에는 반 총장뿐 아니라 그의 측근, 사무차장, 마거릿 찬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비롯한 기구 대표와 고문, 평화유지 활동 책임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대표 등이 망라됐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미 국무부가 파악을 지시한 정보는 이메일 주소, 전화와 팩스, 무선호출기 등 일반적인 정보 뿐 아니라 신용카드 번호와 항공 마일리지 계좌 번호 등도 포함됐으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등의 고위 인사들에 대해서는 DNA와 지문, 홍채 인식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가디언’은 미국 정부가 해당 지령을 뉴욕, 제네바, 로마 등의 유엔 주재 자국 사무소와 런던과 파리, 모스크바를 포함한 33개 지역 대사관 및 영사관에 하달했다면서 미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 비밀경호국(USSS) 등 기관이 정보 수집과 보고 활동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가디언’은 이들 명령지에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현 국무장관의 서명이 있었다고 밝혔다. ------------------- 중 략 ------------------ http://blog.paran.com/prophetyi/41772035 @ 위키리크스 폭로 “美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위키리크스 wikileaks 폭로 “美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wikileaks expose "Hillary in the United States, UN top brass communicate information gathering" / 자세한 내용들과 공문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은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or http://blog.paran.com/alona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위키리크스 폭로 “美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 쿠키뉴스 | 기사전송 2010/11/29 11:16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쿠키 지구촌]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미국 외교전문 25만여건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의 통신정보 수집을 외교관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전문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해 7월 자국 외교관들에게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이 공무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네트워크의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 등 통신 정보를 수집하라고 ‘비밀지령’을 내렸다. 첩보 대상에는 반기문 총장과 그의 측근뿐만 아니라, 사무차장, 마거릿 찬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비롯한 기구 대표와 고문, 평화유지 활동 책임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대표 등이 망라됐다. 미 국무부는 신용카드 번호, 이메일 주소, 전화와 팩스, 무선호출기, 항공 마일리지 계좌 번호 등의 정보를 요구했으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주재 외교관들에게 보낸 명령에서는 고위 인사들의 DNA와 지문, 홍채 인식 정보도 모으라고 지시했다. 미 정부는 아울러 유엔 구호기구와 테러 조직의 관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관타나모 기지 수감자에 대한 미국의 처우를 조사하는 유엔 특별보고관의 계획, 유엔 인도주의 기구 간 갈등과 부패 등을 알아내려 했다. 가디언은 미 정부가 해당 지령을 뉴욕과 제네바, 로마의 유엔 주재 자국 사무소와 런던과 파리, 모스크바를 포함한 33개 지역 대사관 및 영사관에 하달했다면서 미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 비밀경호국(USSS) 등 기관이 정보 수집과 보고 활동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측의 이런 지시들은 국제법상 합법적인지, 외교관들이 실제 이런 첩보 활동을 펼쳤는지 논란이 일 전망이다. 미 정부는 나아가 2008년 이후 최소 9개 대사관에 보낸 명령을 통해 지하자원이 풍부한 아프리카 ‘대호수’ 지역의 군부 인물 정보와 군 동향,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하마스 인사들의 동선과 이동수단 등의 정보도 관련국 주재 외교관들에게 요구했다. 특히 중앙 아프리카의 미 대사관 직원들은 현지 국가가 중국과 북한, 리비아, 이란, 러시아와 어떤 군사 관계를 맺고 있는지 파악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미 정부는 우라늄과 같은 ‘전략 물질’ 이전과 각국의 무기 구입 내역 등에 정보 우선순위를 뒀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가디언은 이들 명령에는 미국의 전, 현직 국무장관인 콘돌리자 라이스와 클린턴의 서명이 있었다면서 이 문건을 통해 미국이 동맹국과 적대국의 민감 정보를 수집하고자 1만1천500명의 외교 인력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중 략 ------------------ http://blog.paran.com/alona/41769839 @ 미국 정부의 기밀 서류 폭로를 막을 수는 없을 것 / 위키리크스 wikileaks / 위키리크스 사이버 공격 받아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Cyber Attacks take wikileaks 미국 정부의 기밀 서류 폭로를 막을 수는 없을 것 / Exposure of the U.S. government classified documents will not be able to stop / 자세한 내용들과 공문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은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or http://blog.paran.com/alona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위키리크스 사이버 공격 받아 쿠키뉴스 | 기사전송 2010/11/29 04:24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쿠키 지구촌] 인터넷 폭로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29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사이트 접속이 한때 차단됐다. 위키리크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미국 정부의 기밀 서류 폭로를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키리크스는 이날 미 정부의 외교 기밀 문서 25만 건 중 일부를 폭로할 예정이었다. 사이트 접속은 어려웠지만 기밀 문서의 내용은 이를 미리 전달 받은 뉴욕타임스와 가디언, 슈피겔 엘파이스 등을 통해 보도됐다. 뉴욕타임스는 앞으로 9일에 걸쳐 미 정부의 외교 문서를 폭로할 예정이며, 이 중에는 한국이 미국과 북한을 흡수통일할 방안을 논의했다는 주한미대사관의 보고 내용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또 이란이 북한에서 19개의 미사일을 수입했으며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도 북한에서 들여오려 한다는 내용도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미 국무부의 요청으로 외교문서의 텍스트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 중 략 ----------------------- 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기무사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밑바닥의 범죄자들을 뽑아서 (일명 돼지 또는 망원) 1994년 10월부터 하루 24시간 3교대 또는 4교대 그리고 난도질들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미국에서 파견을 나온 미국의 CNN 방송 한국지국과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의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는 모든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포함한 한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KT와 같은 공기관들과 재벌 회사들의 계열사들에서 서로 협조를 하고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며 저지르고 조작들과 모르쇠이 범죄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가증스러운 전도들을 한다고 하며 범행들을 저지르며 국민들의 세금들까지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여서 가증스럽게 예산들을 만들어 분수에 넘는 호의호식들을 하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질러 오고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다. 김영삼과 김현철 정권 때에 빌 클린턴과 힐러리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안기부의 것들이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재벌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의 불법들과 범죄들 그리고 탈세들과 범행들을 도청질들과 미행들로 확인들을 하고 약점을 잡고 직권남용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으며 면책들을 준다고 하고 언론의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모든 조직들을 신처럼 마음대로 이용들을 하며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각 교회들과 단체들과 같이 (범죄자 집단들과 같이) 안기부 내에 악질에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을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만들어서 (자칭 망원들) 미국의 빌 클린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와 부시 애비 또한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상원들과 하원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만행들을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1994년부터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들로 숨을 쉴 틈이 없이 저지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강간들과 강도의 짓들 또한 해꼬질들과 학대들의 혈방을 올리는 고문들을 시간과 장소들을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시간들과 장소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와 돼지 밑바닥의 만행들을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모르쇠와 거짓 그리고 모함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며 완전범행의 범죄은닉들을 한다고 하고 나라와 국민들은 더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하건 말건 자신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법들에 처벌들을 분수에 넘는 공권력들과 돈들로 받지 않으며 오히려 강탈들과 파괴들을 한 것들을 가지고 가족들과 같이 계속해서 호의호식들을 하며 국가보안법들의 범죄의 조작의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전도들로 오히려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만행들을 저지르며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는 모든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천벌들을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에게 모함과 조작들을 하여서 (성경말씀들도 토막들을 내어서 조작들을 하여 범죄의 설교들과 범행들의 방송들 그리고 전도들을 해가며) 방송들을 내 보내고 가증스럽게 예수님의 사랑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마귀라고 모함들을 하여서 범행들의 설교들을 내 보내고 만행들의 전도들을 하여서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뉴스의 근거 기사들이다. 노무현 정권이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돌파를 한다고 하며 한나라당과 같이 '대연정'을 목적으로 일부분 공개가 되어져서 발표가 되어진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와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바로 극히 일부의 근거의 증거가 될 수가 있는 공개적인 자료들이다. 또한 김영삼 전대통령이 일본에 건너가서 한국의 모든 언론사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모두 다 탈세들은 물론이고 불법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엄청나며 자신이 입만 열면 한국의 사회는 혼란 속에 빠질 것이라는 기자 인터뷰를 일본에서 고의적으로 가지며 자신과 자신의 아들인 김현철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방송국들과 종교들인들에 대한 불만과 협박들을 동시에 표출들을 하다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에 의해서 모든 변호사 단체들과 사단체들이 직권남용으로 고소를 당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억들을 할 것이다. 북부지청은 물론이고 모든 검찰청들과 경찰청들 그리고 대검찰청 그리고 대법원에 프로펫 이 정연 님과 사단체들 그리고 올바른 조직들이 고소장들을 접수를 한 것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 2010년 까지 그리고 계속해서) 또한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블로그들과 카페에 근거의 공문들과 자료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내용들이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누구든지 쉽게 이 모든 만행들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다. 연예인들 그리고 연예 기획사들 또한 종교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과 같이 양의 탈들을 쓰고 있는 자칭 크리스찬들과 기독교인들 모조리 다 15년 전부터 자신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은 물론이고 탈세들과 뇌물들을 바쳐서 호의호식들을 하고 있는 범행들까지도 직권남용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들로 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분수에 넘는 권력의 자리들을 차지를 하고 범행들의 돈들로 권력들을 휘두르며 사형수들인 자신들의 가족들과 같이 호의호식들을 15년이 넘게 하고 있다. 미국의 악질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집단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만들고 나라와 국민들은 고통들 속에 실직들을 당하고 가족들은 파괴들을 당하고 있는대도 그것들은 만행들의 범죄의 방송들로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출세들을 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챙기며 자신들의 가족들과 같이 호의호식들을 하여 오고 있다. 미국의 백악관과 대사관 그리고 할리우드와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단체들과 (학교들, 기업들, 교회들, 교황청, 방송국들, 기타 등) 종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모든 나라들이 보는 가운데에 악질의 만행들을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계획적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은 물론이고 동족들과 국민들에게 저지르며 분수에 넘는 출세들을 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만행들로 번다고 하며 15년이 넘게 호의호식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신 병자도 못되는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일부인 KBS , SBS , MBC ,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 극동 아세아 기독교 방송국의 아나운서들과 앵커들이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과 방송법들 그리고 종교법들로 저지르며 모르쇠로 나라와 국민들을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며 우롱들을 하고 자신들이 생각을 해도 별것도 못되는 밑바닥의 것들이 (자신들을 포함을 하여서) 그러한 만행들을 저지르면서도 법들에 처벌들은 커녕 분수에 넘게 권력의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이 되며 원하대로 명예 교수들도 되고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다 할수가 있다고 하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헤헤 거리고 웃으며 지금도 저지르고 있으며 나라와 국민들을 더 잔인하고 잔악한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다. 저질에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도 마찮가지이며 신부들과 수녀들도 마찮가지이다. (특히 한국의 추기경) 1994년 전과 후에 교황청에서 한국의 천주교와 추기경을 어떻게 대우를 해 주었었는지 뉴스의 근거의 자료들로 비교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미국의 침례교와 감리교 그리고 장로교들도 한국의 기독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을 어떻게 대우해 왔고 또한 1994년 이후 어떻게 대우를 하고 있는지 근거의 뉴스 기사들을 찾아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미국의 할리우드가 한국의 딴따라들인 연예인들과 방송국들 그리고 연예인 기획사들을 어떻게 대우해 왔으며 또한 1994년 10월 이후 어떻게 대접이 달라졌는지 관련이 되어진 뉴스의 기사들을 날짜 별로 확인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그 모든 사형수들은 계획적으로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들과 호의호식들을 위해서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은닉들을 시키고 숨기기 위해서 나라와 국민들을 벌레들을 짓밟듯이 우롱들을 하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밀어 넣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다.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은 당연히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 아나운서들, 기자들, 앵커들, 프로듀서들, 제작진들, 사회자들, 프로그램 진행자들 모두 다 포함) 그리고 살인 고문 강도 테러 강간 사기 그리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의 사형수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의 살인 만행자 년들과 놈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또한 자칭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마귀의 새끼들 그리고 행동대원들인 밑바닥의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사기꾼 년들과 놈들인 국정원과 안기부의 ( 청와대와 백악관 그리고 CIA ) 보호를 받고 있는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때문에 내려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가장 밑바닥의 행동대원들인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악질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사형수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매매를 한다고 하는 것들 때문에 더 잔인하고 끔찍한 지옥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 또한 질병들과 전**들이 끝도한도 없이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에 임하고 있다. 또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거짓들로 조작들을 하며 모르쇠로 저질에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저지르고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님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분수에 넘는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고 있는 나라들과 악한 마귀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갈기 갈기 찢어서 발기며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가장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면서 말이다. 그것들은 신께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을 세상에 세우시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고 또한 은혜의 기적들을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에서 역사하시는 것들을 처음부터 알고 더러운 범죄들과 범행들로 (더러운 눈깔들로) 확인들까지 해가며 알면서도 계획적으로 만행들을 신과 신이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다. 성경의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하는 죄악들 인줄 알면서 말이다" "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그것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에게) 동정심만 가져도 그것들이 당하고 있는 형벌들과 보복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토막들을 내어 개가 찢어서 먹게 하며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더러운 영혼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끝도한도 없이 그리고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숨을 쉴 틈이 없이 갈기 갈기 찢어서 미쳐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며 말이다! 당연히 그것들이 계획적으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진실들을 알고도 눈을 감는 것들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겨지고 토막들이 나며 개걸거리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계속해서 영원히 말이다." 오로지 멍청하고 무식한 악질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만이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그것들과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감당들을 하지 못하며 가증함들과 안일함들 그리고 거만함들과 교활함들 속에서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포악하고 무식한 형벌들과 보복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 또한 잔인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생체 실험들과 생화학 실험들 또한 해꼬질들과 억울함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난도질들로 개걸거리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더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로 개난도질들을 당하며 학대들을 당하고 해꼬질들의 장난질들과 우롱들을 당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들이 가지고 놀게 하며 계속해서 찢어 발길 것이다.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같음이 없이 말이다. 그것들의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15년이 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그것들과 같이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영원히 죽어 나가든지 아니면 신께서 세상에 세우신 그리고 이미 세상에 알려져서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고 계시는 프로펫 이 정연 님의 율법들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며 옮겨서 보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벗어나든지 자신들의 죄악들에 따라서 짐을 짊어지게 될 것이다. 문제를 해결들을 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악령들의 학대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서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로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할 것이며 갈기갈기 찢겨져서 지옥에 쳐박혀 가장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신의 율법들대로 그리고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들대로 말이다! 2010년 3월 30일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중 략 http://blog.paran.com/alona/41807795 에서 계속해서 ----------- - 태그 : 미국 정부의 기밀 서류 폭로를 막을 수는 없을 것, 위키리크스 wikileaks 사이버 공격 받아,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살인 고문 테러범들의 소굴인 광화문에 CNN 한국 지국, 살인 고문 테러로 강탈을 하여서 범행에 사용하는 만행, 살인자인 빌 클린턴과 부시의 CIA의 x파일과 국가보안법들, 망원들의 폐인을 만들어서 길을 들여 완전범죄로 살인하는 만행,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저질러지고 있는 살인 고문 테러, 살인자인 김영삼과 김대중 또한 노무현과 이명박의 국정원x 파일,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위키리크스 wikileaks 폭로 , 미국의 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명령 , 뉴스 스크랩 news scrap 위키리크스 wikileaks 폭로, 미국이 이라크 민간인 사살 고문하고 있는 것을 은폐,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미국의 하수인이며 악질에 살인고문 테러 강도들인 한국의 망원, 미국의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강탈 학살 전쟁,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살인자인 빌 클린턴과 부시의 CIA의 x파일과 국가보안법들,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 살인자인 김영삼과 김대중 또한 노무현과 이명박의 국정원x 파일, 미국과 한국의 망원이 신의 종인 프로펫이에게 저지르는 만행들 위키리크스 wikileaks 폭로, 미국의 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명령, 뉴스 스크랩 news scrap, 살인 고문 테러로 강탈을 하여서 범행에 사용하는 만행, 살인자인 빌 클린턴과 부시의 CIA의 x파일과 국가보안법들, 살인자인 김영삼과 김대중 또한 노무현과 이명박의 국정원x 파일, 망원들의 폐인을 만들어서 길을 들여 완전범죄로 살인하는 만행,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살인 고문 테러범들의 소굴인 광화문에 CNN 한국 지국,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위키리크스 체포시도 배후로 미 국방부 의심 ,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기밀문서를 폭로한 웹사이트 , 스웨덴 검찰의 뒤에 미국이 있다 ,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가 몇 시간 만에 철회 ,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 미국의 하수인이며 악질에 살인고문 테러 강도들인 한국의 망원 , 미국과 한국의 망원이 신의 종인 프로펫이에게 저지르는 만행들 , 살인자인 빌 클린턴과 부시의 CIA의 x파일과 국가보안법들 , 살인자인 김영삼과 김대중 또한 노무현과 이명박의 국정원x 파일
미국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미시간 하원의원,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사형 시켜야 한다 뉴스 스크랩, 살인 강간 강탈 파괴 강도 테러범인 미국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살인자인 힐러리 클린턴과 부시의 CIA의 x파일과 국가보안법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미국의 하수인이며 악질에 살인고문 테러 강도들인 한국의 망원, 살인 강도 학살 테러 고문범인 공화당의 부시와 같은 말,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미국과 한국의 망원이 신의 종인 프로펫이에게 저지르는 만행들, 살인자인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국가보안법 ------------ 중 략 / @ “북 토끼풀 뜯어먹던 여자 꽃제비, 결국...” / 이명박 대통령, `통일 머지않아... http://blog.paran.com/alona/42357558 에서 계속해서 ----------- - 태그 : 삭감됐던 국정원·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박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예산만,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살인자인 망원,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대한민국 국정원의 x 파일에 대한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가 세금을 내지 않는 죄악 북 토끼풀 뜯어먹던 여자 꽃제비, 이명박 대통령 통일 머지않아 평화통일 준비해야,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에 보낸 내용증명, 백악관공문과 유럽연합공문 그리고 교황청 공문, 살인자인 김영삼과 김대중 또한 노무현과 이명박의 국정원x 파일, 미국과 한국의 망원이 신의 종인 프로펫이에게 저지르는 만행들, 미국의 하수인이며 악질에 살인고문 테러 강도들인 한국의 망원, 살인자인 힐러리 클린턴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망원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법의 처벌들을 받아야만 하는 방송인들, MBC 문화방송국 연평도 음주 회식 사과, kbs 한국 방송국에 보낸 내용증명과 방송 공개 청구 공문, 포격현장 취재 간 MBC 문화방송국 취재팀 연평도서 술판 벌여, 백악관공문과 유럽연합공문 그리고 교황청 공문, 미국의 하수인이며 악질에 살인고문 테러 강도들인 한국의 망원,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에 보낸 내용증명, KBS가 블랙리스트로 김미화를 고소 했다가 고소취하한 이유,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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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한국에서는 그 어떠한 국제행사도 진행을 할 수가 없다,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의 범행,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살인의 강탈과 파괴들, 살인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그리고 범행자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범행의 설교들과 방송들,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의 살인자들인 '망원', 김무성 총장 국정원 x파일에 김대중 정권 엄청난 사건,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들인 망원들이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 그리고 신에게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
연평도 사격 훈련을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주가조작, 삭감됐던 국정원·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박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 예산만, 살인자인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의 범행,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의 살인자인 ‘망원’, 나라를 멸망과 멸족을 시키고 있는 악질에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으로 나라를 멸망시키고 있는 망원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범행의 설교들과 방송들, 살인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형제 자매 친척 친구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 살인자인 망원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政演 Prophet Yi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15년이 넘게 (1994년부터)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살인의 테러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과 강간들 또한 가정파괴들과 생활파괴들 또한 생체실험들과 살인 군사기계 실험들
삭감했던 국정원 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빅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 예산만,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의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범행의 설교들,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의 범행, 연평도 위성 사진 오보 소동 주범은 한구계 미국인,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살인의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테러와 가정파괴들, 살인미수와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방송들을 내 보내고 있는 악질에 범죄자 년들과 놈들, 김무성 총장 x파일에 김대중 정권 엄청난 사건, 한국의 밑바닥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며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
2010년 12월 18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께서 각 나라에 보낸 공문, 한국과 미국의 재앙과 멸망의 원인들, 프로펫 이 님의 명령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 살인자인 김영삼과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과 망원들, 살인자인 오바마와 이명박의 국정원 x파일과 살인 강탈 파괴, 빌 클린턴과 부시의 백악관과 CIA의 x파일과 살인고문들,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 살인자인 망원,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조작의 설교들,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의 살인자 년놈인 망원들을 죽여라, 살인미수의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방송을 하고 있는 범행자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살인자인 망원,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미국과 한국의 망원이 신의 종인 프로펫이에게 저지르는 만행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으로 나라를 멸망 시키고 있는 망원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살인자인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살인자인 망원, 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이정연 선생님 글 영혼과 모습이 가장 사람다워질때, 문학잡지 현대문학사조 이정연 선생님의 글, 이정연 선생님에 대해서 李政演 프로펫이 Prophet Yi, 미국 CTC 센트랄 텍사스 칼리지 연수, 미국 텍사스주 한글학교 운영 킬린 그리고 벨튼 텍사스, 사회 복지개발 연구소 1980년대 서일대학,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Christmas message from God by Prophet Yi,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들, 프로펫 이 님을 통해서 보내신 신의 크리스마스 메세지,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영삼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살인자인 망원,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나라와 국민들을 계획적으로 멸망과 멸족을 시키고 있는 망원들,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찢어서 죽여라,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망원들의하루24시간교대의학대와혈압을올리는고문들,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 -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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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구제역 재앙 최악상황 대비책 없다, 구제역 AI 가축전** 거침없는 확산세, Christmas message from God,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을 통해서 보내신 크리스마스 메세지,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영삼의 청와대와 백악관 x파일과 망원, 프로펫이 님의 명령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 범죄은닉을 위한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과 범행의 설교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학살의 강탈과 파괴들의 고문들, 신의 형벌들 중에 일부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 연봉 6억 받는 목사의 치부 어찌하오리까 , 1994년부터 안기부의 미림팀이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시작 , 15년이넘게24시간교대로저지르고있는학살의강탈과파괴들의고문들 , 살인학살자의 집단인 기독교와 천주교 또한 tv와 라디오 방송국 ,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국정원 CIA의 x파일 , 직권남용의국가보안법들로저지르고있는학살의세뇌로길들이는고문 , 썩은 돼지사체가퍽 소리와 함께땅 위로 솟았다 , 형벌들 중에 일부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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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의 하수인들이며 살인 학살자들인 사형수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구 안기부) 국정원 x파일에 관한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다.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 태그 :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그리고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망원들 , 미국에서부터 정책들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프로펫 이 政演 , 살인학살자이며 강탈 파괴범인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 x파일과 망원들 , 살인학살자인 망원들 중에 일부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 미국과 일본의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안기부의 망원 , 빌 클린턴과 힐러리의 백악관과 CIA의 x파일 그리고 멸망하는 미국과 한국,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 범죄은닉을 위한 모르쇠의 범죄 방송과 범행의 설교들 , 안기부 X파일과 국정원의 학살살인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학살의 강탈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테러들, 살인학살 강도들의 소굴인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방송국들과 교회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이며 망원인 공무원들,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저질러 오고 있는 학살의 고통으로 미쳐서 돌게 하며 세뇌로 길을 들이는 고문 , 살인학살과 완전범죄를 위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과 방송법,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방송인들과 종교인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고 있는 국민들의 세금들과 살인학살,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에 대한 백악관 유럽연합 교황청 공문,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을 모조리 죽여라, 악질의 살인학살 강탈 파괴 강간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할리우드와 한국 영화 진흥사들, 천주교 평화 라디오 방송국에 보내는 방송 공개 청구서, 살인학살 강탈 파괴 강간 테러 고문자인 오바마와 이명박의 국정원 x파일과 살인 강탈 파괴, 망원이 신의 종인 프로펫 이 에게 저지르고 있는 살인고문,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형벌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한파 광우병 산불, 악질의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연예인 기획사들과 망원들, 한국과 미국의 멸망과 멸족 그리고 재앙과 재난의 원인들, 살인학살자이며 강도들인 조혜련 이성미 유재석 조영남 구봉서, 살인학살자들이며 강도들인 이상벽 이지연 배철수 임성훈 길종섭, 살인학살자이며 강도들인 장은영 이종환 김기덕 이형걸 이성민, 피부에 위성 위치 추적 칩 이식, CBS 한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의 안기부와 국정원 x파일과 망원, 광우병의 원인을 밝히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근거자료들 중에서, 프로펫이 님의 명령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살인 고문자 집단들 그리고 학살 전쟁범들, 미국의 살인학살자의 하수인이며 테러 고문범인 한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정동영과 mbc 문화방송국의 국정원x파일, 1994년부터 안기부의 미림팀이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시작, 2009년 8월 4일 kbs 한국방송국에 접수한 방송정보공개청구요구서, 1994년부터 안기부의 미림팀이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시작, 미국과 일본의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 망원들의 소굴인 CNN 한국지국,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중국의 올림픽 개최와 WTO 가입을 동시에 이루게 하신 프로펫 이, 살인학살자의 집단인 기독교와 천주교 또한 tv와 라디오 방송국, cbs 기독교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 통화 내용, 명지대학과 장미희 그리고 장미희의 학력세탁, 24시간 교대의 난도질들로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학살의 만행들, 완전범죄를 위한 가증스러운 국익과 예수전도 명분의 범행의 설교, 미국과 일본의 살인학살자의 하수인이며 망원들인 한국계 미국인, 완전범죄를 위한 가증스러운 국익과 예수전도 명분의 국가보안법, 범죄은닉과 완전범죄를 위한 국가보안법의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완전범죄를 위한 가증스러운 국익과 예수전도 명분의 범행의 설교,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의 완장을 찬 직권남용의 교조와 노조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미국의 살인학살자들의 하수인이며 테러 고문범인 목사와 전도사,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살인 학살 강도들의 소굴인 CBS 극동아세아 기독교 방송국들, 미국의 살인학살자들의 하수인이며 테러 고문범인 한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미국 살인자 년들과 놈들에게 아부를 떨며 보호 무역을 파괴한 살인 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가족들에게 계획적으로 15년이 넘게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 강간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망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자인 김현철과 kbs 한국 방송국의 국정원 x파일과 망원들,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프랑스 24 방송국에 보낸 공문, 살인자인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과 피바다의 노벨평화상, 적그리스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율법의 명령과 강령, 직권남용의 군사정권 범죄자들의 소굴인 방송국들, 적그리스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의 범행망원들의 폐인을 만들어서 길을 들여 완전범죄로 죽이는 만행들의 설교들과 방송들, 살인학살고문자 년놈들의 소굴인 광화문에 있미국의 살인학살자의 하수인이며 테러 고문범인 한국의 정치인들는 CNN 한국지국, 미국 살인자에게 아부를 떨며 IMF를 한국에 오게 한 아나운서들, 살인학살의 학대의 고문들과 테러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장비, 살인학살자들의 집단인 미국의 크리스찬 채널과 한국의 cbs 와 극동 아세아 기독교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x파일, 1994년부터 안기부의 미림팀이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시작, 살인학살자들의 소굴인 한국과 미국의 정치인들의 정치 당들, 살인학살자인 빌 클린턴과 부시의 CIA의 x파일과 국가보안법들, 청와대의 안기부와 국정원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 cbs 기독교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 통화 내용,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영삼의 청와대와 백악관 x파일과 망원, 살인학살자들의 집단인 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청와대, 살인자인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 x 파일과 국가보안법,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파괴에 사용하는 군사무기 상용화, 국정원의 사이버테러와 공작 그리고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中华人民共和国主席 胡錦濤, 중국의 올림픽 개최와 WTO 가입을 동시에 성사시키신 프로펫 이 , 거짓 모함 조작의 세뇌를 위한 무식의 학대 고문들, 범죄은닉을 위한 24시간 교대의 살인학살의 학대의고문들, 살인자인 노무현과 이명박의 국정원 x파일과 살인학살자인 망원, 백악관공문과 유럽연합공문 그리고 교황청 공문,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백악관 유럽연합 교황청 공문과 공화당 존 맥케인 공문, kbs 한국 방송국에 보낸 내용증명과 방송공개청구서 그리고 녹취, kbs 한국방송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범행의 방송들,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망원들의 24시간 교대의 살인학살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고문들,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께서 내리시는 형벌의 재앙의 이유, 나라와 국민들을 계획적으로 멸망과 멸족을 시키고 있는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 되지 않게 잔인하게 멸망하는 한국과 미국,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잔인한 형벌과 보복 그리고 법의 처벌을 받아야만 하는 방송인들,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그리고 가족들에게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계획적인 악질의 살인학살의 고문과 테러들 그리고 강간과 강탈 파괴 또한 거짓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행의 설교들의 만행을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들로 저지르며 나라와 국민들을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의 망원,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이 Prophet Yi 님의 율법의 명령과 강령, CIA와 안기부 그리고 국정원의 살인학살 고문자 년.놈들인 한국의 망원들, 살인 학살자인 망원들 중에 일부인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며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범인 한국의 망원, 미국의 살인자의 하수인이며 악질 살인고문자인 kbs 길종섭과 장은영 앵커,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의 형벌인 수족구 돼지인플루엔자, Prophet Yi David of JESUS 李政演 , 살인학살자인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정동영의 국정원 x파일, 살인 학살 고문 테러 강탈범들의 소굴인 mbc 문화방송국의 x파일, 살인학살 강간 강탈 파괴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의 x파일, 살인 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를 위한 국익의 명분들, 범행의 방송들과 범죄의 설교들을 위한 예수전도의 명분, 범죄은닉을위한 국익과 예수전도의 명분들, 힐러리의 백악관과 CIA의 x파일과 UN 반기문의 범죄, 사이버 테러와 CIA 그리고 안기부와 국정원 x파일 그리고 망원들, 미국 NBC 범죄 방송국의 ‘제이 레노’ (투 나잇 쇼)의 범죄 조작방송과 할리우드의 x파일 그리고 망원들, 유태인들의 살인고문테러범 년놈들인 청와대의 망원들, 일본의 살인고문 학살테러범들인 국정원의 x파일과 망원들, 살인자인 빌 클린턴과 힐러리와 백악관과 CIA의 x파일, 망원들이 저지르고 있는 거짓과 모함의 조작 모르쇠 범죄방송들, 망원들이 24시간 저지르고 있는 살인 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 한국 살인고문테러범 년놈들의 소굴인 CNN 한국 지국,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인 정동영과 이명박의 청와대와 국정원 x파일과 망원들,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강도의 사형수인 ‘제이 레노’의 범죄의 조작방송과 할리우드의 x파일 그리고 악질에 밑바닥에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과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 강도들의 소굴인 교황청과 공문, 살인자인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직권남용 그리고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과 그것들의 가족들,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내리시는 형벌의 재앙, 살인학살자인 오바마와 힐러리의 CIA의 x파일과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자칭 ‘망원’,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인 정동영과 mbc 문화 방송국의 x파일 그리고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의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정동영과 mbc 문화 방송국의 국정원 x파일, 범죄를 위한 국가보안법, 빌 클린턴과 힐러리의 백안관 CIA의 x파일, 부시와 부시 애비의 백악관 CIA의 x파일, 제이 레노의 범죄 조작 방송, 레터맨의 범죄 거짓 모르쇠의 방송, 찰리의 거짓 모함의 범죄방송, 척크의 범죄 조작 모르쇠 방송, LA 1 Hour 자칭 교회 목사들의 거짓과 모함의 조작 모르쇠 범죄 설교들과 라디오 tv 방송들, 청와대의 안기부와 국정원의 x파일의 미림팀과 공씨, 1994년부터 안기부와 국정원의 미림팀이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만행들의 고문들을 저지르기 시작, 15년 넘게 살인 고문 테러범 년.놈들인 한국의 망원들에게 보고를 받고 있는 힐러리와 빌 클린턴 그리고 김영삼과 김대중 (부시, 노무현, 정동영, 이회창, 부시의 애비, 오바마, 이명박, 기타 등), 진정한 종교와 종교인들, SI 돼지 인플루엔자, 노무현자살과 정동영, 김만복과 박연차, LG와 노건호, 가장 잔인하게 갈기갈기 찢겨져서 고통들 속에 뒈질 한국의 자칭 망원의 사형수인 암컷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에미 애비 남편 형제 자매 친척 애새끼들 친구, 분수에 넘는 출세들과 돈들을 위해서 권력과 돈의 악들의 범행들과 범죄들로 범죄은닉의 완전범죄들을 계획적으로 저지른다고 하며 나라와 국민들을 15년이 넘게 계획적으로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의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범죄은닉을 위한 가증스러운 거짓 아가리에 국익과 예수전도의 명분들, 백악관 CIA의 x파일과 UN 반기문의 직권남용의 범죄들,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의 범행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연예인 기획사들,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의 범죄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CBS와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와 TV 방송국들과 미국의 적그리스도들인 크리스찬 채널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교회들, 적그리스도인 한국의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적그리스도인 극동 아세아 한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적그리스도인 천주교 평화 방송국에 보낸 방송정보공개청구요구서,
Complaint, Extortion, Murder attempt, Defamation, Sin of broken the personal family, Bill Clinton,신의 종이신 Prophet Yi, x file of ABC, x file of CBS, x file of CNN, prophet yi jung yon, david of JESUS ,whitehouse, barack obama, bill clinton, bush, X file of CIA, X file of CNN, X file of south korea, 국정원 x파일, torture, die on the rack, disrupter,untruth,fabricate,entrap,brainwash of torture,conduct of torture,crime of broadcast by radio and television, crime of preaching,return evil for good, bite the hand that feeds one, National Security Law,wrongful exercise of authority,murderer, murderess, murder by contract, murder suspect, murder case, murderer for gain, homicidal maniac, investigate a crime, criminal, criminal syndi-cate, criminal act, war criminal,
한국계 미국인 한승수와 이라크 학살전쟁, 부시의 이라크 학살전쟁의 패배, mbc 문화방송국의 x파일과 범죄은닉을 위한 국익과 예수전도의 명분, 도청자와 고문자는 증언 이유로 면책 안돼 - 펠로시 의장, 살인학살의 고문과 테러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만행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가담한 한국과 미국의 의사들과 과학자들, 공시효도 없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아나운서들의 직불금, 앵커들의 직불금, kbs 2 한국 방송국 아침 6시 프로그램의 x파일, cbs 한국 기독교 방송국의 x파일, 뉴스 스크랩,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 직권남용, 청와대의 안기부의 x파일, 청와대의 국정원의 x파일, 백악관의 CIA의 x파일, 미국과 일본의 살인 고문자 년.놈들인 한국의 구 안기부와 국정원의 자칭 망원들, kbs 1 오전 AM 10 : 55 여성공감 이성민, 이지연 아나운서, 살인 고문자 년.놈들의 소굴인 미국 대사관 내에 있는 CIA와 FBI, 살인 고문자 년.놈들의 소굴인 미국 내에 있는 그리고 각 나라에 있는 한국 대사관 내의 구 안기부인 국정원, 계획적으로 한국에 IMF와 FTA를 들어오게 한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유태인들과 한국의 살인 고문자 년.놈들인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김무성 총장 국정원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kbs 한국방송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방송위원회 최민희 부위원장 귀하 (빠른등기),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소굴인 cbs 기독교 방송국에 보낸 4번째 내용증명, 몸 속에 전자칩 심은 미국 보안업체 직원들, 어른들은 못 듣는 휴대전화 벨, '소리를 쏘다'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장비 No 5, kbs 2 저녁 방송 프로그램 '스펀지' 중에서, 의도된 공간에만 소리 전달하는 '소니캐스트' 출시, 극초음파 합성기술 7년간 개발, 소리를 레이저처럼 쏘아주는 장비, 소리를 레이져 처럼 한사람에게 쏘아주는 방향성 스피커, 디지파이 200미터 밖까지 들리는 '초지향성 스피커', 디지파이, 초지향성 스피커 소니캐스트 출시, 처벌을 받아야만 하는 방송국들과 방송인들 (연예인들 기획사들 목사들 전도사들 기타 등) / 일부 근거의 뉴스 기사들 중에서, 사람 뇌의 피 흐름을 파악해 그 사람이 본 문자나 도형을 영상화하는 데 일본이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KBS 26명, MBC 11명도 쌀 직불금 받았다, 이명박 서울 시장에게 보내진 내용증명, cnn 방송국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1가 1번지 교보 빌딩 1213호 지국장 : 손 지 혜 전화번호 : (02) 723 - 8405 부터 723 - 8408 까지 cnn 방송국의 직원이라고 하며 하품을 하고 낄낄 거리며 상식 이하로 전화를 받은 놈 : (오전 11:08, 2005년 9월 2일) 이 준 한 02-723-8406 , 현재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1가 163 번지 광화문 오피시아 빌딩 17층 1725 호 그리고 1726 호 >) , 나라를 망하게 만든 kbs 한국방송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kbs_사장실_비서_김민기와_통화_2007년_7월_9일_오전_8시_56분, kbs_한국방송_사장실_비서_오성일과_통화_2008년_5월_13일_14시_22분, kbs 한국방송 공개여부 결정기간 연장 통지서 / 2008년 8월 7일, 檢, '연예기획사 비리' KBS 前부사장 구속,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국정원과 cia 또한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의 살인자들과 범죄자들이 분수에 넘는 돈들을 받고 분수에 넘는 출세를 약속을 받으며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이 된 저질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가증스러운 명분들을 내세워서 예수님은 물론이고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와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12년이 넘게 미국과 한국에서 저지르고 있는 (1993년부터 1994년 10월까지 미국의 텍사스에서 그리고 1994년 10월부터 2006년 현재까지 한국의 서울 면목동과 일산의 건영 아파트 그리고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에서)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 No 45, 기상청이 발주한 기상레이더 관리 용역을 수행하면서 편의를 봐달라는 명목으로 공무원들에게 돈을 건넨 혐의,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한국의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자칭 ‘망원’들과 한국 CNN지국의 사형수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이며 사악한 매국노이고 공시효도 없는 사형수인 한국 CNN 지국장 손지혜와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 미국의 빌 클린턴과부시에게 아부를 떨며 고의적으로 IMF와 FTA를 한국에 들어오게 하여서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죽이고 있는 한국의 자칭 망원들과 CNN 한국지국의 사형수 년들과 놈들, 자매 상습 성추행 목사 구속, 특정인에게만 들리는 초음파 시스템, 한 사람만 듣는 TV 1년 내 출시, 타인에게 쏘면 타인에게만 그 소리가 들린다거나, 여기서 난 소리가 저쪽에서 나는 것 처럼 들리게끔 한다, HSS 스피커는 다른 소음을 뚫고 한 사람 귀에만 메시지를 전해준다, 45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들리게 할 수가 있다, 하이퍼 소닉 사운드 HYPER SONIC SOUND , 초저주파 음향무기, 인간의 신체에 대한 초저주파의 영향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1960년대 초 美 항공우주국(NASA)과학자들에 의해 생산됐다. 그들은 로켓엔진에서 방출되는 초저주파가 우주비행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했다. 실제로 나사(NASA) 과학자인 G. H. Mohr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0~100Hz 사이의 주파수는 심장 벽의 진동, 호흡계통의 리듬 변화, 화상, 두통, 기침, 시각장애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美 국방부는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도심의 전선에 병사들을 파견해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해야 했던 소말리아 사태 직후부터 음파무기의 개발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1999년 美 브룩스 공군기지에서 72명을 대상으로 안구, 피부질환 등 위험요소 노출을 10초 이내로, 6,500번 이상의 노출실험을 실시했다. 특히 이 무기의 시험용 모델을 만들어 동물을 대상으로 2001년 8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커틀랜드 공군기지(Kirtland Air Force Base)에서 실전배치를 위한 실험을 실시했다, 미국은 지난해 3월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란 최첨단 신무기를 이라크에 배치했다. LRAD는 지난 2000년 예멘 항에 있던 美 해군 구축함 콜호(USS Cole)의 폭파사건 이후 소형 보트가 美 군함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2003년 여름에 개발됐다. 이 무기는 빛에 강력한 소음을 실어 원하는 방향으로 쏠 수 있게 만든 장치로 화재경보기가 울릴 때 내는 소음의 두 배에 달하는 145∼150dB(데시벨)의 소음을 발생시켜 300m 이내 사람들을 무력화 시킨다, 美 해병대는 전자파 발사기를 험비(Humvee)차량과 항공기, 함정에 탑재할 예정이며, 2009년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전자파무기는 지금까지 알려진 전자파 관련 비살상무기로는 초저주파 음향발생기, 고주파발진기 등이 있으나 피부에 직접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형태의 전자파 무기로는 처음 등장한 것이다, 故 김선일씨 ''파병은 노대통령의 실수'' , 김선일씨, 건강한 모습으로 ''부시는 테러리스트'', 미국, 김선일씨 참수 패러디하고 조롱 , 美 조사단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는 없었다” 최종결론, '미군 팔루자서 화학가스 사용', 백악관, 고문 `아웃소싱' 상세내용 함구, “이라크 포로학대는 상부지시”, [특집 한국교회 부끄러운 과거①] “일제시대 교회, 민족배신 솔선수범”, 안기부 과학화 내세워 실제론 `권력 시녀', 부시, "비밀 도청 계속 허용할 것", DJ정부 도청하는데 얼마나 썼나? , 도청 실무직원 전원 불입건 , 도청전담팀 3교대 ‘24시간 풀가동’ , 부시, "이라크-아프간 침공은 신의 계시에 따른 것" , "'미림팀' 외에도 미행.감시 담당 '미감팀' 있었다", 기독교 복음주의자 미국정치 핵심으로, 김현철씨, 안기부내 별동대 운영, 도청테이프 상상초월할 내용 담겨, 다른 도청조직도 있었다 [조선일보 2005-07-25 05:07] 국정원 관련인사 "대공정책실서 현안별로 여러개 운영", "미림팀" 상부지시로 다른 업무에도 동원, 과학보안국에서도 '도청' , 안기부 YS정부때 비밀조직 운영, '안기부 X파일‘ 각 언론사 입장 따라 천태만상, "시청자 속이는 범죄" 독일선 형사 처벌도, 정통부 "휴대폰 도·감청 가능" 시인, "참여정부 특수활동비 24% 증가", 노대통령 "참여정부 도청 검찰이 밝힐 것", 現정부 혹시 도청 드러나면… 즉답 유보, "똑같은 X파일 녹취록이 또 있네", <안기부 X파일 파문>시한폭탄 ‘국사모’, 공운영 前미림팀장 퇴직 때 훈장, 노 대통령 언론사 정치부장들과 간담회, 노대통령 "국정원도청 DJ정권 책임질 과오 없다", 연예인 사생활 폭로한 소설 <엑스터시>, "개인책임으로 몰면 모두 폭로" [조선일보 2005-10-08 03:01] 'DJ때 도청' 김은성 전국정원 차장 영장, 'DJ정권 차원 조직적 도청'확인, "'미림팀' 외에도 미행.감시 담당 '미감팀' 있었다", “고문한 사람은 고백해야”, KBS, 노조 도청 사실 시인 및 사과, 서울노총-민주당 ‘대선 밀약’ 파문, ]‘참여’정부의 속살 보여준 ‘전문가 입막기’, 'DJ시절 도청' 자술서 받으며 국정원장이 신분보장 약속, 불법도청 혐의 이정일 의원 구속수감, 美 NSA 산하 `에셜론`(Echelon), 국정원, 전·현 직원 법정증언 거부, 연예인 ‘학력 위조’와 희석시키는 방송사- 2시간 사과방법원 “KBS사장 접대비 공개”, 박철언 "김현철 아파트 등에서 40억원 직접 전달", YS에 준 수표 번호·날짜까지 기록, 박철언 "3당합당 전후 YS에 40억+α 전달", `국정원, 황 교수 돈 전달 심부름 시인' , 국정원 `추문수집'은 미림팀 능가, 국정원·술집여주인 千 원장때 通했다, 미림팀 도청 자료, 대통령에게도 보고, 1800여 명 휴대전화 입력 24시간 도청, "千 원장때 정치인 사생활 캐는 전담팀 운영", “미림팀 도청정보, YS 주례보고에 포함”, ''미림팀'' 술집 여주인등 망원 고용…녹음기 설치훈련, [‘2차 미림팀’ 수법 어떠했나 3년5개월동안 5400여명 도청·사찰, KT 광화문 혜화 영동 전화국 전화감청 아지트였다, "미림팀 도청 내용, '주례보고' 형태로 YS에 보고", "안기부 도청정보 대통령 주례보고에 포함",
국정원, 뭘 잘했다고… 제보자 색출 혈안
| 기사입력 2011-02-24 00:06 | 최종수정 2011-02-24 10:12
ㆍ‘내부고발’ 대응 또 도마에
국정원이 소속 직원의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을 언론에 흘린 정보 유출자 색출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부고발 사건에 대한 공공기관의 대응이 또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어설픈 첩보전으로 나라 망신을 자초한 국정원이 사건을 폭로한 내부고발자를 “국익에 해를 입혔다”며 색출하는 것은 본말이 뒤바뀐 행태라는 것이다. 국정원 관계자는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이) 어떤 경로를 통해 알려졌는지 내부적으로 정보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명백히 국익에 해를 입혔기 때문에 발설자에 대해서는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정작 국익에 해를 끼친 것은 국가 최고 정보기관을 국제적 웃음거리로 만든 국정원이라는 게 중론이다. 더욱이 이번 사건을 저지른 국정원 직원들은 특수절도 혐의와 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물론 이번 사건의 제보자가 순수한 의미의 ‘내부고발자’, 즉 ‘공익제보자’인지, 아니면 다른 정치적 의도를 가진 인사인지는 불확실하다. 그럼에도 범죄를 저지른 당사자가 이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대신, 발설자부터 찾아내겠다고 나선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코미디 같은 불법 첩보활동으로 나라 망신을 시킨 이번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지휘라인을 문책하는 일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내부고발자에 대한 정부기관의 전도된 대응은 처음이 아니다. 2009년 7월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가 부인의 면세점 명품가방 구매목록 정보가 공개돼 낙마하자, 검찰은 관세청을 상대로 내사를 벌였고 관세청은 자체 감찰에 착수했다. 2008년 5월에는 김이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이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에서 “한반도 물길 잇기와 4대강 정비 계획의 실체가 대운하”라고 폭로했다가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국정원 사건이 과거정부 탓?…여야 책임공방
노컷뉴스 | 기사전송 2011/02/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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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책임추궁, 수위와 폭 놓고 신경전]
[CBS정치부 홍제표 기자]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최근 국가정보원의 잠입 · 노출 의혹사건의 원인과 배경에 대해 180도 다른 해석을 내놨다. 어찌됐든 국정원에 대한 책임 추궁은 불가피한 가운데 그 수위와 폭을 놓고 신경전이 벌어진 셈이다. 민주당은 23일 최고위원회의 등에서 원세훈 국정원장의 해임을 요구하며 여권을 압박했고, 한나라당 내에서도 경질론은 물론 쇄신론까지 터져 나왔다. 하지만 이번 사건이 촉발된 배경을 놓고는 서로 상반된 견해를 보였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이날 “이명박 정부 들어 국정원장에 대통령의 개인 참모를 기용함으로써 국정원을 권력기관화해서 다시 유신시절의 중앙정보국으로 돌아갔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국정원은 충성 경쟁에 몰입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국정원장을 해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국정원을 제자리에 돌려놓을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정세균 최고위원도 “아마추어 정권의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했고 조배숙 최고위원은 원세훈 원장의 군 면제 등 자격미달을 지적했다. 반면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의 원인을 김대중 · 노무현 정부의 탓으로 돌렸다. 정두언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중진 연석회의에서 국정원의 무능을 질타하면서도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거치면서 국정원이 과거청산을 한다면서 숙청이 벌어지고 그러면서 대북기능이 약화되고 무력화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정부에 와서 국정원을 제 자리로 돌려보내야 하는데 그걸 못했다”며 “오히려 전 정부 인사를 교체한다면서 인사가 무원칙하게 시도 때도 없이 이뤄져 기능이 마비되고 있다고 오래 전에 들었다”고 말했다. 주성영 의원도 한 방송에 출연해 “김대중 노무현 정부때 국정원의 힘을 너무 뺐고, 거기에 이념을 주입하다보니 실무 능력이 떨어졌다”면서 “국정원은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탄생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야당은 국정원이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으로 돌아간 게 원인이라고 본 반면, 여당은 권력기관은커녕 동네 흥신소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전락한 이유가 과거 정권 탓이라고 하는 것이다. 어느 주장이 맞든 이명박 정권 출범 3년이 되도록 국정원의 제 위상을 찾아주진 못한 책임은 면키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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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나라들의 차례, 형벌인 지진과 폭설 그리고 구제역과 태풍 또한 AI 와 신종플루 그리고 한파와 광우병 또한 산불과 홍수,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로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보복들을 하여라,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고통들 속에 세뇌로 길을 들이는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살인학살자들인 망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학살자들의 집단인 기독교와 천주교 또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CIA와 백악관 x파일,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살인학살자들인 연예인과 프로듀서들 그리고 제작진들과 앵커들 또한 MC들과 프로그램 진행자들인 코메디언들과 연예인들, 17년전부터 24시간 6교대로 살인학살의 테러 고문들과 강탈파괴들 그리고 범행의 방송들과 조작의 설교들 또한 생체실험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질러 오고 있는 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이며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한국과 미국의 멸망과 멸족 그리고 재앙과 재난의 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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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Kill and Destroye devil murderous murderer charles f stanley, 재앙의 원인/프로펫이께서 2011년 2월 27일 각 나라에 보낸 공문, 살인학살자이며 강탈 파괴범인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 x파일, 미국과 일본의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 년놈들인 망원들, 미국에서부터 정책들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프로펫 이 政演,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그리고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 망원들의 24시간 6교대의 살인학살의 학대와 혈압올리는 고문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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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재앙과 멸망의 원인, 2011년 현재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미국에서부터 정책들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프로펫 이 政演,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그리고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망원들의 24시간 6교대의 살인학살의 학대와 혈압올리는 고문들, 미국과 일본의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 년놈들인 망원들, 살인학살자이며 강탈 파괴범인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 x파일,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政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