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민국의 흔한 인문계 고3 남자입니다.
오늘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오는데 버스정류장하고 바로 연결되어있는 길로 갔는데요
거기가 좀 어두운데
제가 잠바 모자쓰고 mp3로 영어듣기 들으면서 걸어가는데 앞에 여자분이
막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안절부절 못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전 그냥 길을 가는데 갑자기 들고있던 가방으로 제 얼굴을 후리시네요?
가방으로 얼굴 후리고 쌍욕을 하면서
뭐 내가 지를 강간하려 했다는등 뭐 왜
나를 쫓아오냐는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데요 ㅡㅡ
참 이건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도 없고 정말 짜증만 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