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편 - http://pann.nate.com/talk/311023671
ㅋㅋㅋㅋㅋ 가끔 쓰겠다고 해놓고 저 엄청 자주 쓰는 듯 ?!
어떤분이 19편은
로 가자고 하시는 데,
그런거 없는뎈ㅋㅋㅋㅋㅋ저희 엄마는 동생이 집에서 트레이닝 바지에 러닝입고 다니고 있으면
빨리 윗 옷 입으라고 ㅋㅋ 예의없이 그게 뭐하는 행동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 가족 오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언니는 25살이고 직업은 통역사고 결혼도 했습니당. 그리고 지금은 일 때문에 한국에 없습니당.
제 동생은 21살 남자고 대학생인데 휴학계냈고 7월에 현역으로 입대합니당.
막내 군대 가면 잘해주라는 분 많으신데 ㅋㅋ 럼요럼요 그럼욬ㅋㅋㅋ
도시락도 싸다주고 편지도 써주고 진짜 자알 챙겨 줄꺼예요 ㅎㅎ 곡종마세요 ㅎㅎ
그래서 삼남매예요.. ㅋㅋ 막내를 여자로 오해 하셨다는 이, 언니의 직업이 뭐니, 동생은 몇살이니,
언니는 결혼을 했느니... ㅋㅋㅋ 다 설명 했는데 마지막으로 물으시는 분들 많으셔서 대답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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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촌신청 네이트 온 모두 안받을게요.^^ 죄송합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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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뉴스를 보고 있었음.
내가 원래 보는 프로가 무한도전. vj특공대. 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이것 만 봄 ㅋㅋㅋㅋ
가끔 드라마도 보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챙겨보는 건 저 세개 밖에 없음.
근데 뉴스에서 어느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고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자살했다는 기사가 나왔음.
난 그걸 보면서.. 도대체 사랑이 란 게 뭔가 싶었음...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진짜 사랑이 뭘까?"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한 눈을 하고 그렇게 물었는뎈ㅋㅋㅋㅋㅋㅋ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이란... 둘째가 엄마를 위해서 빨래를 널고 밥을 하고 집 안 청소를 하는 거야."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려쳨ㅋㅋㅋㅋㅋㅋㅋ 사랑 때려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엄마한테 만족할 대답을 듣지 못해서
방에 있는 언니 한테도 가서 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사랑이란 게 뭘까?" -나
"................................." -언니
"언니, 사랑이란 건 도대체 뭐길래 사람들이 자살도 하고 그런걸까?" -나
"......................................." -언니
"언니 대답 좀 해봐.. 사랑이라ㄴ" -나
"이게 ㅋㅋㅋㅋㅋㅋ 컸다고 허세만 ㅋㅋㅋ 쳐 들어가지곸ㅋㅋㅋㅋ 사랑이 뭐냐고 ?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한테 방구 날리는 게 사랑이다 " -언니
그러면서 손으로 방구 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입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지나다니다가 언니 눈에 띄기만 하면 방구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방구만 여덟방 먹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생각할 수록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텤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개 모욕감을 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예전으로 거슬러 거슬러.
내가 남자친구랑 대판 싸우고 방 안에 누워서 화를 삭히고 있었음.
전화가 계속 오는 데 안받고 그냥 열받아서 누워 있었음.
근데 엄마가 들어옴.
"딸~ 엄마 감자 전 좀 해줘. 니가 한 감자전이 너무 맛있잖아~" -엄마
ㅋㅋㅋ 지금 엄마 딸 눈물 나오기 일보직전인데 ㅋㅋㅋㅋㅋ
그래서 ㅋㅋ 일어나서 ㅋㅋㅋ강판에 감자를 감 ㅋㅋㅋㅋㅋㅋ
믹서기에 돌리면 ^^ 감자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안산다몈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 감자전을 해주고 ㅋㅋ 또 방에 누워서 눈빛을 불태우고 있었음.
근데 엄마가
"딸 간장~ 간장이 없어~"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ㅋㅋㅋㅋㅋ 일어나서 간장을 만듬ㅋㅋㅋㅋ
간장에 고춧가루 넣고 참기름도 넣고 깨도 갈아 넣고 해서 만들어 주고 ㅋㅋㅋ
난 또 방 안으로 들어가 누워 있었음
근데 엄마가 엄청 큰소리로
"딸~ 감자전 부치고 남은 거 있음 김치 썰어넣어서 감자 김치 전으로도 먹어 볼까?"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김치 썰다가 ㅋㅋㅋ 진짜 내 신세가 너무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막 웃고 화 다 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언니의 알바.
언니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할 때였음.
우리 엄마는 언니가 알바하는 것을 아주아주 싫어했음.
특히 우리 언니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했었는데, 그건 진짜 걸리면 죽음이었음ㅋㅋㅋㅋㅋ
엄마가 그 시간에 공부를 하던가 친구를 만나던가
벌써 부터 돈 벌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절대 안된다고 했음.
근데 어느 날 언니가 ㅋㅋㅋ 서점에 알바를 구했다고 하는 거임.
강남역 안에 유명한 서점. 다들 아실꺼라 생각함.
아무튼 거기서 알바를 하기로 했다고 함.
엄마는 서점에서 일하는 게, 그나마 나쁜 손님도 없을꺼고 일도 별로 안힘들것 같았는데
흔쾌히 허락해줌.
아무튼 언니는 그렇게 엄마한테 거짓말을 하고 집 앞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함.
ㅋㅋㅋㅋ 언니는 ㅋㅋㅋ 서점에서 일한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섴ㅋㅋㅋㅋㅋㅋ
일부로 자기 돈 주고 잡지를 사서 ㅋㅋㅋ 헌 것인 척 바닥에 패대기를 치고 ㅋㅋㅋㅋㅋ
좀 찢어 진 걸 서점에서 그냥 가지고 가라고 했다고 집에 가지고 들어오고 그랬음 ㅋㅋㅋㅋㅋ
그냥 가져왘ㅋㅋ 좀 ㅋㅋㅋㅋ 아무도 의심안하는 데 혼자 찔려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엄마는
"역시 우리 딸은 서점이 잘 어울려. 거긴 별로 안 힘들지?" -엄마
"그럼. 하나도 안힘들어" -언니
ㅋㅋㅋㅋㅋ 우리 언니 일 힘들어서 코피도 터지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
원래 우리 삼남매가 힘들다 죽겠다 이런 우는 소리를 원래 안해섴ㅋㅋㅋㅋㅋ
그냥 혼자 ㅋㅋㅋㅋ 견뎌냄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던 중에 주말이 왔음. 언니는 마침 쉬는 날이었고.
엄마는 동생이랑 할머니 댁에 간다고 나감.
집에 언니랑 나만 남은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엄마 나가자 마자 유니폼을 꺼내서 빨았음.
아닠ㅋㅋㅋㅋㅋㅋ빨라고 시켰음 ㅋㅋㅋ 나한테 ㅋㅋㅋ
손빨래 해달해 ^^ 세탁이 놔두고 이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ㅋㅋㅋ 열심히 빨래를 해서 꼭 짜서 밖에 널었음.
언니가 수고했다고 나한테........................... 이백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 있던 먼지랑 같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의 따뜻한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슈방 눈물남
ㅋㅋㅋ 근데 ㅋㅋㅋ 손빨래한 빨래를 널고 언니랑 거실에서 티비를 보는뎈ㅋㅋㅋㅋㅋ
갑자기 현관 비밀번호 치는 소리가 들렸음.
엄마가 집에 왔음
"도대체 길 막혀서 못가겠어서 돌아왔어.
"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바짝 긴장. 언니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걸 알면
엄마는 분명 ㅋㅋㅋㅋㅋ 엄마 속인 죄 + 엄마를 기만한 죄+ 엄마한테 거짓말한 죄
를 ㅋㅋㅋㅋㅋㅋㅋ 다 똑같은 죄 같음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얼마나 생각나냐에 따라 혼나는 시간이 다름 ㅋㅋㅋ
아무튼 언니는 ㅋㅋㅋㅋ 나한테 ㅋㅋㅋ 엄마를 좀 막아 달라고 ㅋㅋㅋㅋㅋ
자기는 유니폼 좀 갖고 방에 들어가자고 그래서 ㅋㅋㅋ 나는 엄마를 졸졸 따라 다니면서
"어머. 엄마. 길이 그렇게나 막혀? 진짜 어이없고 황당하다." -나
하는 어이없고 황당한 말을 해댔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 눈치 백단
언니가 빨래를 걷어서 ㅋㅋㅋ 빛의 속도로 거실을 다다다다다 뛰어서 방으로 들어 가려는데 ㅋㅋ
"야, 첫째. 일로와. 들고 뛰는 거 가지고 일로와."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나 때문에 걸린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 막힌 걸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바해서 어의없어 해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니 미얀해 ^^
아무튼 ㅋㅋㅋ 엄마가 손에 든 그건 뭐냐고 물음.
우리 언니 ㅋㅋㅋ 당황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장한 벌 샀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입고 나와보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들킬까봐 마르지도 않은 ㅋㅋㅋ 유니폼을 입고 나갔음 ㅋㅋㅋ
근데 자세히만 안보면 얼추 정장 같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네, 얼마 주고 샀는데?" -엄마
"아, 이거, 샀는데, 이거 산대서 깎아 줬는데, 깎아 줘가지고 싸게 샀는데 "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엄마앞에서 거짓말을 진짜 안하는뎈ㅋㅋㅋ
거짓말 할 때 말을 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시같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하게 말을 하면 되는 데 ㅋㅋㅋ 그걸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얼마 주고 샀냐고. 왜 꼭 거짓말 하는 애 처럼 그래?
" -엄마
"아, 이거 ... 그러니까....." -언니
ㅋㅋㅋ 나는 엄마 뒤에서 언니한테 오만원이라고 하라고 ㅋㅋ 뒤에서 손가락으로 ㅋㅋㅋ
ㅋㅋㅋㅋ 오오를 계속 보여 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언니는 ㅋㅋ 내 표정을 잠 깐 보더니 ㅋㅋㅋㅋㅋㅋ
조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더듬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오백 오십원..."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방ㅋㅋㅋㅋㅋㅋ 오백 오십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득템하셨네 득템하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갱~장~히~ 싸게 샀네. 우리 딸이 참 절약을 잘해서 ^^"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언니는 갱~장~히~ 마니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뒤에서 오오를 손가락질 하던 나도 언니한테 갱~장~히~ 마니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니는 엄마한테 사실데로 말해서 ㅋㅋㅋ집 앞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를 1년 넘게 더함ㅋㅋㅋ
원래 엄마는 거짓말만 안하면 다 이해해주는뎈ㅋㅋㅋㅋ 언니가 괜히 자기 힘들까봐 엄마가 걱정한다고
ㅋㅋㅋㅋ 거짓말 치자고 했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백 오십원이라고 ㅋㅋㅋㅋ 헛소리해가지곸ㅋ
두배로 혼나고 ㅋㅋㅋㅋ 나는 ㅋㅋㅋ 언니 한테 손가락 뽑힐 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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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나 너무 마니 온다고 또 구박받으려낰ㅋㅋㅋㅋㅋㅋ
그냥 일하다가 힘들면 우리 가족 얘기 쓰면서 아 난 행복하구나. 생각하니까
또 힘이 불끈불끈납니당 ^^ ㅎㅎㅎ 그래서 요즘 유독 자주 쓴 듯 하네용 ^^
날씨 다시 추워 진다는 데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땃하게 챙겨입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