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이제 20살 대학새내기입니다
잠시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
전남 구례 S리조트 조교 시발개색히야진짜 ㅡㅡ
장난하냐 ? 우리가 엠티를왓지 해병대 훈련왓냐 ?
이게 훈련이야 ? 남자도아닌 여자애들을 그따구로 굴려서
탈진시키고 기절까지 시킬정도로 하는게 이게 지금 훈련이냐 ?
후..
죄송합니다 너무 분해서 욕밖에 안나오네요
제가 왜 이렇게 흥분을해서 욕을하는지 지금부터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광주 S전문대 미용학과를 재학중입니다
미용과라서 그런지 남자가 적고 여자들뿐인 학과입니다
3월 21일 저희 과는 전남 구례 S리조트로 엠티를 가게됬습니다
엠티 .. 그래요 엠티가면 훈련은 받는다는건 알고있엇습니다 그런데 이정도일줄은
꿈에도 상상도 못햇거든요
저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이동을해서 바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첨에는 그냥
간단하게 뭐 군기정도만 잡는 그런건줄알았죠
그런데 이게 왠일 ? 앞서말했듯이 저희과는 여자가 많습니다 그냥 전부 여자라고 보시면됩니다
근데 저희가 여군입니까 ? 저희가 운동선수입니까 ?
애들이 탈진을해서 쓰러질정도로 시키는게 그게 훈련입니까 ;? 그것도 대학엠티에서 ?
우리가 엠티를 왓지 해병대 훈련 캠프를 왔습니까 ㅡㅡ ?
지옥같은 훈련이 끝나고 저흰 다리가 풀려서 계속 숙소로 이동을 하는동안
바닥에 수십번을풀석풀썩 주저앉앗죠
이렇게 그냥 오늘 힘든건 이걸로 끝인가보다 했습니다
하지만 레크레이션이 끝난후
저흰 또 낮에 받앗던 훈련보다 더 심한 훈련을 받아야 햇었죠
저희과가 아닌 다른과 어떤애가 저희과선배들에게 욕을했는데 저희과 선배들은
우리과애들이 그런줄알고 그 낮의 조교에게 말을 해서 저흰또 저녁에 훈련을받았습니다
이번엔 더 심각했습니다 애들전부가 다 울었고 낮보다 탈진을하고 기절을하는애들이 더늘었고
대부분이 걸음을 걸을수 조차 없었습니다
원래 이럽니까 엠티가 ? 제가 기억하는 이번 20살의 엠티는 놀고 선배들과 친구들간의 친목을쌓는
자리가아닌 그냥 1박 2일 병역훈련을 하다온기분입니다 하루내내 지옥훈련받다가 저녁에 지쳐서 자고다음날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장난합니까 ㅡㅡ 훈련도 정도껏해야죠
훈련을 받고잇는 사람들이 여성의 몸이란걸 잊었습니까 개념없는 조교새끼님아 ?
생리통 심한애들은 그날 훈련받고나서 아예 일어나지도 못했어 개샛기야 진짜
톡커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저희가 너무 오바해서 생각한겁니까 ?
원래 대학엠티때하는 훈련이 사람이 탈진을하고 멍이들고 걸음을 못걸을 정도로 하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