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딱딱하지만 부드럽고 달달한 속살을 품고 있는 꽃게~
그래서 만든 힘이 불끈나게 하는 꽃게탕!!
싱싱한 꽃게만 있다면 어렵지 않아요^^
재 료 꽃게, 무우, 애호박, 대파, 고추, 바지락, 된장, 고춧가루, 고추장, 다진마늘, 멸치, 후춧가루, 소금
요리 시이이이작 ~ ^^
물 3컵에 국물용 멸치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 주세요.
준비된 야채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주시고요,
꽃게도 손질해주세요 ~저는 2마리 사용했어요.
멸치건져낸 육수에 된장을 풀어주고요 ,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된장 1.5, 고추장 1, 고춧가루 2, 다진마늘 1, 소금, 후춧가루)
된장푼 육수에 양념장을 풀어주시고요,
무와 호박을 넣고 조금 끓으면 고추를 넣어주세요.
주인공 꽃게와 바지락을 넣어주고 중간중간 거품은 걷어내주세요~
사정없이 팔팔끓여 주다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짜잔 ~~~!!!♪
속이 꽉차 더 맛있는 꽃게탕★입니다.
꽃게에서 우러나오는 달큰하고 시원한 맛과
바지락의 담백함이 참 잘어울렸어요.
남편님 맛있다며 밥 2공기 뚝딱 해치운 기특한 요리~ㅎ
봄을 기다리며 시원한 꽃게탕 어떨까요[
찾아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