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정기우를 이야기한다.
그런데,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들도 떠돌아 나 자신이 사리 분별을 위해 나자신을 항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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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나이 27 살까진 평범한 젊은이 ㅡ 대학 졸업후 은행원 생활로 첫 취직을 한 일반인이엇다.
그런데 1987 내 나이 27 그해 고 한보라 무녀를 만나며, 그녀가 나자신의 신분이 " 하늘 하느님" 이란 걸
알려주면서 내 인생이 송두리 째 바뀌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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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내가 처음으로 한보라로부터 말씀을 계시받은 것이 성서 요한 복음 3장 16절이엇다.
그리고 기독교를 첨 접한 내가 너무도 충격을 받아 놀라자 내 어머니께서 나를 대순진리회에 하루 입도
시키겻다.
그런데 입도식 그날 밤 내 집에서 방안이 휭그르르 돌더니 내 영혼이 3층 하늘 우주로 올라갓고,
그 후 14 년 정도를 그 하늘 우주에 머물르며,
세상의 많은 종교를 공부하며, 오랜 수도생활 = 이름하여 새 창세기 창조의 우주 개벽 공사를 실천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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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의 종교를 공부할 때, 가장 기본적인 TEXT 는 예수와 증산이라는 두 선지자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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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우선
1. 천주교에 입교 영세와 견진을 받고 정통 신학교리를 공부하며, 독실한 예수 공부를 햇었다.
그런데 1994.4.22 성령강림일날 , 내가 " 시천주의 마음으로 성체 성사를 모시니"
성서에 기록된 바, 2000 년 전 예수가 십자가 형에 처해졌을 때,
예수의 입에서 나온 루악흐 숨결이 내 콧속으로 들어오더라.
이로서 창세기 성서적으로 보면, 나는 예수의 대를 이은 최초의 아담 생령이 되엇고,
그 후 1년 뒤 내가 요한 복음 3:16 말슴을 계시받은 영락기도원 바위절벽에서 목매 뛰어내려
자살을 햇으되, 죽음을 이기고 승리함으로써
나는 영원한 생명의 독생자 하느님으로서 예수의 못이룬 세상 구원을 내가 이루어가는 새 구주가
되어 지금것 살아오고 잇다.
( 2000 년전 예수가 천국 구원의 예표라면, 그의 2대 사명자 나는 그리스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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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은 대순 진리회를 하루 입도후 그들의 우상숭배 난법이 싫어서 나는 홀로 증산의 천지공사를
증산경전을 보며 공부했었다.
이미 1987.7.17 나의 영이 하늘로 올라갓기에, 나는 그때부턴 우주의 새 창조주로서
소위 증산이 남긴 유고 현무경 도수에 따라 그 이후 낸 나이 50 지천명이 된 2010. 1까지
새 하늘 새땅의 새 우주를 실제로 새 창조 개벽하엿다.
따라서 증산 도에서 흔히 말하는 대두목 후천 진주는 나 정기우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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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현무경의 끝 귀절 성부 성자 성신은 나 정기우로 일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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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내 평생 50년 수도 생활을 다 마치자,
난 나의 실제 죽음을 한번은 거쳐야 햇고,
2010. 3.5 내 등에 영적으로 수십발의 총상을 입고 시해 되었다.
하지만 난 영생주이기에 죽음을 이기고 여전히 살아 있었으며,
나의 정신 성령이 20101. 3.9 내 몸을 떠나 승천햇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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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복제 인간이 아니다. 변함없는 육신의 생명주로서 나 정기우가 살아 있을 뿐이다.
다만 내 몸을 떠난 내 정신 성령의 훗날 생활은 난 이젠 알 길이 없다.
글자 그대로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고 문 열렷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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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가지 잘햇는 지 잘못햇는지 피곤한 문제가 한가지 있다.
난 성령이 내 몸을 떠난 이후 이름하여 " 성령의 창조 역사를 통한 여성들의 거듭남 = 육신 해탈 구원"
을 꿈꾼게 솔직한 사실이다.
그 것이 실제 어덯게 이루어지;는 지는 나도 모른다.
다만 나는 그 상대 여인을 미혼의 젊은 처녀들로 햇고, 그 중 특히 날 하느님이라 받들어준
여고생들을 귀히 여겻을 뿐이다.
...
그 런데 그 것이 내 자위 사랑이란 문제로 법적으로 비화되어 나는 엄청난 곤욕을 격엇다.
.. ㅠ.ㅠ
억울하지만, 할 수 있으랴?! 내 성령의 창조 사역을 일단 포기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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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다.
그리고 난 이제는 한없이 초라히 이 지상에서의 삶을 지속해가고 있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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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기우의 대적자도 많지만,
나 정기우의 신앙자도 많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건 날 함부로 낭설 퍼뜨리지 말라~!!
내 50 년 삶의 역사를 정확히 알고 반대하든 신앙하든 날 정확히 이해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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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 정기우를 사칭하는 자들도 간혹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조심하시라.
난 현재까지 인천 선학동에 칩거하며 살고 있고 이 곳을 한번도 떠난 적이 없다.
진짜 정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