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13가지 방법

그리고 |2011.03.23 22:13
조회 379 |추천 0

누구나 다 아는 내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13가지 방법

 

1. 비누 세안을 너무 자주 하지 마세요

비누 세안은 하루 2회(아침, 저녁)이 적당해요 너무 잦은 세안은 피부 보호막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피부 표면은 산성으로 산성막이 존재하며 피부 표면에 박테리아 등의 세균으로 보호를 해요

그런데 비누와 같은 알칼리성을 띄는 세안제를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우리의 피부는 산성도가 파괴되요

하지만 대략 2시간이 경과하면 자연 재생이 되지만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면(잦은 세안) 피부 자체의 산성도가 파괴되어 문제가 야기 될 수 있겠지요

그럼 알칼리 세안제가 아닌 중성 세안제를 사용하면 되겠네요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 무작정 순한 비누를 찾기 보다는

천연비누를 권해 드립니다

 

2. 제발 비누팩 하지 마세요

한동안 유행했던 에그비누가 있었죠 지금도 꾸준히 사랑하고 애용하시는 분들 계실 거에요

하지만 제발 비누팩은 하지 마세요 누가 먼저 에그비누로 팩을 하면 좋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피부를 빨리 건조하고 문제성 피부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매일 세안하시면서 5분씩 비누팩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천연비누의 경우 오일은 피부타입에 따라 혹은 보습성분을 고려해서 지방산의 함량에 따라 오일을 선별하고 그외 워터류와 첨가물을 선정해서 만듭니다

그러나 아무리 천연비누라 할 지라도 오일의 함량이 70%이며, 그외 첨가물은 약 1~10% 정도인데(비누를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하물며

에그비누라 할 지라도 과연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에그팩만 할까 싶다는 거죠

무엇보다 비누는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한 세안제 임을 다시 기억해 주시기 바라며 절대로 비누팩은 하지 마세요

 

3. 뜨거운 물로 세안하지 마세요

뜨거운 물은 피지제거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수분 증발로 얼굴이 건조해지고 모공이 넓어져 피부가 쳐질 수 있어요

따라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시고 마지막 헹굴 때는 차가운 물로 헹구어 내시면 좋답니다

 

4. 화장품을 TV광고나 소문에 의해 사지 마세요

화장품은 전문가와 상의하여 본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것을 고려하여 사용하세요

요즘은 피부미용사나 화장품을 만드시는 아로마테라피스트도 있으니 조언을 구해 보는 것도 좋고,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답니다

 

5. 맨 얼굴로 외출하지 마세요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은 바로 강한 자외선이랍니다

이는 피부에만 안 좋은 것이 아니라 모발에도 좋지 않아요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 속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고 피부 속 탄력을 관장하는 콜라겐은 딱딱하게 굳게 되어 우리의 피부는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며

피부의 탄력은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우리의 피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검은 먹물(멜라닌)을 올려서 피부의 검은 막을 쳐서 피부 안으로 자외선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죠

이것이 바로 기미에요

여름에만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의 환경은 많이 파괴되어 자외선의 수치가 점점 올라가고 있어요

무엇보다 UV A, UV B, UV C등 일상 자외선에 우리는 수시로 노출 되어 있기 때문에 4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일광화상과 피부노화를 예방하세요

 

6. 일부러 피부를 태우지 마세요

선탠이나 인공 태닝 기계를 사용하면 피부노화의 지름길입니다

이것은 위에서 언급했기 때문에 그 이유를 아시겠죠

 

7. 얼굴에만 잔뜩 바르고 눈가에 소홀하지 마세요

눈 주위는 피지선이 적고 피부 결이 얇아 예민한 부위에요 따라서 아이크림을 꼭 발라 주세요

전용아이크림을 사용하시면 더욱 좋겠지만 일반크림을 아이크림으로 함께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크림을 얼굴에 도포하기 전에 눈주위에 먼저 꼼꼼히 바르시고

얼굴 전체 도포하시면 되요

 

8. 피부를 혹사시키지 마세요

과도한 메이컵, 스크럽제 사용, 과도한 필링, 잦은 팩과 마사지, 잦은 찜질, 등은 피부를 피지선이 활발해 지면서 피지의 배출은 더욱 많아지고

건조와 기미, 노화 등을 촉진할 수 있답니다

 

9. 스트레스는 많이 받지 마세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에 영향을 미쳐 생체기능 뿐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리듬까지 흐트러트립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의 영향을 줘서 호르몬의 분비가 불규칙해지면서 피부의 균형도 깨질 수가 있어요

따라서 개개인에 따라 스트레스 지수는 다르겠지만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10. 때수건으로 얼굴을 밀지 마세요, 잦은 스크럽 하지 마세요

특히 지성피부의 경우 피부가 두껍고 각질이 잘 생기는 것 같아서 때수건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특히 남성분들이 목욕을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얼굴을 미는 경우가 많고 여성분들의 경우는 무리한 스크럽제나 필링제품을 사용하는 횟수가 너무 빈번합니다

때를 밀고 스크럽은 모두 얼굴에 좋지 않아요

얼굴은 어떤 이유라도 자극과 마찰을 적게 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라도 무리하게 각질을 제거하면 피부는 이미 미세하게 스크레치가 남게 되고 다시 피부는 재생하기 위해 딱쟁이를 덮게 되는데

우리는 이것을 각질이 두껍게 앉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시 스크럽을 하게 되고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이랍니다

무리한 피지와 각질제거는 피부의 보호막을 파괴하고 더 나가서는 미세한 모세혈관이 파괴되기도 해요

그리고 자외선차단제도 바르지 않고 외출을 하면 피부 망가질려고 작정을 한 사람이라고 보시면 되요

따라서 각질과 피지제거를 위한 딥클렌징은 피부 타입에 따라 제품을 선정하시고 일주일에 1-2번 정도로 규칙을 정해서 해 주세요

 

11. 피곤해서 클렌징하지 않고 그냥 주무시면 안되요

요즘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메이컵을 합니다

따라서 피부관리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인 클렌징인 듯 싶어요

하지만 피곤하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세안 비누로 간단히 씻어내는 것은 내 피부를 빨리 망가지게 하는 요인 중의 하나입니다

특히 스모키 화장이나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시는 분들은 눈과 입은 주름 사이에 있는 색소제거를 꼼꼼히 하지 않으시면 색소침착이 되어 입술과 눈주위에 색이 변할 수 있어요 이것은 회복이 되지 않아요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내 피부를 위해서라면 꼼꼼하게 클렌징을 하고 기초 제품 바르고 주무세요

 

12. 벗겨내는 팩은 하지 마세요

제품을 도포하고 굳으면 벗겨내는 팩은 좋지 않습니다

진정팩으로 유명한 고무팩은 상관없지만 피지를 제거하지 않는 필 오프팩은 강제로 피부에 자극을 주면서 피지를 모공에서 빼내는 것이기 때문에

자극은 자극대로 되면서 피지가 빠져나간 모공은 그 후의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쳐지면서 주름을 야기하고 늘어진 모공은 그만큼의 피지를 다시 채우게 됩니다

하지만 새까만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를 보면 절대 지나칠 수 없고 가장 먼저 손톱을 짜게 되는데 절대 아침에는 짜지 마세요

그리고 저녁에 클렌징을 하신 후에 아하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일정시간 도포하거나 스팀팩을 해서 모공을 열어 주세요

그리고 코메도나 면봉을 이용해서 짜시는데 절대 피부가 벌겋게 될때가지 짜면 안됩니다 최대한 가볍게 짜 주세요

그리고 짜낸 자리는 소독을 꼭 해 주세요 아로마오일 중에 티트리에센셜오일도 도움이 됩니다

단 에센셜오일을 고르실 때는 꼭 전문 아로마테라피스트에게 조언을 구하고 수입된 테라피용 완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아요

 

13. 술, 담배,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 주세요

알콜과 니코틴은 몸에 흡입되어 산화할 때 콜레스테롤을 축적시켜 몸 안에 지방만 남게 합니다

물론 이 지방은 간에서 다시 분해하겠지만 그 만큼 피부에는 자극이 되어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고 자연스럽게 모공은 커지고 피부의 탄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담배는 체내의 비타민c를 파괴하고 수분을 빼앗아가 주름과 기미를 생기가 합니다

적당한 알콜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지만  지나치면  여러 질병을 유발합니다

소화기, 순환기, 호흡기등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요 위염이나 위궤양을 앓고 있는 분들은 장운동도 좋지 않기 때문에 이마나 볼에 자잘한 좁쌀같은 뾰루지가 많고 피부는 칙칙하고 어두워 보이며 심할 경우 잦은 화장실 이용 후 비데 사용으로 치질도 앓고 있는 분도 있어요

무엇이든 지나치면 좋은 것이 없습니다 술과 담배는 자제하고 하루에 물 8잔을 기본으로 카페인이 많은 커피보다는 녹차나 허브차 유자차를 즐겨 주세요

 

덧글 하나, 손가락 꾹, 공감 꾹은 좋은 포스팅을 위한 힘이 된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