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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상식

MIGHTYJESUS |2011.03.24 01:34
조회 141 |추천 0

전달자 = 본명 정+(삐~)혜. 성남 거주. 부유한 집의 상속자.

 

정기+(삐~) = 계시가 있는 사람. '반인륜적인 영권자들'에겐 그의 존재 자체가 증언.

 

개소리 = 본명 신+(삐~)재. 성경을 잘 아는 젊은 지성.

 

에미넴 = 독실한 정통 기독교단에서 교육받은 사람.

 

전*(삐~)욱 = 사기꾼. 사탄. 성도가 아니다. 성도를 넘어뜨리려 했던 미혹자.

 

조*(삐~)기 = 돈에 노예가 되어서 생명을 잃어버린 조막만한 글로벌 불교 지도자.

 

계시가 있다고 자칭하는 정씨들은 보통 전*욱과 조*기의 편이다.

 

이재*(삐~) = ??????

 

믿음과 신앙 판의 주 리플러, 게시자들은 대학생, 직장인들이다.

 

 

 

내 할말 : 계시만 있고 십자가 없는 자들, 워싱턴에서 사람들이 어떤 정신으로 다니는가를 살펴보라.

계시는 없고 십자가 있는 자들, 제발 사람 죽이지 말아.

계시도 있고 십자가도 있는 자들, 한국 밖으로 빨리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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