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욕을 할줄 모르구요
김태희 이분이 전화하래서 전화하니까
다짜고짜 미x놈 이라는 태어나서 첨 들어보는 욕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놀란마음에 너는 왜 다짜고짜 욕하냐고 물었더니
" 니 목소리를 들으니까 반사적으로 욕이 튀어 나와" 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욕은 하지말자 친구야 " 라고 다정다감하게 말을했죠.
그제서야 김태희라는 모질이가
"난 원래 욕안햇어 임마 너한테만 하는거야 임마" 라고 하네요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임마임마 하지마 입맛떨어져" 라구요.
'
다 ~~~ 사실그대로 이구요
한가지!!!!
김태히 이분 전화 받으면서 숨소리가 굉장히 거칠었네요
헉헉헉헉~~~ 대면서.....
저질....... 집에 혼자 있다고 뭔짓을 하는지....참나
진실은 왜곡 되고있습니다...
모지리 김태히님이 자꾸 절 모함하네요.
욕안하는데 정말...
휴 점심여물이나 취식하러 가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