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거라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겟네요...ㅠㅠ
어이가 없고 여러분도 당하지 마시라고 올려요....
수원역앞에는 보세 구두집이 별로없습니다.
저는 구두가 필요해서 구두를 사러 수원역을 갔어요..
딱히 살만할 곳도 없고해서
수원역 건너편에 있는 탐탐커피숍 옆에 구두 가게가 2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탐탐을 중심으로 했을 때 옆옆 가게에 갔습니다
플랫슈즈를 사러 드러갔지만 종류가 그리 많이 있지 않더군요 그래도 이것저것 신어보고해서
마음에드는 제품을 골라서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신발 본드 칠도 엉망이고 뭐가 묻어있길래 가지고 가서 닦아 달라고했습니다.
새 제품으로 교환하고 싶었지만 그냥 참고 좀 지저분하더라도 신을려고했습니다.
걷다가 발이 아파서 새로산 플랫으로 갈아 신었더니 왼쪽은 평평한데 오른쪽이 평평하지가 않았습니다.
플랫은 평평하고 발 편하라고 신는거 아닙니까?
굽 높낮이가 달라서 플랫이 앞뒤로 움직입니다ㅋㅋㅋㅋ
어이 없지 않나요?
저는 저만 이상한거 같아서 친구도 신어보라고 햇더니 친구도 이상하다고 해서 가게로 갔어요 ㅋㅋ
갔더니 그 똑같은 제품이 없어서 못 바꿔 주겠답니다.
다른 제품으로 고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저는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고 환불해 달라고했죠
그랬더니 자기는 사장이라 환풀을 못해 준다기에 사장님 어디 계시냐니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제가 전화하겟다고 햇더니...
이건 개인의 문제랍니다 ㅋㅋㅋㅋ
그 가게 사장님이 책임자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
개인에 문제래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환불 못해준답니다.
저보고 거짓말 친다는 식이기에 종업원 여자분 보고 신어보시라고했더니
저보고 예민하다고 아무렇지도 않답니다...저를 이상한여자취급하더군요
일부로 환불해달라고한다고 신발은 발이 편하게 신는거 아닙니까?
힐도 아니고 플랫을 어이가 없고 너무 뻔뻔하더군요 ㅋㅋㅋ
현금교환증밖에 못써준다기에 일단 그걸 받고 나와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를 했죠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고객의 변심이아니기에 환불해줘야하는게 맞다면서
가게 쪽에 전화를 하시더군요 환불해드리라고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전화를 드리니깐 거기에 신발 신어보신 분이 사장님이 더군요 ㅋㅋㅋ
사장님 않계신다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분이 법조항상 환불해주셔야 한다니깐 변심해서 교환해달라는거를 내가 왜 해줘야하냐고 하셨다더군요
고발센터 직원분께서 똑같은 상품이 없으니깐 환불해주셔야한다니깐
환불해줘도 오늘은 못해 주신다고 했다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 고발센터직원분이 그러시면 고발하는 수밖에 없다고 그랬더니
고발하시라고 자기도 고발을 한답니다.
소비자 보호법도 않지키면서 장사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여기 다시는 가지 마십시오. 신발 상태도 불량이고 이렇게 싸가지 없고 몰상식할 사람들이 어딨습니까?
여러분은 피해 당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