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한건 500원~1000원받고 배달하는거 다 알고 이해하려고 최대한 노력한다
근데 그게 모냐? 특히 노란모자 니들은 물건 잘던지는 사람 우대해서 뽑냐?
시발 내 노트북 어쩔건디? 전화하니까 받지도 않드라? 정확히72통했다 ?
그리고 니들 가끔가다 고작 500원주면서 손님대접 왕대접 받을생각 하지말라면서 개소리 지껄이는데
그 운임비를 누가 책정했냐? 우리 소비자가 했냐?
우린 책정된 운임비를 지불할 뿐이지 수고한다고 더 주진않는다.
정해진것이 그금액이니까 그런데도 인터넷에서 자기 xx택배기사인데 자기들 일힘들고 하니까
스트레스 받게 하지말아달라니? 누가 너한테 강요했냐? 택배기사하라고?
더럽고 치사하고 억울하고 아니꼬우면 안하면 될거아니냐 니가 선택해서 한일 불평불만하지말고
열심히하면 될것을 노란모자 니들은 사람뽑을때 어디 시.발 쓰레기장가서 뽑냐?
하나같이 아.가.리에 대.걸.레 하나씩 물고 배송하드라 느그들은 어디 당하고만 살았냐?
더럽고 젓 같으면 하지마 제발하지마 니들한테 물건받고 싶은 마음 추호도없으니까 하지마
시발색기들아
니들 지금 하고있는거 엄연히 서비스업이다 억울하고 더럽고 치사해도 참고 또 참아서 고객만족
시켜주는게 서비스업이다 알았냐?
이왕할거면 투덜투덜거리지 말고 똑바로해라
일부 몰상식하고 못배우고 가정교육 못받은 한심한 택배기사종자들아